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를 뒤흔드는 다섯 재앙이 모여든다. 모든 던전 위에 군림하는 ‘보스’를 중심으로 세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 현재 읽는 시리즈 중, 이세계 판타지 장르에서는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작품!... 한 다섯번째... 주인공이 확실한 세계 최강자라 맘편히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확실한 캐릭터, 개연성있는 전개...그리고 주인공이 '정의'가 아닌 '악'이라는 다크 판타지 장르가 만연한 양판소와 비교해 신선한 맛이 있어서 인지 왠지 모르게 끌리는 감이 있다. |
|
이번책에서는 스왈로우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끝에 결국 최강이라고 불리는 보스몬스터들이 스왈로우가 살고있는 던전인 태고의 중추에 전부 집합하는게 시작이됩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최강보스중 한명인 오크부족의 족장이 최강의 왕성이라고 불리는 곧에 전쟁을 한다고 선포하죠! 그렇게 시작되는 전쟁을 예고하는 반면! 스왈로우와 일부 보스들은 그런 전쟁에는 흥미 없다는 듯이 구경(또는 무시)를 시젼 하는등 의외로 평화롭게(?) 지나가는 듯 싶었으나! 오크군단의 일부가 족장의 말을 무시하고 스왈로우와 관련된 무언가(자세한건 읽어보시길!)를 건드려서 스왈로우는 오크군단의 보스족장에게 만회할 기간과 조건을 걸죠. 그렇게 시작되는 전쟁편! 아쉽게도 이번편에서는 제대로된 전쟁은 아직 미흡하나, 여러가지 떡밥과 최강 보스들의 모습을 볼수있기에 나름 재밋었던거 같습니다! |
|
멜쥬가 많이 성장한 걸 볼수 있는 4권이었습니다. 호문쿨루스가 된 마르몰리아를 상대로 꽤 선전했는데 이건 무슨 최종보스도 아니고 쓰러트렸더니 더 강한게 나오고, 쓰러트리니 더 강해지고... 결국 스왈로우가 나와서 다 때려부수긴 했는데 앞에서 멜쥬가 고생한게 참 허무해지네요.
이 소설은 스왈로우가 이것저것 다 때려부수는 재미로 보는 것 같습니다. 아르가 스왈로우 상대로 나름 머리를 쓰긴 했는데, 그걸 다 때려 뿌수니 뭔 소용이 있나요... 인간 입장에선 참 재앙이다 싶었어요. |
|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씨4권입니다! 처음에는한국노벨이라 그다지 끌리지 않았지만상당한 재미르 내포해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인렐트리 작가님께 그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새로등장하는 히로인이 딱 제 취향이라 더재미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
|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 4권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저번에 예고했던대로 태악굴 보스들이 태고의 중추에 모입니다. 거기서 보스끼리 태고의 중추를 생각하는 태도나 이해관계를 중점적으로 보니 더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나중에는 오크가 제국을 멸망시킬 것이라고 선언하고 제국과 전쟁을 일으킵니다. 결국 피해보는건 제국뿐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고 일러스트도 정말 좋습니다 :) |
|
이번 권도 어김없는 니트족 보스 스왈로우 씨.이번 권에서는 태악굴의 보스들이 모이고 오크들의 지도자인 쿠락은 제국을 치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로 인해 물자를 쓸어 모으던 오크들은 스왈로우와 거래하던 상인을 살해하게 되고 그로 인해 스왈로우는 심히 분노합니다. 스왈로우가 쿠락에게 목숨을 살려주는 대신 조건을 걸고 그 조건을 채우기 위해 오크는 제국 약탈을 감행하고 제국을 공격하기 시작함으로써 4권의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스왈로우의 위용이 다시 한번 드러나는 4권이였습니다. |
|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의 실타래 속, 예상치 못한 전쟁의 씨앗이 태동한다. “이번 계절이 가기 전에 제국을 멸망시킬 것이다.” 암막 뒤에서 오가는 조심스런 밀회. 관망하는 이를 잡아끄는 숨겨진 진실. 마침내 대륙 중앙으로 날아드는 전쟁의 효시. “불구경보다 재밌는 전쟁 구경인데 말이죠.” “그렇긴 한데.” 이번엔 정말 움직이기 싫으니까, 한 발 뒤에서 구경이나 하자! 세상만사에 잔뜩 시달린 보스는 마침내 파업 선언에 이르는데! 거대한 전쟁의 전운이 대륙을 뒤덮는 가운데, 모든 던전 위에 군림하는 ‘보스’를 중심으로 세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
|
3권에서 갑자기 태악굴 보스들이 찾아온다고 해서 띠용?했기에 서둘로 4권을 샀었습니다.
그렇게 찾아온 태악굴 보스들과 태고의 중추 몹들의 만남은 의외성이 가득했는데, 덕분에 킬킬 거리면서 읽을 수 있었고, 이 와중에 드러나는 스왈로우의 압도적임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던져진 전쟁의 불씨를 스왈로우 일행은 멀찍히 떨어져서 팝콘타임을 즐기려 했습니다만....그냥 두면 재미없죠. 스왈로우가 보스 몹답게 행동해야하는 일이 터져버렸고 결국 스왈로우님께서는 자신을 개무시한 녀석을 조지시기위해 직접강림하사 그들을 조지는 데 거의 성공했으나, 갑자기 끼어든 방해꾼의 행동에 오랜만에 포악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스왈로우는 압도적인 강함을 지닌 '괴물'이기 때문에 절대로 착한 인간다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풀어쓰자면 스왈로우가 '한낱' 인간 등에게 자비를 베푼다던가, 이해해준다던가, 용서해주는 순간 이 책은 흔하디 흔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불합리할 정도로 구는 스왈로우의 행동과 이를 지지하는 강함이 이 이야기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권에서도 이런 모습이 잘 드러났기 때문에 만세~
다만 작가도 말했지만 이어지는 전쟁편의 서사부분에 불과한 4권이기에 특별히 큰 재미를 느끼긴 어려웠습니다. 그렇기에 4점이지만, 5권 꼭 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