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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하룻밤에 세계사를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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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초등학생을 위한 만화 하룻밤 시리즈 2)>는 제목 자체가 주는 매력이 상당하다. 꼭 알아야 하지만 여러 시대와 나라에 걸친 방대한 내용을 공부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라니 그 자체로 얼마나 우리를 유혹하는 문구인가 말이다. 따라서 과연 한두 권의 책, 그것도 학습 만화의 형식으로 세계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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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초등학생을 위한 만화 하룻밤 시리즈 2)>는 제목 자체가 주는 매력이 상당하다. 꼭 알아야 하지만 여러 시대와 나라에 걸친 방대한 내용을 공부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라니 그 자체로 얼마나 우리를 유혹하는 문구인가 말이다. 따라서 과연 한두 권의 책, 그것도 학습 만화의 형식으로 세계사를 다룬다는 것이 가능할까 걱정했는데, 일단 우리가 알아야 할 주요한 역사적 사건 대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제목의 의도를 어느 정도는 충족시키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인류의 등장과 세계 역사의 시작’, 2장은 ‘고대 문명의 탄생’, 3장은 ‘연결되는 서방과 동방의 세계’, 4장은 ‘약진하는 동방의 나라들’, 5장은 ‘새롭게 재편되는 서방의 나라들’이다. 1장과 2장은 제목에서 그대로 드러나듯이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을 그리고 있다. 특별한 점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허의 4대 문명과 그리스 문명 외에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잊힌 왕국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실상 세계사라고 하지만 대부분 서방, 그 중에서도 서유럽사가 중심이 되고 중국사를 중심으로 한 동양사가 양념으로 들어가는 정도인데, 적은 분량이나마 나일 강 중류 지역의 쿠슈 왕국과 악숨 왕조, 사하라 사막 서쪽의 가나 왕국, 국가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부족의 문화가 발달한 북아메리카 인디언, 과학과 수학이 발달했던 중앙아메리카의 마야 문명,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주변의 나스카 문명 등에 대한 소개는 그 자체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한다.

3장에서는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과 십자군 전쟁, 이슬람 문명의 성립과 발전, 동서를 연결한 몽골 제국의 이야기를 통해 동서 문명의 발전과 각 문명이 어떻게 만나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는가를 살펴보고 있다. 4장에서는 서양의 대항해 시대보다 앞서서 아프리카까지 도달한 명나라 정화의 원정과 일본 무로마치 막부의 성립, 세계적인 문화와 교역의 중심이었던 오스만 제국의 발전, 몽골 족의 후예인 인도 무굴 제국의 성립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장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사상을 중시하는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예술, 유럽을 제외한 다른 대륙에게는 비극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대항해의 시작, 유럽의 식민지가 된 아메리카, 종교 개혁, 그리고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을 거치며 근대로 접어드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탄생부터 근대 초기까지의 시기를 다루고 있다. 비교적 빠짐없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과 기존의 세계사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유럽 이외 지역의 역사에도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는 것이 그 장점이다. 세계사는 곧 서양사라는 공식을 완전히 바로잡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껏 읽었던 어떤 세계사책보다 동서양사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성취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습만화의 형식을 통해서 간단하면서도 흥미롭게 역사적 사실을 다루고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동양사와 서양사를 별도로 다루다 보니 주요 역사적 사건들의 시간적 순서가 잘 정리가 안 된다든지 또는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하는 만화 형식의 한계가 드러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또 만화로서의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사건이 부각되거나 사건이나 인물들의 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하게 그리고 있다는 것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진짜로 세계사 공부를 하룻밤에 모두 끝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지 이 책은 세계사 공부를 어려워하고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사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며 역사를 배운다는 것이 그렇게 재미없는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면 족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렇게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다한 것이라 보아야 하지 않을까!



j***g 201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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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1-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1-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내용보기
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역사...특히 세계사를 재미나게 접할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 아이들을 보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부분이였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우리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세계사를 재미난 만화로 알차게 접할수 있게되었다는 생각에 이것도 행운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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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역사...특히 세계사를 재미나게 접할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

아이들을 보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부분이였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우리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세계사를

재미난 만화로 알차게 접할수 있게되었다는 생각에 이것도 행운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의 세계사를 깔끔한 글투와 색감 그리고 보기 좋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때론 설명으로 때론 대화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한권을 눈깜짝할 사이에

읽을수 있었다고 한다.

 

책에서 소개해준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얼마전에 우리에게 돌려준 문화유산이 발견된곳

막고굴과 중국의 만리장성

그리고 거대한 제국 로마의 흔적을 볼수 있는 콜로세움엘 가보고 싶단 충동이 일었다.

 

인류 최초의 탄생지 아프리카, 사하라를 깃범으로 아프리카 문명은  뉘어지고

이집트의 나일강과 사하라 서남쪽의 나제르강,1400년의 역사를 자랑했던 쿠슈왕국

왕족이 무덤인 피라미드,세계최초 크리스트교 국가인 막숨왕조

동서양에 걸쳐 대제국을 건국한 알렌산더 대왕이야기,

요즘도 숱하게 민주화혁명에 난항을 겪고 있는 지중해 몇몇나라들에 대한 이야기

큰단원이 끝날때마다 더 알고 싶은 역사이야기와

역사현장을 찾아가다는 더 많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줌으로써

세계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게되어있다.

뭐 볼게 있어 ? 기존 학습만화에 대한 이미지를 쇄신시키기에 충분했다.

 

브로마이드로 제작한 한눈에 콕콕  세계사.한국가 비교연표도  보너스로 들어있어서

아이공부방 한켠에 붙여놓고 오며가며 들여다보면 정말 알찬 역사 공부가 되어줄것이다.

 

 

 

 

w********r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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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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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하룻밤 시리즈는 세계사말고도 한국사,성경까지 발간되었습니다..그중에..세계사는 내용도 방대하고 낮설은 단어들이 많다보니 쉽게 이해되기가 초등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움이 있게 되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때는 무조건 사회나 세계사 같은 경우에는 외워라는 것밖에 없어서 외워두고도 다시 시험보거나 기억하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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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하룻밤 시리즈는 세계사말고도 한국사,성경까지 발간되었습니다..그중에..세계사는 내용도 방대하고 낮설은 단어들이 많다보니 쉽게 이해되기가 초등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움이 있게 되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때는 무조건 사회나 세계사 같은 경우에는 외워라는 것밖에 없어서 외워두고도 다시 시험보거나 기억하려고 하면 더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렇게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만화로 제작되다보니 쉽게 이해되고 내용도 잘 파악되는것 같아요..글밥이 많은 세계사보다는 만화형태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제목만 들어도 너무 매력있는것 같아요..

1탄과 2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1탄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가 ..

2탄에서는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 세계사가 전개되어 있답니다.

고대 문명의 탄생에서부터 서방과 동방세계,점점 발전하는 서방의 나라들의 소개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진시황제,자금성,비잔티움,게르만 민족,예루살렘,메소포타미아,그리스,실크로드,헬레니즘문화등..이 한권으로 총체적인 세계사를 한눈에 볼수가 있답니다..만화책이라고 우습게 보며 안된답니다.

만화책 사이사이에 [더 알고 싶은 역사이야기]코너가 있어서 실제 사진과 사실을 위주로 한 역사이야기가 적혀있어서 좀더 내실있게 세계사를 알수가 있답니다.

2탄인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도..또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s*******9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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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흐름이 한 눈에 쏙 들어와요.
"세계사 흐름이 한 눈에 쏙 들어와요." 내용보기
학창시절을 떠올려 보면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외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중요한 사건들을 시대적인 흐름별로 이해한다고 해도 그 양은 엄청나다. 그런데 하룻밤에 세계사를 읽을 수 있다니 궁금해진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2권으로 꼭 알아야 할 인류의 문화와 역사가 학습만화에 담고 있는 책이다. 읽어 보니 세계사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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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떠올려 보면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외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중요한 사건들을 시대적인 흐름별로 이해한다고 해도 그 양은 엄청나다. 그런데 하룻밤에 세계사를 읽을 수 있다니 궁금해진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2권으로 꼭 알아야 할 인류의 문화와 역사가 학습만화에 담고 있는 책이다. 읽어 보니 세계사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주요한 사건을 이해하면 그 흐름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권은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다루고 있다. 학습만화로  쉽게 풀어 놓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면서도 학습 자료가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 사회, 역사 교과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실존 인물과 역사 현장, 세계적인 문화 유산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등을 활용해서 보여주니 아이들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세계사를 무조건 암기하려고 하면 오래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더 지루하게 느끼는지도 모른다.

 

세계사를 배울때면 타임머신을 타고 세계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것이 그리 싫지는 않을 것이다. 역사를 들여다 보고, 그 현장에 찾아가서 배우고 우리 역사와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세계사, 한국사 공부 둘 다 할 수 있다. 과거를 잘 이해하면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생긴다.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의 다양한 세계 각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세계사를 공부하고 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이들이 세계사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꼭 알았으면 좋겠다.



p*******0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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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기에 좋아요.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기에 좋아요." 내용보기
한국사는 그래도 우리 역사이기에 이해하기가 쉽지만 세계사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익히고 외우고를 반복하지만 정작 시간이 흐른 지금은 남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4학년 아이와 한국사의 재미에 푹 빠져 있기에 세계사로 눈을 돌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네요. 작년에 세계사 관련 책을 집에 들여 주었지만 아이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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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그래도 우리 역사이기에 이해하기가 쉽지만 세계사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익히고 외우고를 반복하지만 정작 시간이 흐른 지금은 남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4학년 아이와 한국사의 재미에 푹 빠져 있기에 세계사로 눈을 돌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네요.

작년에 세계사 관련 책을 집에 들여 주었지만 아이의 반응은 시큰둥...

본전 생각이 나서 보라고 몇 번을 애기해 보았지만  그래서 인지 더 안 보더라고요.

그러던 참에 알게 된 책이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에요.

하룻밤 만에 세계사를 맛 볼 수 있다니 아이나 저 혹하더라고요.


세계사는 너무나 폭 넓고 방대함에 지래 겁을 먹게 되는데요,

이 책은 세계사중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만을 간추려서 실었어요.

모든 역사를 시작할 때는 인류의 등장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인류 역사를 시작으로 고대 문명의 탄생, 연결되는 서방과 동방 세계,

약진하는 도방의 나라들, 새롭게 재편되는 서방의 나라들이 1권에 나와 있는데요,

만화이다 보니 그다지 어렵게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세계사의 방대한 내용을 단 두 권의 책에 담으려다 보니 이야기의 진행속도가

빠르기에 정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네요.


1권을 읽으며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는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인물들의 이야기나 간혼 아는 이야기 또는 다른 책을 통해 본 내용들도 있어서

다른 책과의 연계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인데요,

그 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집에 있던 책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더 깊이 알고 싶다면서요.


이 책은 아이들이 세계사에 조금 관심이 가지기 시작했거나

부모님들이 세계사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생길 때 보여주면 적절하면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h******2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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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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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싫어하는 이유를 찾는다면 그 방대한 양에 질리기도 하고 무작정 외워왔기 때문일거에요. 그렇지만 역사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랍니다. 정말 그렇다면 누가 역사를 좋아하겠어요. 아직 세계사를 배우고 있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 미리 만나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역사책은 만화책을 찾곤 합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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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싫어하는 이유를 찾는다면 그 방대한 양에 질리기도 하고 무작정 외워왔기 때문일거에요.

그렇지만 역사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랍니다. 정말 그렇다면 누가 역사를 좋아하겠어요.

아직 세계사를 배우고 있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 미리 만나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역사책은 만화책을 찾곤 합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 놓은 탓인지  반복해서 읽다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세부적인 내용까지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는 제목부터 놀라움을 안겨줍니다.

그 많은 내용을 하룻밤에 읽는다고~~

1.2편 두권으로 세계사를 제대로 정리해 주고 있는데요.

1권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이야기랍니다.

읽어내려가다보니 꼭 알아야할 세계사의 흐름과 주요사건은 빠짐없이 모두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만화가 주는 유쾌함 때문인지 지루할틈은 없었구요.

그 뿐아니라 역사속의 인물. 역사현장. 문화유산등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날수가 있어 이해를 도울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생기는 호기심을

바로 해결할수 있었답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세계사나 한국사를 따로 구분하기 보다는 동시대에 우리나라와 세계곳곳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비교해 보는

시각도 필요한데요.

책 안에 세계사와 한국사 연표가 들어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아직 세계사에 입문하기 전인 딸아이에게 세계사의 흐름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세계사가 어렵기만 한것이 아니라고 느낀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라고 할까요.

세계사의 맥을 잡는데 하룻밤이면 충분한것 같아요.

 

l***7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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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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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아이가 조금씩 고 학년이 되어가면서 세계사와 관련된 독서지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한국사나 세계사 등 역사 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 때문에 만화 형식의 책부터 접해 주는것이 좋을까  이런 저런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던 중이었다.  마침 이 번에 '주니어 랜덤'에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라는 제목으로 두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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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아이가 조금씩 고 학년이 되어가면서 세계사와 관련된 독서지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한국사나 세계사 등 역사 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 때문에 만화 형식의 책부터 접해 주는것이 좋을까  이런 저런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던 중이었다.  마침 이 번에 '주니어 랜덤'에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라는 제목으로 두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처음 접하는 세계사로 부담없이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보기 적당하다 싶었다. 

 

  갈수록 세계화니, 지구촌 시대니 하면서 최근에는 미국과의 FTA문제까지 이슈가 되고 있어,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사 공부는 너무도 필요한 필수 공부 중에 한 가지가 되었다.   전 세계가  하루 생활권에 들어왔다는 말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알려주고 그 속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와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도 자각하는 일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상대방을 아는 일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꼭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알야야 할 공부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가 있기까지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세계에서  강대국인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알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라면 우선 딱딱하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분량의 세계사를 중요한 사건이나  기본이 되는 흐름을 바탕으로  접근하기에는 매우 적당한  역사책이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기에 흥미로운  만화책으로  출간되어  우선 부담없다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제대로 알려면 너무도 많은 내용을 담아야 하겠지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위주로 사진자료와  '더 알고 가야 할 내용'까지  따로 지면을 두어  담아내고 있어  그저 한 번 보고 말 만화책보다는  깊이가 있는 역사책이다.

 

  1권은 30억년 전 생명체의 탄생부터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는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매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문명...등  고대 문명의 탄생과 멸망 등을  시작으로  16세기의 종교개혁의 내용까지를 담아내고 있다.   매 장이 시작될 때마다 그 단락에서 알아야 할 세계사의 흐름을 연표로  그려놓아  전체적인 흐름을  미리 알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동서양 문명  교류의 시작이었던 실크로드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경우는  만화 이외에도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라는 지면에  실크로드에 있는 '막고굴'의 사진이나 실크로드에 대해  이론 적인 내용을 더 자세하게 담고 있어서,    이후에도  관련된 시기나 내용을 공부하다 다시  학습교재로 다시 찾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호감이 가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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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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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눈길을 가게 하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입니다. 과연 하루만에 세계사를 끝낼수 있을 까요?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쳤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계사 책은 2권에 나뉘어 세계사를 정리했습니다. 1권은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 2권은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 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밤이면 세계사를 모두 훓어볼수 있습니다. 먼저 1권을 펼쳐 들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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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눈길을 가게 하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입니다.

과연 하루만에 세계사를 끝낼수 있을 까요?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쳤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계사 책은 2권에 나뉘어 세계사를 정리했습니다. 1권은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 2권은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 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밤이면 세계사를 모두 훓어볼수 있습니다.

먼저 1권을 펼쳐 들었는데, 술술 재밌게 한장 한장 잘 넘어가네요.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의 이 책은 인류의 등장과 세계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고대문명을 거쳐 중세까지 자연스럽고 편하게 서술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사의 교육적인 면을 잃지 않게 서두에는 타임 그래프를 만들어 30억년전 생명체의 출현부터 귀여운 만화로 역사전화점의 키포인트가 되는 일대의 사건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심심하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들 즘에 본편의 만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타임 그래프의 거대한 역사가 쉬운 만화 이야기로 다가 오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만화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볼수도 없는 30억년전에 바다속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읽은 저학년의 흥미를 극대화 시켰고,공룡이나 인류의 최초의

진화모습들을 스토리를 통한 이야기 전개로 만화의 재미와 역사의 진실들을 절묘하게 믹스해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만화로 미처 표현하지 못한 역사의 근거들은 각장의 끝에 '더 알고 싶은 역사이야기'란과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 코너를 만들어 실제 사진 이미지를 근거로 역사적 진실을

 정확하게 열거해 둠으로서 한층 더 세계사 지식을 향상키고 있고,

역사현장을 사진으로 보면서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현실성을 인지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습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어른이 나로서도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도 그때 미처 깨우치지 못한 부분까지 확인할수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간결한 내용정리와 깔끔한 삽화를 통해 정말로 하루만에 이 책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이 한권으로 세계사를 마스터했다고 할수는 없지만, 이 책이 세계사 공부의 출발점이 된다면 너무나 좋겠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는 것은 왜 일까요? 그리고 언른 2권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또 왜일까요?

 궁금하시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j****y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를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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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참으로 볼 것도 많고 기억할 것도 많지만 알고보면 은근 재미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긴 이름과 낯선 명칭들에 사실 기가 눌리기도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세계사를 배우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익혀야하는 것이 참으로 괴롭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만큼은 짧은 시간동안 익히고 외워야 하는 역사 이야기가 아닌 오랫동안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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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참으로 볼 것도 많고 기억할 것도 많지만 알고보면 은근 재미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긴 이름과 낯선 명칭들에 사실 기가 눌리기도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세계사를 배우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익혀야하는 것이 참으로 괴롭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만큼은 짧은 시간동안 익히고 외워야 하는 역사 이야기가 아닌

오랫동안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낯선 세계사와 좀더 쉽게 친해지려면 만화책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인 흐름을 재미있게 알고난 후 좀 더 깊이 역사를 알아본다면 역사가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을것 같아서 말이죠.

 

제목처럼 정말로 우리 아이는 하룻밤에 이 책을 읽어버렸어요.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1시간에 이 책을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1편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의 이야기까지를 담고 있어요.

인류의 탄생과 고대문명의 탄생과 발달과정 동방과 성방 나라들의 발달과정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전해주니 훨씬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각장의 시작부분에는 연표를 그려놓아 그 시대에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고있어요.

그 것을 보고 내용을 보면 연표에 하나씩 내용을 채워넣어갈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연표를 보며 세계사의 주요사건과 인물들을 한눈에 읽고 본문을 다시 읽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요.

단순히 역사적 사실들 만을 나열했다면 굉장히 지루했을 텐데

각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인과관계까지 정리되어 있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또한 좀더 심도 있게 살펴보아야 할 핵심 내용은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읽으며 보충 학습하고,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를 통해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인류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현장 학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참 좋아요.

세계사가 어렵기만 했던 엄마에게도 이 책은 다시금 세계사에 재미를 들일수 있는 책이 되었어요.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으면서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 알기 대작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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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라는 제목처럼 재미있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랑 신나게 돌려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원시인들의 삶부터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에 빠져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시의 생활의 문화들은 다양한 사진 자료들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더욱 호기심을 구체적으로 해결하고 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서 그 동안 세계사
"세계사 알기 대작전1"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라는 제목처럼 재미있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랑 신나게 돌려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원시인들의 삶부터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에 빠져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시의 생활의 문화들은 다양한 사진 자료들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더욱 호기심을 구체적으로 해결하고 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서 그 동안 세계사는 너무나도 방대하다고 생각하던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세계사의 내용 자체에 다른 역사서들은 그 두꺼운 분량에 압도되기 쉬운데 이 책은 주요한 사건과 내용들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에 좋은 자극을 주는 책이다 싶었습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자료를 살펴보고 즐겁게 역사에 접근하기에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처음 보이는 아이들, 그리고 가볍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할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이 정말 좋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역사를 탐구하고 탐색하는 마음으로 더욱 키워주는데 좋은 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역사를 알고 배우고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학습만화를 통해, 그리고 그 속에 함께 구성된 사진 자료, 문헌 자료의 소개들을 통해서 제대로 잘 살펴보고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아이들의 역사에 대한 궁금증과 그 해소를 책임지는 재미있는 역사만화학습서로 인기가 앞으로도 대단하리라 믿어요~ 좋은 책에 푹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d******f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