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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도 몸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있는 것 같다. 어떤때는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살짝 앓고 지나가기도 하지만 과로 등으로 컨디션이 안좋으면 허리를 필 수 없을 정도로 괴롭다. 책을 보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생리대'에 대한 내용이었다. 깨끗하고, 냄새 안나고, 흡수율 높다는 생리대 광고들... 그런데 그게 몸에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거에 놀랐다. 탐폰은 한번도 안써봤는데, 편하다는 말에 써볼까...생각했었는데 책 보고 그냥 쓰지 말아야겠다고 맘을 고쳐 먹었다. -_-; 좌훈이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어떻게 좋고 어떻게 해야하는 지 방법을 몰랐었는데, 좌훈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은 정말 처음 알았다. 종류별로 효능이 다르니 내 몸에 맞는 몇몇 방법을 당장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여자라서, 생리통은 그냥 떨쳐버릴수도 없고 참고 견뎌야하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 지긋지긋하고 괴로운 고통을 계속 달고 살 이유는 없지... 내가 내 몸을 공부하고 아껴주는 만큼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보고 새삼 느꼈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아자! 굿바이 생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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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한번씩 돌아오는 그날. 여자는 그날 우울하고 울적한 하루와 함께 슬쩍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생리통 때문에 더욱 괴로워 하기도 합니다. 매번 생리통이 다가올 때마다 약을 복용하거나 무작정 참는 방법으로 문 제를 해결하려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정말 괜찮을까요? 아주 가끔 생리통은 여자들에게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으로 인식
되기도 합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한달에 한번은 참아야 한다는 식으로 생 각하면서 생리통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네요. 이 책에 서 말하는 것처럼 생리통은 자궁이 보내는 최초의 적신호인데 말입니다. ![]() 그럴때마다 이 책의 지은이 박성우씨는 여자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자궁에게 귀를 기울여 달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여성의 건강의 척 도라고 할수 있는 자궁 건강에는 신경쓰지 않으면서 생리통의 고통을 약과 다른 방법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태도는 어찌보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생리통은 한달에 한번 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성에게 제일 중요한 장
기인 자궁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며, 자궁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꼭 정복 해야할 하나의 질병으로 보아야 합니다. 여성만이 겪는다고 해서 무조건 약을 먹고 참아내야 하는 가벼운 증상으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 이 책에서는 여성이 겪는 생리통이라는 증상의 원인과 해결방법, 그리고 생리통을 통한 여성의 여러가지 자궁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성 건강의 기준이라고도 할수 있는 자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면 그것 이 어떻게 여성의 몸에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해서 평소 에 실천할수 있는 사항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서부터 차근차근 여성에게 가르쳐 줍니다. 여성이 모르고 있었던 여성건강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라
고 생각합니다. 여성건강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한 여성의 장기 자궁에 관련된 설명이 무엇보다 눈에 띄는 이 책의 장점이라 고 생각합니다. 여성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꼭 필요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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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대부분이고, 생리가 당연한 것처럼
생리통까지도 너무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잖아요.
또 약만 먹으면 통증이 많이 줄어드니까 근본적인 문제는 뒷전이고 약에만 의존하게 되다보니 내성 생기면 어쩌지? 고민하지만
자궁에 대한 건강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굿바이 생리통>은 저처럼 생리통이 당연한 거라는 편견을 가진, 악몽같은 생리통과
이별하고 싶은 그런 분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만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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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생리통이 왜 있는지도모른체 살아온 나로서는..ㅋㅋ이책을 보고 여태 참 무지하게 살았구나 싶었다..ㅋㅋ생리통의 원리는 기본이며 여자로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이 적혀있는 필수 권장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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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희보궁 한의원의 박성우 원장으로 스스로 자궁지킴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인물로, 여자들은 생리통이 아주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생리통은 당연한 고통이 아니라는 것이 저자 박성우 원장의 주장이다.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만의 고통 생리통은 그렇다면 과연 어떤 이유로 악화되기도 하고 완화되기도 할까? 책은 총 여섯 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으며 책 활용 설명서라는 부분에서는 각각의 활용을 위해 간단한 어드바이스를 제시하고 있다. 그날이라면, 첫번째 Part 1을 읽고 남자라면 마지막 Part 6을, 마법에 걸린 날이라면 내 몸 수업을 읽고 생리 마지막 날엔 Part 3. 생활튜닝 법을 공부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생리통에서 벗어나고 사상체질 별 자궁관리법과 좌훈요법을 읽고 따라하라고 한다. 생리통이 심하다는 것은 자궁에 적색신호가 비춰졌다는 뜻으로 자궁의 건강이 위험하다는 몸에서 보내는 강력한 신호다. 만약 자궁에 아무런 병이 없다면 평소 식습관에 대해서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굿바이 생리통>에서는 생리통과 함께 동반되는 몸의 이상에 적당한 생리진통제에 대한 설명과 생리통을 예방하는 습관을 알려준다. 특히나 여자라면 포기할 수 없는 미니스커트나 힐이 자궁에 매우 좋지 않지만 여자라면 포기할 수 없는 두 가지이기때문에 예쁜 패션을 즐기면서도 몸을 튼튼하게 보호하는 방법과 힐 솔루션을 알려주고 있어 책 곳곳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팁들이 가득하다. 나 또한 짧은 하의들이 대부분이며 힐을 즐겨 신기때문에 여러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매우 만족하였다. 여자들은 물론이거니와 생리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들 또한 이 책을 읽고 함께 여자들의 명품 자궁을 위해 노력하면 그 날이 와도 서로 짜증 내지 않고 웃으면서 더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생리통으로 고민하는 여자들과 그녀의 남자친구는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굿바이 생리통>을 함께 정독해보자;->♥
※ 여우야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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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도 보여지듯 정말 지긋지긋한 생리통 아마 여자라면 한번쯤은 그날의 고통을 느껴 보셨을텐데요 저 역시 항상 그랬던건 아닌데 하루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던건지 퇴근길에 너무 아파서 길에 주저 앉아 버린적이 있거든요 그 고통에서 구해 줄 지침서라고 합니다 자~~ 함께 보시죠 ^^
산뜻한 표지로 거부감 없이 다가오더라구요 포장이 되어 있어서 내용은 미리 볼 수가 없답니다. ![]() 그리고 센스있고 챙겨주신 생리대 ㅋㅋㅋㅋ
![]() ![]() 차례 담아 봤어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서 6개으 파트로 구분되어 있군요
![]() Part1. 여자의 마법에 대한 모든 것
목차를 보시면 대부분의 내용을 아실 수 있을 텐데요
생리 주기부터 자궁에 올 수 있는 질환과 생리중에 피해야 할 음식 그리고 생리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구요 ![]() Part2. 여자라면 받아야 할 내 몸 수업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설명되어 있구요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지식도 있더라구요 피임법과 산부인과 다녀오는 법까지 아주 똑소리나게 챙겨주셔서 엄마들이 딸에게 챙겨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 Par3. 생리통을 예방하는 똑똑한 여우의 생활습관
하이힐 안 좋은거야 다 아실테고 환경호르몬만 줄여서 생리통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고 전에 건강티브프로에서 봤었던거 같아요 -아주 인상깊었던.. 그리고 몸이 찬 사람들은 커피역시 찬 기운이라 안 좋다고 하네요 ![]() Part4. 생리통 진단하기 _ 사상체질 생리통
한의학에서 정의하는 사상체질인데요 저는 이 많은 사람을 4가지의 체질로 분류하는다는게 좀 안 맞는거 같아서 요부분은 걍 가볍게 일고 넘어 갔어요 제 체질과 비슷한것도 없는 듯 ㅠㅠ ![]() Part5. 생리통 없애는 좌훈 요법 좌훈의 다양한 방법을 옮겨 놓으셨는뎅 저는 아무래도 따라하긴 힘들거 같아요 그냥 핫팩으로 아랫배라도 따뜻하게 해주면 안하는거보다는 좋겠죠 ![]() Part6. 남자를 위한,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
남자들도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책 활용 설명서에 보면 06 part는 남자들이 읽어야 된다고 하는데 남자친구 혹은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부분인거 같아요
여자의 변화 무쌍한 심리상태와 섹스,피임,성병에 대해서 잘 풀어 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은 성교육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받았던 성교육들이 너무 허술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사전적인 지식만을 계속해서 반복하지 않았나 싶어요 설마 지금도 제가 봤던 그 비디오를 보며 가르치고 계시진 않겠죠 ㅡㅡ;;
그리고 생리도 2차 성징에 초경에 요런 정도 ㅡㅡ;; 여자들 중에 많은 분들이 본인의 생리 주기도 잘 모르시고 생리를 한달에 두번 했다고 이상하다는 분도 계시고 ㅡㅡ;; 자기 몸에 대해 더 잘 알고 사랑해야 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생리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지 않아요 소 제목에도 보여지듯이 자궁을 통해서 이야기 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들이 들어 있는데요
제가 중고등학교 때를 떠 올리면 섹스라는 단어에 얼굴이 빨개지고 아주 불결하고 변태같은 그런걸 떠올렸는데 설문조사를 해보면 이미 경험을 가진 학색들이 많다고 합니다. 쉬쉬하기 보단 권장은 아니지만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책일테고 결혼을 하신 분들은 자녀를 위해서 관심을 가져볼만한거 같아요
그리고 서평에 빠질 수 없는 오타 찾기!!!! ![]() 에스트로겐의 양이 많이??? 때문에
뭔가 어색해요 그죠 ^^ ![]() 파괸다?? 퐈가 게키나요?? (헉! 썰렁했나요~) ![]() 요건 사상체질 체크 인데요 3,4 항목이 묶인게 여러개 보이는데 이걸 오타로 봐야 될지 원래 이런건지는 모르겠네요 |
![]() ~굿바이 생리통~ 지긋지긋한 생리통 약 먹지 않고 이별하기 정가: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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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라면 생리통이 심하시다면 고민이 되시겠는데요 이번에 이 책을 읽으므로써 여자로써의 기본상식이나 생리통에 대한 문제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자 박성우님의 정보들이 적혀있구요 ![]() ![]() 책을 펼처보면 책의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목차에요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책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PART01 이 이렇게 시작되고요
목차에 나오는 것 같이 이 책에는 여자의 마법에 대한 설명, 생리 주기, 생리전증후군, 일회의 생리대의 거짓말, 생리통 알고보니 이런 병이 있을 수도 있다, 생리 진통제
파트2는 여자라면 알아야될 상식이 있고요
파트 3는 생리통을 예방하는 습관에 대해 적혀있고
파트 4는 생리통 진단해 체질에 따른 스타일을 이야기 해주고
파트 5는 생리통을 없애는 '좌훈요법'에 대해서 적혀있고요
파트 6는 남자도 읽으면 좋은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이 적혀있어요
![]() 이 책을 읽어보므로써 생리통을 줄이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생리통 예방하는 습관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구요
게다가 생리통에 대한 것 말고도 여자라면 알아두면 정말 좋은 상식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몰랐었던 정보를 많이 알게됐고 잘못알았던 정보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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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생리통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거든요.
'생리통은 자궁의 울음소리입니다. 갓난아이가 배고프거나 아플 때
정말 공감가는 글이에요. 입주위의 트러블이, 한 달에 한 번 생리통이
이 책에는 자궁에 대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가구요,
현재 8개월된 딸아이가 나중에 성장하면 이 책을 물려줄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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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은 자궁이 보내는 최초의 적신호! 한 권의 지침서
한달에 한번 끔찍한 마법같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똑같은 생리통이라 하더라도 여성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픈가 하면, 어떤 이는 생리통의 증상조차 나타나지 않고 지나쳐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리는 여자들에게 생리통은 그냥 무시할 수 없는 증상이라는 것이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하얀 일회용 생리대의 진실은 이 책을 통해 알았던 가장 충격적인 사실이기도 했다. 생리대 광고에서 자주 등장하게 되는 깨끗함이 형광증백제라는 화학물질 때문이었고, 그 성분으로 인해 더 아프기도 하며 일회용 생리대는 곧바로 환경 호르몬에 노출되는 셈이었다. 생리대의 진실과 함께 생리통은 무조건 참고 있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었다. 생리전증후군을 비롯하여 여자의 소중한 몸을 보호하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생리통의 증상별로 코칭을 해 주며 생리통은 무심하게 지나칠 수 없는 최초의 적신호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생리통이 심할 경우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종, 자궁근종, 골반염 등 의심 해 보고, 여성이라면 소중한 자신의 몸에 비롯하여 자궁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생리중에는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 장시간 목욕, 하의실종 패션도 피해야 하며, 인스턴트 식품이나 맵고 짠 음식도 버려야했다.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야 건강하고 소중한 자궁을 지킬 수가 있었다. 미니스커트, 레깅스, 스판진, 핫 팬츠, 하이힐 등 겉보기에는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지만 여성의 몸에는 모두 적이라는 사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생리통을 완화하게 하는 온요법을 비롯하여 가공 커피 대신 몸에 좋은 차를 마시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여성의 자궁내막암을 낮추는 녹차, 생리통에 좋은 익모초차,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쑥차, 여성을 위한 과일, 석류차 등 건강한 라이프 생활을 도와주는 지침들이 담겨있었다. 체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체질을 체크하고,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 태양인 4가지 체질별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소개되어 있었다. 또한 좌훈요법이라는 것을 상세히 다루고 있었는데, 좌훈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과 좌훈에 좋은 재료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좌훈요법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책의 제목만 보면 "굿바이 생리통" 여자들만 봐야 하는 책 인 거 아닌가. 하고 생각 할 것 같은데 남자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마지막 장에서는 남자를 위한 여자의 그날 탐구생활이라는 타이틀로 여성의 몸을 이해하고, 여성을 더 아껴줄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말이다. 책에 소개된 데로 여성의 몸을 이해하고, 여자친구를 위해서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생리통에 좋은 인삼차, 꿀차, 쑥차, 당귀차 등을 만들어 선물해 주고,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음악을 선물한다면 더 멋진 남자친구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이처럼 남자들도 알아야 하는 값진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책을 통해서 생리통의 고통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것이 많은 것 같았다. 생리통 때문에 먹게되는 진통제 또한 악순환을 반복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볼 수 있었고, 이제는 생리통과 굿바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 책을 가까이하면서 활용해야 할 것이다.
* 생리는 여성의 몸이 정상적으로 잘 기능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등이자, 미래의 아기집을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노력의 산물이다. * 생리통은 자궁의 울음소리라는 점을 인지하고, 이러한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여줘야 한다. * 핫팩이나 뜨거운 타월 등을 이용하여 아랫배를 따듯하게 해주거나 생강차로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자. * 한의학에서는 머리와 가슴은 차게, 배는 따뜻하게 유지할 것을 전한다. * 체온관리를 생각한다면 고구마, 감자, 당근 등 땅쏙에서 캐는 뿌리채소를 섭취하자. 일반적으로 땅 위에서 자라는 채소보다 땅 속에서 수확되는 재료가 훨씬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 * 몸이 냉하고 위장이 민감한 사람에게 커피는 독약이다. * 잦은 감정 기복에 연연해하지 말고 산책을 하거나 취미 생활을 갖는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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