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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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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권태,무미건조를 떠나 새로운 세계로의 동경과 욕망이 현실로 나타나고 여행으로 몸을 옮겨 놓은다면 권태와 무미건조함이 신선한 옹달샘을 만날 수가 있으며 허기진 갈증을 해소할 수가 있으리라.세계 제1의 금융,경제,패션,트렌드를 앞서가는 뉴욕은 인디언들이 명명한 맨하탄(언덕이 많다)의 유래로부터 시작되고 17세기초 네덜란드인에 의해 맨해튼 섬을 통째로 매입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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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권태,무미건조를 떠나 새로운 세계로의 동경과 욕망이 현실로 나타나고 여행으로 몸을 옮겨 놓은다면 권태와 무미건조함이 신선한 옹달샘을 만날 수가 있으며 허기진 갈증을 해소할 수가 있으리라.

세계 제1의 금융,경제,패션,트렌드를 앞서가는 뉴욕은 인디언들이 명명한 맨하탄(언덕이 많다)의 유래로부터 시작되고 17세기초 네덜란드인에 의해 맨해튼 섬을 통째로 매입되었으나 17세기후반 영국군이 침입하여 영토권 다툼이 벌어졌으나 영국군의 승리로 네덜란드는 퇴각하고 찰스2세의 동생 요크 공(公)의 이름을 따서 뉴욕이라 했다고 한다.17세기 중반 800여명의 시골 동네같은 뉴욕은 현재 1,000만이 넘는 거대도시로 미국의 상징 도시가 되었으며 다국적 다인종이 몰려 금융,문화,패션,트렌드 등을 선도하고 있으니 화려하고도 웅장하며 볼거리가 많은 뉴욕은 가보고 싶은 곳 1순위가 아닐 수가 없다.

 두 명의 공저자가 '가려운 데를 긁어줄 정도'로 꼼꼼하고도 세밀하며 최신 정보를 알차게 전해주고 있는 이 여행안내서는 뉴욕 뿐만 아니라 인근 근교 9군데까지 소개하고 있어 뉴욕을 돌아보고 내친김에 둘러보는 것도 1석2조의 여행 효과를 볼 수가 있을거 같다.예를 들면 워싱턴,보스톤,롱비치,필라델피아,식스플래그,아트랜틱시티 등이다.

 브로드웨이를 남북으로 종단하면서 뉴욕은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도시계획을 바둑판마냥 잘 정비해 놓은거 같다.주요 명소로는 센트럴 파크,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자유의 여신상,브로드웨이 & 타임스 스퀘어,5번가(럭셔리 거리),메트로폴리탄 미술관,소호이다.이곳은 하루에 다 견학할 수는 없기에 각자의 스케쥴과 형편에 맞게 여행 코스를 1~5일짜리로 나누어 여정을 맞추어 가는 것이 좋을거 같다.또한 볼거리,둘러볼 곳이 계절별로 특색이 있기에 이를 염두에 두고 뉴욕 여행지를 선별하는 지혜도 필요할 거같다.

 세계 첨단을 달리고 있는 뉴욕의 뉴요커를 현장감을 느끼면서 나름대로 눈요기와 정보를 가득 채우려면 아무래도 짧은 시간으론 '수박 겉핥기 식'밖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개인의 취향과 기호,경제적 여건에 따라 둘러볼 곳이 정해지겠지만 뉴요커들의 생각과 감정,삶의 방식,미래에의 소망 등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부유층과 빈곤층은 상존한다.특히 뉴욕의 할렘가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일자리가 없는 부랑자들이 많은 곳이며 저녁 늦은 시간 거리를 배회한다든지 전철을 이용하는 것은 금물이라 하니 여행객으로선 각별히 조심을 할 수밖에 없다.

 여행은 지금보다는 더 나은 내일의 행복과 풍요로운 삶을 충전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생각한다.흥청망청 쓰기 위해 떠나는 여행보다는 보다 알뜰하고 지혜로우며 현지에서 편안한 행복을 담아오는 여행이라면 갔다 온 보람이 있을 것이다.여행을 떠나기 전에 신중한 계획과 경비,유의 사항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떠난다면 여행의 효과는 증폭되리라 생각한다.볼거리,먹을 거리가 다채로운 뉴욕은 안내서 자체만으로 간접체험을 만끽할 수가 있었고 뉴욕 18개 및 근교 4개 지역까지 지도로 수록해 놓았기에 미아가 될 일은 없을거 같다.가기 전에 콩글리쉬가 아닌 잉글리쉬를 제대로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실소와 당황은 없을거 같다.



j******6 2011.08.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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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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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의 <100배 시리즈>를 좋아한다. 특히 홍수연, 홍지윤 자매의 책을.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을 뿐 뉴욕에 가본 적이 없지만 눈으로 둘러보는 재미가 컸다. 여행 가이드북은 주로 정보를 얻거나 대리만족을, 여행 에세이에선 사색과 깨달음,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에 어느 한쪽도 놓치고 싶진 않다. 차례를 보면 뉴욕에 대해 개략적으로 살펴보는 프롤로그부터 여행 준비와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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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의 <100배 시리즈>를 좋아한다. 특히 홍수연, 홍지윤 자매의 책을.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을 뿐 뉴욕에 가본 적이 없지만 눈으로 둘러보는 재미가 컸다. 여행 가이드북은 주로 정보를 얻거나 대리만족을, 여행 에세이에선 사색과 깨달음,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에 어느 한쪽도 놓치고 싶진 않다. 차례를 보면 뉴욕에 대해 개략적으로 살펴보는 프롤로그부터 여행 준비와 시작하기, 핵심지역과 근교지역으로 이어진다.   



뉴욕에 가서 빼놓지 않아야 할 명소로 센트럴 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브로드웨이와 타임스 스퀘어, 명품숍으로 유명한 5번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트렌디한 매력의 소호를 꼽고 있다. 요근래 내게는 저 멀리 떨어져 있었던 재즈를 책을 통해 한곡씩 찾아 듣다 보니 특히 관심이 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클럽인 '블루 노트'에 동그라미를 그렸다.
"재즈의 본고장 뉴올리언스의 딕시랜드 재즈가 뉴욕에 전해진 후 할렘에 정착하게 되면서 현재까지도 전설로 여겨지는 유명 재즈바들이 속속 뉴욕에 등장하게 된다. 이런 클럽에서 루이 암스트롱, 빌리 홀리데이, 듀크 엘링턴 등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재즈를 사랑하는 마니아가 형성되었고, 피아노 연주자 빌 에번스, 색소폰의 존 콜트레인, 찰리 파커 등의 많은 재즈리스트들이 뉴욕 재즈를 세계 정상으로 이끌게 된다."  



책의 중심이 되는 부분은 경제, 언론, 문화, 예술의 중심지 맨해튼이다. 로어 맨해튼, 엘리스 섬, 트라이베카, 차이나타운, 소호, 첼시, 미드타운, 할렘 등 구역별로 명소, 음식, 쇼핑으로 구분해 놓았으니 입맛에 맞게 선택해보면 되고 큰 사이즈의 맨해튼 전도, 맵북이 있으니 이것만 가지고도 길 잃을 염려는 없겠다. 근교지역으로는 롱비치, 식스플래그, 필라델피아, 보스턴, 나이아가라 폭포 등도 일정에 추가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평소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뉴욕의 미술관에 들러보고 싶은 마음은 왜 드는 걸까. 구겐하임, 메트로폴리탄, 클로이스터스 미술관의 평면도와 전시품을 보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었다. 부침개 먹을래, 피자 먹을래 묻는다면 망설일 정도로 피자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 뉴욕에서 제일 맛있다는 '그리말디 피체리아'에서 피자 한판 정도는 먹어 보고 싶다. 가게는 작은데 예약도 받지 않아 줄을 설 수도 있다니 정말 솜씨있는 맛집일지 궁금하다. 명소 무료 입장 일정이나 할인 티켓과 패스 이용, 야경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핫스팟도 유용하겠다. 음식과 쇼핑에 관한 부분이 다른 시리즈의 책들에 비해 많은 편이지만 당장이라도 짐 싸서 뉴욕에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보다는 뉴욕의 매력을 차분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c******o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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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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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를 안고 떠나는 해외여행, 들어본 것은 많은데 머리는 온통 뒤죽박죽이다.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여행하는 도시의 내력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텐데, 생각이 깊어질수록 비행기는 소리 없이 항공을 가로질러간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인근의 서점이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지고 자료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방문지역을 간략하게 요약한 책만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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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를 안고 떠나는 해외여행, 들어본 것은 많은데 머리는 온통 뒤죽박죽이다.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여행하는 도시의 내력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텐데, 생각이 깊어질수록 비행기는 소리 없이 항공을 가로질러간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인근의 서점이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지고 자료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방문지역을 간략하게 요약한 책만큼 요긴한 게 없다. 지도는 몰론 간단한 대화까지 할수있을정도의 번역들도 눈에 띤다. 아마 여권 다음으로 소중하게 다루어야할 물건이다.

뉴욕,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도시다. 워낙 빠르게 변화해 흐름을 쫒아가는 것도 버겁지만 뉴요커들은 매일상을 그와 같은 번잡함과 혼잡함에서 살아간다. 그럼에도 한 해 수천만의 사람들이 뉴욕을 찾는다. 거대도시, 뉴욕의 숨은 매력은 무엇일까? 대도시에 생기를 불어넣는 센트럴 파크, 맨해튼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의 아이콘 자유의 여신상, 대형 네온싸인과 함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는 브로드웨이와 타임스 스퀘어, 세계 최고의 럭셔리 거리 5번가, 세계 4대미술관의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그리고 젊은이들의 개성이 넘치는 소호는 뉴욕의 생동감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뉴욕은 자체로 발광하는 도시다.

이러한 뉴욕을 100배 더 즐기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이름난 명소는 언제든 찾아갈 수 있지만 리얼 뉴욕을 알기에 뭔가 아쉬운 부분이 많다. 뉴욕은 재즈의 본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듀크 앨링턴, 찰리 파커, 루이 암스트롱의 거친 모습을 기억한다면 뉴욕의 재즈 클럽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뉴욕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니만큼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특수성(?)이 유별난 곳이다. 하지만 덕분에 세계의 음식을 한곳에서 맛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지갑이 든든하면 호텔 레스토랑을 추천하지만 돈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다. 거리마다 프리첼을 비롯한 다양한 패스트푸드들이 당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것이다.

하지만 뉴욕의 진면목은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이다. 브로드웨이은 다양한 퍼포먼스가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명소다. 내로라하는 세계적 예술가들은 브로드웨이 공연을 꿈의 무대로 간주한다. 메트로 폴리탄에서 열리는 오페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뉴욕은 이와같이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등 부족함이 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다. 그런데 빼놓지 않고 가볼만한 곳이 월 스트리트다. 최첨단 빌딩과 식민지 시대의 건물들 사이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비즈니스맨들, 세계 최고의 지성이 모인다는 월가에서 볼링그린을 안고 사진을 찍는 것도 특별한 기억이 될 것이다.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의 핵심지역과 테마를 중심으로 저자가 뉴욕의 현지를 직접 방문하며 작성한 여행서다. 본 책은 지도를 중심으로 복잡한 뉴욕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뉴욕의 지역별 축제, 명소, 일별 추천코스 등 뉴욕을 구분하는 레퍼토리가 가득하다. 방대한 자료도 압권이지만 그 많은 사진을 어떻게 수록했는지, 여행서의 기본(?)을 최대한 맛 볼 수 있는 자료들이 눈길을 끈다. 앞부분의 개략적인 설명은 책의 절반을 할애하여 디테일한 부연설명을 덧붙인다. 뉴욕 구석구석을 상징하는 가게 추천은 물론이고 그곳의 전화와 주소, 그리고 버스 하차시간까지 기록되어있어 여행의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있다.

여행은 우리들의 삶에 일탈을 심어놓는다. 일상을 떠나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건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부풀리게 한다. 그래서인지 계획된 여행도 좋지만 아무런 계획 없이 떠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평범을 비상으로, 느슨함을 열정으로, 여행이 주는 묘미가 삶의 에너지를 100배로 충전시켜주는 것이 아닐까? 세계를 향한 100배 즐기기의 집념(?) , 그 재미와 감동의 순간을 소개한다.


이달의 사락 k****4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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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완벽하게 접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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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 걸음의 내딛음에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랜덤하우스에서 나온 이 책 <뉴욕 100배 즐기기>는 2011년과 2012년 최신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개정판으로 뉴욕을 향해 있는 여행의 시선을 더욱 깊은 사랑 속으로 안달나게 만들고 있다.   당장에 여행 가방을 싸둘러매고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겨나있음인데, 그 알찬 정보들 덕분에 가방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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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 걸음의 내딛음에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랜덤하우스에서 나온 이 책 <뉴욕 100배 즐기기>는 2011년과 2012년 최신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개정판으로 뉴욕을 향해 있는 여행의 시선을 더욱 깊은 사랑 속으로 안달나게 만들고 있다.   당장에 여행 가방을 싸둘러매고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겨나있음인데, 그 알찬 정보들 덕분에 가방과 여행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오로지 뉴욕을 위한, 뉴욕의 의한, 뉴욕만을 핵심적으로 안내하고 있는 책자라서 뉴욕을 완벽하게 접수하는 일을 바지런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뉴욕이라는 한 도시만을 구경하는데도 그 벅찬 감동이 가득할 곳이기에 또한 그런 장소들의 안내를 톡톡히 해주고 있는 책자이기에 안심하고 뉴욕의 거리들을 활보해낼 자신감을 한켠 가득히 채워주고 있다.

 

  내가 랜덤의 여행 안내책자를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사계절별로 즐길거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 것이다.   뉴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계절에 맞는 즐길거리들을 즉 축제와 같은 안내해주고 그 계절에 맞는 의상 스타일까지도 체크해주었다.   물론 기온과 그 계절의 해뜸과 해넘이의 시간까지 있으니 뉴욕의 사계절마다 안겨주는 그 각각의 맛을 골라 찾아가는 시간이 되어준다.

 

  뉴욕은 5개의 독립 자치구로 나뉘어 있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1일 코스에서 5일 코스투어 일정을 짜주어서 원하는 기간별로 여행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코스와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여행 코스도 나와 있다.   또한 여행지의 역사를 알고 가는 것은 그 여행을 더욱 실하게 만드는 것이니 뉴욕의 역사에 대한 지식도 한 자리를 채우고 있다.   뉴욕에는 공공미술이 도시 미관을 위해 곳곳에 잘 되어 있는데, 그곳의 안내 역시 나와 있으니 찾아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한 장의 사진을 남겨야 할 것 같다.   뉴욕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담아낼 수 있는 곳의 소개 역시 빠져 있지 않다.   그리고 알뜰하게 여행하는 비법들을 전수 받을 수 있으니 더할 수 없이 기쁘다.   브로드웨이를 찾았다면 볼만한 공연들이나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장소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소개도 되어 있다.  

 

  여행, 나서기 전에 그 준비 역시 철저해야 한다.   그래서 책은 여행 준비를 위한 정보들도 적어놓아 주었다.   여행의 예산을 짜는 것부터 각종 증명서 만들기 등등....그리고 도착한 뉴욕에서 안절부절 멍해 있지 않게 뉴욕의 정보들도 살펴주고 있다.   전압과 플러그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영어라든지, 뉴욕의 공항들, 미국내에서의 이동편들, 뉴욕의 시내 교통에 대한 정보 등등 이다.

 

  뉴욕의 핵심 지역 명소들을 22개 소개하고 또한 근교의 지역 역시 9개 나와 있으니 부지런히 발을 놀려야 할 것 같다.   뉴욕의 버스 노선도와 지하철 노선도, 휴대용 뉴욕 맵북이 수록되어 있는, 뉴욕에서 즐기는 입과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 그 여행의 포만감이 실망스럽지 않을 뉴욕, 그곳을 알뜰살뜰 본전뽑게 구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책자 <뉴욕 100배 즐기기>를 통해 함께 하면 편안한 뉴욕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m******i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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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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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의 100배 즐기기시리즈의 명성은 이미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러 여행자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해 반영하는 정말 초보 여행자도 이 책만 있으면 여행시 곤란함을 겪지 않는 친절한 가이드북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과거 다른 가이북을 이용해보았는데 가이드북의 단점중의 커다란 하나가 실제 현지에 도착해서 보면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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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의 100배 즐기기시리즈의 명성은 이미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러 여행자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해 반영하는 정말 초보 여행자도 이 책만 있으면 여행시 곤란함을 겪지 않는 친절한 가이드북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
과거 다른 가이북을 이용해보았는데 가이드북의 단점중의 커다란 하나가 실제 현지에 도착해서 보면 교통요금, 식당정보, 입장료등이 책에 나와 있는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의 조사자료와 책의 출판시기문제로 바로바로 업데이트하기는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현지에 있는 여행자는 오로지 이 가이드북만을 의지하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지상황과 맞지않는 정보를 담고 있는 여행가이드북은 여행자로 하여금 여행의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경우가 많다.

이 책의 여러 특징중 가장 먼저 눈에 뛰는  부분은  각 지역마다 볼거리의 중요도와 여행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BEST CURSE IN NEWYORK이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볼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도 많은 뉴욕에서 기본 루트를 바탕으로 당일 코스부터 5일 코스까지 다양하게 자기만의 여행일정을 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행지에서 주어진 시간안에 한곳이라도 빠트리지 않기 위해 마음만 바쁘 사람들에게 여유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관광명소, 레스토랑, 상점들의 주소, 전화번호, 이용시간, 휴일, 요금, 찾아가는 방법, 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일 중요한 찾아가는 방법은 이용해야 하는 교통수단과 이를 기준으로 방향, 대략의 소요시간을 수록하고 있어 시간계획을 잡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은 비닐커버로 되어 있어 우천시에도 비에 젖는걸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으며 부록으로 제공되는 Map book에는 JFK공항을 비롯해 뉴욕 18개와 근교 4개 지역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 지도는 대중교통과 택시를 이용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복잡한 뉴욕에서 길을 잃고 해매는 사태를 방지해 줄 요긴한 것으로 낯선 여행지에서의 반려자 역할을 톡톡히 해줄것 같다. 2012년 6월말까지 신라면세점에서 $200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10,000짜리 쿠폰이 2장이나 담겨있어 어차피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20,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k****0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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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그곳의 공기를 마시기 위한 준비과정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시작 된다.특히나 그룹 투어가 아닌 혼자서 배낭 여행을 한다면 내 손안의 100배 즐기기가 여행의 동반자이자 길잡이 역할을하니 그 무엇이 두려울까?? 자, 그렇다면 내손안의 뉴욕 100배 즐기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 현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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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그곳의 공기를 마시기 위한

준비과정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시작 된다.특히나 그룹 투어가 아닌 혼자서 배낭 여행을

한다면 내 손안의 100배 즐기기가 여행의 동반자이자 길잡이 역할을하니 그 무엇이 두려울까??


자, 그렇다면 내손안의 뉴욕 100배 즐기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 현지여행 경험이 풍부한 2명의 여성여행 전문가가 현지 답사를 통해

최근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 해 주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쇼핑정보나 문화정보 그리고 맛집에

대한 정보가 다른 책자들의 비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여성 여행자들이 더 좋아 할 것 같은 가이드

북이다.

 

또 뉴욕의 핵심 지역을 나누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4박5일코스로 추천 할 만한 9개 근교

도시의 지역 정보도 충실히 담아 처음 뉴욕을 방문한 여행객도  안심하고 뉴욕을 즐길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미국 출입국에 대한 A부터 Z까지의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현지에서 적응 해야 할 국제전화ㆍ국제우편ㆍ인터넷이나 이메일ㆍ환전

등의 뉴욕에서 생활하기 위한 기초 정보, 실전 여행 회화, 비상시 꼭 알아둬야 할 연락처, 시내

시외 교통 정보 등 현지인이 설명 해주는 것처럼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를

담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단기 배낭여행자나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해 일정별로 코스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당일 시티투어 코스부터 뉴욕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뉴요커가 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5일 코스 등 다양한 일정별 여행 루트를 예산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뉴욕 100배 즐기기는 뉴욕시티의 볼거리와 식당, 숙소 등의 위치가

수록된 휴대용 맵은 낯선 도시에서 여행자들의 든든한 여행 네비게이션일 것이다.

 

그대 아직도 두려운가?
그렇다면 한번 더 읽고 뉴욕을 더 가까이 두길!!~



s**********n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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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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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100배 즐기는 것만큼 여행자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타지를 100배 즐기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여행가이드다.   보통 여행 가이드는 여행 에세이와 여행 정보서로 구분하는 데, 여행지에 따라 에세이가 필요한 곳이 있고 정보서가 필요하다. 그리고 뉴욕이야말로 바로 이 여행 정보지가 필요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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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100배 즐기는 것만큼 여행자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타지를 100배 즐기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여행가이드다.

 

보통 여행 가이드는 여행 에세이와 여행 정보서로 구분하는 데, 여행지에 따라 에세이가 필요한 곳이 있고 정보서가 필요하다. 그리고 뉴욕이야말로 바로 이 여행 정보지가 필요한 도시다.

 

이유는 뉴역은 도시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관광객들은 스스로 I Love NY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기념품을 사고 뉴요커의 삶의 만킥한다. 그만큼 뉴욕은 갈 곳 많고, 볼 것 많고, 살것 많고, 먹을 것 많고, 즐길 것이 많은 도시다.

그러나 혼자 이 모든 정보를 알아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법. 이럴 때 필여한 것이 알찬 여행서인데, 이 <뉴욕 100배 즐기기>는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는 여행 안내서다. 

 

여러 번의 뉴욕 여행을 했지만 뉴욕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도시다. 그 이유는 언제나 최소한의 정보와 지도 한장만을 가지고 여행하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새로운 곳보다는 익숙한 곳을 먼저 찾아가게 된다. 현지인이 아닌 여행자가 새로운 곳들을 찾아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뉴욕을 여행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책에 실린 정보들이 알차다는 것을 바로 알게된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 전의 기본 사항인 환전에서 비행기 예약, 숙박정보 및 분실과 같은 사고시에 대응 할 수 있는 정보들까지 여행시 반드시 숙지해야할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여행자 각자의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게끔 테마별, 지역별로 구분해 상세일정부터 주변정보까지 다양하게 실려있다.

 

특히 뮤지컬 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정보와 뮤지컬 용어들에 대한 설명, 무엇보다 브로드웨이에 산재해 있는 극장들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극장지도는 뉴욕에서 뮤지컬을 보기위해 극장을 찾아 브로드웨이를 헤맨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것이다.

쇼핑정보도 한국과 미국의 치수차이 등과 같은 사전 지식부터 음식과 쇼핑, 엔터테인먼트외 쇼핑...등으로 세분화된 쇼핑정보들도 뺴놓을 수 없는 알짜 정보들이다. 물론 각 상황에 필요한 영어표현들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가벼워 휴대성이 좋다. 

 

볼것 많고, 갈곳 많고, 살것 많은 뉴욕여행도 이 책 한권이면 걱정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뉴욕여행이 정말 기다려진다.


d****a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여행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
"뉴욕여행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 내용보기
여행을 좋아해 여행 책을 즐겨 읽지만 사실 처음에 뉴욕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별 관심이 없었다. 특히나 뉴욕이 몇 백 년, 몇 천 년이 지난 유물이나 고대유적지가 있을리 없었고 음식 또한 햄버거가 유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다. 하지만 그건 순전히 나의 편견이었고 오해였다는걸 뉴욕을 다녀온 여행자를 통해서도, 뉴욕에서 살고 있는 어떤 분이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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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해 여행 책을 즐겨 읽지만 사실 처음에 뉴욕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별 관심이 없었다. 특히나 뉴욕이 몇 백 년, 몇 천 년이 지난 유물이나 고대유적지가 있을리 없었고 음식 또한 햄버거가 유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다.

하지만 그건 순전히 나의 편견이었고 오해였다는걸 뉴욕을 다녀온 여행자를 통해서도, 뉴욕에서 살고 있는 어떤 분이 블로그를 통해서 뉴욕에 대해 소개해준걸 보고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로 뉴욕이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다.

영화에 나온 장소들도 가보고 싶었고, 뉴욕에는 굉장한 맛집도 많았다. 또한 축제를 즐길 줄 아는 뉴요커들의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싶었고 높은 빌딩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은 뉴욕여행에 관심이 있고 가보고 싶지만 어떻게 여행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도 모르고 다양한 퍼레이드는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에 대한 정보도 몰랐다.

더욱이 축제나 퍼레이드가 어떤 것이 열리는지에 대해서조차 모르니 당연히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는 당연히 모르는 건지도.

그런 고민 속에서 알게 된 <뉴욕 100배 즐기기>.

뉴욕의 특성상 빠른 것에 잘 맞추어져 있는, 마치 뉴욕 전체를 이 한 권에 압축해 놓은 것처럼 보였다.



- 최신정보로 뉴욕 100배 즐기기

 

여행책의 도움으로 그 지역이나 나라를 여행할 때 한 가지 당혹스러운 것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내가 가려고 하는 곳이 없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바뀌어 있을 때였다. 그래서 이제는 그곳을 소개해줄때는 과연 내가 가려고 하는 이곳이 아직도 있을까하는 의심부터 해보는 버릇이 생겼다.

<뉴욕 100배 즐기기>는 이런 것을 고려해 최신 정보판으로 몇 년 씩 개정되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이번 책도 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는 2011년 6월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뉴욕의 최신 정보를 최대한 싣고자 노력했다고 설명되어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도 최신 정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최신정보를 통해 독자들에게 뉴욕을 소개하지 않을까.

 

- 다양한 정보로 뉴욕 100배 즐기기

 

다른 지역, 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뉴욕은 특히나 더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것 같다. 또한 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활동적이면서도 늘 바쁘게 움직이는 곳이 뉴욕이고 그게 뉴욕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양하게 즐길 곳이 많아 어떤걸 부터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이 생기게 되었다.

여러 가지 둘러볼 박물관도 많았고 풍부하고 식욕을 부르는 맛집들도 많았다. 또한 뉴욕에 있는 한식, 일식도 있었고 골동품부터 의류, 화장품, 향수, 구두 등등 쇼핑할 곳도 다양했다. 또한 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만 있다면 제목 그대로 뉴욕 여행을 100배 더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뉴욕에 점점 관심이 생기면서 느낀 것인데, 내가 아는 뉴욕은 알면 알수록 아주 색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늘 궁금하고 계속 알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뉴욕 100배 즐기기>를 통해 뉴욕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었고 가보고 싶은 곳도 훨씬

더 많아졌다.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법 !

뉴욕 여행을 다녀 온 후 “아 ! 내가 그때 알았더라면 뉴욕에서 ~ 했을것인데” 라는 아쉬움이 생기지 않도록 이 책을 통해 뉴욕을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분명 뉴욕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q****9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