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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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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 1고병권 지음너머학교   '생각한다는 것'은 단순히 '생각하는 것' 만이 아닌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철학을 이 책의 저자 고병권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었다.  고병권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구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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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 1
고병권 지음
너머학교

 

'생각한다는 것'은 단순히 '생각하는 것' 만이 아닌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철학을 이 책의 저자 고병권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었다.  고병권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구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하면서 초등학생과 청소년들과 만나면서 철학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고병권은 철학을 하면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으며, 철학은 생각하는 기술 즉, 지혜롭게 사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또 '생각한다는 것'의 정의를 내리는 등 그런 내용들이 바로 이 책, '생각한다는 것'에 나와 있다.  이 책의 군데군데에는 철학과 관련된 시사들이 나온다.  그 내용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질문하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생각한다는 것'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철학자 작은 사전'이라는 여러 명의 철학자들에 대한 소개를 해 놓았다.  '소크라테스, 디오게네스, 에피쿠로스, 데카르트 등의 고대 철학자부터 하인리히 뵐, 미셸 투르니에와 같은 작가, 또 한나 마렌트 같은 정치이론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나같이 철학이라면 치를 떠는 사람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의 작가는 생활 속의 예를 들며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한다는 것 독서 퀴즈*

1. 생각한다는 것의 작가는 누구인가요?

2. 책 ‘생각한다는 것’은 무슨 내용을 담고 있나요?

3. 생각한다는 것 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4. 철학은 우리의 삶에 무슨 도움을 주나요?

5. 철학이란 무엇일까요?

답 : 1-고병권,  

2-생각, 철학에 대한 이야기

3-습관, 관습, 통념, 편견 등에서 벗어나는 것. 즉 다르게 생각하는 것

4-정말 마음이 행복하고 안정되고 기분좋게 잘 살기 위해

5-공부, 자유, 친구이자 행복한 삶

 

탐구한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2
남창훈 지음 / 강전희 · 정지혜 그림
너머학교
 
◆ 탐구한다는 것의 의미와 공부에 적용.
서론 :  탐구라는 것은 질문하기이다.
본론 : 내가 하고 있는 공부는 탐구한다고 보기 어렵다.
결론 : 탐구하는 공부로 나의 변함. 탐구하는 공부를 하려면 왜 이럴까? 하고 계속 스스로 질문해야한다.
 탐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책 본문에 보면 여러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지만, 그 내용을 요약해보면 탐구한다는 것은 '질문하기'라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탐구란, '우리 마음에 어떤 의문이 든'다면, 우리는 '그것을 알고자 애쓰게 된다는 것이니다. 이런 식으로 그것을 알기 위해 '이것은 왜 이럴까?' 하고 질문을 하다 보면 그주제와 끊임없이 대화하게 됩니다. 이렇게 질문, 대화를 하면서 재미을 느끼고, 진실을 찾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바로 '탐구'입니다.
 그러면 나 자신이 하고 있는 공부는 탐구인지 알아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 제가 하고 있는 공부는 탐구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부에 손을 떼었다거나 흥미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다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학, 과학 과목을 열의없이 참여할 때가 있고, 국어·영어 과목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국어나 영어 수업을 듣거나 개인적인 공부를 할 때에는 궁금증을 갖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하게 됩니다. 그 내용과 의사소통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귀를 기울이고, 내용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겠지요. 반면에, 수학·과학 과목으 물론 그 중에서도 특별히 그렇지 않고 흥미를 갖는 분야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애초부터 흥미를 잃거나 그저 듣기만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게 하고 있는 공부는 탐구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탐구하는 공부가 왜 필요한 걸까요? 탐구하는 공부를 한다고 해서 금새 성취도가 급격히 변할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태도가 달라지고, 흥미를 느끼다 보면 공부와 더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탐구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도 '왜 이럴까? 하고 계속 질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 속에서 내린 정답을 맞춰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지금이라도 탐구하는 공부를 실천하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에게 질문해야겠습니다.

 

기록한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3


읽는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4

권용선 선생님의 책 읽기 이야기
권용선 지음 / 정지혜 그림
너머학교

▶ 생각 나누기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과 읽는 것의 차이와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했다.
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지식과 행복을 다른 매체에서는 충분히 읽을 수가 없으므로 책을 읽는다. 또 다른 내용을 알 수 있고, 책을 읽음으로서 직접 그 일을 겪지 않아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집중할 수 있게 해준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과 <제인 에어>이다.
▶ '보는 것'과 '읽는 것'의 의미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보는 것'은 그 속의 이야기를 들춰내서 읽기 보다는 그저 겉의 씌여진 내용만 읽는 것이고, '읽는 것'은 끊임없이 질문하며 속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기 때문이다.
광고지는 뭔가 복잡하게 씌여져 있고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으니 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체험하고 가라'는 생각으로 이 광고지를 만들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 <읽는다는 것> 26쪽~30쪽에 보면
"본다는 것이 겉으로 드러난 어떤 모습 자체를 그저 보는 것이라면, 읽는다는 것은 좀 더 주의를 기울여서 그 안의 속 뜻이나 의도까지도 이해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본다는 것'은 그 속의 의미보다는 겉에 덮여진 허물(?)만을 보는 것이고, '읽는다는 것'은 어떤 내용 속에 숨겨진 의도나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 다양하지만 간추려보자,
먼저, 그 책을 읽음으로써 얻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이다. 숙제나 보충 등 준비할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경우이다.
두 번째는, 실제로는 할 수 없는 경험음 하고 싶을 때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상상이나 이루기 쉽지 않은 경험을 책으로라도 해보고 싶은 경우이다.
세 번째는, 시간이 남을 때 그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즐겁게 보내기 위한 것이다. 가끔은 그저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것보다 책읽기가 더 끌릴 때의 경우이다.
내가 왜 책을 읽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려한다면, 꽤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 이유는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 많지만, 세 가지로 한 번 간추려 볼 것이다.
먼저 첫 번째는, 그 책을 읽음으로써 어떠한 내용을 얻으려 할 때이다.
숙제를 해 가야 한다거나 뭔가 보충 설명이 필요할 때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경우이다.
두 번째는, 해보기 어려운 경험이다 될 수 없는 처지를 하고 싶을 때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적용하기 어려운 상황을 책으로라도 경험해 보고 싶은 경우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남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보내고 싶을 때이다.
또는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책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읽을 때이다. 이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책을 읽으려는 경우이다. 뭔가 더 배우고 싶은 내용이 었던, 자투리 시간에 제대로 읽고 싶던 뭐던 간에 좋은 책을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느낀다는 것
너머학교 열린교실 5
2014.5.11.(일) 이은우



i***2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