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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가 먼저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도 2%부족함을 느꼈던 크리스천 청춘들에게 강추합니다.
그리고 청년팀을 이끄시는 목회자나 순장, 섬기는 분들에게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1만명 청년 목회 경험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글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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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매체의 홍수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의 미래형과 현재형의 간격이 조금도 줄어들것 같지 않은 요즘 세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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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선물받아 큰 위로를 받았기에 다른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다. 세상이 주는 위로는 주님이 주시는 것과는 다르다. 세상 사람들이 주는 위로와 주님의 사람이 주는 위로 또한 다르다. 말씀으로 성령으로 위로와 힘을 얻어야 할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