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을 보고 구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드래곤볼 신장판 부터, 완전판, 그리고 풀컬러판 등 여러 버전의 책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총집편 초오공전을 모르고 있었다가 올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기존 다른 버전의 책들과는 달리, 책이 무척 크고 읽기가 은근히 편했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무게감이 많이 나가지만 여러 권을 한권 으로 묶어서 각각의 에피소드를 한권에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이 많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드래곤볼 시리즈 중 하나의 책으로, 총 18권으로 완결이 되어있어, 앞으로 꾸준히 볼 예정인 작품입니다. |
| 드래곤볼 총집편은 내겐 너무나 소중한 도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연재 당시의 컬러판도 복원이 되어 있고 브로마이드까지 보너스로 들어있기에 드래곤볼 팬에겐 최고의 콜렉션이라 생각한다. 책장에 하나씩 하나씩 모일 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3권 리뷰... 한장 한장 넘길적 마다 정말 추억에 젖는다 해적판부터 시작해서 한글판 단행본 애니부터 게임까지 두루두루 보고 지겨우리만치 많이도 접했지만 전혀 질리지가 않는다 초오공전 3권은 레드리본군과의 드래곤볼 쟁탈전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 에피소드에 펭귄마을 닥터 슬럼프 출연진들이 나와 더욱 반가웠다 하고보니 손오공이 성장해서 부터 마인 부우편까지는 많이 봐왔지만 소년판은 너무 오랜만이라 마치 처음 보는 듯 했다 즐거웠다... |
|
만화의 신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3권을 읽어보았다 |
|
그 시절 손오공이 부활했다!! 잡지 사이즈로 부활한 [드래곤볼]의 완전판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권 숲속에서 살던 손오공은 어느날 도시 소녀 부르마를 만나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에 대해 알게 된다. 부르마와 함께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을 떠난 오공은 여자에게 약한 도적 야무치와 변신 능력을 가진 오룡과 푸알, 그리고 할아버지의 스승이었던 거북선인을 만나 거대한 모험을 겪는다.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끝나고 사성구를 찾아나선 손오공은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3권 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 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
정말 만화책에 있어 세계적인 명작 이지요. 이미 완전판,컬러판도 소장 하고 있지만 새로운 버젼이 나오면 이상하게도 계속 구매 하게 됩니다. 그만큼 매니아층도 많고 명작 이기 때문일거라 생각 합니다. 원래는 좀더빨리 구매 했어야 했는데 지금에서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또 신장판이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도 됩니다만 솔직히 자금사정이 안좋아 힘들기도 합니다. 뭐 그래도 구매는 해야 겠지요. 명작 이니까요. |
|
엄청난 명작인 드래곤볼.. |
|
신랑과 아이와 함께 너무나 재미있께 읽고 있어요 이렇게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존 출간되었던 버전과는 달리 챕터 표지 이미지 전부를 챕터 앞에 수록하였다. |
|
찾아라 드래곤볼~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구슬? 이었나.. 애니메이션으로 비디오 테잎으로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드래곤볼은 참으로 많이 접한 어린시절의 최고의 모험물이었고 어린시절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 드래곤볼이 예전 아이큐점프크기의 책으로 다시 나온다 매달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분~ 드래곤볼이 제목이지만 우리는 손오공만을 기억한다~! 초사이어인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