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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 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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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학부모다 보니 아이 공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으련만 학년이 올라가니 이제 좀 컸다고 엄마말도 안듣고매일 아이와 투닥거려야 하니 한국의 공부 천재들 책을 보니 왜이리 부러운지..이들의 공부 비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공부 천재들의 말하는 공부 비결은 무엇인지 만나봤네요.책 표지를 보니 우리가 TV 매스컴에서 한번씩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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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학부모다 보니 아이 공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으련만 학년이 올라가니 이제 좀 컸다고 엄마말도 안듣고

매일 아이와 투닥거려야 하니 한국의 공부 천재들 책을 보니 왜이리 부러운지..

이들의 공부 비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공부 천재들의 말하는 공부 비결은 무엇인지 만나봤네요.

책 표지를 보니 우리가 TV 매스컴에서 한번씩은 다 봄직한 얼굴들이라

반갑기도 하고 ~~



우리아이의 가장 큰 고민.. 영어인데..

스스로 할려고를 안하는지라 이들은 영어공부를 어찌했는지 ..

영어 소설 전집을 구매해 반복해서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데 주력했으며

영어 신문도 꾸준하게 읽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단어를 찾기 보다는 문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회화는 인터넷 회화사이트를 이용하고..

공부 천재들도 영어는 타고 나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노력의 뒷받침되어

잘할수 있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줘야 겠어요.

그들의 남들보다 뛰어난 모습에 부러워하기만 할게 아니라 그들은

열심히 자기의 미래를 위해 발벗고 뛰면서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는걸요.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이 시간을 누군가는 알차게 보내는 반면,

또다른 누군가는 시간을 낭비하며 보내는 이들이 있을텐데..

디지털 다이어리를 구매해 하루에 해야 할 일, 일주일에 끝내야 할 목록을 정하고

계획있게 시간을 관리하는 노력을 따로이 했다는거..

그냥 무심히 볼땐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이런 노력이 쌓이면 그 어마어마 하다는걸

알아야 할거 같아요.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잘 컨트롤해서 마침내 인내의 땀이 결실을 맺을때

보람됨을 느끼지 않을가 싶네요.

 

m****4 201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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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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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각 분야의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전부 나온다. 그들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것도 능력도 있지만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메타인지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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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각 분야의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전부 나온다.

그들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것도 능력도 있지만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메타인지를 가동시킨다.

공부를 할 때는 집이 아니라 꼭 밖에 나가서 하라는 얘기도 맞는 얘기같다.

전국 1등들의  공부방법과 고시 3관왕의 공부법도 나온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다.

자신이 문제집을 틀렸는데 문제집을 많이 틀렸다고 실제 시험에서 많이 틀리는 것이 아니다.

틀린 걸 보충하고 해설을 잘하면 진짜 시험에서는 안 틀릴 것 같다.

정말 신기한게 평상시에 고민하는 문제가 있으면 꼭 책으로 나온다.

공부멘탈이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난 공부를 할 때 아파서이기도 하지만 책을 보기가 힘들고 우울함이 몰려 온다.

공부를 하는데 친구들이나 엄마,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기분 나쁜 얘기를 하면 우울해서 전혀 공부가 되질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보면 공부에 몰입해서 엄청 진도도 빨리 나가고 공부가 중독이 돼고 재미있다고 하면서 16시간 이상씩  한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런 종류의 책들을 읽었는데 아직도 그렇게 되지 못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그 힘든 감정을 이겨내는 사람들이다.

 책을 읽는 건 엄청 힐링이 되고 그래도 위로가 되긴 하는데 공부를 하는 것도 그러고 싶다.

공부를 위해서 깊이 자신의 행동이나 말 생각을 언어화시켜서 의식을 해봐야 한다.

그것도 해보니까 뭔가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뭔가 또 부족하기는 하다.

 공부를 우직하게 기분이나 특히 이별을 했는데도 슬픈 일이 있는데도 공부를 그냥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내가 가장 갖고 싶은 능력이 공부하는 힘이다.

지금 로스쿨시험을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다들 성적이나 실력이 좋고 공부를 해도 성적이 바로 오르지 않아서 미래에 대해 정말 불안하다.

공부를 하는데 몰입 공부를 한지가 대학때 잠깐이었던 것 같다.

직장을 가도 몰입해서 뭘할지가 별로 없는 것 같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몰입을 잘한다는 것이다.

몰입을 해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 충만해지고 행복감을 느낄텐데 지금은 공부를 하는데 계속 불안하니까 먹기만 하는 것 같다.

성공을 못하거나 자기가 하는 공부나 일에 몰입을 못하면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만 가득해서 볼이 퉁퉁하고 입이 나온채 살아 가는 것 같다.

공부가 몰입을 만났을 때 특별한 경험이 시작되는 것 같다.

몰입을 하면 스트레스나 슬럼프가 없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유있게 뛰어난 성과를 내고 싶은데 항상 다른 사람들을 쫓아가듯이 공부하는 인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이 책에는 시험공부에 몰입하는 법도 나오고 머리를 발달시키는 몰입 학습법, 정신적 성숙의 문제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시험에 몰입을 못하는 이유가 두려움과 불안 성공을 못할거라는 부정적인 생각때문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항상 자신이 잘 될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 자부심을 가지라고 다른 사람들의 예를 통해서 알려 준다.
이 책은 한국에서 공부 좀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몇 명이나 나오는지 모르겠다.
20명,,,,,

평상시에 만나서 어떻게 공부를 했냐고 물어 보고 싶은 사람들이 대거 등장했다.

가장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고시합격자들이다.

고시합격자들은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강하며 자기 뜻을 굽히지 않는 외곬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다.

고시 3관왕들은 한국에서 시험이 어렵다거나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이라 천재들의 표본이다.

수재들이 몰려드는 서울대에는 공부짱, 시험짱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중에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에 수석으로 입학하거나 수석으로 졸업하는 수재들도 많다.

서울대 수석 자리는 시간이 지나면 관심밖으로 밀려 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그 사람들이 유명인으로 다시 나타날 때도 있다.

사시, 행시등의 고사와는 무관하게 또 다른 고시 3관왕을 차지한 천재급 스타들도 있다.

고시 3관왕은 아니지만 지금 지금 정치권에서 큰 활약을 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다.

목포 출신 천정배는 호남의 3대 천재로 통한다.

1972년 예비고사에서 전국 차석을 차지하고 인문계 수석을 차지한 뒤, 서울법대 수석입학, 사시 합격 후 사법연수원 3등으로 졸업한 수재이다.

법무장관을 지낸 그는 공부에 관한 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비상한 두뇌로 공부 잘했던 우등생이다.

4선 국회의원이기도 하다.

성적이 떨어지는 사람은 자신이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고시왕들은 거의 자신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한 사람들이다.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에 전념하고 드디어 통과한 노력파들이다.

본래부터 고시왕의 두뇌를 타고난 것이 아니다.

남들이 아무 생각없을 때 목표를 정하고 고시 준비에 뜻을 두고 매달려서 값진 열매를 거둔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그 길로 정진하는 동안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1등을 못한다거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좌절감에 빠져 있으면 안된다.

옳은 말씀이다.

사법고시에 수석 합격한 어느 고시왕은 전혀 생각도 못한 일이다.

학생시절에는 1등은 커녕 우등상도 타 본적이 없다.라고 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지 공부를 잘하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다고 한다.

그것이 스스로를 이끌어가는 지렛대가 되었고 고시사시에서 수석의 영광을 차지한 것이다.

그 고시왕의 공부 비결은 학습 내용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힘이 뛰어났고 생각하는 방법이 긍정적이었다.

어떤 자만심이나 호기심으로 공부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에 충실하고 그날그날의 학습과정을 그날로 소화하는 데 힘썼다.

부족한 내용은 보충 교재로 정복해 나갔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백문여일견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하게 전진하는 것이 최우선의 방법이다.

갑자기 큰 일을 이루고자 성급하게 굴면 반드시 실패하게 된다.

목표는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정석이다.

작은 성공은 큰 성공을 이루는 에너지이다.

지난번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므로 내일의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반대로 처음부터 커다란 목표를세우고 도전하면 실패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만일 실패를 했는지 원인을 분석해 보아야 한다.

또 다른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

그 실패의 원인을 알고 나면 그 실패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 교훈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하는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고시에서의 실패 원인은 시험 문제의 고난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준비 설정에 있는 것이다.

고시를 한 번에 패스하는 사람과 여러 차례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뇌가 아니라 전략의 차이에서 오는 갭이 더욱 크다.

음,  그렇구나,,,,전략의 차이,,,,,

 할 줄 아는게 가장 작은 투자인 공부라서 영어도 공부하고 중국어도 공부를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외국어를 잘한 사람들을 찾아 보면 된다.

 공부가 가끔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고통이다.

공부만 한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공부벌레가 아닌 공부도 잘하고 연애도 잘하고 다양한 활동도 잘하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이성만 있고 감성은 없는 사람이 되어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공부잘하는 인재는 실력 인성 열정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면 된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만 경쟁하는 사람은 도태되기 일수이다.

의료계도 개방되고 법조계되 개방되고 회계,금융쪽도 개방된다.

이 책에는 그 분야에서 공부를 잘한 사람들이 전부 나온다.

그들에게 배우면 되는 것이다.

개방되면 말그대로 영어는 필수가 될텐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 같다.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자기동기부여가 있어야 하고 창의력,,,비판적 사고,,,자기 의견을 설득력있게 표현하는 것도 능력이 맞는 것 같다.
서로와 다른 의견을 얘기를 하다보면 목소리가 커지게 되고 얼굴을 붉히게 되는데 그건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자기관리를 잘해서  성취한 사람들이다.
투지도 있고 독기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공부 잘하는  인재가 되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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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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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 공부달인/ 공부비결 / 공부법 / 교육천재들은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천재는 99% 노력과 1% 재능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도 있지만 두뇌가 따라줘야하는것 아닌가 의문이 들었는데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한국의 공부 천재들>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한국의 공부 천재들>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천재들중 공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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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 공부달인/ 공부비결 / 공부법 / 교육





천재들은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

<천재는 99% 노력과 1% 재능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도 있지만 두뇌가 따라줘야하는것 아닌가 의문이 들었는데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한국의 공부 천재들>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공부 천재들>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천재들중 공부의 달인 20인의 공부에 대한 일화와 공부법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공부하면 먼저 도리도리 머리부터 내젓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공부가 가장 쉬웠고 재미있었다니 제 기준으로 보면 별종들인데요.

그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목표를 세우고 이루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에는 두 손 두 발 다 들겠더라구요.

 

 

 

 

 

 

대부분 지능이 높을수록 학습 효과가 높다고 여기는데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공부의 비결은 지능지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좌뇌와 우뇌를 두루 쓰는 재형이는 일곱 살에 15개국 말을 하고,

연예인 김정훈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수학 문제를 풀면서 풀었던 수학 천재이며, 핵물리학자 꿈꾸는 이세웅은 미국 땅을 밟아보지 않는 순수 토종으로 중학교 때부터 미국 유학을 꿈꾸었는데 영어공부비법은 반복과 반복하며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답니다.


바둑 소녀 이수정,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이진형, 악바리 소녀 박원희, 천재 소녀 윤송이의 성공 신화, 미스코리아로 하버드 박사된 금나나 또한 기발한 발상의 공부법으로 화재를 모으고 있다.

바둑 소녀 이수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바둑이 공부를 이끌어 준 스승이나 다름없다고 하는데

바둑을 통해 탐구하는 지혜와 신중함, 사고의 집념과 끈기는 공부의 밑바당이 되었단다.

할머니가 뇌졸증으로 쓰러진 계기로 뇌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공과대학으로 진학하여 미국에서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연 이진형 교수는 공학, 의학, 생물학을 넘나드는 대표적인 융합연구자로 꼽힌다.

자신만의 기발한 발상의 공부법도 흥미로웠지만 그들에겐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즐겨 읽었던 독서습관이 있었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자주적 사고, 밀어 붙이는 자신감과 결단력, 뚜렷한 목표와 계획, 철저한 시간관리, 집중력이 강하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중 미국 명문 10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악바리 소녀 박원희의 공부 비결이 인상적이었다.

공부시간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토씨까지 빠뜨리지 않고 연습용 노트에 적었다가 쉬는 시간에 정리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하여 '악바리 공붓벌레'라는 놀림을 받았고, 어느 페이지에 어느 그림, 어떤 내용이 있는지 모두 외울 정도로 공부를 하고,

모르는 문제를 끈질기게 파고 늘어지는 노력과 열정이 대단했다.


"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첫째, 목표와 계획을 세워라.

둘째, 공부할 때는 최대한 집중해라.

셋째, 공책 필기를 철저히 하라.

 

 

 

 

 

 

익히 잘 알려진 고시 3관왕들의 공부 방법과 인생스토리, 공부에 대한 집념의 천재들,

그들의 사법연수원의 일화등을 통해 부단한 노력과 집념으로 자기를 연마하고 실력을 키우면 반드시 그 빛을 보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도 자주 얼굴을 비추며 다재다능한 재주를 보여주고 계시는 고승덕,

고졸 은행원으로 사시 수석 합격한 조재연대법관의 끈기 등 천재들의 공부 비결은 가히 놀랍고 감동적이다.

공부 천재들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실행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하는데 오늘 끝마쳐야 할 일이 있어도 갖은 핑계를 대며 합리화시켜 미루는 나의 습관을 우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단한 노력과 실천력을 길러야하는데 그것이 성공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고, 실천력을 통해 스스로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있다는 자신감을 높이는 지름길이란다.

작은 성공은 큰 성공을 이루는 에너지가 된다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실현 가능한 목표와 계획부터 세우고 차근차근 꾸준히 노력한다면 공부 천재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꿈에 좀더 빠르게 한 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마음에 항상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다!"

 

s**********3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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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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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다양한 공부천재들의 일화와 성취와 공부방법을 만나봅니다.[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1.공부의욕을 고취하거나 방법론의 개선을 기대하는 수험생 여러분께2.자녀교육에 관심을 갖고있는 학부모 여러분께3.한국의 공부천재들은 어떤 성취를 이뤘고 어떤 과정을 거쳤을지 호기심을 갖고있는 분들께 [서평]많은 수험생들이 합격을 기원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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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다양한 공부천재들의 일화와 성취와 공부방법을 만나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공부의욕을 고취하거나 방법론의 개선을 기대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2.자녀교육에 관심을 갖고있는 학부모 여러분께
3.한국의 공부천재들은 어떤 성취를 이뤘고 어떤 과정을 거쳤을지 호기심을 갖고있는 분들께 

[서평]
많은 수험생들이 합격을 기원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을 기대합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능력이 향상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쉬웠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공부의 문제로 고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공부'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이 이야기입니다. 특히 국가고시 등 시험에 합격한, 그것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이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금나나, 김정훈, 원희룡, 고승덕, 윤송이 등의 인물들도 등장합니다.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 챕터별로 일관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공부천재의 독특한 사례와, 나름의 성공비결과, 그 비결을 바탕으로 한 성취를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만큼 독창적인 비결도 있었고, 중복해서 등장하는 비결도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비결은 독서, 일기, 자신감입니다.

41 경쟁 시대에는 '독서가 필수'라고 뇌과학자들은 말한다. 어린 시절 책 읽기가 중요한 것은 영, 유아 때 인간의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떄문이다. 생체학자들은 성장곡선으로 볼 때 갓난아기의 두뇌 중량은 성인의 25% 수준이지만 1세가 되면 50%, 3세 때는 75%, 6세 때까지 성인 중량의 90%에 도달한다. 이 시기를 결정적인 시기라고 보고 있다.

독서는 이 책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 경험이라면, 타인의 경험을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독서라고도 말합니다. 독서는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특히 어린 시절의 책읽기가 뇌과학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3 재형이가 날마다 쓰는 일기에는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보고 느낀 것을 쓰기 떄문이다. 느낀 것, 기쁜 것, 좋은 일, 슬픈 일도 쓴다. 또 하고 싶은 이야기나 앞으로의 계획을 글이나 그림으로 담아 놓는다. 그의 일기장은 그가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이자 정다운 친구인 셈이다.

52 일기는 날마다 썼다. 오늘 무슨 일을 했다는 생활 기록이 아니라 하루에 있었던 일, 보고 느낀 것들을 정리하는 일기였다.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일상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끔씩 지나간 부정적 경험이 불현듯 떠오르며 정서적인 기복을 겪고는 했는데, 해당 경험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의미를 발견하는 기록을 남기기 시작하면서부터 훨씬 마음이 평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기장을 놀이터이자 정다운 친구라고 말합니다. 경험과 생각과 감정을 풀어놓으며 자신의 내면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 놀이터와 친구라는 표현이 정말이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7 "나나야,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여자야.", "너에게는 스스로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있어."

83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나는 붙을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을 갖는 일이다. 일상적으로 실천력을 키워가는 훈련이야말로 자신감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아울러 실천력은 '성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기도 하다. 단계 단계마다 목표를 달성했다는 조그마한 성취와 성공은 자신에게 큰 재산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위의 글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금나나씨의 어머니가 딸에게 해줬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의 지지를 바탕으로 금나나씨는 할 수 있다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의 글은 고시3관왕을 이룬 김관영의원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많은 공부천재들이 '자신감'을 갖고있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일시적인 고난이나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의지와 자신감을 키워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가벼운 독서로 슬럼프를 극복하거나 공부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자녀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부성공 사례를 찾고있는 학부모님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n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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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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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공부의 천재, 수재들이 존재하고 있다.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수많은 수재, 천재인 그들 중에서 사람들이 알만하면서, 대표적인 20명을 뽑아 그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들이 빼곡히 수록되어져 있다.수재, 천재라고하면 흔히들 아이큐가 너무 높다든가, 부모님의 높고, 좋은 유전자와 아이큐를 물러받았다든가, 아니면 타고나길 그렇다고 생각하기 쉽다.나 또한 그런 편견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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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공부의 천재, 수재들이 존재하고 있다.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수많은 수재, 천재인 그들 중에서

사람들이 알만하면서, 대표적인 20명을 뽑아 그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들이 빼곡히 수록되어져 있다.

수재, 천재라고하면 흔히들 아이큐가 너무 높다든가, 부모님의 높고, 좋은 유전자와 아이큐를 물러받았다든가, 아니면 타고나길 그렇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 또한 그런 편견과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었다. 아무래도 그들의 환경, 조건, 삶, 생각 등을 몰라서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부러움과 질투가 나서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된 20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주는 일을 해주었고,

책 속의 사람들이 1등, 대회마다 상을 휩쓸거나, 1위를 하는것은 타고난게 아니라 그들의 끈기와 인내, 열정, 노력이 빚어낸 결과물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서로 다른 환경, 다른 조건, 다른 부모님한테 태어나고 성장을 했다.

하지만 이들에게 보이는 성공, 높은 성적과 결과물들에는 뚜렷하면서도, 확실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포기를 모르는 끈기와 인내, 거기에 노력은 가장 기본이자, 밑바탕이라는걸 말이다.

또한, 스스로 계획을 잘 세우며,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이루고자 잠을 줄이더라도 끝까지 해낸다는것이다.

이걸 보면서 난 이러한 열정이 있었는지, 힘들거나, 잠이 쏟아지는데 이걸 이길 독기와 끈기가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반문하게 만들어주며,

왜 공부에 두각과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과의 내 차이가 너무도 확연하게 보이고, 느껴지다보니 좌절감과 존경심이 들면서, 스스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할지

방향이나, 길을 안내해주는 가이드와 불빛이 되어주기도 한다.


처음에 이 책 속에 등장하는 가히 천재나 수재들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무엇이 우리 다른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더 나아가 이들의 장점이자 무기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책에는 각각의 사람들이 이뤄낸 업적이나 결과들을 알려주고, 그들이 어떻게 이러한 결과와 성공과 성적을 받을 수 있었는지도 말해준다.

각각 인물들이 솔직하면서, 깔끔하게 본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말해주기도 하고, 공부법, 공부습관도 나와있기도 하다.

또한, 자신들이 선택한 길에 대한 생각과 왜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도 설명해주는데, 신념과 믿음이 강하다는것을 볼 수가 있다.


이 밖에도 공부할 엄두가 안나는, 고시3관왕들도 포함되어 나오기도 한다.

어렵다는 단어가 무색할정도이며, 하나 공부하는데만 2~4년이 걸린다는 고시를 무려 3관왕을 한 분들에 대한

그들이 어떻게 고시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3관왕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고, 합격을 하게 됐는지 자신만의 공부법과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알려준다.

고시합격했다고하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어쩌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참고로 신기하게도 하나같이 시험이나 모의고사에서는

다들 꼴찌, 낙제점, 낮은 점수를 받았었다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마음은 아프고, 힘이 들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만들어내거나, 계속해서 공부를 해내갔다라는 것이다.

글로만 설명되어져있지만 그 안에 각각의 인물들의 그때 당시의 마음이나 생각등을 적혀져있어서 동기부여와 사고의 전환을 도와주기도 했다.


20명의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보니 글들이 대체적으로 늘어지지도 않고, 적당한 길이에 주제에 딱딱 알맞게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술술 읽이면서 배울게 많아서 많이 배우기도 하고, 본받을게 있으면 본받게 되기도 한다.

집중과 선택이라는 말을 듣거나, 하곤 하는데 그 집중과 선택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하다.

스스로가 나태하고, 열정과 의지, 끈기가 없다면 무기력하다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c****i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한국의 공부천재들
"[서평]한국의 공부천재들" 내용보기
‘공부와 천재’는 늘 같이 따라 다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천재라기보다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는 사람들로 생각된다. 미스코리아에서 하버드의 박사가 된 금나나의 경우가 그렇다. 경북대 의예과를 다니던 중에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한 것도 재미있기도 하지만 미국유학을 가고 하버드대를 들어간 것도 재미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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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와 천재’는 늘 같이 따라 다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천재라기보다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는 사람들로 생각된다.

미스코리아에서 하버드의 박사가 된 금나나의 경우가 그렇다. 경북대 의예과를 다니던 중에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한 것도 재미있기도 하지만 미국유학을 가고 하버드대를 들어간 것도 재미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 박수를 쳐줄 만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어머니의 가르침을 꼭 지켰다고 하는데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공부하고 스스로 배우고 익히라는 것도 들어있다. 스스로 익히고 배우는 것은 탐구하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마음이 없이는 안된다.

또,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연 이진형 박사는 어려서부터 천재 소녀 소리를 듣고 자라났는데 의대의 길을 포기하고 공과대학에 진학한다. 파킨슨병의 뇌구조를 전기회로 도로로 만들어 파킨슨 병의 난치성 뇌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의 길을 열었다.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고 노력해온 이 박사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해 낸 정말 멋진 여성이다. 진정한 융합형 인재가 아닐 수 없다. 자신이 비교적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마다하고 어렵고 힘이 들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정말 다른 이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례다.

천재는 누구나 될 수 없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면 천재에 가깝게 하고 싶은 일들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고승던, 윤송이, 금나나, 이태영 등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뛰어난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내고 노력을 해 왔는지 잘 정리해 둔 책이다.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실천해 볼 수 있기도 하다.

f***4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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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성실하고 머리가 똑똑한 민족이라는 말을 언론이나 신문지상등에서 자주 접하곤 한다. 그만큼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대단한 한국인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하는 수식어나 자화자찬의 일종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한국에도 여러가지 천재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드러나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가 바로 공부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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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은 성실하고 머리가 똑똑한 민족이라는 말을 언론이나 신문지상등에서 자주 접하곤 한다. 그만큼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대단한 한국인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하는 수식어나 자화자찬의 일종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한국에도 여러가지 천재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드러나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가 바로 공부와 관련된 천재가 아닐까 싶다. 한국하면 교육열로 유명하고 교육과 관련된 학군에 따라 집값이 요동칠 정도로 영향력이 많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구열 충만하고 관심이 많은 이 나라에서의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나 비밀들이 궁금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에 [한국의 공부 천재들]이란 책도 읽게 되었다.


 한국의 천재들이라고 해서 여럿 천재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얼마 전 좋지 않은 범죄에 휘말려서 아버지를 잃었다는 NC소프트의 천재소녀 윤송이의 이야기도 있고, 핵물리학자를 꿈꾸는 이세웅이나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 박사인 금나나와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연예인 김정훈등 책 초반 1,2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소개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다루는 사람들의 숫자가 많아서 인지 각자 그 사람만의 비결이나 방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일반적인 약력 소개에 그치는 측면이 많게 느껴졌다. 특히 3장 이후에는 고시출신 정치인이나 법률가이야기들로 꾸며졋는데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예를 들어 고승덕의 경우도 고승덕의 경우 ABC성공법을 주장했다. ABC 성공법은 '꿈으로 돌파하라'는 것이 줄거리이다고 간단히 쓰여있다. 다루는 사람도 많고 열거식 구성이다 보니 여럿의 인생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은 있어도 무슨 천재들의 비결이란 것은 크게 집중하지 않은 듯한 느낌이다. 사실 대단한 비결보다는 노력과 인내와 꿈을 통해 천재가 완성되었다는게 이 책의 메세지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s*****7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공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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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출한 책.공부로 잘 알려진 사람들과 관련한 신문 연재물이 있었나본데, 그 글들을 모은 책 같다. 그런데...도움이 될 만한 사람도 물론 있지만 공부 말고 다른 데에서는 글쎄? 하는 사람도 있고, 별로 색다른 내용도 찾기 어렵다. 공부와 관련한 책인데 중간중간 문맥에 맞지 않는 문장들은 글읽기를 어렵게 하고...공부와 관련한 주제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는 다른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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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출한 책.

공부로 잘 알려진 사람들과 관련한 신문 연재물이 있었나본데, 그 글들을 모은 책 같다. 그런데...

도움이 될 만한 사람도 물론 있지만 공부 말고 다른 데에서는 글쎄? 하는 사람도 있고, 별로 색다른 내용도 찾기 어렵다. 공부와 관련한 책인데 중간중간 문맥에 맞지 않는 문장들은 글읽기를 어렵게 하고...

공부와 관련한 주제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는 다른 여러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g******i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