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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인으로서 회의시 말하기보다는 듣는 입장에서 일합니다. 그런데 최근 고객을 만나면서 힘들기도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사가 말을 함부러 할때, 아 내 상사는 언어품격이 없구나, 이해 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은 줄을 긋고 읽을때 다시 안 보게 되는데, 이책은 나를 돌아보게,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최근 아내가 초등학교 교사인데 교감인데 힘든 소리를 들었는데, 이책을 권해주었더니, 저와 같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평범하지만, 정말 평범하지 않는 자주 읽게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