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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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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은 정말 경제의 알짜배기 용어들을 모아놓은 것 같았다. 처음 책을 접하였을 때에는 트위터 경제상식이라는 제목만 보고 트위터를 하려면 경제상식을 알아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트위터를 하기위한 기초적인 상식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 트위터를 하면서 저자가 경제상식을 정리해놓은 것이 었다. 이 책의 경제상식은 경제 상식 단어들을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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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은 정말 경제의 알짜배기 용어들을 모아놓은 것 같았다.
처음 책을 접하였을 때에는 트위터 경제상식이라는 제목만 보고 트위터를 하려면 경제상식을 알아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트위터를 하기위한 기초적인 상식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 트위터를 하면서 저자가 경제상식을 정리해놓은 것이 었다.
이 책의 경제상식은 경제 상식 단어들을 짧고 간결하게 한단어 한단어씩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나름 보기도 편하고 길고 긴 경제 용어들이나 풀이들을 보지 않고도 어느정도 이해가 됐다.
지금까지 읽은 경제 상식이나 경제 책들은 그 어려운 단어를 길고 길게 표현하여 앞부분 정의를 뒷부분을 읽다가 잃어버리곤 했다.
그래서 다시 읽고..
그런데 경제 상식이라는게 그렇게 재미있는 부분은 아니지 않은가.
덕분에 포기한 경제 책들만 수두룩 한 것 같다.
내가 관심있는 경제는 재테크 뿐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경제에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알게 되었다. 이 많은 용어들중에 알고 있는 단어도 있었지만, 알고 있었어도 틀리게 알고 있었던 단어들이라든지 용어는 들어봤는데 뜻을 모른다던지..
심지어는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들도 꽤 되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어느정도의 경제용어정도는 깨닫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은 말그대로 직장인 우선순위 경제 용어 600인 것이다.
출퇴근시 간결하게 조금씩 읽어보았는데 꽤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 이후에 신문이라든지 뉴스를 보는것도 왠지 더 알아들을 수 있게 된것 같아서 좋았따. 책 자체도 그리 크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포켓북으로 들고다니기도 편해서 좋았다.
경제 용어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없는 것 같거나 경제 입문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p***i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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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내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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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기업은행의 퇴직연금 상품에 가입을 해서, 채권, MMF 등 여러 상품을 회사에1년에 한번씩 지급하는 금액내에서 배분율을 개인이 정할 수 있다. 직장의 업종이 IT라서경제 용어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수익을 얼마나 담보할 수 있을지 추정하는 것도 경제의문외한이라 어려웠다. 가끔 경제에 관심을 갖고자 책을 사보지만 항상 볼 때만 이해가되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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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기업은행의 퇴직연금 상품에 가입을 해서, 채권, MMF 등 여러 상품을 회사에
1년에 한번씩 지급하는 금액내에서 배분율을 개인이 정할 수 있다. 직장의 업종이 IT라서
경제 용어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수익을 얼마나 담보할 수 있을지 추정하는 것도 경제의
문외한이라 어려웠다. 가끔 경제에 관심을 갖고자 책을 사보지만 항상 볼 때만 이해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낯선 단어로 보이는 일이 반복되었다.

경제용어도 사전처럼 찾아보고 짧게 나봐 쉽게 머리에 와 닿는 책이 필요했다.
박정호 저자의 트위터 경제상식은 바로 이런 필요에 의해서 나온 책으로 경제를 깊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책이다. 해당 경제 용어 뿐만 아니라 경영, 증권/금융,
회계/무역, 부동산, 그리고 IT 등 관련 산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모른 채 넘어가는 현 시대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뜻을 정리해 놓았다.

경제를 알려면 경제신문을 보라고 말하지만 몇 일 집중해서 보지만 금방 용어가 낯설어서
포기한지 몇 번이 넘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경제신문을 보는데 지루함 대신 더 알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끔 되었다. 모두들 은행 금리가 낮다 보니 좋은 투자처를 찾지만 묻지마 투자하기에는
여유돈이 별로 없고 깊게 공부해서 투자하자니 시간을 내기가 힘든 우리에게 그나마
기초를 알고 경제를 접근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

그동안 키코에 대해 많이 듣기 했지만 환율 하락에 따른 헤지 상품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환율의 하한을 넘어서면 계약이 해지되고 피해를 고스란히 계약자가 덮어쓴다는 것은 몰랐었다.
그래서 그 많은 기업이 키코로 인해서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이해했다.
앞으로는 경제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똑똑한 투자자로서 거듭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p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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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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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새로운 신종어가 수없이 생겨났고, 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이 빠르고 편하게 대중들에게 공유되기 시작했다. 이제 현대인들의 지식 습득양은 과거에 비해서 놀랄만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런 분위기에 더해서 사람들의 재테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과거 전문가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경제, 경영, 증권, 금융, 회계, 부동산 등의 지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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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새로운 신종어가 수없이 생겨났고, 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이 빠르고 편하게 대중들에게 공유되기 시작했다. 이제 현대인들의 지식 습득양은 과거에 비해서 놀랄만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런 분위기에 더해서 사람들의 재테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과거 전문가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경제, 경영, 증권, 금융, 회계, 부동산 등의 지식들에 비전문가인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하루에도 다양한 경제 용어들과 상식들이 다양한 미디어에서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만큼 관련 지식의 부재는 개인으로써도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더욱이 뒤늦게 관련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방대한 양의 경제 지식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선별하거나 이해를 위한 전문 용어들을 일일이 다 공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잘 정리된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경제 용어> 1. 기초부터 미래예측까지 경제를 배우다.
<경영 용어> 2. CEO를 꿈꾸는 직장인의 경영 수업 시간
<증권, 금융> 용어 3. 돈에 대해 알아야 돈을 잡는다.
<회계, 무역 용어> 4. 인턴부터 팀장까지 알아야 할 회계의 기초
<부동산 용어> 5. 재테크의 기초, 부동산을 공부하다.
<IT 용어> 6. 놀라운 IT세상, 빠른 변화를 따라잡다.     
이 책에는 경제 상식 실무 용어 600개가 실려 있고 각 용어마다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다. 위와 같이 6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경제, 경영, 증권과 금융, 회계와 무역, 부동산, IT 분야에 상식적인 실무 용어들이 선별되었다. 현대인들이 경제생활을 하면서 꼭 알아야할 필수 용어들을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빈출도와 검색 순위가 높은 단어를 선별했고, 최근에 등장한 새로운 트랜드와 신조어들까지 포함했다.
용어 설명에 경우도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에 최대한 일상용어들을 사용하여 쉽게 설명하려고 배려했다. 제목에서 트위터라는 명칭을 활용했듯이 트위터의 입력 조건인 140자를 적용한 설명은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몇 개 씩 손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에서 설마 재미와 감동을 찾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경제 실용서이다. 학창시절 영어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단어집을 만들어서 공부했듯이 이 책은 여유 시간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펼쳐보고 학습할 수 있는 단어집과 같은 경제 실용서이다.
어떤 일에서든 기본이 중요하듯이 자신이 경제 상식에 부족함을 느낀다면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쉽게 경제 상식을 익힘으로써 경제의 기본기를 견고히 해나가기를 권한다. 경제를 아는 만큼 미래가 보이고 경쟁력이 올라간다는 말처럼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부담 없이 기초 경제 용어를 마스터해보자.



s*****n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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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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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경제상식의 기본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용어를 간결하게 정리한 서적.   인터넷 검색창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경제용어지만, 600개의 용어를 단숨에 정리하는데 매우 적당한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분야에 국한된 내용의 지식만으로 생활하기는 곤란하다. 뉴스나 신문에서 언급하는 기본적인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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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경제상식의 기본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용어를 간결하게 정리한 서적.

 

인터넷 검색창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경제용어지만, 600개의 용어를 단숨에 정리하는데 매우 적당한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분야에 국한된 내용의 지식만으로 생활하기는 곤란하다. 뉴스나 신문에서 언급하는 기본적인 경제상식 정도는 알고 있어야 이해를 할 수도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서적은 기본에 속하는 경제용어 600개를 이해하기 쉽게 간략한 내용으로 정리한 경제용어 사전이다.

 

경제용어가 매년 새롭게 양산되다 보니 새로운 용어를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곤 한다. 금융, 재무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사무직 직원들의 경우 뉴스와 신문에서 새로운 용어를 듣고 막연하게 지나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도 "피그스(PIIGS)"란 용어를 접할 때 돼지와 관련된 용어로 이해하는 과오를 범하기도 했었다. 무한 경쟁사회에서 남보다 앞서가지는 못할망정 상식에 속하는 용어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이 서적을 모든 성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터넷검색의 대부분의 시간을 스포츠, 연애뉴스에 편중하지 말고, 사회와 경제에 관한 부분의 관심도 높아져야 하지만, 그에 따른 용어의 정의도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있다면 사회생활에 윤활유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에 강력 추천하고 싶다. 내용이 간결하다보니 심도 있게 다루지 못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읽기 쉽고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내용으로 상식을 전달하는 서적이 더 유용한 서적이라 판단하는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서적이었다고 평하고 싶다.

t****1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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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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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인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까지도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매일 요동치는 경제속에서 자신만의 커리어, 성공을 위해서 쌓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경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경제지식은 어느덧 우리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필수과목이 되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경제를 공부하겠다고 하면 큰 낭패에 빠진다. 어려운 경제용어, 큰 시각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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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인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까지도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매일 요동치는 경제속에서 자신만의 커리어, 성공을 위해서 쌓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경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경제지식은 어느덧 우리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필수과목이 되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경제를 공부하겠다고 하면 큰 낭패에 빠진다. 어려운 경제용어, 큰 시각으로 봐야하는 경제의 흐름 등 초보자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당장에 경제신문을 펼쳐보라. 경제용어, 상식 등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는 신문은 하얀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자밖에 안 되는 것이다.

 

경제학과를 전공한 나로서는 경제신문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나 역시 모르는 용어가 있고 간혹 어려운 내용도 있다. 하물며 경제를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어떻겠는가..

'트위터 경제상식'은 이런 사람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다. 어려운 경제용어를 누구한테 배울 시간도 찾아볼 수고도 하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에게 큰 지식을 선물해주는 책이다.

경제용어를 비롯하여, 부동산, 회계, 증권 등 다양한 주제의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마치 국어사전 같은 느낌이다.

책 뒷부분에는 자음 순서로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찾는 용어, 보고 싶은 용어를 골라 읽을 수 있다.

직장인 우선순위라고 적혀있지만 직장인 뿐만 아니라 대학생, 고등학생들도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쉽게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분야의 용어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상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무한경쟁사회이다. 남보다 뒤쳐지면 그 만큼 살아남기 힘들어진다. 남들보다 뛰어나지는 못하더라도 뒤쳐지지는 않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이 모든 지식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시작은 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생활 속 자투리 시간을 통해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조금은 어제의 나보다는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바쁜 직장인을 비롯해 사회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경제신문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이 책과 함께 공부해보자

 

k*******n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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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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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가 무려 600개씩이나 정리되어 있다. 한번쯤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들어 본적은 있지만 뜻을 잘 모르는 낯익은 용어들이 많이 있었던 참이였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공부해야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었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은 아예 모르는 것만 못하기에 이번 기회에 이 책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 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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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가 무려 600개씩이나 정리되어 있다.

한번쯤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들어 본적은 있지만 뜻을 잘 모르는 낯익은 용어들이 많이 있었던 참이였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공부해야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었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은 아예 모르는 것만 못하기에 이번 기회에 이 책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 진 것 같다.

이 책은 경제, 경영, 금융, 회계, 부동산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모든 용어들을 간단하게 뜻을 설명해주고 있는 한권의 알짜 사전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설명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지만 배움을 원하면 스스로 찾아야 하는 법. 인터넷을 통해 자세히 공부한다면 더 깊은 지식을 쌓기 위한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았던 부분은 회계와 경제 분야이다.

회계를 배웠지만 어느새 기초를 다 잃어버린 느낌이 들었었다. 간단한 용어조차 정의하지 못하고 헷갈려 했었는데 이 책으로 개념을 다시 정리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 주식 시장의 폭락으로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5분간 중단) 서킷브레이커(급격한 주가하락을 막기위해 매매를 일시 중지)가 발동했다는 뉴스 보도를 들은 적이 있다.

그 때에는 솔직히 정확한 용어를 몰랐었는데 이제는 이 책으로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모라토리엄(지불유예)을 선언한 두바이의 기사부터 정유 회사의 카르텔(담합), 저축은행 부실 사태로 인한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 정부의 양적완화(중앙은행이 국채 매입들을 통해 통화량을 늘림) 정책까지 모든 뉴스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들어가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나의 경제 지식이 업 되는 느낌이 들면서 뉴스와 신문기사를 더욱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속의 경제 분야의 용어만이라도 제대로 마스터 한다면 앞으로 경제 신문쯤은 거뜬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생소한 IT분야의 용어까지 사람은 꾸준히 읽고 닦으며 배워야 한다는 것을 오늘 또 새삼 느꼈다.

e****4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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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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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쁘지 않았다. 그 왜, 한창 취업준비 할 때 보았던 SSAT 대비용 일반상식을 보는 느낌이 었달까. 어떻게보자면, '골디락스', '모멘텀', '헤지펀드'같은 알아야 할 것 같은 상식들은 대부분 다루고 있으니까. 그런데 왜 하필이면 '트위터' 경제상식일까. 저자가 트위터에 기고(?)한 내용들을 모아냈던건가? 싶은데, 아마 그건 아닌 것 같고 140자(트위터 글자수 Max) 안에서 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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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쁘지 않았다. 그 왜, 한창 취업준비 할 때 보았던 SSAT 대비용 일반상식을 보는 느낌이 었달까. 어떻게보자면, '골디락스', '모멘텀', '헤지펀드'같은 알아야 할 것 같은 상식들은 대부분 다루고 있으니까. 그런데 왜 하필이면 '트위터' 경제상식일까. 저자가 트위터에 기고(?)한 내용들을 모아냈던건가? 싶은데, 아마 그건 아닌 것 같고 140자(트위터 글자수 Max) 안에서 그 내용을 설명한다는게 초점인듯.

개 인적으로 공부하는 스타일 자체가 무언가를 한 번 보고 외우는 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금 버겁게 이해하는 타입이라 사실. 나는 이 책을 한 번 훑어보았음에도 불구(나름 정독했는뎁)하고 기억나는 건 이미 내 뇌에 저장되어 있던 단어들 뿐. 나 같은 뇌구조를 가진 사람이 '학습'하기에 적절한 책은 아니다. 오히려 경제상식사전이었나? 그게 좀 더 설명히 디테일해서 초보자가 이해하기에는 좋았던 듯.

그래도 전체적인 구성이 경제/경영/금융/회계/부동산/IT 등 분야별로 중요한 상식을 사전처럼 잘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는 굿굿. 어떻게보면,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 쉽게 뒤적뒤적할 수 있다는 거니까.

사 족을 하나만 붙여도 될까? 나 사실 IT 쪽에 관심 많은 사람이고, 또 나름 다른 사람들이 '그래도 너는 IT 회사 다니고 있다'라고 말하는 이상한 쪽에 종사하는 인간인데. (-0-)ㅋㅋㅋ 왜 IT 상식 중에 'DSLR 카메라'가 있는건지? 진짜 이건 좀 쌩뚱맞았는데. 오히려 SOC나 (비슷한 개념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좀 더 일반인들이 잘 모를 것 같은 용어에 대해서 알려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n********n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