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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나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왔는가......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나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왔는가......" 내용보기
[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음식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을 먹이고 싶어합니다.   처음에는 모유수유로 시작합니다. 네, 모유수유가 아이에게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면역력도 높여주고, 두뇌도 똑똑하게 해준다구요. 하지만, 이 모유수유라는 것이 생각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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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음식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을 먹이고 싶어합니다.

 

처음에는 모유수유로 시작합니다.

네, 모유수유가 아이에게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면역력도 높여주고, 두뇌도 똑똑하게 해준다구요.

하지만, 이 모유수유라는 것이 생각만큼 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엄마가 하고자 해도 몸이 따라주지 않을 수 있고, 젖양이 많지 않을 수 있고, 유선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모유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잘 물지 못하기도 합니다. 힘들어하고 토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많은 변수들이 존재합니다.

 

아이가 크면, 이유식을 먹게되고... 돌이 지나면서 점차 어른 음식과 비슷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보통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는 엄청나게 신경을 씁니다.

아이가 세상에 나와 처음 접하게 되는 음식인 셈이니까요. (고형식)

유기농으로 준비하고, 정성들여 준비해서 먹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아이가 커가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늘어나게 되면,

왠지 마음을 조금씩 놓게 됩니다. 그래서 과자도 먹이고, 빵도 먹이고, 시판 주스도 먹이고...

이렇게 한 끼 때우는 것을 쉽게 쉽게 생각하게 됩니다.

엄마도 이쯤되면 좀 지쳤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먹을 것이 많아질수록 더욱 경계해야 하는 것이 음식입니다.

세상엔 정말 많은 음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제대로된 음식은 얼마나 있을까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갑니다.

가공식품 중 몸에 해로운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가공식품이 과연 몇개나 될까요??

첨가물의 홍수 속에서 내 아이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첨가물은 왜 나쁠까요??? 첨가물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패트릭 홀포드' 입니다.

영국인이고, 세계적인 두뇌음식 권위자 입니다.

 

그의 이름은, 음식과 몸, 건강 그리고 두뇌가 언급되는 어떤 책에라도 등장합니다.

음식과 건강과 두뇌에 관한 언급이 나오는 나머지 두 책에도 패트릭 홀포드가 진행했던

음식과 두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실험...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크게 두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음식을 먹어야 한다"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

 

이 두가지 인데요, 책을 읽다보면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례로 영국의 빈민층이 다니는 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그들은 폭력적 성향이 강하고 공부에는 흥미가 별로 없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부모를 교육하여 아침밥 먹기 운동을 하고,

학교 급식에서 설탕과 탄산음료를 제거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기 시작하자,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폭력사태는 줄어들고, 성적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실험은 한 학교에서만 진행된 것은 아니고,

영국과 전세계의 수십개의 학교들에 똑같이 진행되어 그 효과가 입증된 연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진행하였는데요,

성적 상위그룹의 아이들은 대부분 아침밥을 먹고 오는 데에 반해,

하위그룹의 아이들은 아침밥을 거르거나, 인스턴트로 대충먹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음식과 두뇌와의 상관관계를 풀어가면서

내 아이의 성적과 성격이 개선되기를 원한다면, 식단부터 바꿔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폐, 집중력장애, 아토피, 난독증, 폭력성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던 아이들이

식단개선을 통해 문제가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그냥 뜬구름 잡듯이 '그렇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닌,

과학적인 입증을 통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개를 절로 끄덕일 수 밖에 없게 하지요.

 

 

그렇다면,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무엇이고, 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

도대체 내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여야 좋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물론 엄마가 정성들여 조리한 제철음식이겠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들이요 ^^

 

아무튼, 건강한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상세히 나와있으며, 또 책의 말미에 친절하게 정리까지 해 주어서

다음에 장을 보러 갈 때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줍니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원하세요?

좀 더 차분해 지길 원하세요?

 

아이를 혼내기 전에,

내가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왔는가 한번 돌아보세요.

 

 

 

쉽다는 이유로, 과자나 주스, 초콜릿 등을 쉽게 사주시나요?

좋아한다는 이유로 반찬으로 햄, 소시지 등 육가공품을 많이 주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이를 혼낼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이 아이를 그렇게 만든 거니까요.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식단을 주세요~

백마디 말로 해도 안되던 일이 마법처럼 이루어 질 테니까요! ^^

 

 

그것이 바로,

음식의 힘 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미 식단이 망가진 경우의 개선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정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그리고, 제가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집밥의 힘' 이라는 책도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이 어떤 교육서보다 먼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수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e 2011.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내용보기
예전에 EBS에서 했던 방송을 봤던 터라 패트릭 홀포드의 책을 꼭 읽고 싶었다. "You are what you eat!!" 방송을 본 이후로 이 문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기 때문이다. 두뇌는 곧...또 다른 나요. 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송으로 볼때와 또 책으로 볼때의 느낌이 아주 많이 달랐다. 그동안 너무너무 아이의 영양에 무심했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우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내용보기

예전에 EBS에서 했던 방송을 봤던 터라

패트릭 홀포드의 책을 꼭 읽고 싶었다.

"You are what you eat!!"

방송을 본 이후로

이 문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기 때문이다.

두뇌는 곧...또 다른 나요.

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송으로 볼때와 또 책으로 볼때의 느낌이

아주 많이 달랐다.

그동안 너무너무 아이의 영양에 무심했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우리가 너무 '아무거나'먹는다 싶고

그냥 배만 채우기 위해...

허기를 달래기 위한 것만 먹지

영양은 따지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되었다.


계란 프라이가 왜 않좋은지

설탕이 왜 않좋은지

고기를 먹을때 왜 야채랑 먹어야 하며

튀김이 왜 좋지 않은지...


등등

사실 우리가 어릴적

어머니께서 많이 말씀해주셨던 사항들인데

너무 안일하게...나 편하자고

쉽게?편안하게?살았던 것 같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영양소들...

극소량이지만

그것이 부족할 경우 생기는 많은 질병들과

몸의 이상증상.


'아연(zinc)'???

우리가 아연을 섭취해야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라도 있는가?

마그네슘?

등등...왠지 화학시간에 배워야 할 화학용어들이라고만 생각했지

우리 아이들의 몸을 위해서

섭취해야한다는 것은 정말 몰랐다.


위산생산을 위해서 중요한 아연..

칼슘이 우리몸에서 자기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그네슘.


어릴적부터 엄마가 많이 이야기해주셨던

"아침 꼭 먹고 가라..."

"편식하지 마라."

"꼭꼭 씹어서 먹어라"

"불량식품(과자)사먹지 마라"

"운동해라"


이 책이 말하고 있는것은

바로 이 5가지 이다.


내가 어릴적부터 항상 들었던 말...

그리고 지금까지 듣고 있는 말...


사실 어릴적엔 밥보다 과자가 좋고

내가 먹기 싫은 음식은(반찬)절대 젓가락이 움직이질 않고

빨리 먹어야 더 놀수 있으니 몇번 씹지도 않고 삼키고

늦잠 자고 일어나서 밥이 넘어갈리 없고

움직이기 정말 싫고...


난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집 식단이 조금 바뀌었다.


사실 그동안 일본원전사태 때문에

생선을 먹이지 않았었는데

다시 생선을 먹이기 시작했고

밥먹을때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갖추어 지도록

지금까지 노력해왔지만

더더욱 많이 신경쓰기 시작했다.


계란 푸라이와 계란 말이대신

계란 찜을 하기 시작했고

신선한 과일을 꼭 1접시 이상 먹이기 시작했다.


아이가 이빨이 약해서 씹는 속도가 굉장히 느린데

어쩔땐 갈아서 주기도 했고

바나나가 그다지 좋은 과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운동 직후에 차라리 바나나를 먹는게 좋다고 해서

태권도 갔다와서 배고프다 소리치는 아들에게

예전엔 빵이랑 우유를 간식으로 줬는데

바나나를 우유에 갈아서 주기 시작했다.


사실 나도 일하는 직장맘이라 나름 힘들어서

아이를 데리러 갈때

빵이나 과자를 사들고 갈때가 많은데

내가 조금 부지런히 움직여서

신선한 과일이나 아몬드를 가지고 가기 시작했다.


몸은 좀 힘들다.

스트레스도 살짝 있고...

그러나

내 아이를 위한 일이고

이 아이가 나중에 컸을때 얼마나 건강한 아이로 자랄지

상상하게 되니 뿌듯하기만 하다.


사실 난 아들이20개월이 될때까지 모유를 먹였고

24개월까지 유기농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다.


그 이후로 밖에서 밥을 먹을 기회가 많다보니

집에서만 유기농으로 먹이면 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길 권한다.

그 이유는

예전만큼 야채들이 자라나는 토양이

질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이다.

좋은 사료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환경도 많이 나빠져서

토양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영양소들을

이젠 약국에서 사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돈이 이중으로 들바에야

그 돈을 유기농 식재료에 사는데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다.


나도 얼마전까지 아이에게 아연(zinc)을 먹였고

마그네슘함양이 높은 칼슘과

오메가3를 먹였고 지금도 '환'으로 섭취하고 있다.

사실 영양제 구입하는게

가게에 부담이 되긴한다.


하지만

'최상의 영양소로 구선된' 종합비타민과 미네랄을

매일 먹이는 것이

부모의 의무 로 나온다.


이렇게 부모가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앞으로 초등학교에서 얼마나 질적으로 좋은

급식이 제공될지이다.


얼마전에 아이 유치원에서 급식비를 올리는 공문이 왔다.

1년에 한번씩

아이의 유치원에가서 밥을 먹을 기회가 있기 때문에

급식상태를 잘 알고 있다.


당연히 좋은 질의 음식이 제공되기 위해서는

급식비를 올리는 것은

불가피 한거라 생각되고

사실 요즘 마트에 가면

식재료가 얼마나 값이 많이 나가는지 실감할 것이다.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을 위해

내가 좀 더 부지런해지고 바빠져야 할 듯 싶다.


어렸을때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음식으로 치료할 수 없으면 약으로도 치료할 수 없다."고...


나는 오늘도 이 말을 다시금 새기면서

내 아이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신선하고 영양소를 두루갖춘 식단을

준비하러 간다.

k***2 2011.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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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아이 음식에 숨겨진 7가지 비밀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아이 음식에 숨겨진 7가지 비밀" 내용보기
정말이지 태어나서부터 음식을 잘 먹으면..?? 몸에 좋은 음식들만 골라 먹으면.. 정말 잘 아푸지도 않고 건강할까요?! ㅋ 음식의 세계는 정말이지 알면알수록 새롭고 신기하고 놀라운것같아요.. ㅎㅎ 27개월차 딸아이 반찬걱정하느라 맨날 머리가 아플지경인데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책을 읽고 더 머리가 아파졌네요.. 아 신경써서 먹여야지... 이러구요.. ㅋ 요즘은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아이 음식에 숨겨진 7가지 비밀" 내용보기




정말이지 태어나서부터 음식을 잘 먹으면..??

몸에 좋은 음식들만 골라 먹으면..

정말 잘 아푸지도 않고 건강할까요?! ㅋ

음식의 세계는 정말이지 알면알수록 새롭고 신기하고 놀라운것같아요.. ㅎㅎ

27개월차 딸아이 반찬걱정하느라 맨날 머리가 아플지경인데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책을 읽고 더 머리가 아파졌네요..

아 신경써서 먹여야지... 이러구요.. ㅋ

요즘은 좀 컷다고 인스턴트 막 먹이고..ㅠ

사다가 막먹이고.. 이러거든요.. ^^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패트릭 홀포드 박사가 저자인데요 패트릭 홀포드 박사는 MBC스페셜 '두뇌음식'과 SBS 스페셜 '집밥의 힘'을 통해

소개된적이 있는 세계적인 두뇌음식 전문가에요..

음식과 두뇌의 관계를 무려 20년간 연구하셧다고 하네요.. 그만큼 신뢰가 팍팍 가요.. ㅋ

그런데 외국분이시라.. 외국식단에 좀 맞춰진것같아용.. ^^

그게 좀 아쉽네요!

 

내용 소개해드릴게요~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은 음식이 갖고있는 놀라운 힘! 을 말해주는거같아요.

아이의 돌발행동등도 아이의 먹거리에 의해 영향을 미친다고하네요.

대게 부모들은 원래 저런아이.. 성격이 저런아이.. 라고 생각하기마련인데..

음식에 비밀이 숨겨져있었어요!

무엇을 먹느냐에따라 아이의 지능 발달은 물론 행동과 성격, 태도까지 달라진데요..

음식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그리고 영양제같은 경우도 먹일까 말까 고민하다가 사탕대신이라도 좋다! 생각으로 먹이기 시작했는데요..

아이에게 영양제는 꼭 먹여주어야한다네요.. 놀라운사실.. ^^

그리고 걱정거리하나는 하루에 5접시이상의 채소를 섭취하라고 되어있는데..

울 딸램, 단 한수저의 채소도 먹질않아요 ㅠ

어쩜 좋아요 ㅠㅠㅠㅠ

 

여기서 참 인상깊은 문구가요..

아이는 지금, 음식으로 당신에게 말하고 있다.

"엄마, 아빠, 내 두뇌에 영양을 보충해 주세요!"

울 딸램도 절보며 이렇게 말할거같아요.. ㅎㅎ

딸아, 엄마가 맛난거.. 건강한거..  정성가득 밥상 많이 차려줄게 좀 다 먹어줘~! ㅎㅎ

 

 

정말이지 아는게 힘이라고!

몰라도 사는데 지장은 없어요..

하지만 이렇게 알게되니.. 그냥 넘어가지진않고..

역시 사람은 많이 알아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엇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알고있던 먹거리들에 대한 편견.. 오해.. 진실..

많은것들을 새로이 알게되어 참 좋았던 책이랍니다.

 

아이먹는걸로 고민이신 맘들.. 꼭 함 봐보세요!

9******5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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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뇌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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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아는 것과 아이에게 실제로 먹이는 것은 다르다라고 나와 있었다. 실제로 그렇다. 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채소와 과일을 실컷 먹이고 싶은데, 아이는 몸에 좋은 것은 신기하게도 골라가면서 안 먹는 것 같다. 책에서는 하루 다섯 접시 이상의 채소를 먹이라 하였는데 다섯 접시는 커녕 하루 한접시, 아니 한 젓가락도 먹지를 않으려 하니 어쩌면 좋을지 참 막막하다.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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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아는 것과 아이에게 실제로 먹이는 것은 다르다라고 나와 있었다. 실제로 그렇다. 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채소와 과일을 실컷 먹이고 싶은데, 아이는 몸에 좋은 것은 신기하게도 골라가면서 안 먹는 것 같다. 책에서는 하루 다섯 접시 이상의 채소를 먹이라 하였는데 다섯 접시는 커녕 하루 한접시, 아니 한 젓가락도 먹지를 않으려 하니 어쩌면 좋을지 참 막막하다. 예전에는 그래도 골고루 먹던 아기가 요즘 들어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자리잡히고 나서부터인것 같은데 ) 잘 먹던 반찬도 거부하고, 김과 계란 후라이만 고집해서 속상한 생각이 들고 있었다.
 
이론만 정립해가는 듯, 여러 책을 읽어가면서도 정작 아이의 식습관 하나 제대로 바로잡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었고, 이번에 읽은 두뇌 음식의 저자는 패트릭 홀포드 박사로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라 한다. 실제 그가 친햄파크 초등학교 두뇌 음식 프로젝트를 통해서 음식과 학습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것은 간과하기에는 너무나 뚜렷한 수치들이었다. 특별 부록인 cd도 관련 자료를 방영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엄마인 나조차 과일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고, 신랑은 나보다 더 과일을 먹지 않는 편이라 아기가 그나마 과일을 잘 먹을때는 신기한 생각마저 들었다. 가장 좋은 것은 음식을 골고루 먹고 음식 안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라지만, 실천이 가장 어렵고, 게다가 그렇게 골고루 먹는 사람조차 비타민, 미네랄 등을 완벽하게 섭취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의 두뇌 개발을 위한 비타민은 저자 생각으로는 거의 최대치를 먹어야 월등한 성장이 있다는 말을 언급하고 있었다. 즉 종합 비타민을 꼭 복용하라는 말이었다. 약과 참 친근한 직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부터도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잘 챙기지 않는 편이었고, 치료 위주의 약만 생각해왔다. 그래서 아이들 열심히 비타민 챙겨먹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 생각이 달라진다.
 
아직 네살 밖에 안된 아기라 비타민을 먹이기가 좀 조심스러운데, 한참 두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시기라고 강조되어 있으니 오메가 3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이라도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먹여야겠다. 생선도 무척이나 가려 먹여서 갈치나 가끔 먹였던 것 같은데 지난 제주도 여행에서 처음 먹여본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 구이도 제법 잘 먹었고, 이제 골고루 먹일때가 되어서인지 다행히 알러지 반응 등의 이상반응도 나타나질 않았다. 엄마입에도 고소하고 맛있던 고등어 요리 자주 해줘야겠단 뒤늦은 후회가 든다. 언제나 한발 늦은 엄마.
 
수은이 다량 농축될 수 밖에 없는 연어와 참치는 참으로 딜레마에 빠질 어류였다. 상당히 많은 오메가 3를 섭취하게 도와주는 어종이면서도 수은 농축률이 무척 높아서 먹여야 할지 고민만하고 있던 처지, 여태 단 한번도 먹인 적이 없었다. 꽤 많은 아이 요리책에서는 벌써들 먹인다 되어 있었는데 수은을 생각하면 망설여지고,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면 먹여야 하나 싶고.. 이 책에서도 나의 고민을 반영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다. 참치는 수은 함량이 높은 경향이 있으므로 격주에 한 번으로 섭취횟수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통조림으로 된 것은 오메가 3 지방의 함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통조림이 아닌 것을 먹어야 한다.)  또 연어는 자연산이나 유기농 사료로 키운 것을 고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52p
 
 아이의 두뇌 개발이라는 측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건강을 고려한 먹거리 이야기가 소개되어 많은 부모들이 꼭 한번 참고할만한 책이 아니었나 싶었다. 주요 영양소와 비타민 , 미네랄 등의 효과와 많이 들어 있는 식품군, 올바른 섭취 등이 소개되고, 각종 아이들 건강상의 문제인 비만, 음식 알러지,감기, 피부 장애, 수면 장애, ADHD, 자폐 등의 문제도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함을 소개하였다.
 
영국 저자의 책이라 식단의 음식이 서양식인 점이 다소 아쉬웠지만, 기본적인 섭취 음식이나 조리법(튀기는 것을 지양하는등) 등을 참고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아는 내용도 많았고, 새로이 배울 점 역시 많았다. 종합 비타민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바뀐 시각이었고,  아이들이 갖고 있는 각종 문제점들을 치료제가 아닌 먹거리와 영양제 등으로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은 주의깊게 다시 읽어볼 필요가 있었다.
 
m*****y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탕의 유혹에서 내아이를 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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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떻게 보면 음식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지 특별이 아이들에게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우리나라 엄마들의 극성스러움을 생각한다면 저렇게 제목이 붙어야지만 좀 더 번뜩하지 않을까.. 우리들의 두뇌라는 것보다.. 내 아이를 위한...이라는 전제가 붙으면 왠지 꼭 정말 보고서 내 아이를 위해서 최소한 이것만이라도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
"설탕의 유혹에서 내아이를 구해라." 내용보기

 

솔직히 어떻게 보면 음식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지 특별이 아이들에게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우리나라 엄마들의 극성스러움을 생각한다면 저렇게 제목이 붙어야지만 좀 더 번뜩하지 않을까..

우리들의 두뇌라는 것보다.. 내 아이를 위한...이라는 전제가 붙으면 왠지 꼭 정말 보고서

내 아이를 위해서 최소한 이것만이라도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니 말이다. 슬픈 현실이다.

왜 내 남편을 위한 이란 전제가 붙은 책이 없는 걸까.. 남편이야.. 알아서 잘 먹겠지..

뭐... 내가 아니라도 자기가 알아서 먹고 챙겨야 할 나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 책을 읽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 책은 꼭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이 아니라.. 우리 가족을 위한 두뇌음식이라는 것을 말이다.

음식신호등에 맞추어서 음식을 섭취하다보면 당연히 내 몸과 내 가족의 몸이 건강해짐을 몸이 스스로 말해줄터이니

그 책의 괜찮음.. 꼭 사봐야하는 이유..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구차연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냥 막 이야기 하자면.. 읽어둘 법 한 책이다... 한권 정도 읽어서 나쁠건 없는 책..

음식에 대한 상식가 정보가 그득한 책이니.. 굳이 아이가 없더라도 예비맘..예비부부 또는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다면 누구나가 함께 읽어도 좋을 법하다... 단... 실천 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백날 읽으면 뭐하겠는가.. 바로 실천하여 내 식탁에 접목시킬수 없다면.. 그건 연장만 좋은 걸 가지고 있고

정작 고쳐본적은 한번도 없는 그런 정비공과 다를 바 없을 것 같다.

 

얼마전 건강검진 결과에서 불만지수가 높아 상담의 필요성이 있고. 동물성지방 섭취율이 낮고

커피 섭취율이 많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불규칙한 나의 식습관이 주는... 결과이니 받아들일수 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른이니까 하는 무책임한 생각으로 나의 생활은 별반 달라진게 없다.

하지만. 그런 검진 결과가 내 아이가 받아왔다면 나의 태도는 어떻게 변했을까.

분명 밥상에 동물성지방의 함량이 높은 음식이 일주일에 3~4번은 올라올게 분명하고 불만지수를

낮추기 위해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유도했을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참 아이러니 했다.. 내 몸 하나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면서 내 아이는

명석한 두뇌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길 바라고 맑은 정신과 에너지 행복감 무병장수를 누릴수 있도록

그렇게 먹거리를 제공해주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

내가 먹고 실천하면 나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함께 잡을수 있을건데 우린 왜 이걸 별개의 것으로

단정짓고 있는지 내 자신에게 스스로 반문이 잦아지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설탕의 함량이 아이를 다분히 공격적이고 흥분상태로 만든다는 걸 알고 있기에 그 녀석의 유해함은

피부로 느끼고...나 스스로도 커피에 설탕을 빼서 먹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지만.. 왠지 아이의 징징거림 앞에서는

달콤한 초콜릿 한조각으로 타협하게 되는 인내심 약한 엄마 .. 과연 이런 엄마가 내 아이는 다른 아이랑

먹는게 다를바 없는 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어디가서 떳떳하게 말할 자격이 있을가 하는 반문 또한 해본다.

 

책속에서는 아주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기본적으로 내 아이의 두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가르쳐주지 않을까 싶지만...

그 이상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본다.

특히나.. 콧물과 천식,잦은 기침을 달고 살아서 항생제가 끊길 날이 없는 나로써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남일 같지 않게 넘어간다. 생각보다 꽤나 전문적인 지식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설득력이 더욱 있는 이 책은

한동안 우리집 밥상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기에 바쁘게 만드는 것 같다..

 

결국 두뇌음식이 내 나이의 건강과 일맥상통 함을 느끼면서 책을 덮게 된다.

내 손에 우리아이... 내 가족의 건강이 ... 책임이 막중해지는 군..

다른 건 몰라도 설탕...설탕만은 어찌 좀 해봐야겠다 싶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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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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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너도나도 건강대열에 앞장서려 노력을 하고 있지만, 어느순간 바쁘다는 이유로 간편하다는 이유로 너무나도 손쉬운 방법을 택하고 있기도 하다. 예전에는 먹는것에 별 신경을 안썼다. 젊다는 이유도 있었고, 몸에서 어떤 이상신호를 감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고 갖은 스트레스 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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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너도나도 건강대열에 앞장서려 노력을 하고 있지만, 어느순간 바쁘다는 이유로 간편하다는 이유로 너무나도 손쉬운 방법을 택하고 있기도 하다.

예전에는 먹는것에 별 신경을 안썼다. 젊다는 이유도 있었고, 몸에서 어떤 이상신호를 감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고 갖은 스트레스 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 먹는 것만큼은 정말 맛있게 먹자!라는 안이한 생각을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사람은 변화의 동물이고, 또 변화에 잘 적응하는 동물임이 분명하다.

아이를 낳고 아이의 모든 영역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가 되고보니 모든 것의 판단 기준이 '이게 아이의 건강에 도움이 될까, 아이의 성장발달에 유해하지는 않나'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런데 또 이제껏 몇십년을 살아온 기억이 있어서인지, 머릿속으로는 안된다 하면서도 손은 간편한것을 챙기려 하는 것이다.

 

이번에 만난 이 책은 의식적으로 선택했다. 내 몸과 마음을 모두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요소 잘 챙기기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함이다.

음식은 손질해서 잘 먹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재료부터 꼼꼼하게 잘 선별해서 골라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신경써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는 일이기에, 항상 마음을 열고 사랑으로 대처해야지 하는 다짐도 하게 해주었다.

 

음식안에 담겨 있는 각종 영양소가 아이의 성격을 비롯해, 행동과 학습능력,뇌발달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저자는 20여년간 연구한 실제사례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목차부분만 살펴봐도 우리가 어떤 부분을 중시해야 하고, 망각한채 살아가고 있는지 자가체크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와 다투기 싫어, 또 아이가 조르는 모습이 귀여워서 종종 자신이 정해놓은 틀을 벗어나 아이가 원하는 음식을 건네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러한 태도부터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이들의 음식 알러지와 비만과 과체중, 또 콧물기침감기 같은 모든 신체적 이상신호가 음식과 관련되어 있으며, 또 그 배후에는 그러한 노출에 너무나도 무관심한 부모들이 있었다.

아이가 평소 먹는 음식을 잘 살펴보고, 그안에 담긴 영양소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거나, 기피하는 음식이라 하더라도 꼭 섭취해야 할 영양소가 있다면 엄마의 놀라우리만치의 능력을 발휘하여 잘 먹일수 있는 음식으로 변신시켜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는 아이도 잘 챙겨먹이고, 또 더불어 온가족들이 건강식을 통해 더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을 갖추게끔 노력해야겠다는 가르침을 건네주었다.

s*****y 201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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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꼭 알아야 할 음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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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난 사랑스런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구입했는데 부모로서 조심해야할 내용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모유가 좋다는 건 알았지만 모유의 성분이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니 꼭 모유를 먹여야 할 거 같아요. 또 알레르기가 순전히 부모 탓이라는 것과 음식이 아이의 두뇌 성장은 물론성격, 학습태도에도 영향을 준다니 앞으로 이유식 먹일 때부터 신경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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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난 사랑스런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구입했는데 부모로서 조심해야할 내용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모유가 좋다는 건 알았지만 모유의 성분이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니
꼭 모유를 먹여야 할 거 같아요.
또 알레르기가 순전히 부모 탓이라는 것과 음식이 아이의 두뇌 성장은 물론
성격, 학습태도에도 영향을 준다니 앞으로 이유식 먹일 때부터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음식에 대한 지식을 심도있게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9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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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부모의 음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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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방송에서 패트릭 홀포드 박사를 접하면서 참 신뢰감 가는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드뎌 책으로 나오는군요!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열정과 끈질긴 연구열을 느낄 수 있었네요. 무려 20년이 넘게 두뇌음식만 연구하셨다니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음식이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의 지능이나 학습능력, 게다가 성격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제 연구결과를 통해 증명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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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방송에서 패트릭 홀포드 박사를 접하면서 참 신뢰감 가는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드뎌 책으로 나오는군요!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열정과 끈질긴 연구열을 느낄 수 있었네요. 무려 20년이 넘게 두뇌음식만 연구하셨다니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음식이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의 지능이나 학습능력, 게다가 성격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제 연구결과를 통해 증명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머리 좋은 것은 타고난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v***e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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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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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성장하는 아이에게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여야 한다는 엄마로서의 의무적인 명제를 왜 그래야 하는지 명쾌하게 풀어주는 샘물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사실 좋은 것 먹이는데 무슨 이유가 많겠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알고 먹이는 것과 모르지만 그래야 하는 것의 행동의 차이는 엄청난 것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단지, 음식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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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성장하는 아이에게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여야 한다는 엄마로서의 의무적인 명제를 왜 그래야 하는지 명쾌하게 풀어주는 샘물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것 먹이는데 무슨 이유가 많겠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알고 먹이는 것과 모르지만 그래야 하는 것의 행동의 차이는 엄청난 것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음식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여러가지의 행동적인 문제와 함께 제시되어있어 수긍이 가면서 아 그렇구나! 그러면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고 답을 줍니다.  마침 우리집 큰아이가 막 여드름때문에 고민이 되고 있는데 피부와 관련된 내용도 있어 눈여겨 읽었습니다. 어릴때 피부가 평생을 간다고 하니 많이 신경이 쓰여 집니다.   내아이를 위한 프로젝트인데 실천해 봐야 겠어요..

k********1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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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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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다 보니 아이에 대한 먹거리를 제대로 챙겨주는 못하는게 아닌가는 생각에 남들보다 좀더 챙겨주려고 나름 노력하는데... 이 책을 보고 정말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 먹거리는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와 성장과 음식과의 관계에 대해 너무도 잘 설명이 돼 있어 읽으면서 다양한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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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다 보니 아이에 대한 먹거리를 제대로 챙겨주는 못하는게 아닌가는 생각에

남들보다 좀더 챙겨주려고 나름 노력하는데...

이 책을 보고 정말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 먹거리는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와 성장과 음식과의 관계에 대해 너무도 잘 설명이 돼 있어

읽으면서 다양한 음식의 성분에 대한 지식도 얻었고

어떻게 하면 아이의 두뇌에 더 좋은 식단을 짤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나 음식의 변화만으로도 아이의 집중력 결핍이 해결되고 IQ가 상승하고 수면장애가 극복되는 등의

믿지 못할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나는 데이터들을 보면서

내 아이를 위해서 정말 부모가 지혜롭게 밥상을 잘 챙겨야 하는구나 느꼈다.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공급하는 것이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는 점,

필수지방이 아이의 태도와 성장, 발단 건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많이 섭취해야한다는 점,

유기농의 경우 동물이 무엇을 먹고 자랐냐 외에 어떻게 사육되는지도 고려해서 구입해야한다는 점,

항생제가 아이의 감기를 낫게 하는 치료제는 아니라는 점,

각종 음식에 들어간 첨가물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해놓고 음식을 준비하면서 가끔씩 꺼내보며 환기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나 영양보충제 부분은 어떻게 해줘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정리를 잘 해줘서... 바로 써먹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너무도 많은 밑줄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지속적으로 활용하면서

아이의 두뇌에 좋은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는데 큰 밑거름이 될꺼 같다.

그래서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의 건강을 챙겨야하는 엄마라면 꼭 알아두어야할 것들이 이 책에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 2011년 7월 14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개정에 따라서 네이버 맘스홀릭 홈스쿨 카페 이벤트 당첨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k******9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