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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반복도 연습도 없기 때문에 기왕이면 꼭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모두를 하면서 후회 없이 쏟아 붓는 인생을 살아야한다. 신기하게도 인생이란 놈은 부도 인생과 부자 인생을 갈라 놓는다. 부도와 부자는 꼭 금전적인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부자 인생 vs 부도 인생 사이에 참 재미 있는 글귀가 등장한다. 표현의 차이가 사람을 감동시키기고 하고 심장에 울림을 주기도하고 한 줄의 힘이 사람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악마의 달력엔 ' tomorow ' 라고 쓰여 있지만 천사의 달력에는 ' just now ' 라고 적혀 있다고 한다. 인생 부도의 확실한 지름길인 게으름, 정리해고1 순위라고 수 놓으면서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오늘 할일을 반드시(?) 내일로 미루는 스타일인지, 한번 결심하면 즉시 실행에 옮기는 스타일인지? 세 살 공부 습관이 여든까지 간다. 라는 표현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무작정 흘러 보내는 생리적인 늙음이야 인간이 어찌 막을 수 있겠나만은 삶에 있어서의 늙는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포기하고 꿈을 잃는 것이 바로 늙음이요. 배움을 정지시키는 순간부터 뇌는 젊으나 늙으나 노화의 속도는 빠르게 진행된다.
인생 8~90년을, 불꽃 인생을 살아가는 하루살이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 가 흔히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고 삶을 마감할까.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대략 1,000일, 허물벗기 25번, 대략 1~3년을 애벌레로 보낸 뒤 드디어 성충으로서의 하루를 얻는다. 그 짧은 기간 동안에도 맡은바 소임을 지극히 다하고 떠난다. 우리 인간은 인생을 마라톤처럼 길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살이 인생을 몇 더해 살아갈 뿐이다. 그 만큼 '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날' 임을 상기시켜 주는 의미일 것이다.
이 책의 버전은 내 손안의 지혜의 은장도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SERICEO 지식정보 사이트에서 CEO들의 가장 큰 공부모임에서 회원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경영을 공유하며 끊임없이 새벽의 창(窓)을 가장 먼저 여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영자들에게 작은 마음의 감사의 선물로 준비한 지혜의 보고다. 기획이 참 재미 있다. 만물에서 배우는 통찰의 지혜서 조용하고 따듯하게 엄마 뱃속 열 달 동안 살아가는 자연법칙 처럼, 물의 흐름의 순리와 미물들의 현란한 지혜를 우리 인간에게 대입시키면서 인간의 감성에서 이성까지 다 아우르며 마지막장에 가서는 역시 인간이 멸하고 나면 자연의 한 줌 흙으로 돌아가듯 자연 휴양림으로 휴식처를 안내하면서 이 책은 사명을 다한다. 영원히 멸하지 않고 영원히 숨 쉴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안겨주는 참 맛있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CEO들을 위한 지식과 삶의 혜안에 대한 은장도 이지만, 가장 책을 잘 쓰는 사람은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아이들의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는 작가가 최고의 문장가라 했던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가 손 바닥 위에 올려놓고 읽을 수 있는 마음의 배터리이기에 보면 볼 수록 더 빛이 나는 오늘은 바꾸는 이 시대의 탈무드요, 新채근담이요,피로회복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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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말을 잘하는 걸까요? 아님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성공한 걸까요? 사실 말을 잘 하려고 하면 그만큼 알고 있는 것이 많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사람들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럴 때 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손 안의 지식. 수중혜. 책에는 유머, 명언, 상식 등이 담겨 있어 알아야 할 지식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및 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조언까지 필요한 것들이 알차게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즉, 세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에서는 지식 보좌관이라고 해서 CEO의 지혜가 담겨 있는데, 경영이라든지, 통찰, 리더십,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2부에서는 공감 숙성고라고 해서 상대와 소통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 마음을 사로잡는 건배사가 담겨 있어 어쩌면 지금의 CEO에게 가장 필요한 조언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마지막 3부에서는 피로 회복제라고 해서 어떻게 하면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고 할까요? 한 때 유행했던 말 중에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것이 뒤바뀐 것 같기도 해요. 때로는 여유를 즐기는 것이 일의 능률도 높일 수 있고, 그만큼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무엇보다 여러 방면에서 많은 것을 아는 것이 바로 멀티플레이어고 지금 세상이 원하는 인재는 언제 어디서든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겠어요.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지식들이 담겨 있고 필요할 때 꺼내보면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게 제목처럼 항상 손 안에 쥐고 다니면 좋을 명언집이 아닐까 싶네요. 더구나 여기에 있는 지식들은 세상의 많은 지식들 중에서도 SERICEO, 즉 삼성경제연구소가 한국의 리더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지식정보 사이트에서 사랑받은 것이라고 하니 미래의 CEO가 될 사람에게는 그만큼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소중한 정보가 아니겠어요. 냉철한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져야 하는 CEO, 직원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CEO, 자신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도 여유를 줄 수 있는 CEO. 이처럼 멋진 CEO가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당 서평은 삼성경제연구소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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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회의나 토론이 아닌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한다면 이 책의 진가는 더욱 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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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지식 은장도란 뜻을 가진 수중혜(手中慧)는 CEO에게 사랑받은 명언, 상식, 유머 등 27가지를 담아놓은 책이다. 이미 2009년도에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책이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2011년에 재개편되어 새롭게 발간된 책이다. CEO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읽고 인생의 지표로 삼을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이 담겨져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CEO들이 갖추어야 할 지식과 관리 능력 그리고 시사. 문화, 예술, 경제의 흐름까지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담아 놓았다. 신세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은어와 줄임말을 보면서 CEO들이 이런것 까지 알아야 하다니..요즘은 CEO 되기도 힘들겠구나란 생각을 가져보았다.
만물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편은 감탄사를 불러올 정도로 인간의 삶과 그리도 딱! 들어맞는지 놀라웠다. 역시 자연은 인간에게 위대한 존재다. 우리가 미미하게 여기는 곤충들의 삶 또한 인간보다 더 우월한 것 같다. 만물은 절대 정도를 거스르는 법이 없다. 또한 현자들이 삶을 통해 깨달은 명언 또한 CEO가 기업을 운영하고 직원들을 관리하는데 꼭 필요한 지혜들이었다. 그 외에도 소통의 시대에 스피치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노하우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의 기술은 CEO가 꼭 갖추어야 할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직원들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한 덕담용 사자성어 모음과 유머, 신세대 용어 그리고 회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건배사 등 버릴 것 하나없이 가슴에 꼭꼭 새겨두어야 할 용어들이 담겨있다.
이것만이 아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는 CEO지만 휴식은 필수품..잠깐이나마 클래식 음악과 걸작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긴장된 심신을 풀 수 있도록 피로회복제를 소개하고 있다. 인문.경영도서로 교양을 넓힐 수 있도록 도서목록을 소개와 와인 상식, 그리고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연휴양림 등 숨이 찰 정도로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손 안에 들 정도로 작은 책은 아니지만 알찬 내용으로 필요할때마 꺼내보면서 실생활에 적용하면 좋을 책이다. 크기도 조금 작고 무게도 가볍다면 휴대하면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양장본이라 휴대하기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힘들때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마다 꺼내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멘토의 역할은 톡톡히 해낼 것 같다. 어디 그뿐이랴..마음이 울적할때 이야기 상대를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이 벗이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 주고, 멘토가 되어 힘든 어깨를 토닥여 줄 것이다. 오랫만에 귀하고 귀한 보석을 선물 받아 뿌듯하고 흐믓한 마음이다.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물하면 상대방도 기뻐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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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手中慧)는 삼성경제연구소가 한국의 리더들을 위해 운영해온 동영상 지식정보 사이트인 SERICEO의 회원들, 특히 한 달에 한 번 오프라인 조찬세미나에 참가하는 회원들을 위해 준비한 콘텐츠로, 지난 2009년 책으로 출간되어 4만여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2009년 책자 발간 이후 발표된 새로운 콘텐츠 중 리더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의 지혜,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양지식을 전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내용들을 추가하고 기존의 내용을 보완해 개정 증보판을 내놓았다.
'수중혜'는 손 안의 지혜라는 뜻으로 CEO들에게 제공된 다양한 정보와 지혜 중 곁에 두면서 수시로 꺼내보기 좋을 유머, 명언, 상식, 협상, 설득, 스피치 등 26가지를 담고 있다. 총 3부로 되어있는 이 책은 CEO, 지혜를 훔치다 : CEO의 지식 보좌관 / CEO, 마음을 흔들다 : CEO의 공감 숙성고 / CEO, 여유를 즐기다 : CEO의 피로 회복제 로 되어 있는데 CEO가 아이어도 일반적인 교양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로 되어 있다. 굳이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을 것 같다. 그저 손 가는데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중요내용들을 요약해 놓은 간결하면서도 알찬 정보들이 CEO들에게는 분명 필요할 것이다. 누군가 옆에서 일일이 조언 해주지 않는다면 놓칠 수 있는 정보들을 수중혜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신세대 들이 사용하는 언어들은 이런 책이아니면 어디서 배울 수 있겠는가. 그런면에서 이런책이 그들에게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CEO가 아니어도 세상과 담 쌓고 살지 않는다음에야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라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깊이있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기보다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위해 또는 상식적으로 알고있어야 할 내용들을 품위를 유지하고 상대와의 대화에서 밀리지 않기위해서는 이렇게라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바쁘게 사는 그 들은 소시민인 우리와는 사는 방법도 배우는 방법도 참으로 다르다는 것도 또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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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 <수중혜> 정말 소중한 정보를 쉽게 얻을수 있어 추천합니다. 아직 대학생이라 그런지 전공서적에서는 배울수 없는 실전 전문가들의 지혜 접할 수있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소한 상식 부터 성공을 위한 지혜까지 부담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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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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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첫 만남은 그리 신선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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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문지식이나 이론이 사람의 능력을 변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지식이나 이론을 독점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전문직업인들이 많이 등장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전문지식을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옛날의 살던 아나로그 시대와 디지털의 시대의 삶에서 접목하고 바란스를 맞추어 균형잡힌 삶을 살아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감하는 삶을 살아 갈 때 새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새 시대의 리더는 번뜩이는 아이디어 뱅크이면서 결단력을 발휘하고 무엇이든 공유할 수 있는 감성의 소유자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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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중혜 내가 수중혜라는 책을 처음 만난 것은 미국 퀸즈에 있는 도서관에서 였다. 그 지역은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한인 커뮤니티을 위해서 우수 도서들을 꾸준히 마련해 놓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미쳐 챙겨보지 못했던 보석 같은 책 한권을 그 곳에서 읽을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수중혜-내 손안의 지식은장도 2009년판>이었다. SERICEO 콘텐츠 팀에서 만든 이 책은 정말 특이했고 재미있었다. 이런 내용의 책도 있구나 하고 신기해하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어떻게 그런게 가능 할까? 한마디로 상식계의 족보만을 뽑아놨기에 가능한 이야기이다. 불필요한 것들, 잡다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사자성어도 유용한 몇 개, 추천서적도 년도별 7권 정도씩 간결하게 핵심만 뽑아 놨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참 신기한 책이다. 그렇기에 손이 닿는 곳에 한권쯤 꼽아 놓으면 심심치 않게 상식을 늘릴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기도 하다. 매년이 어려우면 격년으로 새로운 수중혜가 지속적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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