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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학부모다 보니 아이 공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으련만 학년이 올라가니 이제 좀 컸다고 엄마말도 안듣고 매일 아이와 투닥거려야 하니 한국의 공부 천재들 책을 보니 왜이리 부러운지.. 이들의 공부 비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공부 천재들의 말하는 공부 비결은 무엇인지 만나봤네요. 책 표지를 보니 우리가 TV 매스컴에서 한번씩은 다 봄직한 얼굴들이라 반갑기도 하고 ~~
우리아이의 가장 큰 고민.. 영어인데.. 스스로 할려고를 안하는지라 이들은 영어공부를 어찌했는지 .. 영어 소설 전집을 구매해 반복해서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데 주력했으며 영어 신문도 꾸준하게 읽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단어를 찾기 보다는 문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회화는 인터넷 회화사이트를 이용하고.. 공부 천재들도 영어는 타고 나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노력의 뒷받침되어 잘할수 있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줘야 겠어요. 그들의 남들보다 뛰어난 모습에 부러워하기만 할게 아니라 그들은 열심히 자기의 미래를 위해 발벗고 뛰면서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는걸요.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이 시간을 누군가는 알차게 보내는 반면, 또다른 누군가는 시간을 낭비하며 보내는 이들이 있을텐데.. 디지털 다이어리를 구매해 하루에 해야 할 일, 일주일에 끝내야 할 목록을 정하고 계획있게 시간을 관리하는 노력을 따로이 했다는거.. 그냥 무심히 볼땐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이런 노력이 쌓이면 그 어마어마 하다는걸 알아야 할거 같아요.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잘 컨트롤해서 마침내 인내의 땀이 결실을 맺을때 보람됨을 느끼지 않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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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부 천재들 / 공부달인/ 공부비결 / 공부법 / 교육 천재들은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 <천재는 99% 노력과 1% 재능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도 있지만 두뇌가 따라줘야하는것 아닌가 의문이 들었는데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한국의 공부 천재들>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공부 천재들>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천재들중 공부의 달인 20인의 공부에 대한 일화와 공부법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공부하면 먼저 도리도리 머리부터 내젓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공부가 가장 쉬웠고 재미있었다니 제 기준으로 보면 별종들인데요. 그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목표를 세우고 이루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에는 두 손 두 발 다 들겠더라구요.
대부분 지능이 높을수록 학습 효과가 높다고 여기는데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공부의 비결은 지능지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좌뇌와 우뇌를 두루 쓰는 재형이는 일곱 살에 15개국 말을 하고, 연예인 김정훈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수학 문제를 풀면서 풀었던 수학 천재이며, 핵물리학자 꿈꾸는 이세웅은 미국 땅을 밟아보지 않는 순수 토종으로 중학교 때부터 미국 유학을 꿈꾸었는데 영어공부비법은 반복과 반복하며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답니다. 바둑 소녀 이수정,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이진형, 악바리 소녀 박원희, 천재 소녀 윤송이의 성공 신화, 미스코리아로 하버드 박사된 금나나 또한 기발한 발상의 공부법으로 화재를 모으고 있다. 바둑 소녀 이수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바둑이 공부를 이끌어 준 스승이나 다름없다고 하는데 바둑을 통해 탐구하는 지혜와 신중함, 사고의 집념과 끈기는 공부의 밑바당이 되었단다. 할머니가 뇌졸증으로 쓰러진 계기로 뇌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공과대학으로 진학하여 미국에서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연 이진형 교수는 공학, 의학, 생물학을 넘나드는 대표적인 융합연구자로 꼽힌다. 자신만의 기발한 발상의 공부법도 흥미로웠지만 그들에겐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즐겨 읽었던 독서습관이 있었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자주적 사고, 밀어 붙이는 자신감과 결단력, 뚜렷한 목표와 계획, 철저한 시간관리, 집중력이 강하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중 미국 명문 10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악바리 소녀 박원희의 공부 비결이 인상적이었다. 공부시간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토씨까지 빠뜨리지 않고 연습용 노트에 적었다가 쉬는 시간에 정리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하여 '악바리 공붓벌레'라는 놀림을 받았고, 어느 페이지에 어느 그림, 어떤 내용이 있는지 모두 외울 정도로 공부를 하고, 모르는 문제를 끈질기게 파고 늘어지는 노력과 열정이 대단했다. "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첫째, 목표와 계획을 세워라. 둘째, 공부할 때는 최대한 집중해라. 셋째, 공책 필기를 철저히 하라.
익히 잘 알려진 고시 3관왕들의 공부 방법과 인생스토리, 공부에 대한 집념의 천재들, 그들의 사법연수원의 일화등을 통해 부단한 노력과 집념으로 자기를 연마하고 실력을 키우면 반드시 그 빛을 보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도 자주 얼굴을 비추며 다재다능한 재주를 보여주고 계시는 고승덕, 고졸 은행원으로 사시 수석 합격한 조재연대법관의 끈기 등 천재들의 공부 비결은 가히 놀랍고 감동적이다. 공부 천재들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실행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하는데 오늘 끝마쳐야 할 일이 있어도 갖은 핑계를 대며 합리화시켜 미루는 나의 습관을 우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단한 노력과 실천력을 길러야하는데 그것이 성공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고, 실천력을 통해 스스로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있다는 자신감을 높이는 지름길이란다. 작은 성공은 큰 성공을 이루는 에너지가 된다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실현 가능한 목표와 계획부터 세우고 차근차근 꾸준히 노력한다면 공부 천재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꿈에 좀더 빠르게 한 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마음에 항상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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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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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공부의 천재, 수재들이 존재하고 있다.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수많은 수재, 천재인 그들 중에서 사람들이 알만하면서, 대표적인 20명을 뽑아 그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들이 빼곡히 수록되어져 있다. 수재, 천재라고하면 흔히들 아이큐가 너무 높다든가, 부모님의 높고, 좋은 유전자와 아이큐를 물러받았다든가, 아니면 타고나길 그렇다고 생각하기 쉽다. 나 또한 그런 편견과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었다. 아무래도 그들의 환경, 조건, 삶, 생각 등을 몰라서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부러움과 질투가 나서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된 20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주는 일을 해주었고, 책 속의 사람들이 1등, 대회마다 상을 휩쓸거나, 1위를 하는것은 타고난게 아니라 그들의 끈기와 인내, 열정, 노력이 빚어낸 결과물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서로 다른 환경, 다른 조건, 다른 부모님한테 태어나고 성장을 했다. 하지만 이들에게 보이는 성공, 높은 성적과 결과물들에는 뚜렷하면서도, 확실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포기를 모르는 끈기와 인내, 거기에 노력은 가장 기본이자, 밑바탕이라는걸 말이다. 또한, 스스로 계획을 잘 세우며,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이루고자 잠을 줄이더라도 끝까지 해낸다는것이다. 이걸 보면서 난 이러한 열정이 있었는지, 힘들거나, 잠이 쏟아지는데 이걸 이길 독기와 끈기가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반문하게 만들어주며, 왜 공부에 두각과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과의 내 차이가 너무도 확연하게 보이고, 느껴지다보니 좌절감과 존경심이 들면서, 스스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할지 방향이나, 길을 안내해주는 가이드와 불빛이 되어주기도 한다. 처음에 이 책 속에 등장하는 가히 천재나 수재들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무엇이 우리 다른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더 나아가 이들의 장점이자 무기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책에는 각각의 사람들이 이뤄낸 업적이나 결과들을 알려주고, 그들이 어떻게 이러한 결과와 성공과 성적을 받을 수 있었는지도 말해준다. 각각 인물들이 솔직하면서, 깔끔하게 본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말해주기도 하고, 공부법, 공부습관도 나와있기도 하다. 또한, 자신들이 선택한 길에 대한 생각과 왜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도 설명해주는데, 신념과 믿음이 강하다는것을 볼 수가 있다. 이 밖에도 공부할 엄두가 안나는, 고시3관왕들도 포함되어 나오기도 한다. 어렵다는 단어가 무색할정도이며, 하나 공부하는데만 2~4년이 걸린다는 고시를 무려 3관왕을 한 분들에 대한 그들이 어떻게 고시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3관왕이라는 타이틀을 따내고, 합격을 하게 됐는지 자신만의 공부법과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알려준다. 고시합격했다고하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어쩌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참고로 신기하게도 하나같이 시험이나 모의고사에서는 다들 꼴찌, 낙제점, 낮은 점수를 받았었다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마음은 아프고, 힘이 들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만들어내거나, 계속해서 공부를 해내갔다라는 것이다. 글로만 설명되어져있지만 그 안에 각각의 인물들의 그때 당시의 마음이나 생각등을 적혀져있어서 동기부여와 사고의 전환을 도와주기도 했다. 20명의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보니 글들이 대체적으로 늘어지지도 않고, 적당한 길이에 주제에 딱딱 알맞게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술술 읽이면서 배울게 많아서 많이 배우기도 하고, 본받을게 있으면 본받게 되기도 한다. 집중과 선택이라는 말을 듣거나, 하곤 하는데 그 집중과 선택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하다. 스스로가 나태하고, 열정과 의지, 끈기가 없다면 무기력하다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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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천재’는 늘 같이 따라 다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천재라기보다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는 사람들로 생각된다. 미스코리아에서 하버드의 박사가 된 금나나의 경우가 그렇다. 경북대 의예과를 다니던 중에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한 것도 재미있기도 하지만 미국유학을 가고 하버드대를 들어간 것도 재미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 박수를 쳐줄 만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어머니의 가르침을 꼭 지켰다고 하는데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공부하고 스스로 배우고 익히라는 것도 들어있다. 스스로 익히고 배우는 것은 탐구하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마음이 없이는 안된다. 또, 파킨슨병 진단의 길을 연 이진형 박사는 어려서부터 천재 소녀 소리를 듣고 자라났는데 의대의 길을 포기하고 공과대학에 진학한다. 파킨슨병의 뇌구조를 전기회로 도로로 만들어 파킨슨 병의 난치성 뇌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의 길을 열었다.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고 노력해온 이 박사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해 낸 정말 멋진 여성이다. 진정한 융합형 인재가 아닐 수 없다. 자신이 비교적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마다하고 어렵고 힘이 들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정말 다른 이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례다. 천재는 누구나 될 수 없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면 천재에 가깝게 하고 싶은 일들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고승던, 윤송이, 금나나, 이태영 등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뛰어난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내고 노력을 해 왔는지 잘 정리해 둔 책이다.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실천해 볼 수 있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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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성실하고 머리가 똑똑한 민족이라는 말을 언론이나 신문지상등에서 자주 접하곤 한다. 그만큼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대단한 한국인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하는 수식어나 자화자찬의 일종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한국에도 여러가지 천재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드러나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가 바로 공부와 관련된 천재가 아닐까 싶다. 한국하면 교육열로 유명하고 교육과 관련된 학군에 따라 집값이 요동칠 정도로 영향력이 많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구열 충만하고 관심이 많은 이 나라에서의 공부 천재들의 이야기나 비밀들이 궁금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에 [한국의 공부 천재들]이란 책도 읽게 되었다. 한국의 천재들이라고 해서 여럿 천재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얼마 전 좋지 않은 범죄에 휘말려서 아버지를 잃었다는 NC소프트의 천재소녀 윤송이의 이야기도 있고, 핵물리학자를 꿈꾸는 이세웅이나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 박사인 금나나와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연예인 김정훈등 책 초반 1,2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소개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다루는 사람들의 숫자가 많아서 인지 각자 그 사람만의 비결이나 방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일반적인 약력 소개에 그치는 측면이 많게 느껴졌다. 특히 3장 이후에는 고시출신 정치인이나 법률가이야기들로 꾸며졋는데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예를 들어 고승덕의 경우도 고승덕의 경우 ABC성공법을 주장했다. ABC 성공법은 '꿈으로 돌파하라'는 것이 줄거리이다고 간단히 쓰여있다. 다루는 사람도 많고 열거식 구성이다 보니 여럿의 인생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은 있어도 무슨 천재들의 비결이란 것은 크게 집중하지 않은 듯한 느낌이다. 사실 대단한 비결보다는 노력과 인내와 꿈을 통해 천재가 완성되었다는게 이 책의 메세지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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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출한 책. 공부로 잘 알려진 사람들과 관련한 신문 연재물이 있었나본데, 그 글들을 모은 책 같다. 그런데... 도움이 될 만한 사람도 물론 있지만 공부 말고 다른 데에서는 글쎄? 하는 사람도 있고, 별로 색다른 내용도 찾기 어렵다. 공부와 관련한 책인데 중간중간 문맥에 맞지 않는 문장들은 글읽기를 어렵게 하고... 공부와 관련한 주제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는 다른 여러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