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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책을 두 권 읽었다. 하나는 '성경은 드라마다'였다. 다른 한 권은 서양 철학과 기독교에 관한 어려운 책이었다. 두 권을 책을 통하여 먼저 이 두 사람의 권위를 인정하게 되었다. 성경신학에 능통하고, 서양 철학에 능통한 학자로. 그 권위에 이끌려 '세계관은 이야기다'를 구매하게 되었다.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이 있어 구매했다. 신국원 교수의 책이나 논문을 읽었으나 어려웠다. 그래서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구매했으나, 그래도 기독교적 관점에 따른 세계관을 공부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두 사람은 성경과 서양 철학에 능통한 학자이기에, 세계관에 관하여 잘 풀어 주리란 믿음으로 구매하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