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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섯다를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보잘것 없는 차이지만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을 한 끗 차이라고 한다. 군대식으로 보자면 이등병과 대령은 엄청난 차이이니 한 끗이 아니라 열 끗도 넘는다. 하지만 이등병과 일병은 겨우 하나 차이지만 사실은 하늘과 땅 차이다. 이런 차이가 바로 한 끗 차이인 것이다. 노름판에서 판돈이 수백만원이라도 한 끗으로 이기면 수백만원을 가지는 것이고, 판돈이 수백억이라도 한 끗 차이로 이기면 수백억을 가지는 것이다. 진 사람은 한 끗 차이로 졌으니 얼마나 억울할까? 엄청난 차이로 졌다면 억울하지 않을 것이다. 겨우 한 끗 차이로 지는 기분을 아는가? 이런 패배를 경험하기 싫다면 알아야 한다. 아는 사람이 바로 한 끗 차이로 이기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한 끗 차이로 이기는 차이를 알려준다. 같은 것 같지만 다른,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예들을 보여주면서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다. 한 끗 차이로 이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유명한 철학자의 말이나 종교 경전을 많이 인용했다는 것이다. 성경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고전들의 말을 인용했다. 게다가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도 광범위하게 말하고 있다. 저자는 아무래도 철학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지 않았나 싶다. 위인전과 역사서도 많이 읽었으리라. 저자의 글속에서 보았다. 그의 유식함을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서 나온다." 였다. 우연히 발견된 과학적 업적들이 행운 같지만 사실은 노력으로 발견된 것이라는 것이다. 우연히 행운을 얻은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노력을 한 결과로 얻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복권에 당첨되기 위해선 복권을 사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노력도 하지 않고 행운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 만큼 바보스러운 건 없을 것이다. 복권을 사야 복권에 당첨되지 않겠는가? 복권도 사지 않고 복권에 당첨되길 바라는 건 멍청한 짓이다. 나를 보았다. 나는 얼마나 성공하고 싶어하는가? 성공하고 싶어하면서도 그만큼의 노력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나의 어리석음이 부끄러워졌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 이것을 잊지 말자. 저자가 말하는 30가지를 보면 반도 이해가 안된다. 물론 내가 무식해서겠지만 설명이 조금 어렵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어떤 것들은 아무런 차이도 없는데 도대체 뭐가 차인지 전혀 감도 안잡히는 것들도 있었다. 저자를 탓하기 보단 내가 무식하려니 해야겠다. 실제로도 나는 무식하니까. 조금더 책을 많이 보고 조금도 내공을 쌓아야 겠다. 노력하는 사람과 노력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가 바로 한 끗 차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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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는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지만 그 많은 요소들 사이에서 질서를 찾는 것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성공과 성공 그리고 실패와 실패를 거듭하다보면 스스로도 무엇이 정도인지를 잊을 때가 많이 있고 질서는 잡히기는 힘들지만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꼭 뒤돌아볼 시간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성공과 실패 그것은 아주 먼 이야기 같지만 책의 제목처럼 한끗차이일 때가 많다. 경계선에서 한발을 어디에 딛느냐에 따라 방향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 책은 승자가 가져가야 할 한끗차이를 보여주고 있었고 뒤죽박죽인 것처럼 느껴졌던 일상에서 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승자의 한끗차이에는 무엇이 있는지 패자의 한끗차이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보게 되면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내용을 살펴보자!
도박에서 우연이라는 것은 통제불능과 같은 말이다. 이는 도박에 참여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결과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구하라 그러면 받을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것이다. 두르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본문 중- 도박은 우연중에서도 우연에 속할 것이다. 그런데 노력이라는 측면으로 비유해서 생각해보니 정말 노력과 능력없이 우연히 얻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것은 정말 도박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시적으로는 통제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통제가 불가능하다. 라는 글에서 내가 한순간 한순간 게으름을 걸고 승자가 되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내가 통제불능인 것에서 희망을 찾으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나의 어리석음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순간 순간을 채워가면 충만한 삶을 살고 싶어지게 만들기도 했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글인데 나의 용기와 결단을 고양시키게 충분했던 것 같다.
하늘이 장차 어떤 사람에게 중임을 맡기려 할 때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을 고뇌하게 하고 그의 살과 뼈를 고달프게 하며 그의 배를 굶주리에 하고 그의 몸을 곤궁하게 하고 그의 능력을 키워준다. -본문 중- 모든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릴 것, 그 외의 규칙은 없다는 글을 보면서 감명받았다. 그리고 정말 제목대로 내가 승자의 길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내가 정말 부족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글들이 있었다. 좀 더 강한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믿음과 신뢰의 차이 등을 보면서 신뢰라는 것이 이럴때 쓰는 말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느끼게 해주었다. 나는 이 책을 계기로 좀 더 강해지는 내가 될 것 같다. 그저 최선이 아닌 결과로 다가설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윗글을 보면서 내가 힘들고 용기를 내고 싶을때마다 나의 길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보면서 무엇이 내기 필요한지를 한눈에 알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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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한 끗 차이'의 화두는 사람이 문제라는 것이다. 즉, 사람하기 나름이라는 말이다. 이 책 에서는 서른 가지의 화두를 다루고 있는데 '배우되 먼저 비워라', '오늘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다', '승자와 패자는 한 끗 차이다'로 이루어져 있다.
니체, 장자 등 철학자와 항우와 유방, 당태종 등 역사적 인물, 잭 웰치, 빌 게이츠 등 CEO와 더불어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승자가 갖춰야 할 자질들을 옛 경전을 빌어 우리에게 생생하게 가르쳐 준다.
저자가 이 책 '한 끗 차이'를 쓰게 된 계기는 "과학적 발견의 절반은 운에 의한 것이지만 그 운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말에서 '우연'과 '행운'의 차이를 발견하고 쓰게 되었다고 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아무 준비없이 있으면 운이 내게 찾아와도 찾아왔는지 조차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만 운도 찾아온다는 것은 많이 생각하게 한다. 어떤 일을하든 준비된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책의 내용 중 초장왕이 젊은 시절 큰일을 도모하지 않는다는 주위의 지적에 대해 그는 '삼년불비역불명' 즉, 3년을 날지 않더라도 한번 날기만 하면 하늘 끝까지 다다를 것이고, 또한 3년을 울지 않더라도 일단 울기 시작하면 천하를 놀라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만큼 인내하고 기다려 초장왕은 춘추오패 중 하나가 되었으니 기다림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한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또한 그리 크지 않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는데 그 작은 차이가 결국 성공과 실패로 나뉘는 것이다. 승패를 가르는 것은 아주 사소하지만 위대한 차이가 난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인생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무엇인가 잘되지 않을 때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린다. 통달하면 인의의 방법으로 사해를 다스린다. (p.23)
선량하고 온화한 인품을 갖추려면 거센 불길 속에서의 단련을 거쳐야 하고 천지를 위엎을 큰일을 이루려면 살얼음 위를 걸어야 한다. (p.230)
나무가 높게 밝은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속 아래로, 어두운 쪽으로 향한다.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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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정말이지 글자 하나 차이. 그럼 도대체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자가 되는 걸까요? 한 끗 차이는 사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는 과정. 마치 인생에 있어서도 사소한 선택 하나가 어떻게 인생을 바꾸게 될지 그 엄청난 비밀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책에서는 유명한 철학자들과 실제 역사 속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둔 인물들, 현대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기업가들을 내세워서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승자가 될 수 있는 30가지 비밀. 그 상위 1%가 선택한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우연과 행운. 아는자와 묻는자, 기쁨과 재미, 제자와 스승 등 어떻게 보면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들이지만 실상 그 안을 들여다보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그 한 끗의 차이를 아는냐 모르느냐의 기로에서 우리들은 과연 동전의 앞면뿐만 아니라 뒷면까지 볼 수 있을까요?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거겠죠. 사실 승자나 패자나 어떻게 보면 동일한 선택의 순간에서 미묘한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그 아주 작은 차이가 바로 열심히 준비한 사람만이 찾아내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성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고 싸워서 이겨야 하겠지만 정작 자신이 싸워서 이겨내야 할 상대는 바로 그 누구도 아니라 바로 자신이라는 것.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들은 많잖아요. 하지만 그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지 기술적인 면에 치중하는 경햐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인생의 화두. 진리와 지혜를 찾는 일. 어떻게 보면 삶의 지혜를 가진다면 성공이라는 것도 당연히 따로오지 않겠어요? 제목처럼 이 책을 통해서 커다란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사소한 마음의 변화를 통해서 그것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결국은 그것이 자신이 원하는 성공의 길로 안내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실패한 사람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의 길을 따라가는 것.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거지만 지금껏 우리는 그 당연한 것을 하지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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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자와 모르는자의 차이가 한 끗 차이라고 하니 정말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다. 성공의 비결이 한 끗차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속이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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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어떠한지에 따라 얼마나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지 잘 알것이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차이는 우리가 이책을 읽으면서 그 차이가 얼마나 확연한지 잘 알것이다.
이책은 좀더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볼수있는 서른 가지의 화두를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에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많은 예화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어 조금은 혼란 스럽게 느껴졌지만, 읽으면서 생각을 짚어보니 종교적인 색깔이 많아서 그런듯 하다. 이책은 종교를 화두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다른 책과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래 제목이 '화두가 승자를 만나다.'라고 하는데 아마도 종교적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 것이란 생각이 든다. 오히려 책의 내용을 짚어볼때 처음의 원제목이 더 잘 어울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가 살면서 우연이나 행운을 만나게 된다면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까... 우연보다는 아마도 이책의 말처럼 행운에 더욱 큰 기대감이 실리게 될듯하다.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온다고 한다.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을 들여다보고 성숙해지는 편이 인생에 더큰 도움이 될것이다. 우리는 늘 생각을 하며 살게 되는데,우리가 하는 생각중 위대한 생각을 하는것이 위대한 삶을 만들어 갈수있다고 한다. 생각이 모여 현실이 된다고 한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는 말은 이미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다루었기에 그만큼 신빙성이 있을 것이다. 간절히 바라기 이전에 우선 나를 알아야 하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나를 아는 것 부터 성공은 시작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 욕심의 한끗차이가 바로 삶의 성공을 이루는데 그 실패여부를 좌우하게 된다. 욕심을 위해 배우는 것 또한 가득 채우기 보다는 우선 비우고 배우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삶은 비움과 배움의 연속이기에 너무 배움으로 채워 나가다가는 결국 과잉으로 치닺기에 비우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인생은 홀로 왔다가 홀로 간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홀로 삶을 살아내고 홀로 가게 된다. 동행이 되는 사람이 없이 결국 인생길은 혼자이므로 자신을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단다. 늘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오늘 행복해야 행복한 것임을 잊지말라고 한다.
이책을 읽다보면 작가의 박학다식함에 조금은 놀랍기도 하다. 종교적인 이야기를 떠나 많은 예화를 들어 이야기 하면서 비교되는 단어를 절묘하게 어우러져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다. 내가 모르는 종교적 이야기가 많아 신선하게도 느껴졌다. 감정이나 생각,그리고 행동등의 한끗차이는 결국 나 지신을 제대로 아는 것 이란 생각이 든다. 작가가 중립적인 위치에서 이야기 한다고는 하나 불교적인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꼭 종교를 떠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화두로 삼을만한 삶의 단상들이기에 그리 어렵거나 선입견이 생기지 않는다.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오히려 차분히 읽게 되는 책인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