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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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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휴양지라고 해도, 온통 먹고 마시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다. 일단 추천 일정부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정이야 내가 짜면 된다고 해도, 일정 짜는 데 참고할 만한 여행지 소개도 빈약하다. 브두굴을 갈지, 낀따마니를 갈지 브사끼를 가는 게 좋을지 비교하려 했지만, 해변가와 우붓 빼고는 뒷부분에 간단하게밖에 나오지 않고, 수많은 여행자들이 다녀간 여러 코스들도 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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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휴양지라고 해도, 온통 먹고 마시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다. 일단 추천 일정부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정이야 내가 짜면 된다고 해도, 일정 짜는 데 참고할 만한 여행지 소개도 빈약하다. 브두굴을 갈지, 낀따마니를 갈지 브사끼를 가는 게 좋을지 비교하려 했지만, 해변가와 우붓 빼고는 뒷부분에 간단하게밖에 나오지 않고, 수많은 여행자들이 다녀간 여러 코스들도 별로 나오지 않고... 책은 온통 럭셔리한 호텔 소개와 음식점 소개, 상점과 스파 소개가 80%를 차지한다. 헐... 가이드북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배낭여행자일텐데, 배낭여행자 위주의 숙소나 도보여행 코스, 유적지 등은 뒷전이다. 모두가 우아하게 호텔 조식 먹고, 커피 한 잔 하며 쉬었다가 쇼핑몰 구경하고, 다시 우아하게 커피 한 잔 하고 바닷가 산책하러 발리 가는 건 아니다. 


t*****y 2012.07.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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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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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헤원 저자의 책은 늘 믿음이 간다. 작년에는 홍콩을 들고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친구랑 발리 가려고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화보를 보는 듯한 여행지 사진과 꼼곰한 스케줄,. 마트 쇼핑 정보, 자세한 지도 등 정말 멋진 내용이 가득하다. 그리고 골라서 선택할 수 있는 미션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여행지 정보가 많아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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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헤원 저자의 책은 늘 믿음이 간다. 작년에는 홍콩을 들고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친구랑 발리 가려고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화보를 보는 듯한 여행지 사진과 꼼곰한 스케줄,. 마트 쇼핑 정보, 자세한 지도 등 정말 멋진 내용이 가득하다. 그리고 골라서 선택할 수 있는 미션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여행지 정보가 많아서 굿!!!

YES마니아 : 골드 p******7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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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이드북 중에 최고 꼼곰한 정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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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셀프트래블>을 쓰신 분이 <홍콩 셀프트래블>도 쓰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여행작가라는 직업이 참 매력적이고 부러우면서도~ 외국에 가서 제대로 마음편히 놀지도 못하고 책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고독하면서도 정말 어려운 직업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그런 저자의 책이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번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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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셀프트래블>을 쓰신 분이 <홍콩 셀프트래블>도 쓰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여행작가라는 직업이 참 매력적이고 부러우면서도~ 외국에 가서 제대로 마음편히 놀지도 못하고 책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고독하면서도 정말 어려운 직업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그런 저자의 책이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번 <발리셀프트래블>은 나의 여름 휴가 계획을 송두리때 바꿔버리게 충분했다. 사진도 멋지고ㅠ 지도도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발리 여러곳의 셀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

y****1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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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가 손에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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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휴가에 이 책을 가지고 갔습니다. 너무너무 잘 활용했어요~~ 지역별로 아주 꼼꼼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구요. 특히 맛집과 맛사지샵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는 탑인 듯 해요. 작가분이 최근에 다녀오신 것 같아요. 우붓지역의 음식점만 해도 30군데는 족히 넘는 것 같고, 누사두아 지역도 이번에 새롭게 접하게 됐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자유여행 문제없이 다닐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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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휴가에 이 책을 가지고 갔습니다. 너무너무 잘 활용했어요~~ 지역별로 아주 꼼꼼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구요. 특히 맛집과 맛사지샵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는 탑인 듯 해요. 작가분이 최근에 다녀오신 것 같아요. 우붓지역의 음식점만 해도 30군데는 족히 넘는 것 같고, 누사두아 지역도 이번에 새롭게 접하게 됐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자유여행 문제없이 다닐 수 있을겁니다. 강추*100 날립니다~~~

s******k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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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첨 가시는 분들도 여러번 다녀오신 분들도 꼭 필요한 책..
"발리를 첨 가시는 분들도 여러번 다녀오신 분들도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발리를 3번 다녀왔더랬습니다..발리의 정보는 인터넷에서 차고도 넘치기도 하구여..발리가 그냥 좋아서 필요하지 않아도 책을 구입했습니다..책을 받아서 펼쳐본 순간..어~~??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여태까지 봐왔던 다른 가이드북과 좀 다르더라구여..대부분의 여행 가이드북을 보면 인터넷 정보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좋다고 칭찬한 곳들이 대부분 실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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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3번 다녀왔더랬습니다..
발리의 정보는 인터넷에서 차고도 넘치기도 하구여..
발리가 그냥 좋아서 필요하지 않아도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을 받아서 펼쳐본 순간..어~~??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태까지 봐왔던 다른 가이드북과 좀 다르더라구여..
대부분의 여행 가이드북을 보면 인터넷 정보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좋다고 칭찬한 곳들이 대부분 실려있습니다..
저부터도 발리를 첨 갔을땐 검증이  된 곳만 가려고 했었으니까여...

이 책이 새로웠던 건 검증이 된 곳 뿐 만 아니라 여러번 다녀오신 분들도 (가게 된 곳만 가게 된다는,,)
갈 곳이 넘쳐 날 만큼 새로운 곳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저자 분께서 얼마나 힘들게 발로 뛰어 다니셨을지 짐작이 가더라구여...
올해는 발리 여행 계획이 없지만
내년엔 이 책 들고 발리로 꼭 여행을 가고 싶어집니다..

l*****y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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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발리셀프트래블
"[서평] 발리셀프트래블" 내용보기
<발리셀프트래블>!! 이 책은 우연히 집어들었지만, 그것이 운명이 되어버렸다!! ㅎㅎ일단 표지부터 이미 마음 설레게 하는 휴양지의 모습을 봐버렸지 때문에 집어들 수 밖에 없었는데, 자세하면서도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음에도, 깔끔하고 톡톡튀는 레이아웃들이 기분좋게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사실 요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많고 많은 가이드북 라인 중에서도 이미 팍 꽂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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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셀프트래블>!! 이 책은 우연히 집어들었지만, 그것이 운명이 되어버렸다!! ㅎㅎ
일단 표지부터 이미 마음 설레게 하는 휴양지의 모습을 봐버렸지 때문에 집어들 수 밖에 없었는데, 자세하면서도 알찬 정보들을 담고 있음에도, 깔끔하고 톡톡튀는 레이아웃들이 기분좋게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사실 요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많고 많은 가이드북 라인 중에서도 이미 팍 꽂혀버린 시리즈이기 때문에 내가 가고 싶은 해외 여러곳들이 언제 나오려나 하고~ 마치 하이에나처럼(ㅋㅋ) 지켜보고 있었다.ㅋㅋ
그리고 내가 평소에 즐겨읽는 소설이나 에세이 말고, 다른 분야의 책은 저자가 누구던지 신경안쓰고, 책의 내용이나 디자인만 보고 선택하곤 했는데, 알고보니 이번 <발리 셀프트래블>을 쓰신 분이 <홍콩 셀프트래블>도 쓰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경안쓰는 듯했지만 결국ㅋㅋ)그래서 더욱 믿음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여행작가라는 직업이 참 매력적이고 부러우면서도~ 외국에 가서 제대로 마음편히 놀지도 못하고 책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고독하면서도 정말 어려운 직업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그런 저자의 책이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번 <발리셀프트래블>은 나의 여름 휴가 계획을 송두리때 바꿔버리게 충분했다. 사진도 멋지고ㅠ 지도도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발리 여러곳의 셀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ㅎㅎ이번 발리 여행의 '현지가이드'이자, '여행친구'가 되어버린 <발리 셀프트래블>!! 조만간 같이 발리로 떠나자꾸낫!! 후훗^ㅁ^

i*****0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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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발리 가이드북'
"최고의 '발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기존에 없는 '식당' 소개등...제자리 걸음이 아닌...발로 뛴것이 느껴지는 '셀프 가이드북''발리'를 소개하는 가이드북 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군침 도는 맛집들~!여기를 다 가보려면 '발
"최고의 '발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기존에 없는 '식당' 소개등...

제자리 걸음이 아닌...
발로 뛴것이 느껴지는 '셀프 가이드북'

'발리'를 소개하는 가이드북 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


군침 도는 맛집들~!

여기를 다 가보려면 '발리'에 얼마나 머물러야 할까요? ㅎ

b***2 201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