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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교실에서 아이(초등 1,2,3학년)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요즘 초등학교의 모든 교과목은 서술형 문제형태로 70%정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왜 답인지를 서술해야합니다. 문제는 아이들이 지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서술이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이에 따라 논술적인 개념과 학과목의 적절한 배합된 교재를 찾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책읽기 형식으로 된 책도 있으나 이것은 너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지루합니다. 단어 뜻 풀이 형식으로 된 책도 있으나 이것은 전체 문장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기에는 역부족합니다.
심한 갈등과 번민 속에서 바로 공습국어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의 80%를 충족하고 있는 교재였습니다. 논술적인 개념과 현실적인 이해를 위한 활용은 아주 잘 배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아이가 스스로 그 단어(어휘)를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한데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뭏든... 내년에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갈 저의 아들이 있는데.. 숫자보다 글자에 대한 이해력과 사고력 그리고 확장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교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택배로 받았는데... 내년까지 ... 꾸준히 지도해 볼려구요.... 그러나... 한계입니다. 왜... 제 자녀를 직접 교육할때는 화가 먼저 날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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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국어를 만난지 좀 됐네요~~ 그동안 휴가에 개학에 자꾸 미루다 보니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아이와 함께 한 신나는 공습국어 활용기 시작할께요.
첫째: 재미있고 쉬운 지문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요. 공습국어의 지문은 뒤에 나올 문제를 확실하게 풀 수 있도록 쉽고 간략한 지문으로 되어있어요. 특히 어렵거나 헷갈리기 쉬운 단어는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눈에 잘 뛰게 해 두었구요. 문단마다 띄어서 표시 해 두어 아이들이 중심문장을 찾기도 쉽답니다.
지문 옆에 헷갈리는 단어는 작은 tip창이 있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해 놨어요. <켜고>라는 말은 <키다>라는 뜻을 적어 두어 공부하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둘째 : 유아들이 낭독하기 알맞은 지문과 양 아이에게 큰 소리로 읽게 시키고 자꾸 틀리는 부분은 다시 읽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큰 소리로 읽고 이해하는데 적절한 분량의 지문이어서 보기도 하기도 쉬웠답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았는데요, 유아사전에 안 나와 있어서 두꺼운 사전을 펼쳐서 엄마와 함께 찾아 봤어요. 특히 의태어 이해하기도 재밌던데요.
종종종, 동동동, 송송송
서로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의태어를 바르게 이해시키게 했답니다.
셋째 : 어휘를 기르고 키울 수 있어요 유아시기의 어휘량은 바로 독해와 연결되지요. 많은 어휘보다 확실한 어휘를 아는 게 더 중요한데요 괄호안에 0표 하는 문제들은 지문에 맞게 적절한 어휘를 쓰는 것을 파악하는 문제에요. 아이는 틀린 어휘도 넣어 읽어보고 맞는 어휘도 넣어 읽어보고 여러번 그렇게 공부하였답니다 가끔 말이 안되니 웃음보가 터졌어요.
중심문장을 찾는 문제에서는 줄을 그어서 지문에서 말하는 내용을 확실히 파악하게 했어요. 비슷한 문제들이 모습을 바꾸어 출제되서 확실하게 지문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물어봐서 좋았답니다.
상황별 맞는 어휘를 찾고 존대말의 개념도 배웠어요. 요즘 아이들 할 게 참 많지요. 그렇지만 모든 글의 근간이 되는 국어야말로 확실하게 그리고 바로 이해해야 할 기본과목입니다. 그런 면에서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대비를 위한 교재로 정말 손색이 없구요. 시험문제집같은 느낌보다는 독해,어휘집처럼 편하고 쉽게 아이가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공습국어> 로 아이들 국어 완전정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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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난 유치원생 둘째아들을 위해 신청했던 공습국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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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아동의 국어 학습 길잡이 - 예비초등 공습국어 펴낸 곳 : (주)김영사 스쿨라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생각하던터에,, 제목도 참 맘에 드는 공습(공부하는 습관)국어를 접하게 되었어요~ 입학하기 전 아이들의 국어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데,, 특히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네요,,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책 한권을 읽더라도 꼼꼼하게 정독을 해서 내용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휘력과 독해력이 받침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서술형 문제가 많아서 글을 잘 파악해야 즉 국어를 잘 해야 다른 과목도 잘 할수 있다고 하니,, 입학하기 전에 공습국어로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고 공부 하는 습관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공습 국어는 어떤 책인지 살펴볼게요~!
예비초등 공습 국어의 특징 1.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2. 미리 체험해 보는 초등 1,2학년! 3.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4.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예비초등 공습 국어는 모두 7권 21마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마당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주제와 서로 연관이 되어 있어,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들은 간접적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어요.
각 마당에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지 소개되어 있고 부모님의 학습 지도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마당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독해 연습 - 글의 내용을 얼마나 잘 파악하고 이해하고 있는지 독해 문제를 풀어봅니다. 어휘 연습 - 낱말의 의미나 쓰임 등 다양한 어휘 문제를 풀어봅니다. 다지기 마당 - 이번 마당에서 읽은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독해력과 어휘력을 다지는 코너입니다. 놀이마당 - 마당의 주제와 관련된 놀이활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마당 - 유용한 정보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한장만 자르게 되어 있어서 분리하기 쉽고 문제마다 무엇을 중심으로 지도해야 하는지 해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 가르칠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공습국어 는 주 5일 3주면 1권을 마무리 할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감을 사용한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글, 자세한 부모 지침, 글의 내용을 잘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문제 등,,체계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정답은 색칠도 하고 줄도 긋고 동그라미, 쓰기 등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습관도 익힐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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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다 떼어서 읽기, 쓰기가 가능한 우리 아이 뭐 마땅한 교재가 없나 할 찰나에 알게된 예비초등 공습국어를 알게 되었다. 아직 5살이기는 하지만 일치감치 한글을 떼어서 혼자서 책도 잘 보고 집에 있는 한글교재도 혼자서 척척 풀어내곤 해서 재밌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초등입학 전의 과정에는 거의 한글을 익히는 과정이나 아예 초등학교 수준에 집중하는 책이 많아서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에 알게된 공습국어는 너무 쉽지도 않으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재밌게 국어의 시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듯하다. 그리고 국어의 교과 과정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즐거운 생활,슬기로운 생활, 바른생활, 수학의 주제와 내용이 서로 연계되어있어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체험하게 끔 되어었다. 1학기와 2학기 내용이 골고루 잘 섞여있다. 그리고 본문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가 혹 어려워 낱말 이해가 어려운 단어를 낱말쏙쏙이라는 코너에서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 도움울 준다. 또한 잔잔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그림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더 좋아한다. 줄긋기나, 알맞은 내용 찾기라든지 네모칸에 써 넣기는 다른 교재와 비슷하지만 글감이 다양해서 아이가 여러종류의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전개되어진다. 예비초등책이니 만큼 잘 꾸며지고 책 내용도 생각보다 좋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붙임딱지가 없는 것이 약간 서운하고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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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수현양. 사실 수현양 보다 엄마가 더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주변에선 이것저것 시키고 있는데.... 울수현이만 방치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이래저래 생각이 복잡해하고 있는 시점에.... 예비초등 공습국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공습국어 시리즈보다 낮은 단계여서 취학 전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이더라구요.
총 7권으로 초등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주제와 서로 연관이 되어있답니다. 7마리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각각의 책 표지를 장식하나봐요.
모든 문제집에는 정답 및 해설집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공습은 따로 분리 되어 있어 좀 편리하더라구요.
예비초등 공습국어에서는..... 크게 3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각각의 주제에는 네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에 맞는 다양한 문제(독해+어휘) 유형으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한주제가 끝나며 다지기 마당으로 한번더 내용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첫째날 수현양 하는 모습이랍니다. 먼저 글을 읽고...... 글 속에 낱말의 뜻도 알아보고.....
이야기의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확인할수 있답니다. 먼저 독해문제가 한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맞는내용 연결하기도 하고....
흉내 내는 말도 알아 보고.... 포함하는 말도 알아 보고...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도 찾아 보고... 문장을 완성해 보기도 하고....
둘째날은 또 다른 이야기로 같은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놀이마당과 정보마당으로 유용한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일단 수현이도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네요. 3주면 한권을 마칠수 있어서 부담없이 1권부터 7권까지 해볼려고 한답니다. 선행학습으로 수현이에게 초등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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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두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는... 예비초등 공습 국어 1 ☆..★
아이랑 한글 공부 좀 해볼까? 하다. 애를 잡고 있는 제 모습에.. 한글 깨치기 공부를 포기하고 책읽기만 해주고 있던 엄마랍니다. 다행히 왠 만큼 글 읽기 힘들어하진 않지만..
헌데... 벌써 딸아이 6세가 그것도 가을이 되었네요.. 초등1학년 생들 3개월만 지나도 알림장에 본인이 숙제랑 과제물 받아 적어서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마음이 불안하여 안되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조건 책읽기 만으로는 안될것 같아 교재를 하나 찾아 봐야겠다 생각했고.. 선택한 "예초공습 국어1" 이랍니다.
각장 간략한 흐름을 볼 수 있는 길잡이
4개의 마당과 각 마당마다 하루하루 할 수 있는 양으로 세분화된 내용의 글
아이가 어렵거나 헷갈려 하는 단어들은 뜻 풀이까지 해주는 센스..
각 마당마다 색인처리되어져 하루하루 공부하는 단위 찾기 쉽게 되어져 있구요
해설 풀이집은 가장 뒤쪽에..
저희집 딸아이 공부하는 거라 아이의 눈도 선택에 있어 한 몫을 했답니다. 당사자 아이의 흥미를 유발 하는 깜찍한 캐릭터들이 가득해야 좋아라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깜찍한 그림들 가득이네요 )
그렇다고 그림만 가득하면 안 되잖아요.. 꼭 필요한 독해나 어휘부분은 이렇게 분류해서.. 볼 수 있답니다.
특히나.. 아이가 흥미를 갖고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내용으로 익히 알았던 동화나, 동요들도 포함되어 있어 흘려 부르거나 무심코 보았던 동화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술술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 보려고 하네요..
열심히 동화 부터 읽어봐주시고... 마지막 되어지는 부분은 손가락까지 집어가며 읽어 주시네요..
O표시도하고.. 줄긋기도.. 하면서 문제 풀이도.. 척척,,,
다 풀어본 문제는 딸아이 직접 정답해설지 봐주시고.. 맞은 문제는 제가 골뱅이 그려주었답니다. 완전 즐거워하네요..
이렇게 국어 공부 시작을 해보았네요..
참 시작하기전엔 아이에게 괜히 어렵게 또 공부를 시키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반으로 시작했던 공습
아이가 너무 버거워하거나 힘들어하면 잠시 쉬었다가 7세나 되어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맘을 갖고 시작했답다.
그런데 생각 이외로 잘 받아들이고 즐기며서 하루 분량 다하고는 " 엄마 더 하면 안될까" 할 정도로 즐거워 하네요...
이렇게 즐기고 재미있어하는데.. 왜? 걱정했나 싶을 정도랍니다.
아이가 재미있어라 하는 공습 앞으로도 쭈~~욱 진행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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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아이.. 주니어 김영사(스쿨라움)에서 출간한 공습국어책을 먼저 만나보게 하였네요. 공습이란 공부하는 습관을 줄인말인데요. 공부하는 습관..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죠. 그런데 저희 아이는 공부하란 말을 아니 협박을 해야만 공부를 하니..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7살이면 이제 슬슬 초등학교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하는데 공부는 해라해라 해야하고 노는데에만 정신이 팔려있네요.ㅠㅠ
책의 첫장을 넘기면 아래와 같은 글이 나오는데요. 공부에 기초가 되는 것이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 그 힘의 핵심은 어휘력과 독해력. 이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독서 습관이라네요. 게다가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 부모가 직접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보다 더 어릴때는 책을 읽어주곤 했지만 이제는 혼자서도 잘 읽어 제가 읽어주는 일이 거의 없는데 이글을 보고 나니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는 속으로 책을 읽는데 그 속도가 어찌나 빠르던지요. 읽고나면 그 내용을 알고나 있기는 하는지.. 어쩔때는 제가 책의 내용을 직접 물어보죠.... 그러면 신기하게도 어떤 내용은 알고 어떤 내용은 당연히 모르네요..^^;; 글을 읽을때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어야 하는데 저희 아이는 하도 빨리 읽다보니 뒤끝이 얼버무려져서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아요. 정독하는 습관이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데 말이죠. 늘 빨리 읽어서 저한테 많이 혼나는 편인데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이번 기회에 정독하는 습관을 좀 길러야할것 같아요.
아이 특성상 앉혀놓고 함께 하면 잘하기에 공습국어책도 아이와 함께 풀어보았어요. 이책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부터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까지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고 또,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이 동화,동요,일기,편지,설명문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휘와 독해력을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어 있으며 책뒤 정답지가 있어 아이와 공부를 할때 학습 지도 요령을 배울수 있어요. 1~2학년 초등학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함으로 학교 공부에 대한 부담감도 줄일수 있어 더욱 좋네요.
첫째,둘째,세째마당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으며 한 마당이 다섯 개의 차시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한 차시씩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마당길잡이를 통해 마당의 전체적 내용을 확인할수 있으며 학습지도 방법 또한 설명이 되어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읽기에 들어가구요. 좀 어려운 단어는 아래처럼 본문 옆에 따로 해석이 되어 있어요.
글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얼마나 잘 읽고 이해했는지..어휘연습까지 할 수있어요..^^
책 뒤쪽으로는 다지기 마당이 있어 다시 한번 글을 읽고 독해력과 어휘력을 다져요.
놀이마당과 정보마당 또한 있어 공부하면서 놀이도 할수 있네요.
금방 책을 읽고 나서 문제를 푸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헤매일때 저도 모르게 꾸짖게 되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가 위축되어 학습 의욕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러지말자고 다짐하면서도 자꾸 알았던 내용마저 틀리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아이의 공습을 위해서라도 저부터 자제하는 마음을 길러야겠더라구요. 내년이면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 열심히 독서하고 공부해서 남보다 뒤쳐지지 않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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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되면서 초등준비를 해야한다는 중압감에 뭔가 학습지를 시작해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