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소설가였던 헤르만 헤세의,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읽어보았던 고전소설인 수레바퀴 아래서를 이제 영어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독일어 판만큼은 아니겠지만 해석이 더 정확하리란 것도 기대됩니다. 성경도 히브리어 판만큼은 아니지만 영어성경이 뜻이 더 정확하듯이요. 특히 원서로만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움이 기대됩니다^^
내가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소설가였던 헤르만 헤세의,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읽어보았던 고전소설인 수레바퀴 아래서를 이제 영어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독일어 판만큼은 아니겠지만 해석이 더 정확하리란 것도 기대됩니다. 성경도 히브리어 판만큼은 아니지만 영어성경이 뜻이 더 정확하듯이요. 특히 원서로만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움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