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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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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만화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 이 책 표지를 보았을 때 나도 그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란 제목 마지막에 있는 '연구'라는 단어를 간과했다. 그것이 나의 불찰이었다. 이 책은 만화이나 결코 가볍지 않다. 신앙인이 꼭 알아야 할 19가지 주제를 21장에 걸쳐 핵심과 골자를 성경말씀을 근거로 충실하게 설명해 준다. 읽다보면 이 책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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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만화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 이 책 표지를 보았을 때 나도 그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란 제목 마지막에 있는 '연구'라는 단어를 간과했다. 그것이 나의 불찰이었다.

이 책은 만화이나 결코 가볍지 않다. 신앙인이 꼭 알아야 할 19가지 주제를 21장에 걸쳐 핵심과 골자를 성경말씀을 근거로 충실하게 설명해 준다. 읽다보면 이 책의 무게감 때문에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없었다. 물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번 직접 도전해 보라. 결코 책장 넘기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특유의 간결한 그림과 본문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각 주제를 설명한 본문을 따라 뽑아내면 그 자체가 핵심 교리 요약문이다. 만화를 도구로 활용했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또한 각 장별로 이해를 돕기 위한 흥미로운 예화를 포함하고 있어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돕는다. 한마디로 딱딱한 주제를 부드럽게 소화시켜주는 조대현 화백(목사)만의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j*****7 2011.09.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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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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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만화롷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책은 조대현목사가 극화만화가로 데뷔해 시사만평, 한나엄마, 시사만화를 신문사에 연재를 하며 활동하셨고 현재는 카투닉 마인드, 한컷메시지와 만화커무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사역하고 있으며 서울 송파구에서 조인 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 이책은 21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주제에 따라 알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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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만화롷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책은 조대현목사가 극화만화가로 데뷔해 시사만평, 한나엄마, 시사만화를 신문사에 연재를 하며 활동하셨고 현재는 카투닉 마인드, 한컷메시지와 만화커무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사역하고 있으며 서울 송파구에서 조인 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

이책은 21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주제에 따라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성경공부를 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각 주제별로 교회란 무엇인가? 성경이란 무엇인가? 예배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엇인가? 주기도문이란 무엇인가? 사도신경이란 무엇인가? 십계명이란 무엇인가? 찬양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누구신가? 성령님은 누구신가? 죄란 무엇인가? 주일 성수란 무엇이니가? 성도의 교제란 무엇인가? 전도, 지옥, 천국, 헌금, 성례전이란 무엇인가? 천사와 사탄은 누군인가? 절기란 무엇인가? 각 주제별로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내가 몰랐던 부분도 알게해 주었으며 그림도 지루함 없이 표현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첨부터 거부감이 없었으며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읽을수 있었고 기독교의 전반적인 부분과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서 성경을 알고자하는 초신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참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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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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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성도들의 영혼을 안내하는 ‘영적 나침반’임을 알면서도, 가끔 일상에 지쳐 주어진 일상생활에만 매달리며 영의 양식을 멀리할 때가 많았다. 이런 와중에, 글과 그림으로 쉽게 길라잡이를 하며 영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는 책을 만났으니, 그 책이 바로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라는 이 책이다! 책을 손에 쥐며 너무나 감사했다. 목차를 펴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이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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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성도들의 영혼을 안내하는 ‘영적 나침반’임을 알면서도, 가끔 일상에 지쳐 주어진 일상생활에만 매달리며 영의 양식을 멀리할 때가 많았다. 이런 와중에, 글과 그림으로 쉽게 길라잡이를 하며 영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는 책을 만났으니, 그 책이 바로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라는 이 책이다! 책을 손에 쥐며 너무나 감사했다. 목차를 펴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다. 이유인즉슨, 초신자에게 자주 듣는 질문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이것을 토대로 설명해주어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성경은 읽을 때마다 새롭고 항상 새로운 힘을 공급해준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내 상황과 형편을 조명해주고 우리가 순종하려고 결단할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의 삶을 인도해주기 때문이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에 갈증을 해결해주듯, 이 책을 통해서 성경에 대한 궁금증과 짜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다.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도들이 꼭 알고 싶은 성경의 핵심주제와 핵심 교리를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은 이 책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리라 믿는다. 더불어, 전도한 영혼에게 선물할 수 있는 책이라고 권해주고 싶다. 지루하고 고루한 문자를 쓰지 않았지만, 무슨 뜻인지를 금새 알게 만든 귀한 책이다.

 

r********6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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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성경연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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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만화책이다. 만화책이라서 수준이 낮을꺼라 생각한다면 큰 착오이다. 사실 나도 그랬다. 우리반 애들이나 읽어보게 하지머... 하지만 읽어보고는 생각이 바뀌었다. 우리반 애들이 얼마나 소화해 낼까? 만화책이 이렇게 깊이있는 내용을 품을 수도 있구나!! 한마디로 반해버렸다. 소장용으로 두고싶어서 몇권을 더 사서 우리집 아이들에게, 우리반 아이들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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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만화책이다.

만화책이라서 수준이 낮을꺼라 생각한다면 큰 착오이다.

사실 나도 그랬다.

우리반 애들이나 읽어보게 하지머...

하지만 읽어보고는 생각이 바뀌었다.

우리반 애들이 얼마나 소화해 낼까?

만화책이 이렇게 깊이있는 내용을 품을 수도 있구나!!

한마디로 반해버렸다.

소장용으로 두고싶어서 몇권을 더 사서 우리집 아이들에게, 우리반 아이들에게 돌렸다.

성경책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만화책이라 쉽게 접근하는 듯 하다.

하지만 내용이 그리 만만하지 않으니 쉽게 지치는 모습을 보게된다.

만화책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한번에 다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나도 몇일이 걸려서 보게되었다.

한장 한장 넘기기가 힘들다.

내용이 좋다보니 한 페이지를 몇번씩 훌터보게 되더라는 것이다.

교회란 무엇인가?

성경이란 무엇인가?

예배란 무었인가?

기도란 무엇인가?

...................

헌금이란 무엇인가?

성례전이란 무엇인가?

천사와 사탄은 누구인가?

절기란 무엇인가?

이렇게 21가지 질문에 대한 내용이다.

 

만화책의 생명은 그림이 아닐까?

개성있는 인물들이 편안하다.

각 장에서는 호기심을 끄는 한페이지

그다음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재미있게 풀어놓고

마지막엔 주옥같은 예화로 감동의 도가니를 만들고

끝에는 그 모든것을 한장의 그림으로 총정리를 하였다.

 

구성이 탄탄하다.

초등학생은 초등학생의 수준으로

일반인은 일반인의 수준으로

집사님은 집사님의 수준으로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이다.

 

믿지않는 회사동료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 권했다. 

만화책이라 부담없이 읽으면서

재미있고,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다면서 몇 일 빌려달라고 한다.

전도대상자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만화책이 아닐까?

 

l*****l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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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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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의 기본적인 핵심교리와 성경의 핵심주제를 알기 쉽게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신앙에 첫발을 뗀 초신자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평소에 궁금했던 기독교의 교리들을 재미있는 예화와 위트 넘치는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길잡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교회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 예배와 기도에 대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죄의 본질에 대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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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의 기본적인 핵심교리와 성경의 핵심주제를 알기 쉽게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신앙에 첫발을 뗀 초신자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평소에 궁금했던 기독교의 교리들을
재미있는 예화와 위트 넘치는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길잡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교회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 예배와 기도에 대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죄의 본질에 대해, 천국과 지옥에 대해, 그리고 절기 등 총 21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기독교 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특히 다양한 예화와 풍부한 비유속에 숨어있는 깊은 감동과 은혜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거짓 교리들이 진실인양 교회를 유혹하는 영적전투가 벌어지는 이 시점에서
성경적인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올바른 교리를 알지못하면 우리는 거짓 교리가 쳐 놓은 덧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조대현 목사는 이 책의 서문에서 성경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내 삶의 기준은 세상이 아닌 성경이라는 기본 진리를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만 읽는 책이라 생각하겠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은 체계적이고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며
평소에 궁금했던 교리를 명쾌하고 탁월하게 해결해 줄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교회학교에서 이 책을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만화가 가지고 있는 재치와 상상력에 기독교의 기본적인 핵심교리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가 세워지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거짓 교리가 무너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가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소망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진리가 세상에 올바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f***o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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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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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교육의 기본은 성경의 가르침을 잘 정리한 교리가 아닐까 싶다..하지만 많은 분량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일목요연하게 전달하는 데 있어서 활자로 내용들은..조금은 부담스럽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들어 만화로 된 신앙교육서들이 제법 출판되는 것 같은데..같은 내용들을 정리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동소이한 것이 사실이겠지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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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교육의 기본은 성경의 가르침을 잘 정리한 교리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많은 분량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목요연하게 전달하는 데 있어서 활자로 내용들은..
조금은 부담스럽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들어 만화로 된 신앙교육서들이 제법 출판되는 것 같은데..
같은 내용들을 정리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대동소이한 것이 사실이겠지만..
그림의 묘사..차별화된 편집이 어떠냐에 따라서..
독자들의 호응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시사만화가이자 목회자인 조대현 목사님께서 저술하신 책이다..
조대현 목사님의 '개척교회는 재미있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이처럼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신앙교육에 유용한 귀한 책을 또 다시 출간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조금 더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자료들이 있다는 것은..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에게 매우 중요한 선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은 신앙생활의 기본 중의 기본을 다루어 주고 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부담스럽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잘 정리되어 있는 내용들이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록새록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아무래도 활자가 아닌 만화그림의 효과가 아닐까 싶다..
 
딱딱하게만 생각되는 교리에 대해서..또 신앙의 기본적인 개념들에 대해서..
만화라고 하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설명하게 되면..
배우는 입장에서도, 또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더욱 더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생기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과..
또 신앙의 기본을 확실하게 세우고 싶은 분들이 읽게 되면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더불어 다양한 예화들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주제에 따른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도움이 된다..
이 책에 기록된 내용들은 신앙생활의 필수적인 요소들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지나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과 같은 손쉽고도 유익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독자들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다..
 
더불어 이 책 안에 있는 내용들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다 보면..
최근 우리사회에서 기독교 신앙에 대해 폄하하고..
거짓교리를 가지고 혼탁하게 만드는 세력들을 향해서도..
당당하게 신앙의 핵심을 증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j*****7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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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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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의 학습과 관련된 책은 활자로 이루어진 책보다 만화로 이루어진 책들-예를 들면 마법천자문이나 수학도둑, Why?시리즈-이 많이 나온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만화책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글자로만 학습하는 것보다 시각적인 자료를 첨부함으로 인해 아이들의 이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학습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학문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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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아이들의 학습과 관련된 책은 활자로 이루어진 책보다 만화로 이루어진 책들-예를 들면 마법천자문이나 수학도둑, Why?시리즈-이 많이 나온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만화책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글자로만 학습하는 것보다 시각적인 자료를 첨부함으로 인해 아이들의 이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학습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학문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이끌어낸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만화책을 읽으면 글자책보다 내용을 40%나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는 통계도 있다(여담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든 학습만화가 대만, 일본 등 외국으로 수출된다고 한다).
  이처럼, 기독교 내에서도 현대의 흐름에 맞추어 기독교교리를 만화로 보기 쉽게 펼친 책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천로역정을 들 수 있다.


  이제 소개하려는 책인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도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만화로 구성되어있으며,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교회, 성경, 예배, 기도, 천국, 지옥, 헌금, 절기 등 모두다해서 21개의 주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한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성경의 핵심 주제와 핵심 교리를 알기 쉽게 콕 집어 주는 만화!' 라는 문구로 스스로를 어필할만큼 학습적인 요소가 충분히 포함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기독교 교리나 교회에 관련된 내용들-헌금,주일성수 등-에 대해 배울 때에 단 한 번만에 이해하고 수긍할수 있다고 여겨지진 않는다. 되려 제대로 된 기초를 쌓지 못하고 어중간한 지식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조대현 목사님이 쓰신 '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라는 책은 누구나 쉽게 볼수 있는 만화로 구성되어있어 편히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할 수 있는 주제들을 알기 쉽게 만화로 그려냄으로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 남녀노소 누구든지 기독교 교리 이해에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조그마한 단점이 있긴하다. 적은 분량안에 많은 주제를 담아내려다보니 간략적으로 표현된 부분이 일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의도는 쉽고 재미있게 믿음의 기초를 세워주는 것이기 때문에 기초가 쌓인 이후에 진도를 나간다면 굳건한 믿음이 형성될거라 생각된다.

h*****a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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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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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들이 모인 곳이다. 하나님의 몸의 지체들이 각자의 역활을 감당하는 곳이다. 교회안에서 다양성을 갖지만 말씀을 주어질 때는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목회자들에게서 이루어진다.    오늘 조대현 목사님의 주제별 성경연구는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이 있는 교회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성경연구 교재이다.   특히, 만화로 되어 있기에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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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들이 모인 곳이다.

하나님의 몸의 지체들이 각자의 역활을 감당하는 곳이다.

교회안에서 다양성을 갖지만 말씀을 주어질 때는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목회자들에게서 이루어진다. 

 

오늘 조대현 목사님의 주제별 성경연구는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이 있는

교회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성경연구 교재이다.

 

특히, 만화로 되어 있기에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중장년층에도 활용함에

유익할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주제별이 성경연구 교재들이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딱딱하고 지루하다. 그렇지만 조대현 목사님의 주제별 성경연구는 흥미롭다.

 

각 주제에 따른 글과 그림은 읽는 이들과 배우는 이들에게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현대인들은 단순하면서도 쉬워야 한다.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지루한 것은 더욱 그렇다.

 

조대현 목사님은 지금 개척교회 목사님이시다. 성도들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한다.

그들의 삶과 신앙을 바라보면서 자라라는 새싹처럼 가꾸는 목사님이시다.

주님의 사랑과 관심을 가진 목사님의 마음에 담겨진 고민들을

이책에 함께 넣어주었음을 보게 된다.

 

만화는 현장감을 준다. 만화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린다.

만화속에 함께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쉽게 우리들의 궁금증을 알아 가게 된 것이 매력이다.

 

조대현 목사님은 현대인들이 알아야 할 주제별 성경공부를

쉽고 깊게 그러면서 믿음의 바탕을 분명하게 하고자 했다.

 

올바른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배움이 있어야 한다.

배움으로 인해 바른 성도가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림이 크지 않다. 섬세하면서 부드러운 그림이다.

그림속에서 표정들도 다양하다.

실제적인 표현을 하고자 하는 노력이 보인다.

 

조대현 목사님의 주제별 성경연구 책은 많은 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경공부 교재이다.

 

아동부, 중.고등부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아이들에게 말씀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르쳐야 하지만

올바른 관점에서 만화로 된 성경공부 교재를 만나기 어렵다.

이번에 출판된 주제별 성경연구는 이러한 고민들을 해소해 줄 것으로 믿는다.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교재,

말씀을 알아가는 기쁨을 주는 교재

하나님에 대한 흥미를 찾게 하는 교재.

평생 자신의 믿음속에 바탕으로 여길 수 있는 교재

 

주제별 성경연구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1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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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제별 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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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무엇보다 글보다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서 아이들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좀 크면서 학교 교과서를 만화책으로 만들면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사실 요즘에 나온 만화의 질은 옛날처럼 단순하지 않다. 원피스나 슬램덩크 같은 만화들은 단순히 만화의 영역을 뛰어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땅의 유일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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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무엇보다 글보다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서 아이들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좀 크면서 학교 교과서를 만화책으로 만들면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사실 요즘에 나온 만화의 질은 옛날처럼 단순하지 않다. 원피스나 슬램덩크 같은 만화들은 단순히 만화의 영역을 뛰어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땅의 유일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슨 비밀도 아니다. 오히려 만화가 가질 수 있는 특유한 재치와 상상력을 통해서 신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독교 강요와 같은 심오한 책들도 만화책으로 나온 것을 본 적이 있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아이들의 교재만 만화로 나올 것이 아니라 성인이 읽은 만한 좋은 기독교 책들이 만화로 나와서 더욱 우리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나온 조대현 목사님의 주제별 성경연구도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조대현 목사님은 기독교에서는 알아주는 만화 작가다. 그림 자체는 약간 아동에 맞게 그렸지만 그래도 성인들이 읽기에도 무난한 것 같다.

  무엇보다 기독교에 기본 진리에 대한 것들을 알차게 만화로 잘 그렸다고 할 수 있겠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p. 11)

  이 책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21가지의 주제들을 가지고 만화로 그렸다. 교회란 무엇이가부터 시작해서 성경, 예배, 기도, , 전도, 헌금, 성례전, 절기 등등 다양한 주제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주제의 내용들을 말씀과 함께 적절한 예화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만화를 통해서 기독교의 진리를 쉽게 알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전도용으로도 좋고 또한 초신들자들에게도 참으로 좋은 것 같다. 또한 만화에 대한 우리의 약간의 부정적인 인식도 바꿀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l***w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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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주제별 성경연구(만화로 보는)』를 읽고...
"[서평]『주제별 성경연구(만화로 보는)』를 읽고..." 내용보기
기독교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성경을 알고자 하는 초신자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어 온 사람에게도 나침반처럼 방향을 바르게 잡아 줄 수 있는 성경의 핵심 주제와 교리를 담고 있다. 과거의 체험신앙에서 벗어나 성도 스스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성경이 신앙과 삶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이
"[서평]『주제별 성경연구(만화로 보는)』를 읽고..." 내용보기

 기독교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성경을 알고자 하는 초신자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어 온 사람에게도 나침반처럼 방향을 바르게 잡아 줄 수 있는 성경의 핵심 주제와 교리를 담고 있다. 과거의 체험신앙에서 벗어나 성도 스스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성경이 신앙과 삶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이 책에서는 교회와 성경, 예배, 기도, 십계명, 찬양,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죄, 주일성수......등의 개념을 예화와 함께 알기 쉽게 풀어놓았으며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비신자에게도 기독교에 대해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기독교 기본 지식에 대해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바다를 사진으로 본사람, 바닷가를 걸어본 사람, 발목까지 담가본 사람, 바다에서 수영을 해 본 사람, 바다 속 풍경을 보고 온 사람... 얼만큼 경험하느냐에 따라 바다에 대한 느낌이 다르듯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자신이 경험한 만큼 말할 수 있다’는 작가의 예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영적 나침반’인 성경을 더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더욱 깊게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전이 된 책이었다.

t*********4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