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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유쾌하고 유익한 책이다. 연예인(개그맨)이 이렇게 글을 맛깔나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여러 개의 명함을 가지고 있을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다독과 정독을 해 온 것도 놀랍다. 사실 고명환이라는 개그맨의 존재를 몰랐는데, 이제보니 대단한 내공을 가진 사람임에 틀림없다. 저자는 7년여 동안 1,000권의 책을 읽고 독서매니아가 되었다. 책덕후만 된 것이 아니라 사업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업 성공과 여러 직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독서의 힘이라고 강조한다. 책에 인용되는 책들을 보면 저자 고명환이 얼마나 적극적인 책 읽기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자신의 사업에 대한 스토리(성공과 실패를 모두 포함)와 독서에 대한 철학이다. 이전에 실패했던 4개의 자영업에 대해 실패 원인을 살피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의 성공요인을 밝히면서, 자신의 사업 노하우도 알려준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생생한 경험에 근거해 알려주고 있다. 세스 고딘의 저서들(보랏빛 소가 온다, 이카루스 이야기, 더 딥)에 깊은 감화를 받은 저자는 독서와 사색, 그리고 실천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춘 독서매니아라는 생각이 든다. 속독과 정독. 그리고 깊은 생각에 이은 자신만의 아이디어 도출, 실천에 이르기까지 독서를 즐기는 모습에서 진정 행복한 삶이 느껴진다. 책이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라는 저자는, 독서 자체가 목적이 아닌 생각과 실천에 이르는 책읽기를 강조한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문체를 만나게 되는데, 그것은 독서로 인한 사업적인 성공, 그리고 강연을 다니면서 얻어진 성취감일 것이다. 확신에 찬 어조로 독자들에게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권면한다. 그리고 경쟁의 측면에서 보자면 책을 읽지 않는 나라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독서에서 비롯되는 경쟁력은 인터넷과 SNS를 주로 하는 사람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독서를 하면서 꽂히는 부분에 메모를 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한다는 저자는 그것이 가장 소중한 아이디어의 원천이라고 밝힌다. 책을 읽고 강연하며, 글을 쓴다는 저자는 뮤지컬 창작, 메밀국수 사업, 강연, 작가, 개그맨 등 1인 5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모든 선순환은 독서에서 시작되었고, 독서만이 자신만의 독창성을 빛내는 해법이라고 강조한다. 연매출 10억에 이르는 메밀국수 가게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과연 저자는 사업 운영에 대한 탁월한 노하우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한 번 찾아온 고객을 단골로 만들고, 가게에서 식사하는 손님들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면밀히 분석해, 가게 운영의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말한다. 지금은 사업이 궤도에 올라, 자신이 오전에 커피숍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거나, 다른 일로 가게를 비워도 큰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무슨 사업을 시작하면, 궤도에 오를때까지는 목숨 걸고 하듯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감자탕 가게를 할 때, 저자는 감자탕을 만들 줄 몰랐다고 하고, 다른 세 번의 사업도 자신이 핵심 지식이 없어서 실패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지금은 메밀국수의 모든 것, 점포 운영, 친절 서비스, 고객확보 및 영어, 경리 회계 부문까지 자신의 사업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자영업의 성패는 사장이 모든 것을 알고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저자의 독서에서 비롯된 아이디어와 실행력은 사업의 발전을 극대화시켰다. 저자는 [파는 것이 인간이다]란 책을 인용하면서, 자신에게 팔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도 한사코 대기업, 공무원에만 목매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획득했다는 저자는 이제는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베푸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한다. 저자는 애덤 그랜트의 [기브 앤 테이크]에서 기버(Giver)가 큰 성공을 이루게 되는 것을 공감하게 된다면서, 자신도 나누는 삶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자신도 더욱 성장하는 계기를 희망한다. 독서를 즐기면서 얻은 깨달음을 사업에 적용하고 실천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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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서니 스토작가의 [고독의 위로]에서는 고독의 순간이 자신에게로 침잠하게 만들어 진정한 자신을 만나게 하고 사람들과 둘러싸여 생활을 할 때는 느끼지 못한 사물이나 생각에 집중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서양의 많은 인물들을 들어, 이런 고독의 시간을 갖게 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서양뿐만 아니라, 감옥에서의 기간동안 동양사상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혜안을 갖게된 신영복교수나, 젊은 시절 중증 만성간염으로 3년간 병원에 있으면서 4천권의 책을 읽은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제주도 여행중 차사고로 동행자의 죽음을 겪으면서 병원에 입원하고 삶의 방향을 전환한 채사장등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삶의 전환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을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격리나 고립되어 홀로 고독의 시간을 갖게 될 때 발생하는 것 같다. 고명환 작가도 개그맨으로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을때 죽음의 문턱까지 갈 뻔한 교통사고에서 살아나 병원생활을 하면서 삶의 전환을 이룬다. 그 삶의 전환은 두달간 읽은 50여권의 독서때문일 것이다. '1972년에 태어나 2005년 교통사고가 나기 전까지 나는 '너는 해야 한다'로 살았다. 교통사고 후부터 지금까지는 '나는 하려한다'로 살고 있다. 병원에 누워서 삶을 갈망했다. 피로 갈망했다. 그리고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자유임을 깨달았다. '너는 해야 한다'의 삶에는 자유가 없다. '나는 하려 한다'의 삶에 자유가 있다. '자신의 힘으로 도는 바뀌'가 되어야 한다. 다른 바퀴에 끼어 돌아가면 안된다.' 자신이 이뤄야 할 것인 자유임을 깨닫는 순간, 작가는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이 되었고, 더 멋진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서 독서에 빠져든다. 7년간 천권을 읽으면서 그의 삶은 그 자체로 '자유'가 된 것이다. "하지만 모든 꿈도 비전도 이것이 없으면 결국 무용지물이다. 바로 실행이다."라는 책 속의 담긴 글은, 고명환작가의 삶을 보여준다. 책을 읽고서 느끼고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행동에 옮긴 삶, 즉 실행하는 삶을 살아간 것이다. 그의 독서 리스트를 보면서 '이 사람 장사를 하려고 했구나'라고 할 정도로 마케팅과 경영에 대한 많은 책을 읽었고 생각의 전환과 범주를 넓혀주는 책을 많이 읽은 게 보인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매우 부러운 존재인 고명환 작가, 하지만 개그맨에서 작가로 전환한 사람들이 많아야 독서를 가까이 하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임이 분명하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독서로 삶을 점프하는 사람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그 가운데 나도 포함되어야 하겠지만.
책 구석구석에 고명환작가의 철학이 담겨져 있고, 읽은 책들이 담겨져 있다.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면서 성공의 가도로 접어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고 실천해야할 만한 책들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매출의 신이기도 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독서의 신이되고자 하는 것 같다. 그 독서를 밑천으로 글을 쓰고, 책을 내고, 강의를 하고, 또 독서를 하고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그 선순환 구조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과감히 다가설 수 있는 자유을 얻은 작가, 그 자유의 길을 독서가 이루게 만들었다는 것 만으로도, 독서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더 일깨워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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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motivated. 책이 주는 강력한 효과 중 하나다. 동기부여가 되고 행동을 하게끔 자극제가 된다. 책을 꾸준히 읽으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즉 책이 주는 최고의 선물은 행동을 이끌고,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미 그것을 경험한 사람은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독서 매니아가 된다.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고 돋고, 머리에 녹이 스는 것처럼 답답해진다. 꾸준히 독서를 이어가면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다. 그래서 더더욱 독서에 집착한다.
독서를 제대로 하면 이런 경지에 이른다. 독서가 삶이 되고, 삶이 곧 독서가 된다. 책을 읽지 않아도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강한 실행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들도 독서가들이다. 독서를 이처럼 철저히 활용하면 생각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며 삶이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독서효과에 대해 의심하지 않지만 독서를 일상으로 가져오기는 쉽지 않다. 독서를 한다고 해서 말처럼 뚝딱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경험을 했다는 사람을 곁에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를 읽고, 난 책에 미친 사람을 한 사람 알게 됐다. 단순히 성공스토리에 독서 이야기가 곁들여진 책일거라 미리 짐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이 분, 개그맨 고명환, 사업가 고명환, 작가 고명환은 책에 미친 사람이었다. 정말로 책이 말해주는 대로 실행하면, 책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이 사람 정말 그렇게 하며 산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인생이 바뀌고 사업이 잘 되더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수많은 아이디어가 생기고 그 가운데 살아남은 아이디어는 내게 돈을 벌어다 주는 콘텐츠가 된다.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모른다. 난 그저 책만 읽었을 뿐인데, 돌아보니 내 옆에는 저 혼자 알아서 돈을 벌어다 주는 콘텐츠들이 잔뜩 쌓여 있다._P.139
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는 건 아니다. 왜 그런지도 다 안다. 똑같은 책을 읽고도 누군가는 변하고 누군가는 한결같은 삶을 산다. 차이는 바로 실행력이 만든다. 알게 된 것을 얼마나 실행으로 옮기느냐다. 그리고 책에서 발견한 것을 나만의 아이디어로 바꾸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 결국 책을 읽고 성공하는 사람은 책대로 즉시 실행하는 사람이며, 책에서 얻은 정보를 나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목적으로 책을 읽는다면 고명환 작가처럼 된다.
어떤 책을 읽었는데 책을 읽을수록 입을 다물라고 해서 한동안은 침묵하고 다녔다(난 정말 책이 시키는 대로 잘 한다)._P.194
책이 시키는 대로 잘하는 사람,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사업에 적용하고 일상에 적용한 사람. 고명환 작가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 자신의 이야기다.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그가 7년 동안 1,000여 권의 책을 읽고 결심한 것이 이것이었다. 책이 시키는 대로 살아보자. 죽음 앞에 섰던 사람의 결심은 운명을 바꾸는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다. 그는 이렇게 책과 인연을 맺어 독서가 이끄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책,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월매출 1억 원의 식당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뭘해야 할까? 서점으로 달려가 트렌드, 마케팅, 요리, 경제경영, 철학책을 사서 읽어야 한다. 그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는 책이 알려준다. 그때부턴 책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아니, 가만히 있으려고해도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 책의 마술 같은 힘이다._P.201
평범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에이~ 책 좀 읽는다고 그렇게 되겠어?' 이들이 행동하지 않는 이유다. 탁월한 사람들은 그대로 따라해볼 것이고, 평범한 사람은 다시 변화 없는 일상으로 돌아간다. 좋은 이야기, 동기부여가 되는 이야기, 잘 살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줘도 무의식이 이건 내 이야기가 아니야 라고 생각해버린다. 고명환 작가는 사람들이 책과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기왕 친해지는 거, 그가 했던 대로 믿고 한번 해보자. 탁월해지는 비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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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라고 막연하게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부터 그러니까 20대가 끝난 시점에서부터 감수성을 자극하는 글보다 원하는 ‘정보’가 담겨있는 책을 선호하게 된 것 같더라고요. 나이만큼 감각이 무뎌진 탓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덴 유용한 정보 하나가 더 필요하단 걸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했네요. 그렇게 ‘정보’를 얻기 위한 독서를 해왔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정보들’은 늘 어딘가 부족해서 항상 목마름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해결책을 찾았어야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조차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를 읽고 제 독서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단 걸 깨달았네요. 정말이지 이.제.서....... ㅠㅠ 평소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2년 정도는 한눈팔지 맑고 열심히 읽어야 한다. 그냥 재미로 또는 지식 좀 쌓겠다 수준으로가 아니라, 간절하게 답을 찾겠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한다. 만약 식당을 차리고 싶다면 관련 서적을 100권만 읽어보라. 절대 망하지 않는다. 학원을 열고 싶다면 학원과 관련된 책을 100권만 읽으면 된다. 지금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책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 (p.25) 손대는 식당마다 말아먹던 개그맨 고명환을 ‘장사의 달인’으로 만들어준 ‘책 읽기의 힘’이 책의 요점이라 두 가지 정보를 한꺼번에 취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 한 권으로 원하는 모든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그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그의 방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정석이 될 수도 없고요, 그래도 그의 실패담과 성공담을 통해서 그가 그랬듯이 우리도 분명 얻는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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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만 갔고 있었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고명환 저자의 책을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책을 그냥 읽기 보다는 목적 의식을 갖고 읽어야 하며 읽은 내용은 반드시 실천을 할 수 있도록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던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 자주 꺼내어 다시 읽어 볼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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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읽는다는 마음이 앞섰다 학원강사도 했었고 두아이의 엄마로써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이야기꺼리도 있었으면 했다 그래서 책읽기는 무언의 스트레스이자 트라우마같은 것이다 고명환은 나에게 개그맨이다. 웃기는 사람이었다. 연예란에 임지은이라는 배우와 결혼한 개그맨,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쯤이었다 한때는 유명인이라는 타이틀로 장사해서 성공했나봐. 가벼운 책쯤으로 치부했다. 하지만 읽을수록 내선입견에 대한 부끄러움이 앞섰고 가장 쉽게 읽을수 있는 글쓰기가 가장 어렵다는데 술술 읽히는 글빨??이 부러웠다. 고명환사장님의 인생은 드라마이고, 매순간 목표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리고 유머러스한 인생의 여유가 참 부럽다. 세스고딘이라는 작가를 알게 해줘서 감사하다. 지금 내장바구니에는 세스고딘작가의 도서목록이 제발 구매해주세요 라고 줄을 선다. 시간이 없다고 책읽기를 피하는 것은 나의 핑계다. 오늘부터 책속의 값진 보물들을 캐고 시키는대로 움직일테다. 나의 아름다운 인생을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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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고명환이 책을 냈다고? 그 개그맨? " 이책에 대한 저의 첫 반응이었습니다. 게다가 책 제목이 ' 책을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라니 도저히 안읽어 볼수가 없었겠죠!!. 어느 순간 코디미프로그램이 다 사라지다시피 하고 그러는 동안 고명환씨도 서서히 잊혀져서 기억에도 가물가물 했었는데 이렇게 색다른 아니 전혀 다른 모습으로 짜잔 나타나니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겠지요~ 작년 4월부터 '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 기에 그저 막연히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독해야 된다해서 닥치는 대로 읽어도 보았고 최소 300 권은 읽어야 한대서 무조건 책의 권수를 채우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다 보니 책읽기 목적이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 라는 목적 의식이 없었기에 이내 독서의 동력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목적도 있어야 하고 명확한 목표도 있어야 한다고 그렇게들 외쳐댔구나 ' 하고 뒤듣게 깨달았습니다.~ ' 깨달음은 항상 뒤늦게 온다 ' (p18)는 고명환씨의 말이 확 와닿는 순간입니다. 이젠 책을 읽을 때도 자신만의 방향성을 찾아서 한 곳을 깊이 파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10월 부터는 저의 책읽기는 목적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책 몇권 아니 수십권을 읽었다고 해서 내인생이 내가 바라는대로 당장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냥 읽기만 하는 책과 방향성과 목적 그리고 목표를 갖고 읽는 책읽기는 다르다는 것을 요즘 깊이 꺠닫고 있습니다. ' 책을 읽었는데 실패했다면 독서량이 모자라는 것이다. 더 많이 읽으면 된다. 이건 책을 읽어 본 사람이면 아는 사실이다 '(p20) 책읽기를 열심히 했는데도 내가 바라는 인생이 펼져지지 않는다면 이제는 책읽기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독서량이 부족했구나~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그 임계점이란 것에 도달하지 않은 것이구나 라고도 생각할 겁니다. 책읽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력, 행동력 이란 것을 새삼 꺠닫습니다. 이젠 저의 책읽기도 한 방향으로만 향할 것입니다. 와이드보다 중요한 것이 뎊스란 것 ... 책을 왜 읽어야하며 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를 알려 준 고마운 고명환씨의 책입니다. 개그맨이 썻다고 가볍게 볼 그런 책이 아니라 읽다보면 존경의 마음까지 들게하는 그런 책입니다. 저도 더 나아가 책읽고 매출의 신이 되어 볼까요? 그런 날이 서둘러 오길 바라며 다시 다음 책을 펼치러 갑니다.^^ 오늘도 빡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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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가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송은이 김숙 비보를 듣고 제가 또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봤구나 아차했습니다.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 평소에 생각도 많으시고.. 방대한 양의 독서를 하시는것에 많이 놀랐습니다 아,,,책 읽으면서 난 참 부족한 사람이란걸 느꼈습니다 도움많이 되었고 책에대한 평가는 다른 독자분들이 잘 올려주셨으니 전 일단 외의 추가로 느낀점을 올립니다 덕분에 팡세도 정독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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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나 자신이 무엇을 잘 하고, 어떻게,어떤방법으로 일을 해서 성공 할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하게 했다. 자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려 만들었다. ‘책세포’라는 말, 참 좋은 표현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책을 읽을지, 어떻게 적용할지 알려주는 책 이었다. 또, 상황에 맞는 책을 추천하고, 그 책의 문장등을 인용해 방법도 알려준다! 열심히 책을 읽고싶은, 열심히 도전하고 싶은 의지를 끌어내는 책이다! (다음은 책속의 내용의 일부이다) 1.책이 바꾼 내 인생 기준을 세우고 흔들리지 마라! 효과만점 고객응대법 1)전략적으로 흉내내기 2)공통점 찾아내기 3)손님에게 웃음주기 디테일에 강해져라- 일관성을 위한 매뉴얼 만들기 작은실수로 큰 손해가 올 수있다. 고객은 작은 것에 감동 한다. 1)손님 특성 기억하기 2)요청해 신속하게 반응하기 3.아이디어를 낚는 책의 바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우수 한 게 아니라 그저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낼 뿐이라고 한다 또 그들의 가장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기간 해 나왔다고 한다. 아이디어는 습관이다.자꾸 연습하고 습관으로 안되면 아이디어는 저절로 떠오른다. 해체하고 다시 조립 하라. 정보를 수집 해서 나만에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자 순서를 바꾸고 더 부치고 내고 제 조합해서 나만의 것을 계획 해 보자. Ex)빵과 커피를 같이 팔기. 태권도장에서 영어로 가르친다 .어린이 발레 교실에서 영어로 가르친다. 끝을 봐라. :책 읽기에서 끝을 본다는 것은 임계점을 남는다는 얘기다 집중에서 폭발적으로 독서 해야 임계점을 남는 순간이 운다 또 다른 나라로 태어나는 순간이다. 얘기 거리를 만들어라. 리마커블 해 핵심은 지로 하지 않다는 것이다. Ex)밥을 팔지 않는 장어집. (바빠서 밥 할 시간이 없대) 청개구리 심리 게이미피케이션 :게임이 아닌 그녀의 게임 요소를 적용해 서로 경쟁 하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 Ex) 혈압정상화 게임 4.독서의 신이 되라 머리 말과 목차만 봐도 도움이 된다. 목적을 가지고 읽어라 -질문을 던져라 (어떻게 하면 내 능력 안에서 돈을 더 벌 수 있을까?) 책 한권은 아이디어 하나 책이 느끼지 않을 때는 뱃살부터 없애라- 열정과 뱃살은 반비례 한다. 꿈이 클수록 계획은 작게.- 1)요일별로 읽을 책을 미리 계획 하기 2)3일에 한권 책 읽기 3)항상 볼 수 있는 곳에 일주일 단위로 독서 계획을 짜서 두라 5.삶을 치유하는 책 읽기 우리는 왜 잘하는 일이 없게 되었나: 재주가 무엇이든 미치도록 몰입하고 열중하고 연습할 그 제주로 반드시 돈을 벌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노력에 의해서 어떤 존재로 또 변할 수있는 자유로운 존재다’. 몸에 책 세포를 만들어라 습관이 세포를 난 된다 꾸준한 독서를 통해 책 세포가 생겨나면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사업이 잘 안 풀릴 때: 멀리 그리고 크게보라. 질문을 바꿔라 : 대답이 아니라 질문을 찾자 Ex)”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대신 “뭘 하면 기분이 좋아질까?” “나 왜 이렇게 저조한 거야?”말고 “어떻게 하면 마음이 진정 될까?”로 “살이 왜 이렇게 빠지는 거야?”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날씬해 질까?로. 거대한 용은 “너는 해야 한다 라고 불린다 “ 그러나 사자의 정신은 “나는 하려 한다”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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