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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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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작품이다..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성경의 가르침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 설명함에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쏙 빠져들게 만드는 장점이 있는 듯 하다..이 책 역시 사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생애를 짧게짧게 정리해 준 것에 불과하지만 개인적인 묵상을 통해 한 번 더 내 자신을 돌아보며..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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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작품이다..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성경의 가르침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 설명함에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쏙 빠져들게 만드는 장점이 있는 듯 하다..이 책 역시 사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생애를 짧게짧게 정리해 준 것에 불과하지만 개인적인 묵상을 통해 한 번 더 내 자신을 돌아보며..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처음에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사진기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쳐 들게 되었다..하지만 책을 펼치자마자 곧 사진기 렌즈로 사물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같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생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저자의 묵상을 함께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그리 특별한 것을 기록하지는 않았다..대신 매우 중요한 것을 묵상할 수 있게 해 주었다..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예수님의 삶이 현재 나의 삶에는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이 천 년 전에 벌어진 역사적 사건이 오늘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되고 있는지를 되짚어 보면서..이 기록을 믿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감사할 수밖에 없었다..마치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것과 같고..동화를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한 이 책은 저자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장점이 한껏 두드러져 보인다..절제된 언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설명해 주는 탁월함이 돋보인다..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또 한 챕터를 정리할 때마다 은연 중 내 안에 잔재해 있는 이기적인 모습과 탐욕적인 모습들을 하나, 하나 발견할 수 있었다..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집중할 수 있었고..묵상한 내용을 통해 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 보려고 노력해 보았다..그리고 임마누엘의 은혜를 찬양하게 되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전해 주는 예수님의 생애는 무기력하고 답답했던 나의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만 같다..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면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도 점검해 볼 수 있었다..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놀라운 증거가 나의 삶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에 나는 감사할 수밖에 없다..
j*****7 2011.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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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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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이지만 두꺼운 분량, 빼곡히 써여져 있는 깨알 같은 글씨 등 ‘성경’은 완독하기에 부담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성경에는 함축과 생략이 많아 인내력을 가지고 읽어 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은 미켈란젤로나 레오나르도 등 세계 유명 화가들이 그린 명화를 대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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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이지만 두꺼운 분량, 빼곡히 써여져 있는 깨알 같은 글씨 등 ‘성경’은 완독하기에 부담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성경에는 함축과 생략이 많아 인내력을 가지고 읽어 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은 미켈란젤로나 레오나르도 등 세계 유명 화가들이 그린 명화를 대할 때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색채와 구성은 매우 아름답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을 표현한 것인지는 쉽게 알아볼 수가 없어서 별 흥미를 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수님의 일생을 누구든지 알기 쉽도록 동화책으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수님의 구유에서의 탄생부터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까지가 여러 장의 그림으로 우리 마음 속에 남을 것이다. 그 그림들을 하나하나 꺼내면서 십자가의 길을 걷는 미래의 내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가!


이 책은 이천년의 시간여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일생을 그림으로 그린 책이다. 진솔한 순간들, 소박한 순간들, 그리고 고요한 순간들 등 이런 순간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놓쳐버리고 깨닫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쉼표를 찍게 했던 순간들. 복음서는 이런 순간들에 대한 기록으로 빼곡하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의 목사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낸 미국 최고의 영성 작가로, 아이들과 어른k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2천년 전 이스라엘의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한 목수가 주인공인 한 편의 감동적인 시나리오를 읽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책을 한 번 손에 잡으면 다 읽지 않고는 절대로 놓을 수가 없게 한다. 이 책의 매력은 결론을 뻔히 알면서도 책에 빠져든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탄생이 예고된 #1부터, 우리를 위해 예비해두신 가장 멋진 순간인 #44까지 모두 4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는 ‘쉬운 성경’을 인용하여 모든 이들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대하듯이 읽어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그림은 내용을 충실히 담으면서 어떤 사건이라든지 상황 속에서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이 눈에 띄도록 했으므로 읽는 이들로 하여금 예수님만을 바라보도록 했다.


이 책에는 두 개의 동산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35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다’이다. 성경이 ‘에덴동산’과 ‘겟세마네 동산’이라는 두 개의 동산에 관한 이야기라고 설명하는 저자는 에덴동산에서는 아담이 쓰러졌지만 겟세마네 동산에서는 예수님이 승리하셨다고 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일생을 누구든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부담스럽거나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내릴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예수님의 삶과 그 분이 행한 일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하다.



k*****6 2011.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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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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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전 이 땅에 살다가 찬란한 발자취를 남기고 가신분의 이야기, 성경속 복음서에 나온 이야기, 이책은 예수님 이야기다. 복음서의 이갸기중 예수님의 탄생부터 하늘에 승천하기까지의 이야기. 정말 시간여행을 한듯한 따듯하고 포근한 이야기.   기독교인들이라면 복음서는 한권이상 읽었으리라. 성탄절마다 예수이야기는 꼭한두편 이상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엔 맥스 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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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전 이 땅에 살다가 찬란한 발자취를 남기고 가신분의 이야기, 성경속 복음서에

나온 이야기, 이책은 예수님 이야기다. 복음서의 이갸기중 예수님의 탄생부터 하늘에

승천하기까지의 이야기. 정말 시간여행을 한듯한 따듯하고 포근한 이야기.

 

기독교인들이라면 복음서는 한권이상 읽었으리라. 성탄절마다 예수이야기는 꼭한두편

이상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엮은

책이 나왔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마치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육신은 계

시지 않지만 항상 우리 곁에 영으로 지켜보는 그런분, 사실 성경책 속에 복음서를 읽

으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다. 최근 성경을 쉬운 한글로 다시 번역한것

은 있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 부분을 아마도 맥스 루케이

도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글만 있으면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들것같아 편집자는 스케치

를 그려 넣었다. 세심한 배려로 나름 읽기 편했다. 2000년전 예수님의 생애 파노라마

에 당신도 한번 떠나보내면 어떨런지.....

 

사실 성경책을 보면 딱딱한 문어체, 깨알같은 글씨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은것

이 성경아닌가,기독교을 알려고 한다면 복음서를 먼저 읽도록 권하기는 하지만 참 쉬

운책은 아니다. 나도 항상 동화와 같은 책이 나왔으면 하고 내심 바랬는데 요번에 맥

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예수님의 생애를 한편의 동화책으로 엮었다. 그것도 시간대 순

으로 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난 한번도 쉬지 않고 읽었다.  그만큼 쉽게 풀어쓴 이

책은 초신자들이 읽기에도 편하면서 학생부에게도 한번쯤은 읽어봄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교회학교 교사라면 적극 추천한다.

a******h 2011.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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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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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장 좋았던 추억들을 사진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에도, 그리고 그 아이가 돌이 되었을 때에도, 아이가 걷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할 때에도 여전히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한다. 예수님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사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에도, 그리고 주일마다 설교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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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장 좋았던 추억들을 사진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에도, 그리고 그 아이가 돌이 되었을 때에도, 아이가 걷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할 때에도 여전히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한다.
예수님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사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에도, 그리고 주일마다 설교시간에도 많이 듣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들은 매주일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듣는 듯한 착각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데, 그러고 보면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의 삶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없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예수님의 인생에서 그래도 중요한 대목들, 인생의 전환점들을 정확하게 짚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의 토막들을 정확하게 짚어나간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텐데도,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그리고 마치 사진기를 들이밀고 찍고 있는 사진작가처럼,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부분들이 참 재미있었다. 간략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나가고 있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영성에 참 놀랍기까지 하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셨던 그 부분들, 인생의 간략한 부분들까지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는 부분들을 보면서 참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성경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어서, 참 재미있고, 유익했다.

i*******2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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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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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일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카메라에 담는것을 말한다.기쁘고 행복한 순간, 기념해야 하는 순간, 때로는 슬프고 아픔의 순간까지 카메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는다.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위대하고 특별한 순간들이 가득차 있다.이 시대의 최고의 이야기꾼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예수님의 최고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그의 카메라에 담아독자가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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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일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카메라에 담는것을 말한다.
기쁘고 행복한 순간, 기념해야 하는 순간, 때로는 슬프고 아픔의 순간까지 카메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는다.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위대하고 특별한 순간들이 가득차 있다.
이 시대의 최고의 이야기꾼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예수님의 최고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그의 카메라에 담아
독자가 사진첩을 열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이 책은 예수님 탄생의 예고부터 예수님의 기적과 비유의 말씀,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신 후 부활하심,
그리고 사도바울을 부르시는 것까지 총 42개의 장면들이 사진을 한장 한장 넘기는 듯이 펼쳐지고 있다.
이 책에서의 예수님의 이야기는 딱딱하게 느껴지는 성경보다 좀 더 쉽고 친근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그 당시 예수님의 마음까지도 전달해주는 것 같아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현재 나에게 말씀하시려는 것이 무엇일지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매 장마다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특유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예수님의 생애중에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순간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은 두개의 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이 쓰러졌지만 겟세마네 동산에서는 예수님이 승리하셨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실패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다면 예수님의 이 말씀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라고 제안한다.
손이 아니라 피로 쓰신 메세지, 무..죄..
우리를 위해 친히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순간을 담으신 것이다.


이 책은 짧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지만 복음의 가장 중요한 진리를 잘 담아내고 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만드신 역사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이 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마다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세심한 음성에 귀기울이길 바란다.
이 책은 신앙의 첫걸음을 시작한 초신자에게, 전도용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이 될 것이다.

f***o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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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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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세상에 와서 어떤일을 하며 어떤사건을 겪었는지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인생파노라마야 말로 그사람의 인생사를 들여다 볼수있는 것이기에 의미있다 할수있다.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알려며는 그사람의 인생약력을 보게되고 어떠한 인생사를 살았는지를 찾아보게 되어 심지어 책을 쓰더라도 책의 앞부분에 책을 쓴 저자의 간단한 프로필이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런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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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세상에 와서 어떤일을 하며 어떤사건을 겪었는지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인생파노라마야 말로 그사람의 인생사를 들여다 볼수있는 것이기에 의미있다 할수있다.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알려며는 그사람의 인생약력을 보게되고 어떠한 인생사를 살았는지를 찾아보게 되어 심지어 책을 쓰더라도 책의 앞부분에 책을 쓴 저자의 간단한 프로필이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런데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약 2,000년전 근동지방의 베들레헴이란 시골에서 나사렛예수란 이름으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부활의 역사로 끝맺음한 예수님의 인생파노라마는 한개인의 것에 국한되있는 것이 아니라 온인류를 위한것이기에 더없이 귀중한 역사라 할수있다.

예수님의 생애가 나자신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으며 성경의 복음서에 실려있는 예수이야기를 어렵지않고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 의미성부여를 해주고 있다.

또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나, 현대인들의 주변에는 얼마나 좋은 믿음의 설교말씀들과 신앙서적들이 있지만 정작 그믿음이 자신의 마음판에 떨어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결실을 맺을수 있는 행동으로 옮길수있는 신앙은 상대적으로 찾아보기 힘든것 또한 사실이다.

이와같은 현실에 복음주의 교회를 사역하시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는 늘 성경을 통하여 읽어오던 말씀을 스치어 지낼수있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귀한 신앙서적으로 오늘날 영성신앙에 너무 집착한 결과 기도와 말씀과 주께 드리는 찬양이 오히려 거룩이라는 미명아래에 주님과 거리감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하고 예수님의 생애를 통하여 본 성경을 일깨워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책에서 깊은 인상을 남겨준 "주와 함께 동행"이란 글자가 내자신가 내자신의 생활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자리하고 있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갖게했다.

성경말씀자체로만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접목시켜서 현실생활에 바쁘게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자신의 생활에 도전시키게 하는것이 이책의 특징으로써 신앙생활을 오래하여 신앙생활에 나름대로의 타성에 젖은 신자나 초보신자나에게 두루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p*******0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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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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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메시야이심을 차치하고라도 탄생에서부터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에 이르기까지 극적이고,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맥스 루케이도는 신실한 목사이면서 많은 책을 통해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많은 저서들을 통해 자신이 깨달은 주님의 음성을 전하고 있다. 그의 글은 어렵지 않고, 쉽다. 특히 자신의 은혜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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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메시야이심을 차치하고라도 탄생에서부터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에 이르기까지 극적이고,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맥스 루케이도는 신실한 목사이면서 많은 책을 통해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많은 저서들을 통해 자신이 깨달은 주님의 음성을 전하고 있다. 그의 글은 어렵지 않고, 쉽다. 특히 자신의 은혜를 나누며 독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내는데 탁월함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주님의 발자취를 쫒으며 그 안에 담긴 예수님의 위대한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한다. 예수님의 일생은 각 순간마다 메시지를 가지면서 동시에 일생을 통해서도 은혜의 메시지를 들려주신다.

 

한 사람의 삶을 통째로 들여다보면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 인생이 얼마나 많은 은혜의 시간이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메시야이신 주님의 삶은 오죽 하겠는가? 주님의 삶을 통해보면 그분의 눈은 오로지 한 곳을 향하고 있다. 그곳은 바로 인간이다. 죄 많은 인간에게 한 발자국 다가서는 분이 주님이시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분의 은혜의 삶속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수님을 자주 잊고 세상에 눈을 돌리고 만다.

 

이 책은 그 주님의 삶에 동참하기를 이야기한다. 한 장 한 장 사진을 넘기듯 주님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크고 뜨거운지 깨달을 수 있다. 스케치와 옅은 물감으로 그려낸 그림들은 한적한 곳에 앉아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다가온다.

 

주님의 삶을 단순히 인간을 구원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이 땅에서의 삶 역시 천국의 삶이 되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주님을 쫒으며 천국의 소망과 이 땅에서의 기쁨을 누리기를 원하고 계신 것이다.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목소리와 발자취가 그대로 담겨있다. 메시야의 탄생과 구원의 메시지 그리고 천국의 모습까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 본문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이끌어내는 형태이다. 물론 예수님이 중심이시다. 저자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의 에피소드를 통해 예수님의 삶과 그 안에 담긴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예수님의 삶은 인간의 구원 때문에 고통을 당하셨지만 행복했을 것이 분명하다. 그 예수님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고 동시에 행복할 수 있었다.

g*******n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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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꾼 루케이도, 42장의 사진이 담긴 예수님의 사진첩을 만들다!
"성경 이야기꾼 루케이도, 42장의 사진이 담긴 예수님의 사진첩을 만들다!" 내용보기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The Greatest Moments in the Life of Christ)>, 번역된 책 제목의 은유가 마음에 든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전해주는 신약성경의 복음서를 사진첩으로 은유한 것이다. ‘책’을 읽는 일은 때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사진첩’을 들여다보는 일은 참으로 즐겁게 많은 이야기를 추억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진첩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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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The Greatest Moments in the Life of Christ)>, 번역된 책 제목의 은유가 마음에 든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전해주는 신약성경의 복음서를 사진첩으로 은유한 것이다. ‘책’을 읽는 일은 때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사진첩’을 들여다보는 일은 참으로 즐겁게 많은 이야기를 추억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진첩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간의 흐름과 함께 그 때에는 깨닫지 못했던 진실들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생애의 위대한 순간들’을 포착한 42장의 사진이 담긴 사진첩을 만들어 우리에게 보라고 건네준다. 이 책, 참 예쁘다. 수채화 같다. 책속에 가득 담겨있는 삽화 때문만은 아니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들 때문이다. 신앙에 관한 최고의 이야기꾼답다. 앉은 자리에서 쫙 읽어 내려갔다. 작가의 영성이 흠뻑 묻어 있는 흡입력이 있는 글들이다.


마리아를 찾아가던 천사 가브리엘은 상황을 파악하고는 이렇게 중얼거린다. “하나님, 정말 이상합니다”(p. 11). 아하!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으로 온다는 것이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임을 이보다 더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천사도 이해하지 못하는 데, 인간이 어떻게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성육신의 신비와 은혜는 마리아처럼 믿는 자들만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귀신들린 아이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간청한다. “하실 수 있으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십시오.” 그의 기도에는 담대함도 없고, 의심마저 내포되어 있다. 그러나 결국 예수님은 그 간청을 들어주셨다. 루케이도는 이렇게 덧붙였다. “기도는 간절함으로 시작된다. … 이 기도는 예배 안내서에 실릴 만한 그런 모범적인 기도는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창한 언변이 아니라 그 사람의 고통을 보고 응답하셨다.”(pp. 81~82). 나도 이 이야기를 잘 안다. 그리나 우리의 기도의 올바름이나 담대함과 관계없이, 예수님의 성품에 의해 기도가 응답된다고 생각해 보지 못했다. 그런데 루케이도가 올바르게 교정해주었다. 기도응답은 기도하는 인간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간음한 여인을 감싸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묘사하면서, 루케이도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실패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라. 예수님께서 모래가 아니라 십자가에 남겨 놓으신 메시지를 기억하라. 손이 아니라 피로 쓰신 메시지를 기억하라.”(pp.107~108). 그렇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간음한 여인에게만 한 말씀이 아니다. 십자가에서 피로 온 인류에게 하신 말씀이다. 너는 무죄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거룩한 삶을 살고자 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이다. 여기에 참 복음이 담겨있다!

저자는 부활의 사진첩(#40)에 이렇게 적어놓았다. “천사는 왜 무덤의 돌을 옮겨놓은 것인가? … 예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자들을 위해서였다. 예수님께서 나오실 수 있도록 돌을 밀어낸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돌을 밀어낸 것이었다!”(pp. 196~197).

이 책, 쉽게 읽혀진다고 얕잡아 볼 것이 아니다. 루케이도는 그의 탁월한 영성으로 성육신, 죄용서와 복음, 기도, 믿음과 소망, 등 신앙의 주제들에 관한 많은 묵상거리들을 이 책 여기저기에 보석처럼 박아 놓았다. 신약의 복음서가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읽으면 크게 유익할 것이다. 또 예수님의 삶과 복음의 메시지를 깊이 묵상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사진첩을 건네고 싶다.

l******y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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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루케이도 목사님의 영성이 깊은 글이다. 그분의 책을 여러권 읽어보면 구절구절마다 영성이 묻어나는 글들을 많이 저술한 것을 독자들은 알 것이다. 이번에도 책을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 예수님의 일대기를 순서대로 잘 정리하면서 각 사건마다 장면을 설명함과 동시에 그것을 영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풀이 속에서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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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루케이도 목사님의 영성이 깊은 글이다. 그분의 책을 여러권 읽어보면 구절구절마다 영성이 묻어나는 글들을 많이 저술한 것을 독자들은 알 것이다. 이번에도 책을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 예수님의 일대기를 순서대로 잘 정리하면서 각 사건마다 장면을 설명함과 동시에 그것을 영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풀이 속에서 느끼는 주님의 생각과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루케이도 목사님의 눈을 통해 관찰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영적인 해석을 통해 성경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소소한 것이지만 그러나 그 안에 감추인 것들을 예수님이 비유를 해석하듯이 가르쳐 주려는 모습은 독자를 향한 그 분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총 44회의 글을 통해서 주님의 탄생에서 다시오실 소망에 대한 목사님의 생각을 옆에서 이야기를 하듯이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다른 글보다 친근하고 다정다감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초심자들도 읽기에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 삽화도 상황에 맞게 잘 그려주고 있다. 그래서 각 부분마다 있는 그림들을 통해서 또 다시 본문을 생각하게 한다. 그림은 책을 읽기에 지루하지 않게 하는 요소이다. 그런데 왜 사진첩이라고 했을까? 사실 좀 기대했지만 말이다. 그 장면에 맞는 명화를 삽입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예수님의 사진을 구할 수 없잖아! 하는 생각이 들면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군!하고 스스로 생각도 해보았다.

책은 하나의 큐티를 보는 느낌이다. 말씀을 보면서 영적인 모습을 찾는 목사님의 진지한 묵상과 기도의 모습을 옆에서 보는 느낌을 갖는다. 하나의 영적인 글을 얻기 위한 진지함과 경건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 책도 수많은 지나가는 책 중에 하나가 될 것이지만 그러나 이 책이 주는 영적인 느낌은 어떻게 하면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반성을 하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능력이 그 만큼 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참 좋은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조심해야 할 것은 너무 쉽게 생각된다고 하여 중간에 덮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m****0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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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집에 있는 사진첩을 열어본다. 백일 사진부터 시작해서 4살 때의 사진, 초등학교 때 부모님과 산에 올라가서 동생과 함께 찍었던 사진, 초등학교 졸업사진 등을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길 수 있다. 누군가가 남는 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한 말이 생각난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의 그 시간이 멈춰져 있으며 그때의 그 감정들이 생생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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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집에 있는 사진첩을 열어본다. 백일 사진부터 시작해서 4살 때의 사진, 초등학교 때 부모님과 산에 올라가서 동생과 함께 찍었던 사진, 초등학교 졸업사진 등을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길 수 있다. 누군가가 남는 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한 말이 생각난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의 그 시간이 멈춰져 있으며 그때의 그 감정들이 생생해지기 때문이다.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는 이 책은 어쩌면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자신의 집에 있는 개인 사진첩을 보면서 느꼈던 것을 예수님에게 투영시킨 듯한 느낌이다. 예수님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을 추억하기라도 하듯이 말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부터 제자들을 만나고,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고 결국에는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신 후 부활 후의 사건들을 시간별로 다루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을 다루면서 넣어둔 삽화는 바로 예수님당시의 사진이 되어 예수님의 사진첩에 한 장 한 장 차곡차곡 꽂혀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또 한 가지 매력은 이 글을 읽고 있으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어쩌면 사진첩이라는 단어가 뜻하는 것이 단순한 앨범을 말하기 보다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기 때문이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영상의 파노라마가 더욱 글을 생생하게 만들어 주며 더욱 생동감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예수님의 일대기를 다루면서 단순히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재구성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사건 속에서의 예수님의 생각, 예수님의 표정, 예수님의 말투, 예수님의 심리 등을 표현하고 있다. 사뭇 딱딱하게 느껴지는 성경 말씀들을 친근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글로만 읽혀지던 성경 내용을 느낌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며 가슴 설레는 일이다. 특히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과 함께 한다면 예수님이 지금 나와 생생하게 동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긴장되기도 하면서 흐뭇한 여행이 된다. 아마도 이 책이 읽는 독자에게 주는 선물이 바로 그러한 생생함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과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j****y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