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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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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유적 속 과학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딱이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넘 새롭고 유익한 책이네요    지난해 경주로 ktx타고 갔었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보니 넘 반갑네요.. 야간에 조명빨 받은 첨성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멋이 많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직접도 보고 간접적으로 책으로 보니 넘 좋네요. 과학적인 이야기도 읽고 조상들의 멋진 디자인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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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 유적 속 과학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딱이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넘 새롭고 유익한 책이네요

 

 지난해 경주로 ktx타고 갔었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보니 넘 반갑네요..

야간에 조명빨 받은 첨성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멋이 많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직접도 보고 간접적으로 책으로 보니 넘 좋네요.

과학적인 이야기도 읽고 조상들의 멋진 디자인도 느껴요

 

 석굴암도 경주에 갔을 때 봤어요..부처님 오신 날에 가니 유리 벽을 치우고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더라구요.

비록 종교를 다르지만 경외를 표하게 되더라구요..

넘 아름답고 곡선이 멋진 석굴암

뒤에 부조상들도 힘이 느껴졌어요..

일본에 대한 원망과 나라가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포석정도 모두 경주에요..직접 가서 본 걸 느끼고 책으로 보고

멋진 학습이에요..우리 조상의 멋진 멋이 느껴지는 곳

잘못 알려진 포석정

 

 한지의 우수성 우리 조상들이 멋진 거란 걸 또 다시 느끼네요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우리 아들은 이순신 장군을 무척 좋아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거북선의 위대함을 더 알게돼요

 

 

 실학자 정약용에 대해 더 알게된 수원화성

거중기는 적은 힘으로 큰 물건을 들어 올리는 기구

도르래의 원리, 지렛대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수원화성

강화도에서 본 고인돌

세게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

과학적인 지혜도 배우고 청동기 신분사회제도에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자료네요

소중한 문화유산 후손들을 위해 잘 보존하고 보호했으면 좋겠어요

d***l 2011.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놀라운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순간 박물관에 다녀왔었던 기억들이 났습니다. 고령에서 매년 열리는 대가야축제에서 온돌에 대해 배웠던 것도 책에서 만날 수 있었구요. 책 읽고나니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들도 생겨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언제 전부 확인할 수 있는지...이제는 아이와 함께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원리까지 더 상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뿐만 아니라
"놀라운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순간 박물관에 다녀왔었던 기억들이 났습니다.

고령에서 매년 열리는 대가야축제에서 온돌에 대해 배웠던 것도

책에서 만날 수 있었구요. 책 읽고나니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들도 생겨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언제 전부 확인할 수 있는지...이제는 아이와 함께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원리까지 더 상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 좋은 교재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림과 사진을 활용해서 얼마나 설명이 잘 되어 있는지요.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로웠고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저런 원리들을 알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었는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유물과 유적이라 하면 우리딸은 무조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였습니다.

이제는 그런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학교에서 배울때도 도움이

많이 될텐데 제가 아무리 박물관을 데리고 다녀도 그곳에서

중요한 핵심을 보지 않고 그저 놀려고만 해서 안타까웠는데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처음에 만화로 간단하게 아이들에게

소개를 해 줍니다. 그 부분에서 우리아이 이 책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 했었구요.

그 이후에는 차근 차근 그림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온돌의 원리를 보여주는 그림만 하더라도

어떻게 방을 따뜻하게 데울 수 있는지 그림을 참 입체적으로

표현했는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온돌이라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 했잖아요.

저도 사실 그 원리를 정확히 알지는 못 합니다.

그런데 그림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보다보니

둘이 동시에 아~ 이런거였구나. 하고 감탄을 했었지요.

이렇듯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의 유물과 유적들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j****6 2011.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아주 유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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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글담 어린이   이 책 속의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는.. 우라 유물 유적의 역사가 시대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쓰여져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인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유물 유적 속에 들어있는 조상들의 과학적 지혜가 담겨져 있지요~   이 책 속에 수록되어있는 우리 유물 유적 20가지는.. 개정된 관련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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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글담 어린이

 

이 책 속의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는..

우라 유물 유적의 역사가 시대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쓰여져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인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유물 유적 속에 들어있는 조상들의 과학적 지혜가 담겨져 있지요~

 

이 책 속에 수록되어있는 우리 유물 유적 20가지는..

개정된 관련교과 내용이 표기가 되어있으며..

실제 우리 유물 유적의 사진이 기재되어있어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어요~

 

간단한 핵심만화를 보면서..

20가지 우리 유물 유적들을 감상해 보기로 해요~~~ 

 

01. 과학적 지혜로 만든 무덤 고인돌

 

 

< 잠깐! > 코너는..

아이가 책 내용을 이해하고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요~

 

 

구체적인 그림 설명이 함께하니 이해하기도 쉽고~

머리속에도 잘 남는 것 같더라구요~

 

 

02. 열에너지가 오고 가는 온돌

 

 

03. 빗면의 과학으로 1500년을 버텨 온  무령왕릉

 

 

04. 1500년을 버틴 석회의 과학 고구려 벽화

 

 

05. 천하무적의 요새 고구려성

 

 

06. 기술과 정성이 더해진 가야의 철갑옷

 

 

07. 고도의 천문지식이 깃든 첨성대

 

 

08. 과학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 석굴암

 

 

09. 물의 흐름을 마음대로 포석정

 

 

10. 흉내낼 수 없는 비색의 매력 고려청자

 

 

11. 불심이 담긴 과학 팔만대장경판

 

 

12. 서양보다 200년이나 앞선 금속활자

 

 

13. 1000년이 넘는 보존성의 비밀 한지

 

 

14. 작용 반작용의 원리로 만든 주화와 신기전

 

 

15. 빛과 물의 성질을 이용한 앙부일구와 자격루

 

 

16. 나무의 성질을 살린  거북선

 

 

17. 열의 차단과 이동을 이용한 서빙고

 

 

 

18. 이산화탄소와 유산균에 숨어있는 과학 발효식품

 

19. 서양의 과학 기술을 접목하여 세운 수원화성

 

 

20. 정밀성을 자랑하는 대동여지도

 

 

이 책 한권으로..

초등 사회와 초등 과학을 한번에 선행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 유물 유적의 이야기 속에서..

민족의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

r******t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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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에 좀 더 깊은 애정이 느껴져요.
"우리것에 좀 더 깊은 애정이 느껴져요." 내용보기
유물 유적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글 이영란 그림 정석호   글담 어린이           유물과 유적에 대해 아는 만큼 다시 보이고, 그 속에 들어있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 하기도 합니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유물과 유족들인 고인돌, 팔만대장경판, 수원화성, 역사와 과학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요, 우리 것의 우수함과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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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유적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글 이영란

그림 정석호

 

글담 어린이

 

 

 

 

 

유물과 유적에 대해 아는 만큼 다시 보이고, 그 속에 들어있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 하기도 합니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유물과 유족들인 고인돌, 팔만대장경판, 수원화성,

역사와 과학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요,

우리 것의 우수함과 소중함을 아는 건 나의 뿌리에 대해 '진정으로 아는길'이니까요.

 

 지혜로 만든 무덤 고인돌.

열 에너지가 오고 가는 온돌.

1500년을 버뎌온 무령왕릉 속의 과학, 천하무적의 요새인 고구려성,

과학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인 석굴암... 20여가지의 우리의 유물과유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재미가 솔솔 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그속에 놀라운 과학의 세계가 깃들여 있다는 사실에 아이와 저도 놀랐네요.

 

 

 

아주 훌륭한 고구려의 성의  독특한 구조에 대해 읽으면서 그 시대때 다양한 쌓기들이 있었고,

자연 지형을 그대로 이용해 성벽쌓기를 하여 접착제 없이도 무너지지 않았고, 성벽을

하나만 쌓는 것이 아니라 이중, 삼중으로 덧대어 겹겹이 쌓아서

  바깥쪽의 성벽이 깨지거나 무너지더라도 쉽게

뚫을 수 없다고 합니다.

 

쌓기의 이름과 방법들을 읽고 사진으로 보면서

쌓기법도 참 다양하다면서 관심을 많이 갖았어요.

 

6합 쌓기, 들여쌓기, 판축 기법을 이용한 흙으로 쌓는 성벽,

여러겹쌓기 등등

흙으로도 벽돌처럼 단단한 성벽을 만들다니...

정말 그 당시 과학이 발달하지도 않았을때인데도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참 지혜롭게 만들어 놀라울 따름입니다.

 

 또한 책에 보면 ,

초등 교과서 몇학년때 어느 단원에서 이 유물들이 소개 되여지는지

친절하게도 나와 있네요.

실사들과 재미난 만화로 유물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첫 페이지마다 나와

아이들의 흥미유발에 참 도움이 많이 되였어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는 제법 역사와 과학의 지식이 많이 늘었어요.

예전보다 훨씬 역사에 관심도 깊어져 아이랑 우리의 유물유적을 보게 되는

체험학습을 하면 진지하게 바라보고 좀 더 주의 깊게 살펴보려는 자세가 잡혀 나가는 것

같아 정말 이 책의 도움이 크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역사나 우리의 찬란한 유물, 유적을 소개한 책은 많지만

이렇게 그 속의 과학의 원리까지 알려주는 책이라 무척 의미 있었어요.^^

k***e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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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알리고 싶은 우리나라 유물과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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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한테 이것저것 질문해오는 아들....   "엄마, 가야는 전쟁을 좋아하는 나라였을까요?"   "글쎄...잘 모르겠네"   "아니에요. 철의 나라이기도 했지만 전쟁은 안좋아했어요. 휴....안그랬으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가 아니라 가야까지 포함   해서 사국시대를 배워야할거예요...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도 삼국시대 옆에 가야는 철갑옷을 입고 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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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한테 이것저것 질문해오는 아들....

 

"엄마, 가야는 전쟁을 좋아하는 나라였을까요?"

 

"글쎄...잘 모르겠네"

 

"아니에요. 철의 나라이기도 했지만 전쟁은 안좋아했어요. 휴....안그랬으면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가 아니라 가야까지 포함

 

해서 사국시대를 배워야할거예요...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도 삼국시대 옆에 가야는 철갑옷을 입고 말타고 있는 장수만 있잖아

 

요.."

 

엄마한테 갖가지 아는척을 하며 신났다....

 

한지에 대해서 읽고 집에 있는 한지를 직접 접어보면서 어떻게 화살도 못뚫었는지 궁금하다고 물음표를 달고 다닌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초등 1학년 아들은 이 책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지를 거의 직접 보았기에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아주 흥미

 

롭게 읽으면서(오늘 벌써 두번이나 읽었다)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무더운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느껴진다.

 

 

 

유물 유적의 역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차례를 구성하였는데 제목 옆의 한 페이지는 만화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게 했다.

 

 

 

유물에 대해서 친구가 설명해 주듯 말해주고

온돌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전도, 복사, 대류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내용 뿐 아니라 편집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단숨에 재미있게 읽었다.

 

앞으로 박물관이나 과학관에 가면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아이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

 

더욱 의미있는 체험학습이 될 것 같다.

p******3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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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과학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역사와 과학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지은이 : 이영란   그린이 : 정석호   출판사 : 글담어린이   페이지 : 284쪽                   문화재나 유물 유적등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어떻게 옛날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아직 현대 기술로도 풀지 못한 것들도 많으니 정말 선조들의 지혜와 지식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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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

 

지은이 : 이영란

 

그린이 : 정석호

 

출판사 : 글담어린이

 

페이지 : 284쪽

 

 

 

 

 

 

 

 

 

문화재나 유물 유적등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어떻게 옛날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아직 현대 기술로도 풀지 못한 것들도 많으니 정말 선조들의 지혜와

지식은 엄청난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면서 만들어낸 것들이기에

현대 과학에서는 풀지 못하는 것들도 있는 것이 아닐까...

 

유물유적들은 역사적 가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과학도 깃들여있다. 역사와 과학을 동시에

배워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이다.

우리가 평상시에 궁금해하던 유물과 유적안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를 속시원하게 알려준다.

 

과학은 항상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하는데, 유물 유적을 보고 궁금해하던 것들을 책을 통해 알아가다보면

역사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분명 욕심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역사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책 속에는 무려 20가지의 유물과 유적에 대한 과학 이야기가 들어있다.

고인돌, 온돌, 무령왕릉, 고구려벽화, 고구려성, 가야의 철갑옷, 첨성대, 석굴암, 포석정,

고려청자, 팔만대장경판, 금속활자, 한지, 주화와 신기전, 앙부일구와 자격루, 거북선,

석빙고, 발효식품, 수원화성, 대동여지도

정말 중요한 유물 유적은 다 모여있는 것 같다.

 

책을 풀어나가는 구성은 모두 같기에, 첨성대를 가지고 책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처음 시작은 만화로 한다. 호기심을 한껏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초등 교과과정 중에

어느 학년. 어느 과목, 어느 단원과 연계되어있는지도 알려주니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한번에 다 읽어도 좋지만 교과와 연계될 때마다 꺼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문에서는 왜 그 유물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등등...

관련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첨성대는에서는 정말 별을 봤을까?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가서 처음 첨성대를 보고 생각했던 것인데,

이 책에서는 아예 나의 호기심이 제목으로 나와있다. 어찌나 반갑던지... 그 당시에는 나의 호기심을

풀어줄 책도 어떤 정보도 없었기에 그냥 궁금증으로 끝나고 말았었다. 그 궁금증이 이렇게나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아이 책을 보면서 해결이 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그리고 첨성대 하나를 만들 때 의미를 하나하나 부여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천문 과학이 첨성대에

고스란히 깃들여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릿속이 역사와 과학으로 꽉찬 느낌이 든다.

아이와는 몇번이고 반복해서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책을 읽어나가려고 한다.

 

 

 

 

p***o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 역사와 과학의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 역사와 과학의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 우리 것의 기본과 바탕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역사와 과학의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제목 :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저    : 이영란 그림 : 정성호 감수 : 송영심, 손영운 출판사 : 글담어린이 현대에도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고대부터 우리 조상들의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 역사와 과학의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 우리 것의 기본과 바탕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역사와 과학의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제목 : 유물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저    : 이영란
 그림 : 정성호
 감수 : 송영심, 손영운
 출판사 : 글담어린이


현대에도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고대부터 우리 조상들의 삶에서 얼마나 많은 과학적 지식들이 총동원되어
역사에 길이남을 소중한 보물들이 탄생했는지 알수 있답니다.
해외의 예를 봐도 잉카 문명의 유적, 로마의 원형경기장, 이집트의 피라미드, 중국의 만리 장성 등 정말 지금의 우리들이 봐도 과연 그 시대에 가능했을까? 라는 의문과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유적들이지요. 전 아직도 신기하고 관심이 가고 그래요.
그 원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뛰어난 과학적인 지식이 함께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요.
첨성대, 궁궐, 석굴암 등 많은 유물들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그 안에 숨겨진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운 여러 사실들을 알수 있답니다.
그에 얽혀 있는 설화나 전설 등의 이야기거리는 물론 과학적 비밀들을 알 수 있어요.


사실 학교 다닐때는 교과 내용은 외우기에 급급하잖아요.
저도 그랬고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도 마찬가지일거에요.
하지만 뭐든 단순히 암기해서만은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 내용을 좋아하고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평생이 가도 머리에 남게 되어요.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다른건 몰라도 국사, 세계사 과목은 외우는 대신 이해하려고 했고
관심이 참 많아서 교과서를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봤었거든요.
덕분에 지금도 그 분야는 너무 좋아라 하고 많이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인가요? 이 책의 취지가 공감이 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단순하게 교과 내용으로만 끝날 수 있는 유적, 유물들을 그 생성 과정과 원리, 그리고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거든요.
'책만 읽고 이런게 있구나'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깊이 있게, 최소 외국인이 이 유물에 대해서 물어보면
술술 말할 정도는 되게 도움을 주는 책 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물론 직접 보고 경험해보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더 많잖아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대신 경험하고 익히고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답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접하면 우리 아이들, 우리나라의 유물유적에 관한 기본은 탄탄히 잡을 수 있을듯 해요.
관심과 기대가 정말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책 소개      


엄마의 관심 덕에 막 기대가 커진 이 책.
표지의 다양한 유적 그림들과 '역사와 과학 공부가 한번에 되는' 이라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띄었어요.
만화도 나올듯 하고 글도 많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저의 눈빛은 초롱초롱 그 자체였죠^^
역사 관련 책만 보면 이렇게 변하는 엄마 덕에~
울 아이들이 고생이 많으네요... ^^;;)



이 책에는 총 20가지 유물,유적이 소개됩니다.
들여다보면 우리가 정말 많이 알고 있는 유물들이 대부분이에요.
조금 접하기 힘들었던, 처음 들은 낯선 이름들도 보이지만요,
그래도 여러 책들을 보고 경험을 조금 한 친구들은 몇가지는 아주 익숙할 거에요.
저희 아이도 고인돌, 무령왕릉, 고구려 벽화, 한지, 거북선 등은 많이 봤다고 딱 알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아는 것과 조금 더 깊이 있게 아는 것은 많이 다르죠?


20가지의 소중한 보물들은 발생한 시대순으로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오래전에 만들어진 고인돌부터 가장 나중에 나타난 대동여지도까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페이지는 아래에서 보시다시피 만화입니다.
도입부를 만화로 구성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깁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들, 단번에 관심 급 상승이지요~



그리고 바로 8~10 페이지 가량 각 내용별로 조금씩 분량은 상이하지만
유물,유적에 대한 설명, 특징, 각종 자료들이 나타납니다.
그림과 사진, 그리고 글~
그림으로는 원리 설명이나 구조 설명이,
사진으로는 실제 가보지 못한 유물,유적에 대해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조금 어려울 수도, 내용이 많을 수도 있지만요.
한번에 읽는 것 대신 하나하나 관심 있는 유물부터 살펴봐도 좋으니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볼 수 있답니다.
특히나 부모님과 함께 보면서 그 시대 관련 역사 이야기도 같이 살펴보면 완전 금상첨화~
대신 아빠 엄마도 공부 해야겠죠? ^^ (그래서 꾸준히 공부중이라죠. ㅎㅎ)




그리고 이 책은 각 단원마다 관련 교과가 어디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어느 학년/어느 과목/어느 단원 인지 말이지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내용과 연계가 되어 있답니다.

알고보니 2011년도 2학기 개정 교과까지 반영이 되어 있다고 해요.
초등 3학년 형님들부터 보시면 더 효과적일듯 해요.
저희 1학년 아들은 미리 공부하는 느낌으로,
다녀왔던 역사 유적지 정리하는 기분으로 볼 수있었지요.



책 속에 담긴 그림들입니다.
무령왕릉의 내부 구조, 고인돌의 바위 쪼개기, 온돌의 원리 등이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지요.
그 가운데서 지렛대의 원리, 열에너지의 전도, 복사, 대류 등 과학적인 지식들이 같이 소개됩니다.
글로서 유물,유적에 대한 설명, 유래, 특징을 알려주고
보너스로 그림이 추가적으로 들어가서 이해도를 높이고 있어요.
역사와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목시키게 되지요.
이 아래 첨성대의 모습과 대장경판을 만드는 모습 등
이 외에도 성벽의 지지 구조, 한지 만드는 과정 등도 소개되지요.


첨성대는 정말,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수학여행으로 다녀왔던 그 첨성대, 대략적으로 책에 나온 내용은 거의 다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사진과 설명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그 안에 담긴 과학이 정말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석굴암의 비밀..
어릴때 가서 그곳에서 들었던 여러 설명들이 다시금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꼭 가보리라 다짐했어요.
아직까지 경주 쪽은 가보질 못해서요.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고려청자, 고구려 성의 특징, 언제나 시원한 석빙고 등
사진으로도 많은 자료들이 이 책에서는 나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진의 양이 놀랍고 아이들이 보기에는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지요.
각 사진에는 이름과 간단한 설명이 있답니다.
나중에 이 사진들을 봐도 무엇인지 알고 설명할 수 있겠죠? ^^




아이고 이런, 책을 보면서 미쓰를 하나 했네요.
이 외에도 <더 알아봐요> ,<잠깐!> 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더 알아봐요> 코너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 외에 조금 더 심화학습 적인 내용이 소개되어요.
<잠깐!> 에서는 상식으로 알아둘 수 있는 내용도 다룬답니다.
사진을 찍어놓고도 못 올렸네요. 좋은 내용들이 가득한데 말이지요.



이 책의 사진들 제공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아래 소개되고 있어요.
위치나 참고자료 등이 있어서 나중에 직접 가볼 때 참고해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만난 보물들      



저희도 이 중에서 몇 곳은 다녀보았습니다.
백제 축제를 통해서 무령왕릉과 유물들을 볼 수 있었지요.
화려한 금관의 모습들, 토기들, 그리고 첨성대..
직접 보면 그 화려함이 정말 최고입니다.
세세한 표현하며 장식의 고급스러움, 만들었을 장인의 손길들이 느껴지는 순간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조금 많지만^^ 올려볼게요.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조형물)




(어두운 곳에서 찍어서 글이 잘 안 보이네요.)




        마무리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그 과거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으니까요.
과거가 없다면? 현재의 우리가 있을 수 있을까요?
물론 과거에 얽매여서 발전이 없고 헤어나올 수 없다면 문제지요.
과거를 알고 배워 익힐 내용은 익히고, 나쁜 것은 다시 반복하지 않고,
남길 것은 지키고 아껴 미래의 후손에게 전해야 하지요.
역사의 흔적들인 유물과 유적지를 보면서 우리는 배울 것도 많고 새길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아껴야 한다는 사실도 자연스레 알게됩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뛰어난 과학적 지식과 학문에 놀라게 되지요.
역사의 이야기 속에서 과학을 함께 배우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적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희 아이들이 이런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익혀서 어느 누가 물어봐도 자신있고 당당하게 술술 말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엄마랑 같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서 커서도 잊지 않고 꾸준히 역사는 공부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요^^
적고 보니 작은게 아니네요~
많은 보물들이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아이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해요~~

 

r*****8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재속에 담겨져 있는 신기한 과학
"문화재속에 담겨져 있는 신기한 과학"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여러가지 세계 문화유산이 있고, 더 많은 유물과 유적들이 있습니다. 문화재 속에 과학적인 지혜를 발휘해서 만들어 낸 것들이 많습니다. 역사를 배우면서 아이들에게 유물과 유적을 알려주는것은 당연한것이 되었고, 그 속에 과학이야기까지 있으니 재미를 느끼면서 책을 읽어 나갈것 같아서 '유물 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
"문화재속에 담겨져 있는 신기한 과학"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여러가지 세계 문화유산이 있고, 더 많은 유물과 유적들이 있습니다. 문화재 속에 과학적인 지혜를 발휘해서 만들어 낸 것들이 많습니다. 역사를 배우면서 아이들에게 유물과 유적을 알려주는것은 당연한것이 되었고, 그 속에 과학이야기까지 있으니 재미를 느끼면서 책을 읽어 나갈것 같아서 '유물 유적 속 신기한 과학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를 즐겁게 해 나갑니다.

 

고인돌, 온돌, 무령왕릉, 고구려 벽화, 고구려 성, 가야의 철 갑옷, 첨성대, 석굴암, 포석정, 고려청자, 팔만대장경판, 금속활자, 한지, 주화와 신기전, 양부일구와 자격루, 거북선, 석빙고, 발효식품, 수원 화성, 대동여지도 20가지의 유물과 유적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책 한권으로 정말 많은것을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에 만화도 넣어 주시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잠깐'이라는 작은 메모로 더 알려주셨고, '더 알아봐요'를 통해서 더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주셨네요. 

관련 교과의 학년까지 표기를 해 놓았으니 아이들이 어떤 학년에 맞는 내용인지 잘 알수 있었구요. 선명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역사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유물과 유적 속의 신기한 과학을 알 수 있었던 것처럼 옛날 사람들의 유물과 유적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아서 과학적으로 잘 만들어 놓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 사람들도 멋지신 분들이 많지만 옛날 사람들도 많이 알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화재를 보면서 과학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것이 풀리는 듯 보입니다.

k*****7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두가지 공부를 한번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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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물 유적속에는 조상들의 과학적 지혜가 담겨있다. 도대쳬 이넌것을 어떻게 만들었지? 라고 생각할만큼 만든 과정이 놀라운 유물 유적이 많다. 초등과정에 3학년이 되면. 과학과 사회가 추가된다. 과학과 사회의 중요성은 7세부터 선행할 정도니 어느정도로 중요한지 가늠할수 있을것이다. 이책은 옛거에도 과학으로 접근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즉,유물,유적을 토해
"난 두가지 공부를 한번에 한다!!" 내용보기

 

우리 유물 유적속에는 조상들의 과학적 지혜가 담겨있다.

도대쳬 이넌것을 어떻게 만들었지?

라고 생각할만큼 만든 과정이 놀라운 유물 유적이 많다.

초등과정에 3학년이 되면. 과학과 사회가 추가된다.

과학과 사회의 중요성은 7세부터 선행할 정도니 어느정도로 중요한지 가늠할수 있을것이다.

이책은 옛거에도 과학으로 접근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즉,유물,유적을 토해 역사와 과학을 같이 익힐수 있다는것에 매력을 느낀다.

 

 이제는 통합 교과의 시대이다.

통합 교과란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목적으로

기존의 교과와 교과 간의 관계를 뛰어넘어 주제나 활동을 중심으로 교과가 구성된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교과서 안의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것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교과서 밖에서의 경험과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중시하는 형태로 교과 과정이 바뀌었다.

그래서 개정 교과 이후 아이들의 체험학습이나 현장학습 경험은 더더욱 중요해졌다.

 

 

그럼 이책의 매력한가지를   살펴보자.

이책의 첫단원으로 고인돌에 대해 나온다.

우선 고인돌이 과학적 지혜로 만들었다는걸 알려주면서 흥미를 주기위해

가벼운 만화로 접근한다.

 

 

고인돌을 살펴볼수있는 지역과.주소지.그리고.,

고인돌이 생겨난 시기와..궁금증유발로 생각을 넓혀준다.

 

 

그림만 보아도 고인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쉽게 알수 있다.

책을 좋아하지않는 아이들도 .그림만으로도 자세히 알수 있게 

사실적인 사진과.설명을 덧붙일 필요없는 그림설명이.이책의 자랑이다.  

 

 

 


이책은.

개정된 통합 교과에 따라

아이들의 문화유산 체험에 도움을 주고

 우리 역사와 과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직접 가보지 않고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양한 유물유적을 간접 체험할 수 있고,

 현장을 직접 찾는 경우엔 유물유적에 대한 역사와 과학 지식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지식과 경험이 합쳐진 참된 지식을 바탕으로

 사고력을 높이고 과학적 탐구력을 키울 수 있다.

아이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와 과학을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될만한 책인거 같아 흡족하다.

k****5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원화성에 다시 가고 싶어요..
"수원화성에 다시 가고 싶어요.." 내용보기
유뮬 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이영란 글 정석호 그림 글담 어린이    아이기 좋아하는 역사인물중에하나인 정약용. 마침 이책에도 정약용이 나오니 그것먼저 살펴본다.  고구려 벽화 - 무덤에 그림을 그리는것 (순장이란건 같이 살던 하인들을 무덤에 같이 묻어주는것이다.) 광물질에서 물감을 얻고 석회에 그림을 그리는것. 프레스코 기법 사용했다. 고려청자- 비색은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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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뮬 유적 속 신기한 과학 이야기

이영란 글

정석호 그림

글담 어린이

 

 아이기 좋아하는 역사인물중에하나인 정약용.

마침 이책에도 정약용이 나오니 그것먼저 살펴본다.

 고구려 벽화 - 무덤에 그림을 그리는것 (순장이란건 같이 살던 하인들을 무덤에 같이 묻어주는것이다.)

광물질에서 물감을 얻고 석회에 그림을 그리는것. 프레스코 기법 사용했다.

고려청자- 비색은 푸른빛이다.  옛적에는 파기장이란 직급도 있었다고 한다. (엄마가)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높은 온도로 구우면 푸른빛의 청자가 된다

        

 독서록에 다 어찌마 열심히 자세히 적었는지. 가득이다.

민서는 그중에서 가장 열심히 적은것은 수원 화성이었다.

 

만화가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면 열심히 본다.

웃겨 죽는다.

거기다 아이가 좋아하는 수원화성에 대해서 나오니 언제 웃었냐는 듯이 집중해서 읽는다.

수원화성은 과학의 집결지라고 볼수 있다.

정약용의 거중기 녹로, 구판, 대거등등.

거기다 총감독의 체재공, 그리고 이것을 하나하나 자세히 그려진 설계도같은 수원화성의괘

백성들의 급료까지 주며 일을 시킨 정조의 마음가지에 대해서

아이는 나에게 와서 얼마나 열심히 설명을 하던지....

 

귀가따가워도 좋으니 열심히 즐겁게 읽어라....

k*****7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