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 느낌이었다
박웅현 저자만 보고 고른책이었는데, 3자로서 박웅현 저자의 창의적인 광고에대한 설명들이었다.
직접 본인 광고에대해 들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오히려 3자로 하여금 설명되어 객관적으로
얼마나 더 창의적인지 알수 있게되었다.
무심한듯, 스치듯 광고는 우리 삶의 가장 가까이 있다는 사실과
피식피식 웃게 만들었던 광고가 바로 박웅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