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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돌이, 이 책은 표지부터 재질의 느낌이 달라요. 전체가 아니라 그림의 일부분이 매끈매끈한 질감과 광택이 있어요. 이런 느낌은 그림책이 이어지는 내내 표현되어 있는데 광택이 있는 부분이 강조되어 보이는 느낌도 받는답니다. 곰돌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아이가 곰돌이에게 어디 가느냐며 같이 가자고 해요. 곰돌이는 시장에 가서 신선한 오렌지와 금잔화 화분들 파는 시장에 갈 거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곰돌이가 뗏목을 타고 가고 있어요. 아이의 질문에 너구리가 뛰어다니고, 살쾡이가 으르렁거리는 숲 속에 갈 거라고 말해요. 마차를 타고 가는 곰돌이. 곰돌이는 야생 물소가 돌아다니고 독수리가 멋지게 하늘을 날고, 두더지가 보금자리를 짓는 초원으로 가는 거예요. 아이는 곰돌이와 함께 한답니다.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가는 곰돌이, 아이들이 즐겁게 모래성을 쌓고, 파도 사이로 물고기들이 달아나는 바다로 가는 거예요. 이번에는 출렁출렁 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곰돌이, 별처럼 생긴 신기한 과일들이 자라고, 왜가리가 물고기를 잡고, 강물이 은빛으로 반짝이는 섬으로 가고 있어요. 둥실둥실 열기구를 타고 가는 곰돌이는 이번에는 무지개를 찾으러 가고 있어요. 덜컹덜컹 마차를 타고 왕자와 공주들이 즐겁게 춤을 추는 성으로 갔어요. 마지막에 곰돌이는 로켓을 타고 밤하늘로 날아가네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다양한 탈것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거 같아요. 자전거부터 시작해 뗏목, 마차, 기차, 배, 열기구, 로켓까지. 다양한 탈것이 등장한답니다. 책을 만나는 동안 광택이 있는 질감의 그림이 도드라져서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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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아 어디가니 스텔라 블랙스턴
아이가 어렸을 때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책은데, 한동안 자전거며 탈 것 등에 관심이 있을 때 잠깐 그림을 보곤 했지만 아이가 큰 흥미를 가졌던 책은 아니였어요. 그래도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출판단지에서 출판사 앞에 곰돌이 모양의 자전거가 세워져 있었는데, 어릴 때 봤던 표지 그림이 아이는 생각이 났었나봐요. 신기하게도 알아보곤 우리집에 이 책이 있다면서 굉장히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관심없어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아이는 그림책을 꼼꼼하게 봤던 것 같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 책도 찾아보며 그제서야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랍니다. 스텔라 블랙스턴의 <곰돌아 어디가니?> 사실 읽어보면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곰돌이가 무엇을 타고 가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기차, 열기구, 자전거 등의 낱말도 익힐 수 있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서도 새로운 어휘들을 인지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린 유아들에게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휘력도 풍부하게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과학동화책에 관심이 많아서 예전만큼 자주 보는 그림책은 아니지만 가끔 그림이 생각나거나, 책에 나온 그림을 그려보고 싶을 때 한번씩 책을 꺼내 그림을 열심히 보곤 한답니다. 쉬운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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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의 곰돌아 어디가니를 만났어요. 곰돌아 어디가니? 는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그림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나 선명하고 색감이 이쁘죠 다양한 색상이 들어가 있어서 아름답고 엄마가 봐도 더없이 사랑스럽네요 곰돌이가 저전거를 타고 가는데 곰돌이 뒤를 빨간옷을 입은 아이가 쫓아가네요 곰돌이에게 같이 가자고 해요 곰돌이는 시장에 갈거라고 말해주죠 시장모습을 설명해 주면서요 시장에 파는 것이 이렇게 많네요 다양한 과일들을 만날 수 있고 여기저기 바쁘게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빵과 과일 꽃을 파는 사람들 그리고 곰돌이를 쫓아가던 빨간 옷을 입은 아이도 만날 수가 있네요 어~~ 곰돌이가 강아지와 빨간 옷을 입은 아이를 안고 있네요 평화롭고 즐거운 표정이지요? 둘의 모습이 친한 친구처럼 사이좋고 예뻐보이네요. 생기어린 사람들의 모습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이야기 거리가 많아요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실 때에는 이런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이가 정말로 좋아한답니다 빨간 옷을 입은 남자아이의 옷과 곰돌이가 뗏목을 타고 가는 그림에서 뗏목과 곰돌이 빨간 옷 입은 아이가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요 손으로 만져보면 느낌이 다르답니다. 미끈미끈하고 좋아요 울 딸래미도 좋아해서 손으로 만지려고 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책 곰돌아 어디가니? 에요 책읽기를 통해서 엄마와 더욱 친해질 수 있고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보세요 우리 딸래미는 무척이나 진지하게 동화책을 보네요 책읽기에 푹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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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자자한 여원미디어에서 만난 볼거리가 가~득한 책 한권. 곰돌아 어디가니?
27개월 딸아이에게 곰돌아 어디가니? 요 책을 보여주곤 깜짝놀랐어요. 아이가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 이리저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더라구요.. 여태 많은 책들을 보여줬지만 아이의 눈이 이렇게 반짝반짝 거린건 처음이에요. 처음 노란색 커다란 곰의 등장과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스티커처럼 반짝이는 그림.. 아이의 눈을 확 사로잡을 만한데요. 속의 내용은 더욱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답니다. 그림이 반딱반딱 스티커같아요.. 아이가 자꾸 스티커인지 알고 잡아 떼려고 시도했답니다 ㅋㅋ 하린아 스티커 아니야! 울 딸램이 완전 반해버린 곰돌아 어디가니? 소개해드릴게요!
첫장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이 나와요. 칙칙폭폭 기차, 출렁출렁 배, 마차, 로케트등.. 많은 종류의 탈것들이 나와 아이로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해요. 울 딸램을 보니 그러더라구요. 배 타써타써, 기차도 타써타써 이러며 배를타고 어디를갈지 기차를 타고 어디를갈지.. 생각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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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따르릉! 곰돌이가 자전거를 타고가요. 곰돌아,어디가니? 나랑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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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보니까 책 속의 내용보다도. 그림보며 명칭말하기 를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어려서그런지... 강아지, 새, 친구티 속의 불가사리, 자전거... 등등 하나하나 짚어 이야기하느라 책 읽는 속도는 엄청 느리고 읽어주고 기다리는 엄마의 속은 타들어가고......... ㅋㅋ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어쩌겠어요..
자전거 타고 곰돌이는 어디로 갈까요?? 아이는 두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생각해요..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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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갈 거야. 신선한 오렌지와 금잔화 화분을 파는 시장으로 갈거야.
시장 속에는 더욱 볼거리가 풍성해요. 아이에겐 생소한 선인장도 있고 새도있고 파인애플도 있고.. 정말 아이가 하나하나 짚어가며 얘기하고 물어보는데 눈빛이 반짝반짝. 이 책 완전 강추에요 정말..
내용은 곰돌이가 계속 새로운 탈것들을 타고선 어디론가 떠나고 피부가 검은 친구는 곰돌이에게 계속 같이가자고하고.. 곰돌이가 도착한 곳을 소개하는 내용이에요. 피부색이 다른 친구의 모습이 등장해 아이에게 다른나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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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땟못을 타고 숲 속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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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이랴 곰돌이가 마차를 타고 초원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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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기차를 타고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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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는 배를 타고 어디로 갈까요? .....
정말이지 곰돌이가 어디로 갈지 무궁무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에요. 곰돌이를 따라가다보면 새롭고 신기한 곳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딸아이 요 책보면서 물고기 꼬리.. 불가사리.. 등등 몰랐던것들 너무 많이 알게되었어요. 매일밤 한번씩은 꼭 읽어주고 자고있답니다. 반짝이는 아이의 눈망을을 보고싶으시면.. 정말 이 책 강추에요. 전 조카에게 한권 구매해서 선물하려고요.. 아이와 함께 곰돌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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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를 따라가는 우리 꼬마 친구를 보니 마치 우리 아들을 보는듯 해서 웃음이 먼저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워낙 동물이나 곤충들 그리고 공룡까지 모두 다 좋아하는 우리 아들도 호기심이 많아서 사물이나 기타 주변 물건들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아예 없거든요 이런 아이들의 눈에 곰돌이가 무척이나 신기해 보였을것 같고 그래서 어디를 가는지 너무 궁금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곰돌이에게 물어보는데요 어디를 가는지 왜 가는지 천천히 들어보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이어지는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시적인 감각도 있는것 같고 아이들이 스스로 반복해서 읽으면서 리듬까지 탈수 있어 무척이나 좋은 그런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상당히 재미있는 이유가 바로 곰돌이를 따라 새로운 곳으로 계속 이동한다는것이지요 곰돌이에게 물어보는 과정도 우리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으면서 큰 소리로 물어보게 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라 믿어요 저는 그렇게 했는데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자전거를 타면서 신나게 가는 곰돌이를 보면서 자전거라는 단어도 확실하게 배울수 있고 익힐수 있고 시장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 곰돌이의 대답이 끝이 아니라 좀 더 확장하여 아이에게 또 무엇이 있을까 하고 추가적인 질문을 한다면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상상력도 발휘할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뗏목타고 숲속에 가고 마차타고 초원에 가는 우리의 곰돌이는 정말 멋진 여행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알고보면 곰돌이는 혼자서 여기저기 이곳 저곳을 다니는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는것을 점차 알게 됩니다. 곰돌이와 함께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계속해서 함께 이동하고 또 이동하고 있었으니깐요 곰돌이와의 친숙한 이미지와 더불어 함께 이동하면서 여러곳을 여행하는 즐거움과 함께 천천히 읽는 동화시간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한꺼번에 가득 안겨줄수 있는 듯 할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들고요 엄마가 도와주되 아이 스스로 책장도 넘기고 반복되는 부분은 스스로 자신있게 읽으면서 함께 읽었다는 자신감도 심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그려보는것도 물론 좋을것 같습니다 멋진 책이라 계속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다른 아이들도 모두 좋아할만한 그런 책이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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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본 순간 감동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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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모두 모두 그림책 첫번째 이야기는 [곰돌아, 어디 가니?]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곰돌이가 주인공이랍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교통수단들의 종류에 따라 곰돌이와 그의 친구들이 가는곳이 다른 장소가 나온답니다. "곰돌아 ,어디 가니? 나랑 같이가자."란 문구가 반복되어 더욱 궁금증이 생기게 한답니다. 자전거를 타고 시장에 가는 곰돌이 그림이 화려하고 색채가 너무 밝아서 기분까지 상쾌해지고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책에 더 집중하고 재밌게 읽게 하기 위해서 플래시 카드로 들과 곰돌이가 여행가는 여행지를 준비해서 아이들과 역할극도 해보았답니다. 교통수단에 따라 여행지도 다르므로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롭게 책을 읽을수 있답니다. 한글공부중인 동생은 한글로 카드를 찾고 한글을 아는 누나는 영어로 카드를 찾았답니다. 매칭 게임도 되고 영어단어 공부도 되고 무엇보다 책을 엄청 집중해서 보게 된답니다.^^
덕분에 자전거,뗏목,마차,기차,배,열기구,로켓등 많은 교통수단에 대해 배워보고 그것을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곰돌이와 여행을 해보았답니다. 그중 가장 맘에 들어한건 바로 "열기구"였어요.
윤서와 "곰돌아, 어디가니?"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해보았답니다. 책제목과, 등장인물, 기억에 남는 단어나, 문장을 적어보기도 하고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적어보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윤서가 가장좋아하는 장면도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예쁘게 칠해보았지요 나중에 윤서는 이독후활동 노트를 보면서 자기가 그린그림을 보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더 좋은책 많이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어서 선택한 방법인데 좋은거 같아요 ^^ 글쓰기 연습도 되구요
============================================================================================================== 탄탄 모두 모두 그림책 두번째 이야기는 [벌거숭이 엉덩이]
3살인 준서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 이제막 기저귀를 떼고 난후라서 이렇게 변기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왠지 웃음이 나오나봐요 ㅎㅎ 주인공인 "존"이 "엄마, 쉬!"하는 말투랑 우리아들이 하는 말이 너무 똑같아서 한참을 웃었네요
5살인 윤서에게도 너무나 재밌고 부드러워요, 빼빼해요, 줄무늬가 있어요,튼튼해요 등 표현력이나 의성어등을 익힐수 있는 재밌는 책이었답니다. 이책은 윤서보다도 준서에게 맞추어서 독후활동을 해주려고 노력했어요 지금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동물이름을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기도 했어요. 그림을 보고는 이름을 말할수는 있지만 아직 글씨를 모르기 때문에 누나는 한글 플래시카드로 준서는 그림 플래시카드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엉덩이가 뚱뚱한 동물은 누구일까요?"이렇게 질문하면 아이들이 서로 빨리 카드를 찾으려고 부지런하게 움직이지요 이럴땐 승부욕도 필요한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난후 ,준서는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네요 윤서가 조용히 독후기록장을 쓸수 있었어요. 동화제목과 등장인물, 가장기억나는 단어는 "벌거숭이"라고 적어 주었네요 가장 재밌거나 생각나는 장면에선 역시 존의 벌거벗은 엉덩이를 그려주었답니다. 얼굴은 동그랗게 잘그렸는데 역시 엉덩이 부분은 어려웠나봐요 지우개로 많이 지우고 엄마가 조금도와줘서 완성했고요. 색칠은 윤서가 혼자서 했네요 ^^ 이럴때 집중력이 정말 좋아지는거 같아요 두아이의 맘으로서 탄탄 모두 모두 그림책이 맘에 드는 이유는 다양한 스토리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배변훈련도 할수 있고 표현력과 상상력이 좋아지는걸 느꼈어요. 책맨뒤쪽에 [엄마가 읽어 보세요]도 인상적이 었어요. 아이들과 어떻게 책을 읽어주면 좋은지 방법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세심한 배려 감사해요 벌써 탄탄세번째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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