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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시 때마다 들먹이는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입학사정관제가 성경적이라고 말을 하고 있으며, 예수님의 제자들을 부르신 방법도 입학사정관제에 따른 방식이었다고 한다. 물론 그 당시에는 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이 없었겠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 현재 그들의 성적(인성, 인품, 권력, 명예, 부 등)등을 보고 뽑으신 것이 아니라, 그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한 가능성, 즉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미래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가능성을 보셨다는 것이다. 저자는 예수님이 이러한 일을 이루시기 위해 제자들을 교육시키고 훈련시키셨는데, 그것이 현재의 입학사정관제라든지, 자기주도학습 등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이러한 입시제도 등이 교회학교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불평하고 있지만 저자는 우리와 생각이 다르다. 저자는 이러한 입시제도들이 현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며, 가능성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교회학교에 학생들이 떠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교회학교의 부흥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 당시 예수님이 사용하셨던 방법들을 우리가 알고 익힘으로 말미암아 당시의 예수님의 메시지가 현재의 우리에게 들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교회학교에서 해야 할 일들을 꼼꼼히 제시하고 있다. 단지 신앙우선만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우선만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그들이 예배 외에 할 수 있는 일들을 제시함으로서 학생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봉사와 활동 등을 통해서 자신들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학생들이 교회안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가질 것을 이야기한다. 입학사정관제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러한 활동에 대한,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교회 밖의 문화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즐겁게 지내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마지막으로 가정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고 언급해주고 있다. 우리의 학생들이 가장 마음으로나 육체로나 힘을 얻을 수 있는 곳은 가정이기 때문이다. 가정 안에서 가족들이 지지자가 되어주고 모든 일을 함께하는 동역자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주된 핵심이다. 얼마 전 수련회를 통해서 중고등학생들의 사명선언문을 만들고 인생로드맵을 그리게 하였다. 그동안은 꿈이 없었던 아이들, 혹 꿈이 있었다 할지라도 막연한 꿈을 꾸고 있었던 학생들에게는 매우 도전이 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사명선언문과 내 인생의 로드맵을 통해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학생들이 발견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어쩌면 이러한 것들이 그들의 포트폴리오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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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기주도 학습>은 교회학교의 부흥과 더불어 명문대 진학에 대한 노하우를 동시에 담은 책이다. 대학입시에서 새로운 입시 제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심지어 대학을 가는 방법이 무려 3298가지나 된다고 한다. 새로운 전형을 위해서는 리더십 활동, 특기 개발, 단체활동, 봉사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국영수로만 대학을 가는 시대가 아닌 자신의 재능과 경력과 열정으로도 대학을 가는 시대가 되었다. 교회학교에서는 성경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초창기에 교회는 성경을 가르치기 위해 한글교육부터 해야만 했다. 한글을 가르치고, 역사를 가르치고, 성경을 가르침으로 교회의 지도자는 사회의 지도자였다. 조만식, 안창호, 김구, 신채호 등의 인물들은 모두 한국교회의 지도자였다. 요즘은 중고등부에서 선교여행을 떠나는 경우들이 있다. 꼭 선교라는 이름이외도,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 가서 봉사와 선교의 경험을 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공부라고 볼 수 있다. 시험기간만 되면 주일학교의 교실은 썰렁해 진다. 학원으로, 학교로 가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부모들도 방관하고, 아이들은 주일성수에 대한 개념조차 없어 보인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더불어 이 하나님의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만 자라는 화초가 아니라 험한 바람과 폭우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나무가 되어 거목으로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성경적인 자기 주도 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분명 이 시대의 요셉, 다니엘, 에스더와 같은 인물이 될 것이다. 입학사정관 제도를 통해 대학을 가고 싶은 자녀가 있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교회의 리더훈련을 통해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 교회의 어른들에게서 경영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다문화 가정을 섬김으로 봉사와 섬김을 배울 수 있다. 성경과 과학을 동시에 배움으로 공학 분야를 배울 수 있다. 그림과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림으로써 예체능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다. “신앙은 부적이 아니라”라는 말이 나온다. 영어와 수학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훈련이 있어야 좋은 성적도 나오고, 본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대학에도 좀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교회와 학교는 서로 대립되는 기관이 아니라 서로 상생을 꿈꾸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학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신앙과 학문을 동시에 가꾸는 기독가정이 더 많아지면 아이들을 미래의 지도자로 더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교회는 입학사정관제도의 장점을 교회학교에서 활용하여 미래의 교회 지도자들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교회학교도 부흥하고, 교회와 학교의 징검다리 역할이 이루어지길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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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교회학교도 부흥하고, 명문대도 갈 수 있는 특급 노하우!!
이제 교회 가야 대학 간다
명문대와 특목고 입시에 딱 맞춘 성경적 입학사정관제 준비! 이 책 하나면 충분하다!
믿음이 좋으면 더 유리한 입학사정관제
교회여, 입학사정관제를 잡아라!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교회학교와 믿음의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면 저절로 입시 준비가 되는 놀라운 교회학교 교육프로그램!
교회의 생각이 바뀌면 학생 선교의 문이 열린다!
저자 한왕근
저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상담을 통해서, 자기주도형 학습X파일, 입학사정관제 X 파일을 펴내고 입시전문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최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서, 입학사정관제와 자기주도학습을 공교육 과정에 적용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열악한 환경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습과 입시 방법론이라면 한국 교회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특히,입학사정관제와 자기주도학습이 예수님의 방법이자 지극히 성경적인 제도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교회학교 교육의 혁신을 위한 연구와 상담,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저자는 성균과대 한국철학과를 졸업. 로방음악선교단 간사. 방송작가, 벤처기업 대표 등. 현재 안산 라이브찬양카페교회 집사,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 자기주도학습법 교수.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두 아이의 아버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고3의 엄마이면서도, 입학 사정관제가 무엇인지 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던 엄마였음을 고백한다.
그리고,올해 초부터 교회학교 보조 교사를 맡았지만,너무나도 부족한 활동으로 침체되어 있던 교사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펴 주었음을 기쁨으로 고백한다.
진정 우리 나라의 입시제도는 너무나도 수없이 자주 바뀌었음을 인정한다. 그 모든 과정을 겪었던 장본인으로서, 백년지대계의 교육을 꿈꾸게 되었음도...
이 책을 만나면서~ 왠지 우리나라 교육이 제대로 방향을 잡았다는 흥분까지 들게 되었다. 더더군다나~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이 어려운 시기에 도입해준 것이 바로 교회학교와 믿음의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음이 더더욱....
비록 쉽지 않은 수천가지의 전형이 있는 제도이지만~ 초등,중학교서부터 교회 생활을 통해서,그리고,가족들의 관심과 성실한 기도와 대화를 통해서, 소신있게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이제는 남의 것이 아닌~ 아주 가깝게 닥아오게 만들어 주신 이 책을 이 시점에 만나게 된 것이 가장 큰 감사임을....
이 책을 읽던 도중,고3 맏딸에게 메시지를 넣었다! 자기 소개서를 휴가중에 열심히 작성하는 딸을 보고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었지만, 이 책 속의 아주 귀한 지혜를 깨닫게 해주심을 고백하는 글을 나누었다.
더 깊은 모녀간의 관심과 실제적인 나눔으로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뿌듯함까지 느끼게 해 준 책! 늦지 않게 외고를 생각하고 있는 중2아들에게도 귀한 소식을 전해줄 수 있는 책!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우리 교회에 새로운 교육의 가능성을 열게 길을 보여 준 책! 실제적인 실천 방안도 상세히 예를 들어가며 보여 준 책!
이토록 귀한 책을 만나게 하심을 기쁨으로 감사하는 주일준비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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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열정이 있고, 인내와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자기주도형 인재”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프로그램화하여 독서활동을 돕고, 기독교 신앙은 봉사와 헌신이 기본이니 자발적 특기적성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한다. 교회의 각종 기관과 교회가 적극적으로 이런 역할을 하려고 한다면 할 수 있고 또 해야 할 일들이 무궁무진하다고 하겠다. 3부는 말할 것도 없이 믿음의 가정이 그러한 모든 과정가운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교회학교의 그러한 적극적인 변화가 세상을 향해 항상 무모하리만큼 도전적이셨던 예수님을 올해 섬기고 있는 초등부 교회학교에서 아이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스스로 예배도우미가 되는 ‘바나바팀’이라는 봉사팀을 만들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적지않은 편견의 시선을 감수해야 했던 씁쓸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도전을 받는다. 나의 도움이 하나님에게 있으므로 나는 다시 힘을 내어야 함을 깨닫는다. 교회로 온 아이들을 도울 수 있고 성장 시킬 수 있다면, 그리고 교회에 오지 않는 아이들을 불러 들일 수 있다면 어떠한 것이라도 감수하고 춤을 추듯 기쁘고 신나게 하여야 한다. 지혜와 방법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기도로 무장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 이내 머리속에 들었다 사라지는 무수한 생각들중 몇가지,아니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능동적인 이 책이 힘없이 정체된 나를 변화시킨다면 나는 이 책을 올 한해 나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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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가 세상의 문화를 주도했던 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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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아이들이 줄고 있다. 모두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교회의 중직자 자녀들도 고등학생이 되면 정말 예배에 얼굴만 내 밀고 학원으로 가고, 고3이 되면 그나마 얼굴 보기가 어렵다가 수능 100일쯤 되면 얼굴은 한 번 볼 수 있게 되버린 가슴 아픈 현실!
아이들이 몰려오는 교회! 청소년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교회! 청년들이 으쌰 으쌰! 하는 교회! 우리 어릴 적엔 그런 교회였다.
TV프로보다도 더 재미난 찬양과 이야기들! 교제들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교회는 잠시 쉰다! 교회에 나오면 그 시간 학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뒤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학 가서 교회에 오겠노라 생각하고 잠시! 쉰다. 교회에서도 뭐라고 말하지 못하고 안타깝기만 한 현실이다.
강남이나 서울, 그리고 부모가 그나마 경제적인 어려움이 덜 한 가정에서는 아이들을 학원이다 고액과외다 족집게 과외다 등등으로 아이들의 실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정말 아이 하나 키우는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 정말 실감을 하게 된다.
교회를 봐도 그렇다. 잘 살고 물질에 어려움 없이 지내는 분들보다는 정말 노후나 미래를 생각하기 보다는 아이들 학원비 등으로 그달 그달을 정말 버텨오는 분들도 많이 있다. 교회에 와야 대학을 갑니다! 정말 자신있게 이 말을 외치고 싶고, 그 말대로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을 읽으면서 입학사정관제나 대학을 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음을 보면서, 그나마 감사했다. 평범한 가정에서도, 전략적으로 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방법대로 한다면 그래도 희망이 보이는 걸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 실제적인 접근법이 소개되지 않아서 조금 더 답답해 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교회에서 특기적성 프로그램이든 기타 프로그램이든 아이들과 함께 작업들을 해 가면서 그것들을 학교 학적부에 기록할 수 있는 세밀한 방법들이나 기타 방법론적인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귀한 불씨를 보았다. 실천한다면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쁨을 맛보았다. 울 아이들에게 정말 복음이 될 것 같아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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