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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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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본 사람들은 궁금해질 것입니다. 성실함이 배신을 한다고? 성실함을 권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제목자체가 상당히 도전적입니다. 그러나 프롤로그에서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라고요. 즉 성실함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이 없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불가능은 없다. 할 수 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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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본 사람들은 궁금해질 것입니다. 성실함이 배신을 한다고? 성실함을 권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제목자체가 상당히 도전적입니다. 그러나 프롤로그에서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라고요. 즉 성실함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이 없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불가능은 없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는 말이 허튼 소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냥 성실해서는 안되고 또 삶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인생을 변화시키겠다고 분명히 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변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야 하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모두 꼭 이루어지리라는 굳은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삶을 일구겠다는 다짐에 자기 삶이 모두 걸려있는 것처럼 집요하게 매달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삶은 실제로 그런 마음자세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즉 대다수 사람들이 고군분투하며 살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열심히 하면 된다는 식의 맹목적인 성실함에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맹목적인 성실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의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의식의 변화를 위해서는 먼저 잠재의식에서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마음에서 쫓아내는 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계속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지 돌아보고 모두 몰아내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마음의 요소를 없애고 모두 꼭 이루어지리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집요하게 매달리다 보면 삶을 변화시키는 결정적인 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성공은 그런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되었는지 그래서 적절한 태도를 취할 수 있는지의 차이에서 오는 결과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는 과정이 아니라 환경에 맞춰 자기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단지 나 자신일 뿐이므로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존재로 만들기 위한 이기주의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자기애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나만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나 자신의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해서 격려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실행하며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교훈적인 생각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실수와 실패를 용서해야 합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공 코치로 유명한 젠 신체로의 2013년에 출간된 원제 YOU ARE A BADASS로 출간 후 미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렸고 전 세계에 20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에서 수 십 주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정말 쉽게 술술 잘 읽히는 서술로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신감으로 끈질기게 도전을 하면 불가능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제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고 다시 마음을 다 잡게 됩니다. 제가 하려는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옆에 가까이 두고 계속 저 자신을 독려하는 채찍으로 쓰려고 합니다.

 

 

k******g 2017.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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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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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 상태가 메롱이 되면서 자기계발, 자기관리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걸 몸소 느끼고 있어요.이번에 읽어 본 '성실함의 배신'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부제가 있어요.성실히, 열심히 사는데 왜 안 될까?라고 생각하는 분과 지금 저처럼 무기력증이 찾아왔다면 읽어보는 거 추천합니다.정말로 실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실제로 실행에 옮겨서 삶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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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 상태가 메롱이 되면서 자기계발, 자기관리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걸 몸소 느끼고 있어요.
이번에 읽어 본 '성실함의 배신'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부제가 있어요.

성실히, 열심히 사는데 왜 안 될까?

라고 생각하는 분과 지금 저처럼 무기력증이 찾아왔다면 읽어보는 거 추천합니다.


정말로 실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
실제로 실행에 옮겨서 삶에 변화를 일으켜야 하는 불편함.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하죠.
참 어렵죠. 좋은 습관 만드는 것!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려면 주변 도움을 이용하라고 합니다.

저는 혼자 의지가 많이 약해서 주변 친구들과 습관 만드는 프로젝트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좋은 습관을 기르는 일이 먼저




함께 어울리면 묘하게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을 자주 만나라.
주위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방식이나
나 자신에 대한 기준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나보다 월등한 사람들과 어울리라는 충고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다.


블로거 청바람 독서모임에서도 꾸준히 하고 있는 부분이 적혀 있어 잘 하고 있구나 생각했던 부분.

마음 속 비전을 분명한 이미지로 만들어라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드림보드도 만들고 취미,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니까 동기부여도 잘 되고 꾸준히 할 수 있어요!


사람의 진가가 발휘될 때는
원하는 역할을 할 때가 아니라
운명이 부여하는 역할을 능숙하게 해낼 때다.
그렇기에 감당하기 어려운 운명이라도
기꺼이 감당하는 사람이어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

- 바츨라프 하벨


용서에 대한 문구인데 제가 필요한 부분이라 공유합니다.

"용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이나 생각에 대한 집착을 포기하고 잊기만 하면 된다."


삶은 매 단계마다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후회하고, 말다툼하고,
화를 내다 보니 조금 있으면 사라져버릴
'지금'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다.
그렇다, '지금'은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에디스 셰퍼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47710180http://yonina.kr/221147710180http://yonina.kr/221147710180http://yonina.kr/221147710180

YES마니아 : 로얄 p*******n 2017.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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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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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성실함이 최고의 가치라고 배워왔다. 조금 늦더라도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교육받고 자랐는데 동화 <개미와 베짱이>라든가 <토끼와 거북>의 경주를 봐도 중간에 게으름을 피우거나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 말로는 불행이라고 배운 것이다. 물론 성실함은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대충하기보단 열심히 잘 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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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성실함이 최고의 가치라고 배워왔다. 조금 늦더라도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교육받고 자랐는데 동화 <개미와 베짱이>라든가 <토끼와 거북>의 경주를 봐도 중간에 게으름을 피우거나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 말로는 불행이라고 배운 것이다.

 

물론 성실함은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대충하기보단 열심히 잘 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 자세로 중시되는 것이 아마도 성실함일텐데 오죽하면 초중교에도 개근상이 존재하겠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실함의 배신』이라는 도서에 눈길이 가는 것은 아마도 이제는 성실하다는 것이 우직함을 넘어 다소 미련해 보이기도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성실하기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도 아닐테고 오히려 무엇에 얼만큼 성실하냐고 모든 것에서 성실함을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면 이 책이 다소 도발적인 제목을 갖고 있긴 하나 충분히 흥미로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도 많은 사람들이 모두 다 성공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무조건 열심히만 하기 때문이란다. 한 마디로 목표성이 불활식하기 때문인 것이다. 목표에 집중해 성실함을 배가 시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결과물이 크지 않다는 셈인데 전 세계 20여 개의 언어로 출판되었고 뉴욕타임스에서 무려 32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올라 있을 수 있었던 것도 결국엔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해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성실하기를 알려주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먼저 자신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선행되어야 할 것인데 지금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게 해준다. 이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근거없는 평가절하의 자기비하가 아닌 스스로에게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의미있는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 온 것에서 새로운 변화를 하기란 쉽지 않겠지만 미래의 삶이 지금과는 다르기를 바란다면 우린 결국 노력을 해야 하고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요소요소별로 자세히 알려주고 책 자체도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쉽게 읽히도록 쓰여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천천히 읽으면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 실천해보면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7.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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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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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성실하게 살아왔고 지금도 성실하게 살고있는데 늘상 제자리인 것 같다. 남들처럼 즐길 것들을 다 즐기며 산 적도 없고 그럴 정신과 경제력도 않되지만 누구보다 성실하다고 자부하건만 점점 발전되지 않는 나를 보면서 뭐가 문제일까 항상 고민한다. 요령이 없는 것이 근본이 아닐까 싶어진다. 이런 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글에서 작가가 하는 말이 어렵거나 어디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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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성실하게 살아왔고 지금도 성실하게 살고있는데 늘상 제자리인 것 같다. 남들처럼 즐길 것들을 다 즐기며 산 적도 없고 그럴 정신과 경제력도 않되지만 누구보다 성실하다고 자부하건만 점점 발전되지 않는 나를 보면서 뭐가 문제일까 항상 고민한다. 요령이 없는 것이 근본이 아닐까 싶어진다. 이런 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글에서 작가가 하는 말이 어렵거나 어디서 새로운 놀랄만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았다. 누구나 대부분 수긍하고 있고 대개는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라 큰 부담없이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문제의 출발은 우리모두는 자신을 너무 사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내 자신을 별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나 업적 혹은 성과가 스스로 업수이 여긴다는 점이다. 게다가 나보다 잘난 사람은 어느 사회나 조직에 늘상 있기에 그들과 나 자신을 비교를 않할 수도 없고 그들이 이룬 성과는 내것보다 훨씬 좋아보이기까지  하다는 점에서 나에 대한 애정은 다시 제로에 가까워지는 것 같다.

 

끈이지 않는 자기비하는 습관으로 자리잡히게 되고 이런 습관은 주위사람들에게 자신을 패배자로 취급해달라고 애원하는 행위와 같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도 모른 채 어느 새 나의 일부가 되버린다. 

이럴 떄 일수록 자신을 지금의 위치보다 조금 떨어진 곳이나 새로운 환경속으로 밀어넣어 심호흡이나 재충전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한다. 자연과 친밀하게 지내다보면 나름 분위기도 전환되고 머리도 맑고 개운해지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힐링 캠프라 여기고 실천에 임하는 것도 좋으리라.

 

아울러 자신의 나이와 형편에 맞는 꿈을 계속 추구하라고 한다. 나이들고 어느 정도 사회적 위치에 오르게 되면 이제 한숨을 내쉬며 이만큼 오르기까지 힘들었는데 조금씩 옆을 보면서 쉬고자 하는데 무작정 자신을 내려 놓지 말고 나이 들어서도 자신을 향한 무한 애정의 끈으로 스스로를 다금질하며 성취 가능한 목표를 하나씩 세우고 이뤄가는 솔솔한 기쁨도 맛보라고 한다.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 또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삶을 더욱 값지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우리 주변에는 늘상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응원을 보내는 누군가와 항상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 누군가가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들을 감사와 관심의 눈빛으로 전하는 긍정의 메시지와 함께 나를 색안경으르 끼고 보는 사람들에게도 나름 애정을 담아 배려하는 것도 결국엔 자신을 한층 발전된 사람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하니 꼭 실천해 보고자 한다. 그만큼 남의 이목이나 뒷담화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리라.

 

내 인생에 대범함만이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원동력이며 시간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늘상 시간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닌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않된다고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항상 사랑을 받기를 원하고 인정을 받아야 신명이 난다. 남을 칭찬하고 사랑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스스로가 자신을 인정하고 아끼며 소중하게 다루는 일은 정말 많은 노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일일게다. 하지만 자신을 홀대하는 습관은 인생 몰락의 출발점이란 사실을 명심하고 언제나 내가 중심이되어 흔들리지 않고 주어진 여건에서 발전적인 사람이 되도록 오눌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작가는 전하고 있다.

 

 

'용서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행동이다.'

 

'두려움은 단지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두려움은 자시 마음 속에만 존재한다.'

 

'자신을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방법을 찾는 것은 탐욕이 아니다.'

 

'   

p*****4 2017.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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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기계발] 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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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오늘과 내일이 다른, 시간의 흐름을 체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초 스피드 시대에서 느리고 꾸준함의 대명사인 '성실함은 한계가 있다'라는 내용이겠거니 성급한 생각을 품었다. 나는 개천에서도 용이 나던 시절을 살아온 사십 대 후반이다. 그런 성실과 정직이 삶의 모토쯤으로 배우고 성장했다. 그런데 성실함의 배신이라니. 내가 배운 것들이 어디서부터 오류일지 궁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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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오늘과 내일이 다른, 시간의 흐름을 체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초 스피드 시대에서 느리고 꾸준함의 대명사인 '성실함은 한계가 있다'라는 내용이겠거니 성급한 생각을 품었다. 나는 개천에서도 용이 나던 시절을 살아온 사십 대 후반이다. 그런 성실과 정직이 삶의 모토쯤으로 배우고 성장했다. 그런데 성실함의 배신이라니. 내가 배운 것들이 어디서부터 오류일지 궁금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어째 성공을 위한 성실함의 오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긍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성실하다'라는 것은 시간이나 기간이 꽤나 깊은 관계가 있지 않은가? 읽다 보니 어느새 '끈질기게 매달려야 성공한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앞뒤가 살짝 안 맞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성공의 배신은 성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나 참견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주체적 개선에 대한 방향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남이 나를 알아주기만을 기다리면서 침묵 속에 자신을 감춰두는 사람들에게 세상은 절대 관대하지 않다." 38, 어느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의 고백.

 

 

여백의 시간을 마련해 두라!

미친 듯이 일하는 와중에 배낭 하나 메고 훌쩍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건 여유일까 용기일까. "여백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저자의 조언은 숨통이 조여오는 업무를 뒤로한 채 누릴 수 있는 호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안녕히 계세요"라는 인사를 가슴에 품은 채 저질러 볼만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숨이 막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퇴사가 낫지 않겠는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룬 것처럼 마인드 맵을 만들면 어느새 그렇게 된다는 자기 최면식의 조언은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 닮았다. 하지만 그 안에 저자의 지인들의 사례는 강렬하게 잡아 끄는 무언가 존재한다. 특히 빈털터리인 친구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다가 운명적인 집을 만나고 뜬금없이 집을 사겠다는 생각을 품더니 결국 실현하고 돈까지 벌고 있다는 이야기에는 구미가 확 당긴다. 나 역시 어디로든 떠나서 집만 보고 다녀야 할 판이다.

 

"누군가를 용서하는 일이 그 사람을 사면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누군가를 용서했을 때 정말로 곤경을 면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용서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행동이다." 114, 이제 그만 털어버리고 앞으로 가라.

 

간절함이나 원하는 장면을 그리고 행동하는 마인드 맵 혹은 결심이나 계획만으로 성공이 될 거라는 이야기는 자기계발서의 전형적인 줄거리일 뿐 처방은 아니다. 그럼에도 더 나은 삶의 지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저자의 사례를 통한 고민과 해결 방법은 눈여겨볼 만하다.

 

 

 

c********u 2017.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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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신체로 - 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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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어느날 '나는 왜 이렇게 노력하는데 변화가 없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왜 노력하는데 변화가 없는가에 관하여 작은 힌트가 될 수 있겠다. "불가능은 없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라는 말은 모두 허튼 소리라고 여겼던 작가, 겉으로는 책을 2권이나 출간한 작가이자 가족과 친구들과 훌룡히 교감을 나누는 사회인으로 비교적 안정된 삶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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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어느날 '나는 왜 이렇게 노력하는데 변화가 없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왜 노력하는데 변화가 없는가에 관하여 작은 힌트가 될 수 있겠다. "불가능은 없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라는 말은 모두 허튼 소리라고 여겼던 작가, 겉으로는 책을 2권이나 출간한 작가이자 가족과 친구들과 훌룡히 교감을 나누는 사회인으로 비교적 안정된 삶을 이어감에도 불구하고 마음 속에 가득 들어찬 불만과 갈증때문에 고민하며 괴로워하다가 어느새 깨달은 바를 나누어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성공자의 대열에 함께하지 못하고 현실에서 멀찌감치 벗어나게 되는 이유를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는 식의 맹목적인 성실함에 있다고 한다. 완전히 실패의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기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세상 밖으로 기어 나오려고 시도할 필요는 없다며 인생을 바꿀 열쇠는 다시 일어서겠다는 결단에 있다고 말한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실패는 겪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한 21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하라고 권한다. 지금 현실의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된 것처럼 느껴지거나 그간의 성실함에 배산당한 기분이 들거나 현재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 책을 통해 작은 힌트를 얻어보길 바란다.



ⓑ 책과 나 연결하기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주위 사람들로부터 세상이 어떤 곳인지 말해주는 메세지들을 끊임없이 듣게 되었다. 그때 사람들은 평생을 써도 다 못 쓸 만큼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주입했는데, 실제로 살아가면서는 대부분의 사실이 삶의 진실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들이었다. 문제는 사회 전체가 이런 정보들을 강력히 뒷받침하면서 기정사실로 만든다는 부분이 참 공감이 되었다. 주위 사람들뿐 아니라 나 스스로도 사회 전체가 나에게 주는 정보들을 마치 필수적인 사실, 변치않는 진리로 받아들여서 더 넓은 생각이나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꽤나 많이 느껴왔다. 성공과 행복으로 가득한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모든 거짓정보들을 물리쳐야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식을 발달시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아인슈타인은 상식을 18세때까지 후천적으로 얻은 편견의 집합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어쩌면 우리가 18세 때까지 쌓아둔 상식때문에 우리는 그 이상을 얻지 못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그저 노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점을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질문들이 정말 많았다.  우리는 A라는 상황이 발생하면 흔하게 A의 이유를 겉으로 드러난 표면에서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더 깊게 돌아보면 A라는 상황은 실제로는 B라는 무의식에서 시작되는 일이라는 것을 마주하게된다. 이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의식은 강화되고 변화될 수 있고, 그렇기에 무의식 속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먼저 마음에서 내쫓아야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사실은 내가 원하는 것들의 답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돈이나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경험하고 싶어하는 일 모두. 누군가는 해내고 있고, 진정으로 바라는 인생도 여기에 존재한다. 하지만 전부 여기 있다고 하는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우리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책에서 마음을 돌아보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는데, 하나하나 생각해보면서 다시금 느껴본다. 사람들이 인생이 어렵고 힘들게만 받아들이는 이유는 "몰라서-"가 아닐까 하고. 우리는 흔하게 안다라는 말을 쓴다. 하지만 '안다'라는 말은 보이지 않는 측면까지 깊게 아는 것을 의미함에도 불구하고 개의치않고 간과한 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인생은 원래 그렇게 힘들어, 어려워라고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 속에 나의 무의식의 벽이 작동하는 것은 아닐까 싶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해서 내가 원하는 것과 타인이 원하는 것 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 조금씩 고쳐가고 있지만 사실 쉬운 일만은 아니다. 이렇게만 하면된다라는 메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마주한 상황들은 비슷한 듯 다르고 해결방법도 매번 다른 경우도 흔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동안 우리가 남과 비교하느라 돌아보지 않았던 나를 돌아보고, 나 자신과의 깊이있는 대화를 해보는 것이 기본이였다. 쉬운이야기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철새들은 직감에 의존해 어떤 악조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구를 반 바퀴나 돌아 원래 서식지를 찾아가고, 사슴과 토끼역시 직감으로 포식자와 마주치는 걸 피하지만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마음속으로 최선이라고 믿는 일에 열정을 다 바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말에 엉뚱한 방향으로 달려가다가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 땅을 치며 후회하곤 하기에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이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이 예시나 내용만 나오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명언들도 나오다보니 더 와닿는 부분들도 많았다. 내용을 읽다보면 나를 시작으로 주변까지 다 돌아보게 된다.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고, 어떤 부분이 나를 달라지게 하는지, 그동안 내가 잊고 있던 부분 혹은 인지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생각하게 한다. 맹목적인 성실함, 뚜렷한 목적 없이, 자신에 대한 확신 없이 무작정 달려가면서 주변에 휩쓸리게 되었던 이유를 느낄 수 있다. 모든 자기계발서가 그렇듯이 정답이 나오지는 않지만 읽을 때마다 생각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의 변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힌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책을 권해요
지금 현재에 만족할 수 없거나 바뀌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큰 사람들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맹목적인 성실함이 아닌 정확히 스스로를 돌아보고 바뀔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놓치고 있던 부분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나는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 어떻게 해야내 눈앞에 있는 기회를 볼 수 있을까?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t******3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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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항상 성실하기만 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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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한 만화에서, '성실하지만 찌끄러기인 기분' 같은 뉘앙스의 문장을 본 적이 있다.성실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학교에서는 가르치지만,성실하기만 한다면 되는 게 없다. 현실에서는.그런 상황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만 같은 당신을 위한 책이 바로 이 [성실함의 배신]이다.목적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일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제목에서 느껴지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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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한 만화에서, '성실하지만 찌끄러기인 기분' 같은 뉘앙스의 문장을 본 적이 있다.
성실하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학교에서는 가르치지만,
성실하기만 한다면 되는 게 없다. 현실에서는.
그런 상황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만 같은 당신을 위한 책이 바로 이 [성실함

의 배신]이다.
목적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일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공격성? 그리고 위험성과는 또 다르게
[성실함의 배신]에서는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먹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내가 성실한 목적은 남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도, 남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도, 남의 기대를 충족시

키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 자신만을 위한 목적을 만들고 그 일에 조금 더 집중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자 주

제이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성실하지만 찌끄러기인 내 모습을 버리고 나를 위해서 집중하고 내가 행복한 길을 찾는 것을 말이

다.

c******1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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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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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목적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사다리를 열심히 오르는 것은 사다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두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다.지금까지 맹목적으로 ‘열심히’만을 강조하여 ‘어디로’란 단순한 질문조차 하지 못하는 바쁜 일상에 톡 쏘는 살얼음 가득한 탄산수 한잔을 마신듯하다. 단순히 열심히,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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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

(목적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사다리를 열심히 오르는 것은 사다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두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다.

지금까지 맹목적으로 열심히만을 강조하여 어디로란 단순한 질문조차 하지 못하는 바쁜 일상에 톡 쏘는 살얼음 가득한 탄산수 한잔을 마신듯하다.

 

단순히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지,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살아가는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건, 그게 가능하다고 믿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고, 그런 삶을 내 것으로 만들 자격이 있다고 굳게 믿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자신이 진실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독려한다면 스스로 잘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에, 또는 남들의 비웃음이나 비판을 받는 게 무서워서 정말로 살고 싶은 인생을 부정하며 도망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가능성을 향산 생각의 수준을 높이고 결연한 태도로 그 목표를 이루겠다고 결심하면 그것을 이루는 데 필요한 수단을 손에 넣을 수 있다.”라는 저자의 메모가 마음에 와 닿는다.

 

s***r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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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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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이 책의 제목 그리고 표지의 마케팅은 가히 성공적이라 말하고 싶다.그냥 내 눈에 빡 꽂혀버렸으니..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왜 성공하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감명 깊게 읽은 부분.. p183그저 의무적으로 하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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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이 책의 제목 그리고 표지의 마케팅은 가히 성공적이라 말하고 싶다.

그냥 내 눈에 빡 꽂혀버렸으니..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평범한 사람들이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왜 성공하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감명 깊게 읽은 부분..

 

p183

그저 의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단호하게 목표를 추가하라 간절함이 크고 집요할수록 성공과의 거리는 그만큼 짧아진다.

 

p200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먼저 당신이 살고 싶은 삶과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그런 삶을 실현하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p214

단순히 열심히성실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무엇을 위해 성실하게 사는지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건그게 가능하다고 믿어라.

 

책에서 가장 중요히 말하는 부분은 목표인 것 같다.

나 역시 아무 목표 없이 그냥 일만 하며 시간을 축내던 1인이 아니었을까 싶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그 범위가 어디서부터 인지... 얼마나 벌면 부자가 되는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지부자가 되면 무엇을 할건지...

 

부자는 되고 싶지만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게 문제였다.

 

일하면서 성실하단 말을 많이 듣는 편이어서 제목이 더 와닿지 않았나 싶다.

목표 없이 살아가는 삶은 목적 없이 하는 행동과 같이 아무 성과도 내지 못한다.

 

운동을 할 때도 턱걸이 10개를 하겠다고 생각하면 못해도 8~9개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매달렸을 때는 6개 도 하기가 힘들다.

운동을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것이 일상생활에서도 볼 수 있는 목표의 힘이다.

 

책에서 저자도 얘기했듯이 목표설정과 실행력은 운동과 마찬가지로 근육이 있는 것 같다.

항상 어떤 일을 할 때 목표를 설정해놓고 실행하는 것과 목표 없이 실행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1. 나쁜 습관을 버려라

2. 더 느리고 깊게 호흡하라.

3. 상위 1%들과 어울려라

4. 정직한 목표를 세워라

5. 선언문을 만들어서 매일 크게 읽어라

6. 몸으로 먼저 참여하라.

7. 스스로에게 응원을 보내라.

 

맹목적인 성실함은 크나큰 위험을 가지고 있다.

물론 성실함은 기본으로 가져가며 자신을 믿고 끈기 있게 자기 계발을 하며 두려움을 없애고 실행하라 세상엔 나를 도와주는 책과 멘토들이 널려있으며 조언을 구하라 안 될 것이 없을 것이다.

 

책에 나오는 저자의 할머니에 말만 따라 요즘 시대에 안되는 게 뭐가 있겠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이 글을 보는 당신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목표를 세워라

 

 


 

l******3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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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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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성실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성실함의 배신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고 합니다.나는 과연 어떻게 살아가고있는지, 그리고 내 노력은 어떠한지.. 스스로 느끼고싶었습니다.이 책은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여서 뜨끔도 하고 공감도 했습니다.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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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의 배신



​성실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성실함의 배신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고 합니다.

나는 과연 어떻게 살아가고있는지, 그리고 내 노력은 어떠한지.. 스스로 느끼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여서 뜨끔도 하고 공감도 했습니다.

원하는 삶을 살게 도와주는 책. 명확한 21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있어요.

내면에서부터 변화는 근본적인 방법들로 삶의 새로움을 주도한다고 합니다.

성실한 노력에 배신당하지 않는 성공적인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성실함.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것이기도합니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배웁니다.

삶의 자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자신의 삶이 답답하다면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 점검해보시길 바래요.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21가지 방법대로 실천도 하면서 삶의 변화의 시작을 이 책과 해보세요.

목적을 가지고 열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성실한 자세인것같습니다.

열심히만 하는 맹목적인 열정은 우리를 답답하게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삶을 돌아보고 재점검하는 기회였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성공의 길로 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명확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통해서 변화를 이끌어줍니다.

나 자신을 알고 제대로 삶과 마주해야되는것같습니다.

 

p******1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