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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북으로 아이들이 열어 보는 재미, 소근육 발달등에 좋다. 또한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으로 그 원리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기계를 움직이는 것들에 대한 단어와 함께 그 단어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잘 나와 있다. 자동차, 자전거, 등의 움직이는 원리와 설명이 잘 나와있다. 타악기, 관현악기, 악기들도 소리가 들리는 원리가 잘 나와 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사용하는 수도꼭지와 변기의 물, 물총, 소방차의물, 소화기의 물, 물미끄럼틀의 물이 움직이는 원리도 잘 나와 있다.
비행기,글라이더,헬리콥터,잠수함,열기구,요트,선박등의 원리도 나오고 실 생활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구,깡통 따개, 드라이기 , 토스트기, 코르크 따개, 자물쇠, 지퍼, 전자렌지,볼펜, 분무용 가스기기, 진공청소기, 운동화의 찍찍이 발명품들도 그 원리가 잘 나와 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공항등의 컨베이어 벨트 의 원리도 나온다.
아이들의 두뇌는 스펀지 처럼 지식을 많이 흡수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에게 플랩북으로 열어보는 재미와 함께 부모가 책을 읽어 주며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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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2개월 아들도,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서로 보는 관점은 다르지만, 읽어주는 재미가 있는 책이지요. 일단 이 책의 장점은 보드북이라는 겁니다. 책도 큼지막한데 보드북이라 넘기기 편해요. 아직 22개월이라 얇은 양장본은 어려워하더라구요. 보드북인데다가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아이는 열고 닫고 하는 재미에 이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게다가 각종 탈 것이 나옵니다. 레미콘 굴착기 덤프트럭 배 잠수함 비행기.. 아이는 좋아하는 사물이 나오니까 좋고 엄마는 그 기계의 작동 원리를 배우니까 재미있고. 이래저래 우리 가족에게 사랑받는 책이에요. 특히 이 책도 백과사전 형식으로 된 시리즈물입니다. 저도 전집으로 다 사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