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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6권입니다. 벌써 6권째입니다. 물론 앞으로 갈 여정이 너무나 멀지만 그 재미는 보장되어 있기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마기에서의 스토리 라인을 굉장히 잘 잡고 그 하나하나에 대한 디테일한 그림체가 이 만화책의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 마기 6권을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분에 진행되어지는 스토리들은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점점 강해지는 캐릭터들과 개성있는 스토리가 마기의 큰 인기지 않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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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06권 시작
조국을 위해 마침내 일어선 알리바바... 과연 그가 손에 넣어야 될 힘은 무엇인가?! 그리고 드디어 진의 금속기가 가진 진정한 능력이 밝혀진다!
어릴 적부터 성인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까지 소년 왕도물 만화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대체 무얼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릴 떄는 가슴 뜨겁게 봤던 만화책들이 왜 늙어가는 지금도 이렇게 재밌는 건 왜일까? 예전 어른들 말씀이 나이를 먹는다는 건 신체의 변화일 뿐이라는 말씀들이 떠오른다. 마기 6권 재밌으니 직접 읽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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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해 주세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06권 리뷰 입니다. 6권은 좋으면서도 슬픔 ㅠㅠ 정말 뜨헉 하고 봤음,, 쥬다르와 알라딘 우고의 숨 막히는 전투씬 피날레로 황제국 공주의 등장,, 처음 봤을때는 우고가 위험에 빠진게 진심 개슬퍼서 엄청 슬퍼했던 기억이,, 근데 다시 봐도 슬픔 우고야,, 바르바드는 알리바바가 즉위 했다면 나라가 저 지경이 나지 않았겠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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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의 분전으로 쥬다르를 간신히 무찌른 알라딘. 하지만 목숨을 끊어버리려던
공주일행과 알라딘일행이 대단위로 난전이 벌어지려는 순간. 아직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황제국의 공주가 무척 귀엽네요. 순간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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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는 쥬다르를 쓰러뜨리고 목숨을 끊어버리려던 찰라 화제국 공주가 구해낸다. 그리고 그 와중에 우고는 커다란 상처를 입고 쓰러진다. 황제국 일행을 출현으로 다시 싸움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려는 순간 신드바드가 싸움을 중재하고, 황제국 공주와 일행은 일단 물러나게 되는데... 과연 아리바바는 이 상황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그는 과연 왕의 제목이 맞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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