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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아직 들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주님께 다가가는 방법이 다소 쉽다는걸 느낀다. 읽으면서 스트레스 받을만한일도 어쩜 이렇게 재치있게 기도로 시작하고 끝내는지 아마 저자 만나면 유쾌한분같다는것을 간접적으로 느꼈다.
우리 엄마에게 혹은 주님께 다가가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소개하기에 정말 좋은책인것같다. 다 읽게되면 어느새 글쓴이처럼 기도하고 있지 않을까?
순간순간 기도하는것이 참 어렵기도 한데 지하철에서 가끔 속으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보면 신기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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