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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장래희망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을때 좋은책인듯합니다. 만화로 된 책으로 그 직업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간접적으로 경험할수있는듯하여 좀 더 미래에 대한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 알수 있는거 같아요 다양한 직업이 있기에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도 다양하게 많이 나와야할듯합니다. 너무나도 국한되어 있는 직업만 있으면 아이들도 장래희망이 제한될듯합니다.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합니다. 전 병원, 공항,등을 읽었는데, 좋은 내용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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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에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진로의 달 기념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고 글을 쓴다거나 삶의 계획표를 짜 본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그런 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꿈에 대해 구체적인 진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막연한 꿈들은 가지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이야기들은 나누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꿈을 꿀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아이들이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걸 알면서도 저 또한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시리즈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어디선가 꿈이 마구 샘솟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
이 시리즈 중에서 <병원>편을 보았습니다. 막연하게마나 의사라는 직업이 아이들에게 참 멋있게만 보였나 본데 이 책에서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는지 나와 있더라고요. 전문의가 되기까지 십수년이 걸린다던데 그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아이도 알게 되었어요. 의학 드라마를 보면서 의사를 멋있게만 바라보다가 어려운 학과 공부를 거치고 또 수련과정을 거쳐서 진정한 의사가 된다는 걸 보면서 이토록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서야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과정의 중요성도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의사 말고라도 병원 안에 많은 직업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요즘 병원 코디네이터라는 직업이 각광받고 있다고 하던데 여기에서도 볼 수 있었어요. 또 아이와 저도 잘 몰랐던 이식외과에 대해 아이가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이 책으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여러 직업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거기다가 또 꿈까지 찾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꿈 지도 그리기는 복사해서 사용하려고요. 꿈이 바뀔 때마다 또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도 거기에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기록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꿈을 항상 포기 하지 않고 생각한다면 그 꿈을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고 들었는데 아이들이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그 꿈을 결국엔 이룰 수 있지 않을까...기대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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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책은 시리즈 물이다. 찾아보니 지금까지 5권까지 나온것으로 되어 있다. 방송국, 법원, 공항, 태릉선수촌 그리고 내가 읽은 병원이 다섯번째 책이다. 책의 전체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어 하면서 읽을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사실 어린이가 아닌 내가 읽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었고 다음 이야기가 뭐가 나올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까 궁금해하면서 읽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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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캠프나 행사등이 이루어진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직업에 대한 롤모델등을 제시하며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등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책도 최근들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은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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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병원
부러진 다리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병원 원장님과 친해진 동해. 밤마다 원장님 방에 놀러가며 아픈 몸으로 연구하시는 원장님께 힘이 되어 드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박사님이 동해에게만 알려주신 '뇌 손상 치료제'의 연구노트가 없어졌다? 유력한 용의자는 비슷한 시점에서 치료제를 개발했다고한 차도수 박사! 그런데, 박사님이 주신 볼펜에서 홀로그램이 나오고, 나머지 4개의 홀로그램을 전부 찾으면 치료제를 찾을 있다고? 그럼, 홀로그램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볼까? 치료제 원정대, 출발!
이 세상에는 수천, 수만가지의 직업들이 있다. 물론 우리가 아는건 빙산의 일각도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래에 사회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면 필요한건 직업들의 대한 정보를 알아야한다. 직업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그 책들과 이 책의 차별성은 무엇을 하는가 하는 기능의 단순한 소개에 머물지 않고, 그 직업의 사회 분업적 측면에서의 존재 이유와 작동기제를 적절한 전문용어를 사용해 설명한다. 다른 책들과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그럼 책속의 치료제 원정대가 어떻게 치료제를 찾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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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5. 병원
국일아이
우리 환이의 초3 꿈은.. 아픈 사람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치료해주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이 많은 엄마의 아픈 곳을 치료해 주기 위해서 라네요~ ㅋ~ 아주 든든하네요~ ^^*
귀여운 동해가 축구를 하다가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하는데.. 치료해 주시던 진정한 원장님이 갑자기 쓰러지셨고.. 원장님이 개발하던 치료제를 찾기 위한 원정대를 꾸려 병워 곳곳을 누비며 활약을 펼치면서.. 병원 곳곳의 부서와 직업들을 자세히 알게 되요~
재미나게 읽다보면.. 병원곳곳을 체험하는 듯한 기분이라서.. 아이의 기억 속에 저절로 내용이 머릿 속에 남나 봐요~
궁금해요 < 의학 상식 OX 퀴즈 >, < 병원에서 일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할까? >, <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 < 배아 줄기세포 연구, 해야할까? >, < 너의 꿈을 그려 봐!>
3학년을 마치면서.. 나의 꿈 사진을 찍고.. < 어린이 꿈발전소 5. 병원 >을 환이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우리 환이 멋쩌부러~~~ ★∼ 꿈은 이루어 진다~~~ ★∼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자격이나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꿈을 위한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 어린이 꿈 발전소 > 병원편을 통해서.. 잘 알게 되었을 거예요~
아이들의 꿈을 계획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의 꿈을 위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잠시나마 생각하게 해주고.. 마음 속에 남게 한다면.. 아이에게 권해줄 만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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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 좀 더 자세히 그들이 하는 일을 알고 멘토로 설레는 희망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어려울법한 의료에 관한 내용도 학습만화를 통해 읽다보니 이해도 쉽고, 재미나게 그 내용속으로 빠져듭니다.
특히 앵두가 예전 어릴 때 보았던 장금이에 대한 인상이 무척 강해서그런지 자기는 요리도 잘하고 장금이처럼 아픔사람들도 고쳐주고싶단 말을 여러번 했어요.
한의사에 대한 내용이 약간 적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정확한 내용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요즈은 장래희망이 살짝 바꿔 미스코리아도 되고 싶다기에 유명한 한의사겸 미스코리아가 있다고 말해주었더니 자기고 그렇게 크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가 꿈을 향해 조금씩 생각을 깊이 있게 하고, 여러가지 방향을 모색하는 모습에서 어릴 적부터 꿈이 바뀔지라도 부모가 같이 옆에서 응원해주고 써포팅해주는 모습을 심어준다면 아이스스로 사랑과 자신감으로 그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할 거란 확신이 드네요,
의학 계보나 유명한 수상자도 만나볼 수 있었고.
자신을 알아가면서 좀 더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은 의미있었답니다.
상식과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알차고 유익했답니다.
>>> 독서중인 앵두 <<<
앵두의 돌잡이는 한약, 버찌는 뽕망치를 집었어요. 그래서 물론 꼭 그렇게 자랄지는 두고 봐야하겠지만, 딸래미는 한의사되고 아들래미는 판사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그런데 요즘은 하도 험한세상이라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도 무척 감사하답니다.
두 아이의 꿈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르지만, 그 꿈을 위해 좋은 책도 많이 접하게 해주고, 더 많이 응원해주려합니다. 앵두*버찌~ 화이팅!!!
>>> 버찌는 의사선생님 <<<
버찌가 문화센터 친구들하고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가서 찍은 사진이예요. 직접 직업을 조금씩 체험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2. 우리 몸은 어떻게?
우리몸에 대해서 놀면서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탐구하고 재미나게 알아보는 체험공간이예요.
거대한 칫솔로 쓱싹 쓱싹~ 제대로 이닦는 방법도 배워보고요... 귀의 구조와 기능을 몸소 느껴보는 중이예요.
옆의 친구랑 누가누가 더 빨리 달리나 시합중~ ㅎㅎ
의사 선생님이 된 버찌~ 잘 어울리나요? ^^*
돌잡이로 두번째 칫솔을 잡은 울 버찌군, 치과의사로 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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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배경희 글/ 문인호 그림
최근에 아이가 이를 갈 시기가 되었는지 몇달 사이에 앞니 두개를 뺏답니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의 유치 뽑기가 그리 쉽지 만은 않은거 같아요. 우리아들도 흔들리는 이를 치과에 가기싫어서 몇달을 방치하다가 결국 울며불며 치과에서 간호사 2명이 달려들어서 겨우 빼고 나왔더랬어요. 그리고 그 후로는 병원에 대한 인식이 점점 나빠졌구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병원에 대한 병원에 있는 의사나 간호사 분들이 어떤 분들이신가 알게 해주고 싶어 어린이 꿈발전소에서 나온 병원편을 선물해 주었어요. 요즘 우리아들 학습만화 보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서 만화로 구성되어져 있는 '어린이 꿈발전소' 책이 딱이다 싶었네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이예요. '동해'는 축구를 하다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어요. 우리아들 축구 너무 좋아하는데 동해와 공통분모가 있어서 더 좋아하네요. 그 외에 동해의 동생 '강풍', 만성 천식환자 '미호' 수간호사 '김수영', 진정한 원장과 원정대를 방해하는 '차도수 박사'가 나오네요.
만화 컷 사이사이에 '좀 더 알고가기' 코너를 두어서 내용중 나온 병원과 관련된 상식들을 알려주네요. 아이 학습만화는 저도 심심할 때 읽어보곤 하는데, 저도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배우는 것이 많아요. '궁금해요' 코너에서도 병원에 관련된 의학상식이나 인물등 다방면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어요. 아이와 같이 '의학 상식 OX퀴즈' 넘 재미있게 풀어 보았답니다.
실제로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의사가 되는 과정이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공부해야하고, 특히나 의사가 되려면 아픈 사람을 치료해서 낫게 하는 사명감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학습만화라 책을 보니 아이의 눈이 초롱초롱 해요. 요즘 만화에 눈떠가고 있는 아이라 만화라면 너무 좋아하네요. 아픈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서 의사들이 얼마나 많이 노력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거 같아요. 재미있는 만화속에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짚어넣어서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는 '어린이 꿈발전소' 병원외에도 다양한 직업군이 시리즈로 나와있는거 같더라구요. 다른 직업군들도 찾아보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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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희 글 문인호 그림 국일아이
우리 나라의 직업은 수만개..아니 생각하지도 못한 만큼의 종류가 어마어마하다. 수 많은 직업 중에 네가 일하는 곳을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고 싶어서 이번에 국일아이에서 출판된 "어린이 꿈발전소 병원"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막연히 병원이라고 하면 모든 아이들은 아파서 가는곳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어른이 네가 생각해도 병원 이라는 곳은 아파서 가는곳이다. 하지만 병원 이라는 큰 타이틀에도 아픈곳에 따라 가야 하는 과가 다르다. 치과,내과,정형외과,성형외과,방사선과,산부인과,이비인후과,소아과,한의원 등... 치아가 아픈데 내과에 갈수 없듯이.. "어린이 꿈발전소 병원" 책을 통해 병원에 관해 아이와 함께 자세히 배워봐야 겠다.
책 첫페이지에는 등장인물의 소개가 있다. 나름 다 개성이 있는 등장인물들 동해,강풍,미호,김수영,진정한 원장 차도수박사 울 아들램은 자기는 강풍 한다고 한다. 단순이 이름이 멋있어서~ㅎㅎㅎ 진정한 원장님과의 첫만남으로 시작 된 책 내용 책 페이지 페이지마다 아이가 처음 접해보는 이름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다. 울 아들이 생각하는 병원은 그냥 원장선생님 그리고 이모들 뿐이다. (함께 일하는 간호사언니들한테 이모라고 불러서...)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진진한데 거기에 수의사,수간호사,응급구조사 등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 하기도 쉽다. 책에는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하는 의학상식 OX 퀴즈도 있고 병원에서 일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다. 또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있다.
책을 보고 난후 방사선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 왜 그러냐고 하니 사진 찍는 사람처럼 찍는게 좋아서 방사선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단순생각. 예전부터 X-Ray에 관심이 많아서 유치원 갔다 오면 늘 만져보는 X-Ray기계 다음에는 찍어 보라고 체험 한번 해줘야 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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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배경희 글/ 문인호그림 / 국일아이
우리아들에게 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으니 의사라고 하네요 어떤 의사가 되고 싶어 하니? 구급차에 있는 의사.. 응? 구급차를 타면 의사 선생님이 계시잖아. 난 구급차를 타면서 아픈사람들을 돌봐주고 싶어.. 그렇구나.. 그럼 어떤 과를 선책할거야.. 몰라.. 어디가 아픈지 사람들을 고쳐주지. 응급처지과 그런 과도 있잖아.. 그런 과로 선택하지.. 어떻게 알았어.. 응~ 그냥..텔레비젼에 봤어.병원에서도 보고.. 그랬구나..
아이들이 병원이라면 싫어하는데 우리 아들은 병원을 싫어하면서도 의사가 되고 싶어 하네요.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 기관과 직업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사회 구성과 다양한 직업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책 마지막 부분에 내 꿈 지도 그리기를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병원에는 진료 과목별로 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등 전문 의료인이 첨단 의료 기기를 이용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또 불치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연구와 치료제 개발을 하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마음 자세는 무엇인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워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알기에서 한의사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요. 우리 아들 1학년 중간고사 때 나온 문제이지요.. 한의사가 하는 일은 ? 한의사는 한방내과, 부인과, 소아과, 재활 의학과, 싱경 정신과, 침구과, 사상체질학과 등의 전문과목이 있는 의사입니니다.
우리 아들에게 한의사도 의사인거야.. 발목을 다치거나 허리가 아프면 어른들이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맡잖아. 의사니까 환자를 치료해주지.. 응~` 그렇구나. 이제 알았어 하네요..
아이들이 만화로 이야기가 짜여져 있어 아이가 책에 푹 빠져 들게 합니다. 책 이야기 중간중간 좀 더 알고 가기 해서 따로 박스를 두어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었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신경외과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신경외과에서는 뇌, 척수, 뇌 신경과 척수 신경, 말초신경 등 신경계에 생기는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수술적 치료를 하는 분야를 말합니다.
이 장면은 물리치료실이 어떠한 곳인지 알려주어요. 물리치료실은 아픈 사람들이 기꼐와 운동으로 치료하는 곳이랍니다. 아픈사람들이 운동을 통해 치료하는 곳이지요. 우리 아들 이 부분은 보고 어맘 물리치료실에는 의사 선생님은 없어. 응~` 의사선생님은 없고 물리치료사라는 분이 계셔..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란 전문지식을 갖춘 이들이 운동과 마사지오 몸의 근육이나 뼈가 아픈 환자들이 정상적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이야. 응~!~ 그렇구나..
한 쳅더가 끝나면 정보 더하기라 하여 병원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알려주어요.
의학상식 OX퀴즈
코피가 날때는 고개를 앞으로 숙여야 한다 O - 코피가 날때 고개를 뒤로 젖히면 코피가 코 되로 흘러 입으로 나오거나 삼키게 되어 기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개를 앞으로 숙여야 합니다.
책을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X 사람의 시력은 수정체와 상이 맺히는 망막 사이의 거리로 인해 결정됩니다. 눈이 나쁘게 때문에 책을 가까이 보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이 부분을 보더니 코피가 나면 맨날 뒤로 고개를 젖혔는데.. 엄만 텔레비젼 가까이 본다고 혼내잖아.. 시력이랑 아무 상관이 없잖아.. 여긴 책이라니까.. 책이나 첼레비젼이나 똑같지.. 하네요..
저도 몰랐던 상식을 알게 되었답니다.
의사가 되고 싶어 하는 우리 아들 이 페지이지에서는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려주네요. 의과 대학을 가고 의사 자격 시험을 쳐야지만 의사가 되지요..
우리 아들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의사가 되려면.. 하네요~~ 이 밖에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간호사, 병원 코디네이터, 의료기사 등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아이들에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병원에서 각 분야마다 하는 일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 아들이 배운 내용이지만 이 책을 통해 정형외과, 내과, 물리치료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한의사 등.. 병원에는 진료마다 다양한 분야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네요.
이 책은 아이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고 꿈을 이루기 위해 그 곳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그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싶어 한다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꿈을 실천하기 위하여 꿈 지도를 그려 그 꿈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무엇을 실첨해야 할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짝씩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