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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두가 추구하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행복을 위해 악착같이 살아가는 모습이 때로는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행복이란게 이렇게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 멀리서만 찾으려 했던 것 같다.
또 어렵게 여기고 있었고 만족이란것을 몰랐기 때문에 내곁에 찾아온
행복도 모르고 지나간것 같다.
또한 나는 행복하다는 생각보다는 불행하다고 스스로 여겨왔던 것 같다.
그래서 나에게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졌던 것 같아 부끄러워 졌다.
내 안의 마음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과학자들이 밝혀낸 행복의 비밀 50가지 읽으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행복이란 바로 내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행복의 비밀을 3단계의 구성으로 짜여져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찾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것들을 보여준다.
특히나 행복이란건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사랑속에서 피어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조금만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존중해 준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는것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고 욕심을 버리면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서 찾아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젠 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 같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어려운것이 아니라 그저 평범하게 건강하게, 마음을 비우고
낙천적으로 살면 바로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었다.
행복이란 것도 이렇게 과학적이란 사실에 또한번 놀라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이젠 행복해지는 비결을 깨달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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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의 제목을 읽고 흥미로왔습니다. 행복의 비밀은 비밀인데 과학자들이 밝혀냈다고 하니 더욱 읽어보고 싶어졌지요. 우리의 일상 속,행복의 숨은 심리가 있다는데 어떤 행복의 비밀을 과학자들이 밝혔는지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우선 50가지를 행복의 비밀 3장으로 나누었습니다. 1장 -Love, 2장 -Eeveryday, 3장 -Wisdom 싫증이 날 때는 주말부부처럼 살아라,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취침 시간을 맞춰라, 쇼핑을 좋아하는 세포는 여성에게만 있다,살을 빼고 싶다면 먼저 갈등이 있는 친구와 화해하라,고기 먹은 뒤에는 냉면을먹어라,예민하기보다는 둔감하라,용서하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TV를 꺼라 불행한 사람들이 더 많이 본다,기부하라 행복 지수가 쑥쑥 올라간다 등 호기심이 가득한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어 얼능 읽어나갔습니다. 이 책에는 삶이 행복해지는 지혜가 잔뜩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미국 경제주간지 포보스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세계 56위라니 독재국가인 미얀마 39위,내전을 겪고 있던 스리랑카 22위라니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가 아닌가합니다.좋은 차에,좋은 음식,좋은 옷,좋은 집,현금을 쌓아놓고 있다고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우리 모두 몸과 마음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행복한 삶에는 수많은 과학의 비밀이 숨겨있으니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깨닫고 채우기보다는 덜어내는 삶에 만족하여 살아갈때 행복과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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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과학을 대중의 언어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자, 라고 책의 표지 뒷면에 작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능력자도 부러운데 과학을, 그것도 난해한 과학을 대중의 언어로 재미있게 풀어내다니... 대단한 실력가와 능력가와 과학자라는 생각이 들어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든다. 이 책이 인간이 행복할 때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추적한다고 한다. 우리 몸은 실은 마음에 따라 변한다고 한다. 작가는 젊게 오래 살려거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낙천적인 마음가짐으로 행복하게 살수록 아프지 않고 젊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행복의 비밀1 :Love 와 행복의 비밀2 : Everyday 그리고 행복의 비밀 3 : Wisdom이다. 세부사항으로 50여가지에 이르는 내용 하나하나가 우리에게 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그동안 익히 알고 있었던 것, 또는 어렴풋이 알고 지나쳤던것,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새삼 알게 된 것까지... 행복은 멀리 있는게 결코 아님을 새삼 확인하며 이 책을 편한 마음으로 읽어본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하며 재미있게 행복의 길에 동참해보자.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키스를 하라.키스를 자주하는 사람들은 면역력이 올라가고 병증이 생길 확률이 낮아진다고 한다. 또한 부부 싸움 뒤에는 포옹을 하라라고 한다. 포옹의 힘은 단순히 정신적인 치유에 그치지 않고 신체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스킨십은 어린이의 두뇌발달에도 기여한다고 한다. 안아주면 아이들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서로 상처를 어루만져주려는 마음가짐으로 포옹할 때 효과가 있다고 한다. 햇볕을 많이 쬐라, 우울증을 예방한다고 한다. 햇볕을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가 만들어져 뼈도 튼튼해진다고 한다. 숙면을 취하라, 그러지 않으면 열심히 공부해도 말짱 도루묵이다.라고 한다. 아침밥을 먹어라, 뇌가 최상의 상태가 된다. 수천억개의 세포로 구성된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데, 포도당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충하는 방법은 식사를 하는 것이다. 또한 꼭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빵보다는 밥을 먹고, 밥 중에서도 현미밥이 좋다고 한다. 좋은 것을 많이 먹고, 잠 잘자고,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고 자연과 더불어 기분 좋게 살면 누구나 건강해진다. 많이 웃어라, 웃음은 전염된다라고 씌여있다. 삶이 권태로울 때는 새로운 목료플 새워라. 기부하라, 행복 지수가 쑥쑥 올라간다. 음악을 들어라, 두뇌 활동이 활발해진다. 나이 들어서도 꾸준하게 일하라 노인을 공경하라, 나이 들수록 지혜로워진다. 나이는 기억력을 가져간 자리에 대신 통찰력을 놓고 간다고 한다. 그저 목차에 쓰여진 글을 쭉쭉 읽어내려가다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그리고 내가 잊고 살았던 느낌과 자극과 문구들이 나를 다시한번 잘 살아야지!하는 각성을 갖게 만들어주기에.... 이 책을 읽은 독자는 행복이 저절로 묻어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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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며 행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동안 막연하게 행복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개인적인 상황, 심리 상태에 따라 행복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해왔는데, 과학자들이 행복의 비밀을 밝혔냈다는 제목에 보고 궁금함이 많았답니다. 물론 누구에게나 똑같은 상황은 없겠지만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누구는 행복을 느끼고, 누구는 불행하게 느끼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매스컴에서 이미 많이 보도된 것처럼 우리나라의 행복도는 전세계 소득 상위 40개국 중에서 39위를, 세계 56위에 그쳐 지극히 낮습니다.. 이 수치는 심한 경제위기에 빠진 그리스(50위)나 내전 상황에 처한 코소보(54위), 그리고 세계 최빈국으로 꼽히는 니카라과(52위)보다도 못한 순위라니 참 놀랍지요. 이는 행복을 객관적인 수치만으로 규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신의 경제 수준만큼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나도 56위가 되는데 일조를 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ㅠㅠ
이 책은 그동안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만 간주되었던 행복에 대해 수년간 행복감을 느낄 때의 우리 몸의 변화를 추적하고 일상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연구한 과학자들이 밝혀낸 숨은 원리를 담고 있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개인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른 행복이라는 것을 이론적 또는 실험적 연구를 통하여 과학지식을 탐구하는 과학자가 비밀을 밝혀냈다니 좀 놀랍기도 했어요. 이를테면 기쁠 때 웃는 단순한 웃음 하나에도 다음과 같이 과학적인 이론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지요. 인간은 일생 동안 50만 번 이상 웃는데, 성인은 하루 평균 8번 웃고, 어린이는 평균 400번쯤 웃으며, 웃으면 면역기능이 높아지고, 심장박동수가 2배로 늘어나며, 폐 속에 남아 있던 나쁜 공기가 신선한 공기로 빨리 바뀐다고 하며, 웃을 때는 암과 세균을 처리하는 NK세포, 감마인터페론, T세포, B세포 등이 증가한다고 한다는 등...
50가지 비밀 중 내가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은 비밀이 아니겠지요?ㅎㅎ 그래도 몰랐던 사실들도 있고, 신기한 현상과 원리들도 있어 이런 것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어요.
제일 흥미를 끈 내용은 "살을 빼고 싶다면 먼저 갈등이 있는 친구와 화해하라" 였어요. 많이 알려진 것들도, 내가 몰랐던 사실도 지루하지 않게 알려주어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서평은 한우리 북카페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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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행복도 지수가 결코 높지 않다는 것은 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다라는 생각보다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해서 자신있게 행복하다라고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다. 나역시도 비관론자가 아님에도 세계 56위의 국민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행복할 수 없을까? 적어도 방법은 있지 않을까? 다만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
누구라도 이런 생각은 해볼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어떤 조건이건, 누구라도 행복해지고 싶어하니 그 사람들 중 일부라도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고 했거나 찾고 있거나 이미 찾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역시 들었다. 그런데 어렵게만 느껴졌던 행복의 비밀을 무려 50가지나 찾아냈다고 하는 책이 있다. 그렇고 철학자가 아닌 과학자가 그것을 밝혀 냈다고 한다.
전세계 소득 상위 40개국 중에서 39위, 세계 56위라는 우리나라 행복도는 현재 경제위기로 나라 전체가 어려운 그리스(50위, 여긴 비밀이 뭘까 진짜 궁금하다.)나 내전의 상황에 처한 코소보(54의, 이 나라 이름이라도 제대로 아는 사람도 많이 없지 않을까?)보다 낫다니 참으로 심각한 현실이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OECD 가입국 중에서도 높은 자살률을 차지하는 것과도 분명 어떤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니 살아가는 이유도 점차 잃어가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행복의 비밀을 'Love, Everyday, Wisdom', 이렇게총 3가지의 키워드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키워드에 담긴 비밀을 살펴보면 이게 진짜 그토록 기대했던 비밀이 맞나 싶어질지도 모른다.
'6. 차라리 부부 싸움을 하라' '13. 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취침 시간을 맞춰라' '27. 편식하는 아이에게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여라' '28. 고기 먹은 뒤에는 냉면을 먹어라' '43. 행복한 사람 옆에서 살아라' ' 47. 남의 불행은 진짜 꿀맛이다'
어떤 것들을 보면 이게 다(13, 28, 43)야 싶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진짜 이래도 되나(6, 27, 47) 싶어지기도 한다. 전자는 대체적으로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비밀 아닌 비밀이고, 후자는 보통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금지 항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지루하지 않다. 뻔한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하고, 전혀 의외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려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든가 내가 어떤 것을 할때 행복한지와 같은 것들을 스스로에게 질문해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를 위한 진짜 행복은 바로 나 자신이 제일 먼저 알지도 모를테니 말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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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의 행복여행,행복의 신화,행복의 경고,행복해지는 산책 등등 행복이라는 테마는 요즘 나오는 책들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나도 읽은 것이 괘 되니까~~ 티비프로그램도 힐링이 위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니까 책도 그런 것일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최근에 들어서 "행복"이라는 두글자에 매달리는 걸까? 그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반증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모두가 바라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기분이 좋은 것" 즉 "기쁘다"와는 다른 것 같고 평온함.온화함,따뜻함 이런 단어들을 들으면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이 책의 앞장을 보면 "__님께 행복의 비밀을 선물합니다"라고 적혀있다 상투적인 문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이 글귀가 결코 책의 판매수를 올리기위한 상투적인 문구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이 책은 과학책이 아니라 심리학쪽인 것 같다 행복에 관련된 여러가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해설해준다 책의 표지에 웃는 얼굴만 있다 이것도 이 책을 읽다보면 웃음이 나온다 이성간의 매력이 우리가 생각하는 외모보다는 체취에 있다거나 고기를 먹은 뒤에 냉면을 먹는 것이 왜 더 행복한지~ 소띠여자가 순하다는 부분에서은 솔직히 웃음이 터져나왔다 나의 언니는 소띠지만 성격만보면 "스페인의 투우를 하는 소띠"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한은행에서 혈액형으로 제한을 두었다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첨 알았는데 조금은 어이가 없다 혈액형을 헌혈외의 성격이나 연애부분에서 따지는 것은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뿐이라고 예전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forgive,용서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다시보니 한번 더 생각하게 햇다 옷을 벗는 유형에 따른 성격의 차이점도 인상적이었다 읽으면서 많이 웃었고 공감이 갔다 몇칠전에 읽었던 탁닛한 스님의 두권의 저서에서도 나왔던 부분도 있다 "둔감"의 부분에서는 "둔감"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웠다
이 책 "행복의 비밀 50" 을 읽으면서 즐거웠다 또한 많이 공감도 갔다 하지만 행복을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는 있지만 그 행복을 느끼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따른 것일 것이다
[이글은 한우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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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보이지 않는 느낌을 보이는 것만 중시여기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정의를 내렸는지 기대되는 책이였다. 일상속, 행복을 찾는 50가지의 방법들 내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고 전혀 모르고 있던것도 몇가지 되었다. 가장 공감이 되고 관심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행복의 비밀1:LOVE 편이였다.
♥행복의 비밀1:LOVE 1.체취가 끌리는 사람이 연인이다. 2.사랑에 빠지면 안 먹어도 배부르다. 15. 매력적으로 보이려면 낮에 성교하라 16.가정적인 남성을 찾는가, 남성호르몬이 적은 남성이 좋다. 사랑의에 빠지면 나타나는 증상들, 감성이 풍부해지는 부분들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써내려간게 인상적이었다.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 옥시토신, 엔도르핀이 적당히 분비되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고 그리워하고 소중히 여기되 되는것이다." - 페이지22 마음은 뇌가 관장하고 사랑또한 뇌와 호르몬의 분비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사랑의 마음은 이렇다 저렇다 딱히 정의내리기 힘든 감정인데, 그런 감정적 부분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해석해나가는 부분이 이해하기 쉬우면서 흥미로웠다. ★행복의 비밀2:Everyday 19. 매력적인 여성이라면 화장하지 마라 25.가짜 약도 믿고 먹으면 효과가 크다. 29.따뜻한 차 한잔,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32.기합은 실제로 힘을 준다. 플라시보효과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가짜약도 믿고 먹으면 진짜처럼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한가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된건 환자들이 약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약을 먹어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었다. 아니 어떻게 가짜임을 알고도 효과가 있는건지 의아했지만, 환자의 입장에서 의사에게 예기하고 약을 처방받는것 자체가 치료의 일부분이 되는것 같았다. 나또한 경험으로 비추어 보면 의사에게 정말 괜찮타는 말만 듣고나도 병이 다나은것처럼 홀가분해진 경험이 있으니말이다. 실험으로 따뜻한차를 건네는 사람에게 더욱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차한잔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수 있다니... 난 별루 따뜻한차를 선호하지 않는편인데.. 앞으로는 다른사람에게 차를 건낼때는 따스한 차를 건네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겐 손을 따스하게 만들어 잡아주면 참으로 힘이 될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행복의 비밀3:Wisdom 36.예민하기보다는 둔감하라. 43.행복한 사람 옆에서 살아라 47.남의 불행은 진짜 꿀맛이다. 50.노인을 공경하라, 나이들수록 지혜로워진다. 감정은 신기하게도 전염성이 있다고 한다. 불행한 사람옆에 있으면 불행한 기운이 전염되고 행복한 사람옆에 있으면 그행복이 내게도 전염이 된다. 당연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 옆에 있고 싶을것이다. 누구나 주변에 사람이 많고 인기인이 되고 싶을것이다. 나또한 어딜가든 환영받고 좋은사람이 되고싶다. 그럴려면 행복한 사람이 스스로 되어야 된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이책에 나온것 외에도 행복의 비밀은 무궁무진 하다. 그래도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음가짐은 자신의 올바른 생각과 흔들림없이 살아가는 스스로의 모습일것이다. 내가 행복해야 다른사람의 마음도 헤아리게 되고, 주변도 돌아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세상의 모든 행복의 비밀들을 다 알게 된다고 해도 결국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내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재생종이로 만득책이여서 두깨감이 있을뿐 금새 읽어 버린 책이다. 재생종이로 만든책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참 바람직한 책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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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행복이라는 의미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진정 행복을 누리고 있는지 아닌지는 사실 욕망이라는 의미에서 겉으로만 느끼는것이지 우리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 물론 자신의 마음가짐과 나의 생각이 그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사실은 그 모든 것들이 우리의 뇌에서 자연적으로 그 행복을 감지하고 몸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을 듯 하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감지하지 못했던 행복들이 몸의 변화를 통해 행복의 숨은 심리를 찾고 그 심리로 인해 행복의 비밀을 알아가는 책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또다시 그 행복이 멀리 있지 않고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과학자들이 밝혀낸 행복인 만큼 어려운 과학 용어도 자주 나오고 처음 들어본 우리의 인체에 대해서도 언급을 한다. 그러기에 다소 어렵게 읽혀질 수도 있겠지만 50가지의 이야기로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을 주로 나열되어 있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는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이야기의 답답함을 털어주는 느낌을 준다. 이 책으로 인해 행복이 어디에서 오고 우리가 그 행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보다 우리는 그 행복의 참맛을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고 어쩌면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과학자들이 말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머리말에는 즐거움, 행복, 평온함과 분노, 두려움, 죄책감에 대해 언급한다. 인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의 화학물질, 인체를 병들게 하는 노르아드레날린의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각각의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물질이다. 정확히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낙천적인 생각을 갖고, 웃고 ,마음이 편안해야 하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과학자들이 말하는 행복의 반을 걸어온 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이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의 마음이 얼마나 일상을 살아가면서 평온함을 느끼는지는 우리들의 몸이 말하고 있었다. 행복의 비밀에서는 총 3가지의 분류로 나뉘게 된다. 그 첫 번째는 love(사랑이요), 그 두 번째는 everyday(매일이요), 마지막으로 그 세 번째는 wisdom(지혜와 현명함이라)이다. 이 세가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를 배우고 익혀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중요한 사실을 알았다. “돈으로 ‘편안함’을 얻을 수 있지만 ‘평안함’을 얻을 수는 없다.” “작은 일에 행복을 느낄 줄 알아야 진정 행복해 질 수 있다.” “욕망으로 채워진 행복방식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통해 행복을 감지하고 그 행복에 감사하고 행복이라는 존재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앎으로서 그 행복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의 마음을 행복이라는 두 단어와 얼마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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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밀. 너무 거창한 말이다. 에필로그에서도 나왔든 행복은 일상속에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일상적인 일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일상의 일이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 봤을 만한 이야기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이야기이다. 이를 호르몬이나 뇌과학과 같은 객관적인 사실을 토대로 분석,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당연시 여기던 혹은 왜 그럴까라고 궁금하게만 생각하고 지나쳤던 다양한 문제에 대해 보기 좋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일련의 사례들이 너무나 익숙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이 없다. 상식으로 알아두기엔 상당히 깊어 보일 수 있겠으나 반대로 편하게 재미삼아 알아두기에도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