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별 문장으로 짧지만 와닿는...
참 신기한것같아요...
간단명료한 글인데도 이렇게 와닿는다니...
진짜 모든 누군가에겐 한가지의 문장들이 가슴속에 진짜 세겨져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도 문장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확 와닿는다는게 쉽지 않은데...
천천히 가슴속을 들여다 보면 하나씩 한글자씩 한단어가 보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