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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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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가 너무 인상깊게 느껴졌다.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책의 표지가 너무 눈에 선명해서 그런지 이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희망적으로 살아가고 싶어도 그런지 않을때가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의 표지만으로 내가 더욱더 희망노트의 책의 주인공처럼 감사할 조건들이 많이 있는데, 그렇게 살지 않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내가 희망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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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가 너무 인상깊게 느껴졌다.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책의 표지가 너무 눈에 선명해서 그런지 이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희망적으로 살아가고 싶어도 그런지 않을때가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의 표지만으로 내가 더욱더 희망노트의 책의 주인공처럼 감사할 조건들이 많이 있는데, 그렇게 살지 않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내가 희망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나 또한 희망적인 생각보다는 힘들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요즘인것 같다. 그런데 이런 가운데에서도 희망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내가 더욱더 정신을 차리고 긍정적으로 그리고 희망적으로 살아야 할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나님은 한사람을 만든실때 그냥 만드시게 아니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다 이유가 있어서 짓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본다.

 

나는 이 책의 첫장을 읽으면서 너무 황당했다. 몸이 아픈것도 서러운데,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죄 때문에 몸이 아파서 그렇다는 사람부터 이런저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던 것 같다. 나는 이주인공이 쓴 책은 지금이 처음 읽어보는데, 아마도 지금이 첫번째 책을 쓰게 아닌것 같다. 아마도 사고로 인해서 몸이 많이 불편하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 처음으로 주인공이 쓴 책인걸로 착각을 해서 그런지 처음의 생각했던 내용의 책과는 조금 달라서 그런지 별로 재미없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한장씩 한장씩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봤다. 아마도 그런 모습 때문에 하나님 앞에 더욱더 나아갈수 있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더욱더 알게 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다닐수 있게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주셨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더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다니라고 만이다. 사람은 어떤 시련이든지 감당할수 있는 시련만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셨다. 그런 시련 속에서 좌절을 하는 사람이 있고, 그 시련 속에서 더욱더 희망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그 시련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실패를 할수도 있고 성공을 할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나 이주인공이 아마도 성공한 사람중에 한사람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많은 사람중에 유명해 졌으니 성공하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몸이 힘든 가운데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강의도 해주는 모습들도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하는 상황인지 가끔씩은 그 사람들에게 많이 미안할때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안 미안한 마음이 들수가 있을까 8명이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하루에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한다. 남편 또한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인것 같다. 남편도 암으로 인해서 고통 받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게 느껴졌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하면 살아가는 모습이 내 또한 배워야 할점이 있는 것 같다. 나는 힘든 상황이 있으면 좌절을 하고 그것을 나가려고 하지 않고 그냥 힘들다고만 그 자리에서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조니는 그런 상황이 나 보다 많이 있을 상황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희망의 노트는 희망을 잃어버리 사람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노트인것 같다. 본인도 희망적으로 살아갈수 있지만 그런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사람인것 같다. 세상에 이런저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성격도 다른 표현하는 것들 등등 여러가지 많이 다르다. 그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조니가 대단한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희망노트처럼 희망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h*****9 2011.08.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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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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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이빙 사고로 45년간 사지마비로 살아온 '조니 에릭슨 타다'라는 여성의 삶과 신앙에 대해서 쓴 간증집이다.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은혜를 고백함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그저 가볍게 읽혀지진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만약 내 멀쩡한 몸이 어느날 갑자기 전신이 마비되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극심한 고통으로 몇 수십년을 살아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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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이빙 사고로 45년간 사지마비로 살아온 '조니 에릭슨 타다'라는 여성의 삶과 신앙에 대해서 쓴 간증집이다.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은혜를 고백함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그저 가볍게 읽혀지진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만약 내 멀쩡한 몸이 어느날 갑자기 전신이 마비되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극심한 고통으로 몇 수십년을 살아야 한다면

나는 과연 그 시간들을 무사히 견뎌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그럴 수 없을 것 같았다.

나라면 차라리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조니 에릭슨 타다는 자신의 육체적인 핸디캡을 이겨내고 오히려 이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전신마비, 꼬리뼈 골절 그리고 현재 유방암 선고에 이르기까지 저 세가지 질병 중 한가지만 얻게되도 정상적인 삶을 살수 없을텐데

그녀는 장애인 단체의 설립자로, 구필화가로, 대중강사로 자신이 할수 있는대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일군으로 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그녀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볼 수 있을 것이다.

 

 

a*********2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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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릭슨타다의 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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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장애인이라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내 자신에게 던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내가 단 한번도 장애인으로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일는지는 몰라도, 그 답답함이 어떤 것일는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다. 가끔씩 텔레비전에서 장애인체험이라고 해서, 연예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돌아다는 경험들을 하는데, 그것이 과연 얼마만큼 장애인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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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장애인이라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내 자신에게 던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내가 단 한번도 장애인으로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일는지는 몰라도, 그 답답함이 어떤 것일는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다.
가끔씩 텔레비전에서 장애인체험이라고 해서, 연예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돌아다는 경험들을 하는데, 그것이 과연 얼마만큼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기는 하다. 하지만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아마 그런 체험들을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장애인을 이해하는데는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도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조니에릭슨타다가 느꼈을 절망감이 얼마나 컸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순간의 다이빙 잘못으로 목뼈가 다쳐서 전신장애를 입고 살아야 되는 그 자신이 얼마나 힘들었을는지.
그뿐만 아니라, 여전히 나을 수 있다는 잘못된 이야기들을 하는 신앙인들, 그리고 그 주변에서 기도한다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러므로 인하여 잘못된 기대감을 가지고 살게 만드는 주변의 사람들의 잘못된 모습들, 그가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마치 저주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들이 조니 에릭슨타다에게 주는 절망감이 얼마나 컸을까는 느껴보게 되었다.
마치 하나님께서는 모든 질병을 고쳐주어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마치 자신이 아프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지 못한다는 식의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 질병을 통해서, 그 장애를 통해서 오히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 것일까?
조니 에릭슨 타다의 그 장애를 통해서 오히려 더 많은 장애인들을 섬길 수 있고, 장애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 오히려 더 큰 축복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장애인들을 고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고치지 않으심으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일 수도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축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절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i*******2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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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조니 에릭슨 타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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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릭슨타나의 "희망노트"는 이 시대에 절망과 좌절속에 있는 이들에게 전해준 희망 메시지이다. 그녀의 희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으로 갖게 되었다. 그녀는 꿈많던 소녀이었다. 한번의 다이빙 실수로 전신이 마비가 되었다. 재활은 자신의 삶에 가장 아픔이었다. 조니의 희망노트는 기막힌 고통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조니의 지금의 상황은 유방암을 가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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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릭슨타나의 "희망노트"는

이 시대에 절망과 좌절속에 있는 이들에게 전해준 희망 메시지이다.

그녀의 희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으로 갖게 되었다.

그녀는 꿈많던 소녀이었다.

한번의 다이빙 실수로 전신이 마비가 되었다. 재활은 자신의 삶에 가장 아픔이었다.

조니의 희망노트는 기막힌 고통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조니의 지금의 상황은 유방암을 가진 상황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라보면 원망과 분노로 가득했을 법도 하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 세계 곳곳에 다니면서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그녀가 이런 삶으로 바뀌는 계기가 무엇일까.

진정으로 그녀가 말하는 희망이 자신의 것이 되었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조니는 그의 책 p 87 에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내 인생을 위한 목적을 갖고 계시며,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한 가지

계획을 갖고 계셨다. 당연히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말이다."

조니의 고백이기도 한다. 그의 글에서 진심을 볼 수 있다.

지금의 순간도 하나님의 목적안에 있다는 것이며, 계획속에 담겨있다는 것이다.

원망할 수 있다. 삶을 통해 분노할 수 있다. 그렇지만 조니는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고백한다.

 

조니는 또한 p 110 에 이렇게 말한다.

"고난은 우리의 참된 힘이 어디에 있는지 깨우쳐 준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힘을 초월하는 엄청난 힘을 얻는다"고

강조하고 있음을 보면서 조니는 지금 순간속에도 우리가 갖지 못했던

엄청난 힘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한다.

 

우리는 쉽게 좌절한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통해 두려움에 쌓인다.

미래라는 삶의 자리를 잃어버린다. 하루 하루 절망속에 살아간다.

 

정상인이면서도 쉽게 포기해 버린 인생들에게 오늘 조니는 강력하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분의 함께 하심을 높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강력한 힘을 주신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삶의 고난이 다가오면 초첨을 잃어 버린다. 

이는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극복하지 못한데서 나오는 것임을 말한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사랑이다.

사랑이신 하나님께 우리의 초점을 둘 때 우리는 고난을 견딜 수 있음을

조니는 말한다. 특히, 해결자에 초점을 두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조니는 이렇게 말한다. 손과 손가락, 발과 발가락은 나에게

잠간의 유익을 주지만, 영혼은 영혼하다고 말한다.

 

조니의 희망노트는 이 시대에 일어서지 못한 많은 이들에게

불끈 힘을 얻게 하는 희망이 담겨져 있다.

눈물과 감동이 있는 희망노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p***1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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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에릭슨타다의 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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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를 읽으면서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다. 서영은-혼자가 아닌 나 혼자가 아닌 나 노래 가사중에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이 가사를 나만의 해석으로 보면 힘이 들때 하늘을 보면 푸른 하늘이 포근하게 나에게 보여주고 뭉게구름과 함께 포근함을 안겨다 주기때문에 힘든것을 잊으라는것 같다. 항상 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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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를 읽으면서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다. 서영은-혼자가 아닌 나

혼자가 아닌 나 노래 가사중에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이 가사를 나만의 해석으로 보면 힘이 들때 하늘을 보면 푸른 하늘이 포근하게 나에게 보여주고 뭉게구름과 함께 포근함을 안겨다 주기때문에

힘든것을 잊으라는것 같다. 항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 나만 생각하지 말고 내 주위를 둘러보면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인연도 있을꺼고 그 인연으로 인해서

내 인생의 힘듬을 내 주위사람과 함께 헤쳐 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비,태풍,바람.. 여러가지의 악조건속에서 나를 흔들어 놓지 않을 분명한 목표가 있을테고 그 목표를 향해서 내 삶에 대한 전부를 걸고서라도 힘든것을 꿋꿋이 이겨내라는 것이라고 해석을 하고 싶다. 그 힘든 악조건 속에서 이겨낸다면 이겨낸 댓가는 승리의 기쁨과 쾌감이라는 것.. 후천성으로 온 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역경이 있는 조니에릭슨타다, 그 역경을 혼자가 아닌나 노래가사와 같이 해석을 한다. 내가 느낀바로.. 고난과 고통을 내 힘으로 이기기엔 어려움이 많지만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해주신다는 믿음으로 그녀의 삶이 흐트러지지 않고 꿋꿋이 주위 사람과 함께 더불어 헤쳐나가는 삶을 보여주고 있다.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 문을 열면서 내 처지와 같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모습 하나하를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은 주님께서 버리지 않으시고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목표를 하나씩 주시는 주님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마비로 인해서 오는 또다른 고통.. 뒤틀림이 그녀에게 힘든 고통이었다. 뒤틀림은 몇시간동안 계속적인것이라 죽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다. 눈물나게 아픈나날들이었을것이다. 오히려 그녀에게 주는 고통은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작은 선물이다. 가끔 어제가 후회되는 날도 있었을테지만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다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을것이다. 그녀가 보여주는 삶은 고통의 삶에서 희망의 삶으로 보여주는 내용이다.

내가 그 고통을 당하였다면 이겨내지 못하고 판도라의 상자 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좌절과 평생 절망을 하고 있었을것이다. 아니 죽음을 택했을 것이다.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 더 아푸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사는 곳에서는 알아주지도 않고 눈길도 색안경쓰고 보기 때문이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단한 사람이라면 교수,박사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것이다. 조니에릭슨타다의 희망노트를 통해서 힘들어하는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위로의 책이다.

j*******2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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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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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사고로 45년간 사지마비로 살아온 조니 에릭슨 타다 . 극심한 고통 중에 온몸으로 만나게 된 희망을 말하다. 정말 사지마비가 된 상태에서 세상과 이별하고 싶어 자살충동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들 속에서도 지금의 희망을 말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휠체어를 타고 입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나의 고통 힘듦을 말할수 있을까. 그러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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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사고로 45년간 사지마비로 살아온 조니 에릭슨 타다 .

극심한 고통 중에 온몸으로 만나게 된 희망을 말하다.

정말 사지마비가 된 상태에서 세상과 이별하고 싶어 자살충동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들 속에서도 지금의 희망을 말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휠체어를 타고 입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나의 고통

힘듦을 말할수 있을까.

그러나 사람은 그렇다.아무리 타인의 아픔이 죽을거 처럼 아프고 고통스럽다

해도 내가 겪어보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모르듯이 나의 조그만 상처와 처한

환경이 더 고통스럽고 힘겨울때가 있다고 말할수 있다.

각각의 깊이와 넓이는 다를지라도 각자 처한 환경속에서 겪는 고통이 힘들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니를 보면서 당사자가 아니고 그런 고통속에 있지 않아서 아픔을 다

이해할수는 없어도 전해져오는 아픔과 힘듦은 이루 말할수 없이 고통중에

있었음을 알게 된다.

한순간의 사고로 장애를 입고 얼마나 고통중에 있었으며 아무 의미없는 삶이

였으리라 감히 상상해본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다면 정말 이런 고통중에 있는 자녀를

내버려 두시는 하나님을 믿고 싶었을까.

우리도 때론 신앙생활을 하면서 극심한 어려움과 고통중에 처하게 되면

내게는 하나님이 없구나 날 돌보시지도 않고 나와 함께 하지도 않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원망하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을 져버리는 경우도 보게 된다.

믿음이 부족해서 기도가 부족해서 아니면 나를 통해서 주님의 뜻을 보이고자

이런 시련을 주시는가 하면서도 왜 하필 나 이여만 하나 라며 원망하기도

하며 낙심되기도 한다.

아마도 조니에게도 이런 시간이 있었으리라 본다.

성경의 인물 욥을 생각하게 된다. 정말 믿음의 사람임을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을 확신하며 희망의 예수 그리스도를 품는 신앙을

보며 고통중에도 살아갈수 있는 이유들을 갖게 하시는 주님임을 보게 된다.

 

1.인생의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

2.나의 희망 예수 그리스도

3.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희망을 노래하다.

만성적인 고통에 시달릴때 나으 삶은 날짜 단위에서 시간단위로 때로는

분과 초 단위로 축소된다. 밤에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며 잠들지 못하고 움직

이지도 못하고 켄을 깨워 내 몸을 돌려 달라고 말하고 싶지 않을때 숨쉴때 마다

심장이 뛸때마다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돌봐주심을 고백한다(136P)

 

2010년 유방암 수술을 했다. 그러나 그는 수년동안 무서운 통증과 싸우면서도

기도와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다.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62;5-6)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조니 에릭슨 타다의 믿음과 열정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속에서

나의 부끄러운 믿음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께 새롭게 다가서는 나의 모습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의 전진을 다져보며 확신해본다.




 


j*****1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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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렉슨타다의 희망 노트 (하나님이 '너무'하실 때)
"조니 에렉슨타다의 희망 노트 (하나님이 '너무'하실 때)" 내용보기
진실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딸이도다!     인생에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제 짐을 지고 신다. 그러나 '사지마비'라는 고난 앞에 서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오히려 지금의 고난에 감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많은 문제가 그 앞에서는 작아지고, 가볍게 느껴지리라. 만일 내가 사지마비가 되어 손가락 하나, 발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몸이 된다면? 상상만으로도 고개가
"조니 에렉슨타다의 희망 노트 (하나님이 '너무'하실 때)" 내용보기

 

진실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딸이도다!

 

 

인생에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제 짐을 지고 신다. 그러나 '사지마비'라는 고난 앞에 서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오히려 지금의 고난에 감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많은 문제가 그 앞에서는 작아지고, 가볍게 느껴지리라. 만일 내가 사지마비가 되어 손가락 하나, 발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몸이 된다면? 상상만으로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진다. 그런데 여기 45년을 사지마비의 몸으로 살아온 사람이 있다. 어느 여름날의 다이빙 사고로 그녀가 사랑했던 인생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꿈을 꾸고, 왕성하게 활동하며, 웃는다. 휠체어서 보내는 인생에 감사하며, 기뻐한다. 그녀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 살아계신 하나님 때문이다! 사지마비의 몸으로 살면서도 '행복한' 조니 에릭슨타다의 삶은 그 자체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실로 기이하고,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간된 조니 에릭슨타다의 <희망 노트>는 조금 다른 문제를 제기한다. "내가 지금 다루고 있는 것은 아쉬운 실망감이나 이따금씩 찾아오는 좌절감이 아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몰려오는 공격, 곧 파도처럼 밀려오고 또 밀려오는 나의 아래 쪽 등과 골반부의 통증이다. 이제는 치유를 생각할 때, 꼭을 꺾거나 말을 타거나 풀밭을 뛰어다닐 수 있는 능력보다는 이 극심한 고통에서 해방되게 해 달라고 아버지께 간구한다. 비록 내가 계속 마비된 상태로 있더라도 이 만성 통증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구하는 것은 그것뿐이다"(45-46).

2년 전, 만성 통증이라는 불청객이 조니 에릭슨타다의 삶에 찾아왔다고 한다. 그 통증은 매순간 그녀를 괴롭히고 조롱하며 평안과 능력을 빼앗아갔다고 고백한다(212). 사지마비의 몸에 찾아온 극심한 고통! 그것은 그녀가 사지마비의 몸으로 '행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앗아가며 그녀를 공격하고 있다. 그녀는 사지마비로 살아오는 동안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서 할 수 있었던 많은 일들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니는 이 예상치 못했던 고통 앞에서 "육체적 치료"에 관한 오래된 질문들을 모두 다시 되묻고 있다. 굉장히 긴급하고 절박하게 말이다. "나는 사지마비에 '익숙해졌다.' 하지만 끊임없이 몰아치는 고통에는 어떻게 '익숙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212).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하나님은 나를 치유하시는 것이 아니라 잡아 주시는 쪽을 택하셨다. 고통이 심할수록 하나님은 더 꼭 안아주신다. 그것이 앞으로 내가 말하고 싶은 진리 가운데 하나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고 계신다는 것이다"(42). 조니는 지금 고통과 전면전을 치르는 중이다. 그 고통은 '사지마비'의 고통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이 되고 있다. 그녀는 지금 유방암과도 싸우는 중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참 모진 분이라는 한탄이 나올만도 한데, 그녀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다시 묻고, 다시 성찰하고, 하나님에게서 다시 답을 얻는다! 조니 에릭슨타아의 <희망 노트>는 바로 그 결과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43년 전의 사고가 결코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다고 말하며 나를 설득하려 했다. 나의 마비는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고 만성 통증도 꼭 있어야 할 필요가 없었으며 많은 눈물과 고뇌와 싸움과 잠 못 드는 밤들은 불필요한 것들이며 나의 에너지와 삶을 낭비할 뿐이라고 말이다"(264). 불청객처럼 불쑥 불쑥 나타나는 통증보다, 이런 고통을 허락하신 하나님보다, 어쩌면 그녀를 더 괴롭히는 사람들은 바로 '믿음의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기 원하시며,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를 짊어지셨다. 그러므로 조니는 지금 이런 고통을 당할 이유가 없다. 그러니 조니는 치료받아야 마땅하며, 지금 치료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조니의 숨겨진 죄 때문이거나 믿음이 부족해서라는 논리(?)를 가진 사람들. 그들의 '신앙'이 바로 조니를 괴롭히는 더 큰 고통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시련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 극적인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곧 홍수가 멈추거나 암이 낫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68). 조니 에릭슨타다의 <희망 노트>를 읽으며, 순례자의 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때로 믿는 자의 삶, 그 순례의 여정은 우리의 이성으로 납득할 수 없는 아이러니로 가득하다. 사지마비의 고통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 하나님으로 인해 다시 웃으며 행복을 노래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 후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고백으로 이야기가 끝을 맺는 것이 맞지 않는가.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은 또다른 고통을, 그것도 사지마비보다 더 큰 고통을 그녀에게 허락하셔야 했을까. 그런데 그 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러한 고통 속에서 조니는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찬양하며, 고통에 감사하며, 다시 희망을 노래한다는 것이다. "물론 나는 고통을 없애 달라고, 그 고통이 끝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고통을 견딜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그것으로부터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은혜를 달라고, 고통을 찬양의 제물로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렇게 되면 휠체어에 앉아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 때마다 더 깊이, 더 높이, 더 풍성하게, 더 넓게, 훨씬 더 온전히 하나님을 알게 된다"(42).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넘쳐나는 악을 보며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 수 없다고 주장한다. 내가 아는 동생은 백혈병으로 언니를 잃고, 그 언니를 간호하다 지친 엄마까지 잃게 되자, 하나님을 떠났다. '그런' 하나님을 신앙할 수 없다고 했다. 가족을 괴롭히는 아버지 때문에 오래 기도했던 내 친구는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하나님을 떠났다. 자신이 아는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라고 했다. 3년간 병원에서 이모부를 간병해야 했던 이모는 자신의 기도가 부족해 이모부가 낫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더 괴로워했다. 어떤 사람들은 고난이 가득한 인생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증거라 생각하고, 흔히 말해 '믿음이 적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기도 하고, 또 '믿음이 큰 사람'은 고난(병)이 곧 믿음 부족의 증거처럼 생각되어 괴로워하기도 한다. 하나님은 왜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도 힘든 삶의 아이러니 속으로 우리를 내모시는 것일까?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일까? 우리가 가져야 할 성숙한 믿음의 태도는 무엇일까?

 

조니 에릭슨타다의 <희망 노트>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께 실망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 권한다. 특별히 하나님의 치유하심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다면 이 책이 대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로마 백부장은 예수님이 힘 없는 어린 양의 모습으로 초라하게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바로 그 모습을 보고, 바로 그 현장에서 예수님이 그렇게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고백했다. 조니는 사지마비의 몸으로 휠체어에서 45년을 살고 있고, 그러면서도 극심한 고통에 신음하며, 이제는 유방암이라는 암덩어리와 싸우고 있다. 나는 하나님이 너무하신다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다. 그 안에서 또다른 은혜를 발견하며, 이전 보다 더욱 굳건한 소망을 품고 있었다. 나느 그녀를 보며 이렇게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진실로 하나님의 딸이도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c***1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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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7세에 사지마비가 되어 45년을 살았다. 이 책은 그녀가 유방암 선고를 받고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고통과 아픔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고통에 동참하여 내 마음도 아팠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숨겨진 죄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모든 병에서 치유받을 것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나는 물론 그 말이 틀리지는 않는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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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7세에 사지마비가 되어 45년을 살았다. 이 책은 그녀가 유방암 선고를 받고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고통과 아픔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고통에 동참하여 내 마음도 아팠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숨겨진 죄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모든 병에서 치유받을 것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나는 물론 그 말이 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인해 나음이 우리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그녀를 정죄하고 비판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은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그녀에게 더욱 큰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를 위해서 기도했다.

 

저자의 삶이 감동이 되었던 것은 아픔과 고난 중에도 감사를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의 삶을 돌아보니 너무나 감사할 것이 많은데, 나는 참 감사를 모르고 살았구나 숙연해졌다.

저자는 말한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릴 때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때도 하
나님의 임재를  들이마시고 나의 감사를 내쉬는 것은 가능하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들이마시고

나의 감사와 사랑을 내쉴 수 있다'(p.161)

그녀의 고백을 들으며,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찬양에는 능력이 있다는 그녀의 말이 나의 가슴에 와닿았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도 찬양의 능력을 많이 강조한다.

찬양을 하면 평안과 회복과 기쁨과 능력이 넘쳐난다.

에베소서 5장 19-20절의 말씀처럼 우리는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해야 한다.

'찬송은 우리의 관점을 변화시킨다'(p.206)

질병과 고통 중에서도 그녀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송한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가 쉬지 말아야 할 것은 감사와 찬양이 아닐까 저자의 삶을 보며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문제가 나의 모든 시야를 꽉 채우게 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렇게 되면 걱정이 나를 삼키고 믿음을 고갈시켜 버리기 때문이다.

질병과 고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 안에서 나에게 주신 것을 말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질병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병에 대해서 말하느라 상태를 더욱 악화시킨다.

하지만 우리가 말해야 하는 것은 질병이나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녀는 질병이나 문제에 대해서 한 문장을 말한다면 하나님의 능력와 도우심과 격려와 축복에

대해서는 열 문장을 말해야 한다고 했지만,(p194) 우리가 말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부정적인 상황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과 축복이 아닐까?

 

그녀의 마지막 말처럼 앞으로 남은 여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꼭 붙잡고 싶다.

사도행전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힘과 능력이 되는 모든 하나님을 말씀을 말이다.

말씀을 붙잡음으로 그녀의 삶에서 이전에도 더욱 많은 간증을 나오기를 기도한다.

물론 나의 삶에도 말이다.

h******u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치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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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기독 서적을 읽었다.  내 삶 속에 역사하시는 그분의 사랑이 다른 이에게도 동일하다는 것, 그 다함 없는 사랑에 감동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불운의 사고로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조니 에릭슨 타다.  사지 마비보다 더 끔찍한 만성통증을 겪고 있단다.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것만도 고통일진데 불현듯 찾아오는 통증은 얼마나 지옥같을까?      나 역시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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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기독 서적을 읽었다.  내 삶 속에 역사하시는 그분의 사랑이 다른 이에게도 동일하다는 것, 그 다함 없는 사랑에 감동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불운의 사고로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조니 에릭슨 타다.  사지 마비보다 더 끔찍한 만성통증을 겪고 있단다.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것만도 고통일진데 불현듯 찾아오는 통증은 얼마나 지옥같을까? 

 

  나 역시 임신 기간 동안 몇 번이나 정말 죽을 만치 아팠는지 모른다.  임신을 해서 몸이 좀 아프고 불편한 게 아니라 그 통증이 올 때면 정말 '딱 지금,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의 통증이 몇 차례나 찾아왔다.  그 통증이 오기 시작하면 한 시간 이상을 꼼짝도 할 수가 없고 어떤 것도 통증을 진정시킬 수 없다.  그냥 아픔을 다 겪어내고 통증이 서서히 가라앉기를 바라는 방법 밖에 없었다.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통증이지만 그 통증의 원인은 임신때문이라고 했고 출산하고나서는 다행히 그 통증이 없는 것으로 봐서 임신으로 인한 특이한 통증이었던 것 같다.  여하튼 나는 내 몸에 그런 통증이 끊이지 않는다면, 정말 더 살 수가 없었을 것 같다.  그만큼 고통스러웠다.  그렇게 아프고나서 육신이 건강한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몸이 아프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알 수 있었다. 

 

  모르긴 몰라도 조니 역시 같지 않을까 싶다.  끔찍한 고통이 그녀를 쓸고 가는 순간, 얼마나 괴로울지 상상이 간다.  그러나 그런 고통을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겨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치유의 하나님이신즉, 진정으로 간절히 구하면 치유해주신다고.  치유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내어놓지 않은 다른 죄가 있거나 약한 믿음 때문이라고 한단다.  그러나 조니는 자신이 사지가 마비된 것은, 만성 통증을 겪고 있는 것은 그것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기에, 또 그래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 있기에 '완전히 치유'받았다고 말한다.  정말 놀랍고 귀한 간증이다. 

 

  나라면 그랬을까?  나는 그러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틀림없이 불평 불만 가득한 삶을 살았을 것 같다. 처음에는 간절히 치유를 위한 기도를 드렸겠지.  그렇지만 부끄럽게도 치유되지 않는 고통으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면 나는 몇번이나 하나님을 원망하며 저주받은 인생이라고 스스로를 괴롭혔을 것이다.  그런데 조니는 장애를 가짐으로 인해, 고통이 늘 함께하고 있음으로 인해 더욱 주님께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며 매순간 기도와 복음전파를 위해 살고 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람이다.  성경 욥기를 봐도 그렇다.  고난과 시련을 아무리 주어도 오히려 주를 의지하고 찬송하는 욥의 모습을 보면 기이하기도 하다.  그러나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큰 지혜를 가지신 그분을 확신하며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온전한 치유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것은 병 나음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진정으로 감사하며 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는 그것이 비로소 완전한 치유라고 말이다.  혹여 고통 가운데, 절망 중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에서 진정한 치유와 완전한 나음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단 하나 아쉬웠던 점은 고난과 역경을 이긴 조니의 서사적인 삶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치유에 대한 신학적 고민과 접근이 주된 내용이라 초신자가 읽기에는 다소 버거울 수 있겠다 싶다.  그러나 읽는이의 마음을 감동, 감화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리라. 

 

  끝으로, 조니를 그렇게 사용하셨듯이 주께서 내게 바라는 삶은 무엇인지 나로 인해 당신이 어떻게 영화로워지길 원하시는지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한 내 삶이 내 입술이 내 몸이 주께 영광돌리고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져보게 된다.  태초부터 저를 택하시고 주의 사랑으로 덧입히사 당신을 알고 당신을 주로 시인하고 살게 하시는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의 삶의 주께서 흠향하실 수 있는 거룩한 제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런 삶 살기를 소원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m*********m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