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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과 아픔을 통해 성장하지만 때로는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나와 현재의 나를 도닥이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청소년에게도 좋을 내용이지만 어른들에겐 과거의 실수와 아픔들이 쉽게 털어낼수있는 처방전?책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 내용 중 자기연구를 멈추지말라는 말이 제일 와닿았네요. 제일 중요하고도 또 어려운 숙제인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고 때론 채찍질도 하며 성장하기를.. 책을 통해 조금 더 가까이 깨달은 것 같아요 밝은 빛을 위해 걱정하지말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좋은 책 너무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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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책읽기.. 하지만 잔잔하게 긴 여운. 책 사놓은지 2주정도를 바쁘단 핑계로 이리저리 미뤄두었다가 마음의 여유가 생겨 책을 집어들었다 나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고민하고 힘들어했을까? 내가 절규인듯, 내가 현지인듯 .. 1시간동안을 웃고 울었다 쓸데없이 마음이 여려 눈물을 쏟아내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슴이 아련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책을 읽고 내려놓자마자 완벽히 이해가 어려울 초등 저학년 딸내미에게 읽어보라며 책을 넘겼다 이미 사춘기이며 청소년기를 지난 이이건.. 앞으로 사춘기가 다가올 이들에게도 작은 울림을 주는 책이리라 눈이오는 겨울밤에 꽤나 어울리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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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어두운 날들을 지나가 마주하는 밝은 햇살을 떠올리게 하는 소설입니다. ^^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힘든 시간과 사연이 있고, 그것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그러한 사실을 이 소설을 통해서 느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어린 제 아이도요. 밝은 날이 와도 다시 또 흐린날이 찾아 오겠지만, 지난 일에 연연하고 회피하지 않고 직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읽는 시간에 비해 여운이 길게 남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리뷰 보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