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뭐라고 해야하나 말하기가 어렵다.처음엔 팜므파탈이라고 해서 매력적인 여성이 나올줄 알았는데 어리버리한 그야말로 평범한 여성이 나온다.심리만화 아니면 연애만화인지도 헷갈리고 남성심리 보다 여성심리에 정확한 것을 보면 여성작가 같은데 주인공을 여자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남자인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인이기 때문인지 일본 남성의 성향을 이해를 못하는 면이 있다.일본이 연애에 관해서는 쿨하다는데 우리나라도 그런지 의문이 든다.평범한 여자도 치명적인 팜므파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