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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1권
스프리건 12의 아이린의 정체가 아크놀로지아처럼 인간이었지만 400년전에 드래곤이 되어버린, 멸룡마법의 창조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엘자의 어머니라는 사실도 밝혀지는데 약 400년간 마법으로 엘자를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가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뱃속에 엘자의 몸으로 자신의 마법을 사용하지만 실패하고, 한 마을에 엘자를 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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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 61권]
'피오레 왕국에 있는 마도사 길드
'페어리테일'
성령마도사인 루시는 우연히 나츠와 해피를 만나게 되고,
둘이 페어리테일의 마도사임을 알게되어 루시도 목표로 꿈꾸던 페어리테일에 들어가게 된다.'
제국 최강 여자 마도사인 아이린과 페어리테일 최강 여마도사 엘자.
엘자와 아이린의 결투가 끝나가면서 61권이 시작됩니다.
엘자의 과거라 하면 낙원의 탑이 생각나는데,
아이린과의 재회에 더 많은 출생의 비밀이 공개되었었죠.
엄마와의 과거 공유가 없는 만큼 냉정하게 전투에 임했지만,
쓰러지는 아이린의 말과 기억의 일부분에 살짝은 뭉클해지네요.
드디어 제레프를 쓰러트릴 방법을 찾은 초대 마스터 메이비스와
결투 직전의 나츠와 제레프로 61권이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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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 히로의 '페어리 테일' 6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61권에서 나츠는 자신의 몸안의 용의 씨앗의 기운에 의해 의식을 잃고 만다. 하지만 마침내 부활하고, FT 마도사들의 분투로 제레프와의 전투는 더 한층 그 끝을 알 수 없는 양상으로 전개된다. 과연 나츠와 제레프의 전투 끝에 나츠는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지인의 추천에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읽기 시작한 페어리 테일이지만, 원피스와는 다른 이 만화만의 매력으로 최근에 가장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