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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를 안고 떠나는 해외여행, 들어본 것은 많은데 머리는 온통 뒤죽박죽이다.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여행하는 도시의 내력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텐데, 생각이 깊어질수록 비행기는 소리 없이 항공을 가로질러간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인근의 서점이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지고 자료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방문지역을 간략하게 요약한 책만큼 요긴한 게 없다. 지도는 몰론 간단한 대화까지 할수있을정도의 번역들도 눈에 띤다. 아마 여권 다음으로 소중하게 다루어야할 물건이다. 뉴욕,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도시다. 워낙 빠르게 변화해 흐름을 쫒아가는 것도 버겁지만 뉴요커들은 매일상을 그와 같은 번잡함과 혼잡함에서 살아간다. 그럼에도 한 해 수천만의 사람들이 뉴욕을 찾는다. 거대도시, 뉴욕의 숨은 매력은 무엇일까? 대도시에 생기를 불어넣는 센트럴 파크, 맨해튼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의 아이콘 자유의 여신상, 대형 네온싸인과 함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는 브로드웨이와 타임스 스퀘어, 세계 최고의 럭셔리 거리 5번가, 세계 4대미술관의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그리고 젊은이들의 개성이 넘치는 소호는 뉴욕의 생동감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뉴욕은 자체로 발광하는 도시다. 이러한 뉴욕을 100배 더 즐기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이름난 명소는 언제든 찾아갈 수 있지만 리얼 뉴욕을 알기에 뭔가 아쉬운 부분이 많다. 뉴욕은 재즈의 본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듀크 앨링턴, 찰리 파커, 루이 암스트롱의 거친 모습을 기억한다면 뉴욕의 재즈 클럽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뉴욕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니만큼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특수성(?)이 유별난 곳이다. 하지만 덕분에 세계의 음식을 한곳에서 맛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지갑이 든든하면 호텔 레스토랑을 추천하지만 돈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다. 거리마다 프리첼을 비롯한 다양한 패스트푸드들이 당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것이다. 하지만 뉴욕의 진면목은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이다. 브로드웨이은 다양한 퍼포먼스가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명소다. 내로라하는 세계적 예술가들은 브로드웨이 공연을 꿈의 무대로 간주한다. 메트로 폴리탄에서 열리는 오페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뉴욕은 이와같이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등 부족함이 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다. 그런데 빼놓지 않고 가볼만한 곳이 월 스트리트다. 최첨단 빌딩과 식민지 시대의 건물들 사이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비즈니스맨들, 세계 최고의 지성이 모인다는 월가에서 볼링그린을 안고 사진을 찍는 것도 특별한 기억이 될 것이다.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의 핵심지역과 테마를 중심으로 저자가 뉴욕의 현지를 직접 방문하며 작성한 여행서다. 본 책은 지도를 중심으로 복잡한 뉴욕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뉴욕의 지역별 축제, 명소, 일별 추천코스 등 뉴욕을 구분하는 레퍼토리가 가득하다. 방대한 자료도 압권이지만 그 많은 사진을 어떻게 수록했는지, 여행서의 기본(?)을 최대한 맛 볼 수 있는 자료들이 눈길을 끈다. 앞부분의 개략적인 설명은 책의 절반을 할애하여 디테일한 부연설명을 덧붙인다. 뉴욕 구석구석을 상징하는 가게 추천은 물론이고 그곳의 전화와 주소, 그리고 버스 하차시간까지 기록되어있어 여행의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있다. 여행은 우리들의 삶에 일탈을 심어놓는다. 일상을 떠나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건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부풀리게 한다. 그래서인지 계획된 여행도 좋지만 아무런 계획 없이 떠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평범을 비상으로, 느슨함을 열정으로, 여행이 주는 묘미가 삶의 에너지를 100배로 충전시켜주는 것이 아닐까? 세계를 향한 100배 즐기기의 집념(?) , 그 재미와 감동의 순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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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 걸음의 내딛음에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랜덤하우스에서 나온 이 책 <뉴욕 100배 즐기기>는 2011년과 2012년 최신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개정판으로 뉴욕을 향해 있는 여행의 시선을 더욱 깊은 사랑 속으로 안달나게 만들고 있다. 당장에 여행 가방을 싸둘러매고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겨나있음인데, 그 알찬 정보들 덕분에 가방과 여행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
이 책은 오로지 뉴욕을 위한, 뉴욕의 의한, 뉴욕만을 핵심적으로 안내하고 있는 책자라서 뉴욕을 완벽하게 접수하는 일을 바지런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뉴욕이라는 한 도시만을 구경하는데도 그 벅찬 감동이 가득할 곳이기에 또한 그런 장소들의 안내를 톡톡히 해주고 있는 책자이기에 안심하고 뉴욕의 거리들을 활보해낼 자신감을 한켠 가득히 채워주고 있다. ![]()
내가 랜덤의 여행 안내책자를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사계절별로 즐길거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 것이다. 뉴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계절에 맞는 즐길거리들을 즉 축제와 같은 안내해주고 그 계절에 맞는 의상 스타일까지도 체크해주었다. 물론 기온과 그 계절의 해뜸과 해넘이의 시간까지 있으니 뉴욕의 사계절마다 안겨주는 그 각각의 맛을 골라 찾아가는 시간이 되어준다.
![]() 뉴욕은 5개의 독립 자치구로 나뉘어 있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1일 코스에서 5일 코스투어 일정을 짜주어서 원하는 기간별로 여행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코스와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여행 코스도 나와 있다. 또한 여행지의 역사를 알고 가는 것은 그 여행을 더욱 실하게 만드는 것이니 뉴욕의 역사에 대한 지식도 한 자리를 채우고 있다. 뉴욕에는 공공미술이 도시 미관을 위해 곳곳에 잘 되어 있는데, 그곳의 안내 역시 나와 있으니 찾아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한 장의 사진을 남겨야 할 것 같다. 뉴욕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담아낼 수 있는 곳의 소개 역시 빠져 있지 않다. 그리고 알뜰하게 여행하는 비법들을 전수 받을 수 있으니 더할 수 없이 기쁘다. 브로드웨이를 찾았다면 볼만한 공연들이나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장소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소개도 되어 있다. ![]()
여행, 나서기 전에 그 준비 역시 철저해야 한다. 그래서 책은 여행 준비를 위한 정보들도 적어놓아 주었다. 여행의 예산을 짜는 것부터 각종 증명서 만들기 등등....그리고 도착한 뉴욕에서 안절부절 멍해 있지 않게 뉴욕의 정보들도 살펴주고 있다. 전압과 플러그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영어라든지, 뉴욕의 공항들, 미국내에서의 이동편들, 뉴욕의 시내 교통에 대한 정보 등등 이다.
![]() 뉴욕의 핵심 지역 명소들을 22개 소개하고 또한 근교의 지역 역시 9개 나와 있으니 부지런히 발을 놀려야 할 것 같다. 뉴욕의 버스 노선도와 지하철 노선도, 휴대용 뉴욕 맵북이 수록되어 있는, 뉴욕에서 즐기는 입과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 그 여행의 포만감이 실망스럽지 않을 뉴욕, 그곳을 알뜰살뜰 본전뽑게 구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책자 <뉴욕 100배 즐기기>를 통해 함께 하면 편안한 뉴욕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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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시작 된다.특히나 그룹 투어가 아닌 혼자서 배낭 여행을 한다면 내 손안의 100배 즐기기가 여행의 동반자이자 길잡이 역할을하니 그 무엇이 두려울까??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 현지여행 경험이 풍부한 2명의 여성여행 전문가가 현지 답사를 통해 최근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 해 주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쇼핑정보나 문화정보 그리고 맛집에 대한 정보가 다른 책자들의 비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여성 여행자들이 더 좋아 할 것 같은 가이드 북이다.
또 뉴욕의 핵심 지역을 나누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4박5일코스로 추천 할 만한 9개 근교 도시의 지역 정보도 충실히 담아 처음 뉴욕을 방문한 여행객도 안심하고 뉴욕을 즐길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미국 출입국에 대한 A부터 Z까지의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현지에서 적응 해야 할 국제전화ㆍ국제우편ㆍ인터넷이나 이메일ㆍ환전 등의 뉴욕에서 생활하기 위한 기초 정보, 실전 여행 회화, 비상시 꼭 알아둬야 할 연락처, 시내 시외 교통 정보 등 현지인이 설명 해주는 것처럼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를 담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단기 배낭여행자나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해 일정별로 코스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당일 시티투어 코스부터 뉴욕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뉴요커가 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5일 코스 등 다양한 일정별 여행 루트를 예산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시티의 볼거리와 식당, 숙소 등의 위치가 수록된 휴대용 맵은 낯선 도시에서 여행자들의 든든한 여행 네비게이션일 것이다.
그대 아직도 두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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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100배 즐기는 것만큼 여행자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타지를 100배 즐기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여행가이드다.
보통 여행 가이드는 여행 에세이와 여행 정보서로 구분하는 데, 여행지에 따라 에세이가 필요한 곳이 있고 정보서가 필요하다. 그리고 뉴욕이야말로 바로 이 여행 정보지가 필요한 도시다.
이유는 뉴역은 도시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관광객들은 스스로 I Love NY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기념품을 사고 뉴요커의 삶의 만킥한다. 그만큼 뉴욕은 갈 곳 많고, 볼 것 많고, 살것 많고, 먹을 것 많고, 즐길 것이 많은 도시다. 그러나 혼자 이 모든 정보를 알아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법. 이럴 때 필여한 것이 알찬 여행서인데, 이 <뉴욕 100배 즐기기>는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는 여행 안내서다.
여러 번의 뉴욕 여행을 했지만 뉴욕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도시다. 그 이유는 언제나 최소한의 정보와 지도 한장만을 가지고 여행하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새로운 곳보다는 익숙한 곳을 먼저 찾아가게 된다. 현지인이 아닌 여행자가 새로운 곳들을 찾아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뉴욕을 여행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책에 실린 정보들이 알차다는 것을 바로 알게된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 전의 기본 사항인 환전에서 비행기 예약, 숙박정보 및 분실과 같은 사고시에 대응 할 수 있는 정보들까지 여행시 반드시 숙지해야할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여행자 각자의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게끔 테마별, 지역별로 구분해 상세일정부터 주변정보까지 다양하게 실려있다.
특히 뮤지컬 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정보와 뮤지컬 용어들에 대한 설명, 무엇보다 브로드웨이에 산재해 있는 극장들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극장지도는 뉴욕에서 뮤지컬을 보기위해 극장을 찾아 브로드웨이를 헤맨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것이다. 쇼핑정보도 한국과 미국의 치수차이 등과 같은 사전 지식부터 음식과 쇼핑, 엔터테인먼트외 쇼핑...등으로 세분화된 쇼핑정보들도 뺴놓을 수 없는 알짜 정보들이다. 물론 각 상황에 필요한 영어표현들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가벼워 휴대성이 좋다.
볼것 많고, 갈곳 많고, 살것 많은 뉴욕여행도 이 책 한권이면 걱정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뉴욕여행이 정말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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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해 여행 책을 즐겨 읽지만 사실 처음에 뉴욕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별 관심이 없었다. 특히나 뉴욕이 몇 백 년, 몇 천 년이 지난 유물이나 고대유적지가 있을리 없었고 음식 또한 햄버거가 유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다. 하지만 그건 순전히 나의 편견이었고 오해였다는걸 뉴욕을 다녀온 여행자를 통해서도, 뉴욕에서 살고 있는 어떤 분이 블로그를 통해서 뉴욕에 대해 소개해준걸 보고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로 뉴욕이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다. 영화에 나온 장소들도 가보고 싶었고, 뉴욕에는 굉장한 맛집도 많았다. 또한 축제를 즐길 줄 아는 뉴요커들의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싶었고 높은 빌딩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은 뉴욕여행에 관심이 있고 가보고 싶지만 어떻게 여행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도 모르고 다양한 퍼레이드는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에 대한 정보도 몰랐다. 더욱이 축제나 퍼레이드가 어떤 것이 열리는지에 대해서조차 모르니 당연히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는 당연히 모르는 건지도. 그런 고민 속에서 알게 된 <뉴욕 100배 즐기기>. 뉴욕의 특성상 빠른 것에 잘 맞추어져 있는, 마치 뉴욕 전체를 이 한 권에 압축해 놓은 것처럼 보였다. - 최신정보로 뉴욕 100배 즐기기
여행책의 도움으로 그 지역이나 나라를 여행할 때 한 가지 당혹스러운 것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내가 가려고 하는 곳이 없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바뀌어 있을 때였다. 그래서 이제는 그곳을 소개해줄때는 과연 내가 가려고 하는 이곳이 아직도 있을까하는 의심부터 해보는 버릇이 생겼다. <뉴욕 100배 즐기기>는 이런 것을 고려해 최신 정보판으로 몇 년 씩 개정되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이번 책도 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는 2011년 6월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뉴욕의 최신 정보를 최대한 싣고자 노력했다고 설명되어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도 최신 정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최신정보를 통해 독자들에게 뉴욕을 소개하지 않을까.
- 다양한 정보로 뉴욕 100배 즐기기
다른 지역, 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뉴욕은 특히나 더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것 같다. 또한 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활동적이면서도 늘 바쁘게 움직이는 곳이 뉴욕이고 그게 뉴욕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양하게 즐길 곳이 많아 어떤걸 부터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이 생기게 되었다. 여러 가지 둘러볼 박물관도 많았고 풍부하고 식욕을 부르는 맛집들도 많았다. 또한 뉴욕에 있는 한식, 일식도 있었고 골동품부터 의류, 화장품, 향수, 구두 등등 쇼핑할 곳도 다양했다. 또한 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만 있다면 제목 그대로 뉴욕 여행을 100배 더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뉴욕에 점점 관심이 생기면서 느낀 것인데, 내가 아는 뉴욕은 알면 알수록 아주 색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늘 궁금하고 계속 알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뉴욕 100배 즐기기>를 통해 뉴욕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었고 가보고 싶은 곳도 훨씬 더 많아졌다.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법 ! 뉴욕 여행을 다녀 온 후 “아 ! 내가 그때 알았더라면 뉴욕에서 ~ 했을것인데” 라는 아쉬움이 생기지 않도록 이 책을 통해 뉴욕을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분명 뉴욕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