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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중랑천을 걷기 시작한지 이제 4년째 접어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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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미인을 읽고 요즘 걸음걸이에 무척 신경쓰고있다 아가씨때는 절대 다리를 벌리고 걸은적은 없었는데 아이를 갖은뒤 배가 나오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다리사이가 점점 넓어졌다 그런대 첫째때는 그래도 신경을 써서그런지 그나마 나았는데 둘째를 낳고나서는 원상복귀가 되지 않는다 솔찍히 귀찬기도해서 포기했는데 이런 책속에서 딱 꼬집어서 말해주고있다. 그건 고칠수 없는게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슬프지만 이의 제기를 할수없다 아마도 이제는 아줌마라는 생각이 나의 긴장감을 풀어버렸나보다 그래서 요즘은 걸을때 일자로 걸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걷는게 보기만 싫은거라면 이렇게까지 노력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런데 잘못된 걸음거리는 골반을 뒤틀리게 만든단다 특히 길을 가다보면 신발이 한쪽만 닳아 뒤뚱거리게되는 사람들을 자주보는데 바로 걸음거리자체의 문제라고한다. 물론 노력하면 교정가능하다. 우선 내가 가장 중점적으로 실천하는건 일자로 걷는것과 뒷꿈치부터 바닥에 내딛는것이다. 이 두가지만 정확하게 걸은다면 어느정고 교정을 할수 있을것 같다 내경우는 특별히 문제가 되는 걸음은 아닌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올바른 걸음은 턱을 들고 가슴을 내밀고 배에는 힘을주고 일자로 발뒤꿈치부터다 일단 이 모든걸 한번에 완성은 쉽지 않다 턱도 너무들면 목와 가슴이 뒤로 젖혀저 문제가 되고 배에 힘을 주지 않는다면 이것도 문제가 된다고 한다.
내가 걸음미인에서 관심을 갖고본건 역시 내 단점들이다. 이책을통해 교정을실천해보고 성과가 있다면 딸아이에게 적용해보고 싶다 딸아이는 오자걸음이다. 우선은 어려서 그런지 노력을 안하려고한다. 아마도 조만간 자신의 걸음거리에 불만을 말할때가 오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때를 대비해 이책으로 내가먼저 도전해 보는것이다 물론 내 몸매도 어느정도 교정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걸 일거양득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처음에는 설마 걸음이뭐 대단할까 싶었는데 여자라면 다들 느끼게되는 골반의 뒤틀림은 정말 심각하게 문제가된다. 요가나 물리치료를 통해 교정하기도 한데 나는 선뜻 나서게되지 않아 망설이고만 있었다 한마디로 소심하게 생각했는데 책은 소심한 나도 할수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좋아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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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 책 한 권 가격이 아깝지 않다. 이 정도의 진단과 처방을 받기 위해서는 아마 종합병원을 두 서너번 들락거려야 하고 막대한 비용과 시간적인 지출이 따를 것이다. 그런데 많은 현대인들은 그렇게 끝까지 가고 나서야 자신의 상태를 진단받는다. 그리고 그 시기엔 대부분 이미 너무 늦어 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놀란 것은 많은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잘못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우선 나부터도 척추측만증은 아니더라도 자주 피곤하고 어깨가 결린 이유가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도 나오지만 그래서 모델들이 가장 힘든 직업군에 속한다는 것이다. 늘 워킹을 해야 하고 굽 높은 힐을 신고 무대 위를 위태위태하게 걸어가야 하니 얼마나 몸이 고되겠는가. 이 저자를 직접 찾아가 처방을 받고 금새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직업을 바꾸지 않는 한은 척추뼈까지 휠 수 있는 증상이 바로 걸음걸이 때문이라니 놀라웠다. 몸이 자주 피곤하거나 한 쪽 신발이 자주 닳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3장에 실린 <자세야, 걸음걸이야 좀 도와줘~>는 그래서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는 주로 여성들의 사진이 실려 있는데 그만큼 여자들의 허리나 골반뼈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여겨진다. <걸음걸이가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는 말이 무척 와 닿는다. 건강한 몸으로 백세까지 장수한다면 얼마나 기쁜 일인가. 대부분은 몸 여기저기가 아파오면서 노화가 시작되고 병원을 찾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이 말하는 것들을 살펴 보자. “걸을 때 두 발의 모양은 11자가 되어야 한다. 단 11자 모양이라도 발과 발 사이가 너무 넓거나 좁으면 걸음걸이가 흐트러지기 쉽다. 발과 발 사이의 간격은 5~10cm가 적당하다.” 최소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일 이상 걷기도 인상적이었다. 발끝으로 걷는다는 말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혈액순환을 강조한 이야기였다. 발끝으로 계단 걷기도 좋다고 하니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려고 한다. 가장 내게 유용했던 부분은 182쪽에 실린 글과 사진이었다. 거울 앞에서 따라해 보고 직장에서도 열심히 했던 부분이다. 가볍게 할 수 있기에 좋았다. <뭉친 어깨를 풀고 좌우 불균형을 바로 잡는 운동>편에 실인 글인데 무릎을 꿇고 엎드린 후 이마를 베개에 대고 팔을 쭉 뻗는 후에 팔목에는 힘을 주지 말고 20초에서 1분씩 3회 하는 것이기에 어디서든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겠구나 싶어서였다. 모든 동작이 다 쉬워 보인 것은 아니지만 돈 들이지 않고 자가 셀프를 할 수 있고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내게는 무척 유용했다. 이 책은 특히 여자들에 대한 팁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처음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는데 나중에 다 읽고 보니 바른 자세를 갖기 위한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로 잡고 고치는 것이 가히 걸음에 대한 혁명이라고 까지 지칭하고 있다. 교정재생한의사의 전문지식이 잘 들어가 있고 각각의 글마다 체크리스트와 자가진단 테스트, 사진과 실질적인 운동 방법이나 걷기 요령들이 들어 있어서 따라하기가 쉬웠고 큰 도움을 받았다. 문제는 이러한 방법들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내 몸이 이 책의 내용들을 반복해서 숙지하고 따라해야 한다는 데 있지만 말이다. 건강과 바른 자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 책에 감사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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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난히 근골격계가 약한 편이다. 흔한 위염이나 장염 한번 안 걸리고 살아왔고, 감기도 거의 일년에 한번 걸릴까 말까 한데 항상 나를 속썩이는 것은 목, 어깨 근육의 뭉침, 고관절과 무릎의 불편함 등이다. 거기다가 균형감각도 많이 부족해서, 툭하면 넘어지고 부딪쳐서 몸 어딘가에 멍이 항상 들어 있다. 설상가상으로 몇 년 전에 왼쪽 무릎의 반월상연골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서 작년에 관절내시경으로 수술을 한 후 통증은 거의 사라졌지만 그 뒤로 무릎의 움직임이 약간 자유롭지 못하다. 재작년쯤 고관절 통증 때문에 교정클리닉에도 다녔었는데 들인 시간과 결코 적지 않은 비용에 비해서 그다지 효과는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종종 가족들로부터 걷는 모습이 그게 뭐냐고 놀림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항상 어딘가의 통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입장으로써는 걷는 모습이야 어떻든 용케 안 넘어지고 걷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라, 예쁜 걸음걸이 따위는 사치라고 생각했고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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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이 뚱뚱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출하고 돌아오면 다리가 부은 느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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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이 틀어지는데는 선천적인 요인보다 후천적인 요인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바르지 못한 자세와 걸음을 들 수 있는데 사실 내가 바른 걸음을 걷고 있는건지 아직도 확실히 모르겠다. 자가진단을 해보니까 분명히 몸의 균형이 완벽하지는 않은 듯 해서 걱정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 몸은 골반이 앞으로 나와서 아랫배가 나왔고 이는 어렸을 적부터 무거운 백팩을 장시간 메고 오랫동안 걸어서 그런 듯 하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교정 방법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한 후에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더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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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걷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 신발을 거의 질질 끌면서 걸어 다녔다. 그것은 더 어린 시절-아기 때-에 큰 병을 앓았다는 것 때문이었다. 부모님의 말씀으로는 소아마비라고 하는데 그 병을 앓고 나서 일어서서 걸었지만 병의 여파는 그 이후에도 계속 된 것 같다. 다리에 힘이 없고 신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고 부모님의 말씀하시는 바람에 질질 안 끌고 걸으려다보니 고개가 밑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되었다. 책을 통해 그 고개 숙이면서 걷는 것도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며칠 동안 책에 있는 것에서 걷는 방법에 대해 읽고 그대로 따라해 보았다. 몇 가지는 지금 계속 할 생각이다. 예를 들어서 고개를 숙이지 않고 전방 15m 앞을 바라보며 걷는다든지, 신발을 질질 끌지 않고 다닌다든지(의식적으로 해야 한다) 해서 계속 해 볼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걷는 자세를 고치는 것은 물론이지만 또 다른 사람들 걷는 것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 걷는 것을 보면 제대로 걷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 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나처럼 슬리퍼를 질질 끌면서 다니는 사람도 만날 수 있었다. 속으로 저러면 안 되는데 하는 마음도 생겼다. 하지만 O자형 걸음걸이나 X자형 걸음걸이는 아직도 분간이 안 간다. 그냥 이 문제는 지금 당장은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자가 걸음걸이 증상 Check하는 것이 있어서 체크해보았다. 역시 문제가 있다. 1. 조금만 걸어도 금방 피곤해지거나 관절에 통증을 느낀다. 2. 허리가 아프다. 4. 항상 어깨가 뻣뻣하고 목이 결린다. 6. 신발 뒤축 혹은 바깥쪽이 빨리 닳는다. 9. 사진을 찍거나 거울을 보면 늘 고개가 비딱하다. 해당 내용 중에 3번과 5번 7번, 8번은 체크할 정도는 아니라서 체크하지 않았다. 확실한 내용만 체크해 보니 5개 정도. 많이 체크가 되었다. 물론 적색경보 발령이 내려지는 순간이다. 위험한 상황이라는 말이다. 사실 7번과 9번은 연관된 내용이기는 하지만 불편함보다도 가방이 흘러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일부러 Check하지는 않았다. 7번 같은 경우는 등에다 매는 가방으로 해결이 되어서 요즘에는 불편함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 체크를 하지 않은 변명을 대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3번 같은 경우는 아예 해당사항에 들지도 않아서 Check하지 않았다. 8번 같은 경우에는 다리가 잘 붓는 것은 아니지만 전철을 탈 때 앉고 싶다는 생각이 최근 들어 의자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고 있다. 하지만 어르신들이 전철에 타는 것을 보면 앉았다가 일어나기 귀찮아서 대개는 안 앉고 그냥 서서 오는 편이다. 8번도 그래서 Check하지 않게 되었다. 아무튼 5개라도 위험수준이라고 하니 긴장을 하면서 걸음에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p. 42에 나오는 내용도 유심히 읽어보았다. “두 발이 11자 모양인가? 에 대한 체크포인트 내용이 그것이다. 이 내용은 요 며칠 신경을 쓰면서 걸어 다닌 내용이기도 하다. 발과 발 사이가 5~10cm로 유도하면서 걸어 다니려고 노력했다. 오늘은 “팔 정확하게 흔들면서 걷기”를 수행해 보았다. 이것도 신경을 쓰지 않으면 잘 안 되는 것이라 신경을 일부러 쓰면서 걸었다. 그래도 고개가 자꾸 밑으로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다시 고개를 올리도록 노력했지만 또 내려간다. 다시 신경을 쓰면서 고개를 올리려고 참으로 노력 많이 한 날이었다. - p. 73 이건 좀 안 되던데. ‘나비 날개 짓하며 걷기’ - 요것이 참으로 힘들었다. 리듬감이 없어서인가? 아직은 잘 안 되어서 그냥 넘어갔다. 다음에는 꼭 다시 해볼 생각이다. 전문적인 내용도 있어서 자신의 몸에 대해 확실한 공부도 되었다. - 걸음걸이에 대한 내용뿐만이 아니라 그와 함께 알아야 할 전반적인 몸에 대한 내용도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첨부된 사진과 그림들이 전문적인 내용들이었는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4번째 Chapter에는 셀프 교정법에 대한 내용이었고, Chapter5의 내용은 전문교정치료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우선 4번째 Chapter를 보면 교정 운동에 대한 내용으로 스스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되어 있다. 한 가지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셀프 교정, 이것만 주의하면 OK! 라는 내용이 그것이다. 이 부분의 내용을 숙지하고 그 다음 내용의 운동법에 대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운동법을 조금 따라해 봤는데 금새 땀이 났다. 늦더위라서 더 땀이 난다. 휴~ 오늘 실천한 운동은 누워 허리 위로 올리기, 서서 다리 앞뒤로 벌리고 무릎 굽히기(이 운동은 조금 힘들었다), 옆구리 늘리기, 허리 비틀기 등등. 이보다 더 많은 운동법이 있지만 많이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운동법 말고도 앉는 자세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그 동안 W자형으로 잘 앉았었는데 이 자세가 좋지 않다고 한다. 이제 이렇게 앉는 것은 자제해야겠다. 자제! 다섯 번째 Chapter에는 전문교정치료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재생력’에 대한 내용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재생력을 상실했다면 재생력부터 회복한 이후에 교정을 시작하라는 말도 저자가 해주었다. 그만큼 재생력이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또 하나 다섯 번째 Chapter에서 중요한 내용 중 하나가 봉추나 요법에 대한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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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며 숨쉬기 다음으로 많이 하는 것이 아마 걷는 것일 겁니다. 제 친구는 말을 더 많이 하는 듯합니다만^^ 특별하게 인식을 하지는 못하지만 걸음걸이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구두수선 사장님은 몇 십년동안 구두수선을 해서 그런지 사람들의 걸음걸이만 봐도 어느 쪽 구두가 더 닿을지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1. 가슴을 펴고 턱을 당긴다. 시선은 전방 10~15m에 둔다. 2. 허리와 등을 곧게 펴고 걷는다. 3. 팔을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든다. 4. 배에 힘을 주고 걷는다. 5.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6. 발뒤꿈치 → 발바닥 바깥쪽 → 앞꿈치 순으로 굴리듯 걷는다. 7. 두 발이 11자 모양을 이루도록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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