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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이 좋지 않다라고 하면, 그 문제의 근원은 혈류에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처음에는 혈류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뜻을 찾아 보았는데, 혈류라는 것은 '맑은 피'라는 뜻이고, 혈류가 좋다는 말은 '피가 맑고 잘 흐른다' 라는 말이라고 한다. 우리 몸 각 기관에 혈액순환 장애가 오면, 병이 생기는 데, 위장에서 혈류가 막히면 위장병이 생기고, 심장에서 막히면 심장병이 생긴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이렇게 당연한 혈류 건강을 너무 쉽게 간과하고 넘어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 도서는 혈류에 대한 중요성을 읽기 쉽게 잘 다루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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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할 때, 아랫목에 지지면 시원하다는 어르신들의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