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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이렇게 우산 이야기를 좋아할까요☔💕 《해님우산 비우산 구름우산》은 아이들의 그런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해님우산, 비우산, 구름우산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상상력이 더 커지더라구요☺️ 날씨와 감정을 연결해서 보여주는 표현도 참 따뜻했고, 그림 색감도 포근해서 비 오는 날 읽기 딱 좋은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읽는 동안 아이가 “나는 이 우산 쓰고 싶어!” 하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대화가 이어지는 그림책이라 더 좋았답니다. 비 오는 날 집콕 독서용으로도 추천📚 감성 가득한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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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분표현하고 해소하는 것에 불편함을 보여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해님우산 , 비우산, 구름우산. 사랑우산 과 같이 나의 기분과 상태에 따라 나의 마음에 따라 맞는 우산을 쓰며 친구와 다퉜던 일상 속 문제와 감정을 풀어나가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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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마법우산 구름우산 소재로 친한친구의 마음을 돌아보는 계기가되어주는 우산! 공감과 배려를 배울수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초등학생 교과과정에 연계되어있는 책이라 초딩저학년에게 아주 딱인 책인듯합니다:) 초1딸이 재미나게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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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벌써부터 기분의 전환이 사춘기급으로 빨라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감정변화를 받아주기가 점점 힘들어졌는데요.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된 부분이 생긴 것 같아요! 흐린 마음에 잘 듣는 우산이라니, 저도 궁금해서 함께 읽어보았는데- 양육자 분들도 함께 읽어보고 아이의 마음과 한 발짝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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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장마철에 꼭 읽어보세요.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요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양한데 이 책은 그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단짝친구에 대한 의미와 반드시 알아야할 서로 다른사람 이라는 것.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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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 싫었던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우산을 한 번 더 펴 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해님우산, 비우산, 구름우산』은 단짝 친구와 다툰 아이가 신기한 우산을 만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친구와의 갈등을 거창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라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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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학년이다보니 친구관계에 서툰아이에게 친구와의 여러상황에서 나의 기분 친구의 기분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해님우산 비우산 구름우산으로 배워갈수 있는 인성동화였어요 날씨와 우산속에서 연결되는 감정이야기가 아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수 있게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갈수 있게 감정표현이 서툰 저학년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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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름우산에 기분이 나타나는 설정이 재미있었고, 아이가 친구와 싸웠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이야기 나눴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배려와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이라 초등학생들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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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키위북스의 이야기꽃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추천 도서로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해님 우산 비우산 구름우산>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어떤 내용일지 알 수 없어서 아이가 궁금해 했어요. <해님 우산 비우산 구름우산> 이 이야기 주인공은 미오예요. 미오는 어제 별것 아닌 일로 단짝 미미와 다퉜습니다. 그래서 오늘 미오의 마음은 새까만 먹구름 낀 하늘 같았어요. 오늘 비가 오면 나가서 혼자서 놀려고 해요. 그런데 지난번 비바람에 미오가 가장 좋아하는 딸기 우산대가 꺾여 버린 사실이 생각났습니다. 그런 미오에게 행운인지 "고장난 우산 고칩니다." 라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소인국 마법사 같은 모습의 할아버지에게 딸기 우산을 건넸는데요. 우산을 가져가서 내일까지 고쳐 온다고 해요.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우산을 빌려 주셨는데요. 그 우산은 구름우산이라고 해요. 특히 흐린 마음에 잘 듣는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남기고 우산 할아버지는 멀어져 갔어요. 흐린 마음에 잘 듣는 구름우산이라니 우리 아이는 궁금해 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도 구름우산이 필요하다고 해요. 친구와 늘 사이좋게 지낼 수 없기에 구름우산이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요. 책을 읽다 보니 이젠 해님우산과 비우산의 존재도 궁금하다는 우리 아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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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비, 구름처럼 자연의 모습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두 권 모두 읽고 난 뒤 아이와 책 속 이야기를 이어서 나누기 좋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