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딸 내년에 입학인데요... 한글을 떼도 걱정이고 요즘은 국어뿐 아니라 수학이나 과학등 다른 과목들도 이해력이 좋아야 풀수있더라고요.. 점점 국어의 비중이 늘고 있는거죠~ 학습지를 하고는 있으나 이책을 보니 학습지 따로 하실필요가 없겠더라고요... 너무 어렵지 않게 조금씩 엄마표로 할수도 있고 한글을 뗀 아이들은 혼자서도 할수있고요... 기탄이 좋다고해서 한글시작할때 사서 해보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게 더 마음에 드네여... 어휘나 독해로 나위어있고 다지기도 있고요... 책을 보자마자 펼쳐보더라고요.... 아주 마음에 드네여~ ^^ 꾸준히 하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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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습관입니다... 란 말로 시작되는 문제집.. 아하.. 그래서 공습이구나...
내년에 학교에 입학할 아들냄.. 공부가 뭔지도 모르는 녀석은 그림과 색이 화려하자 문제집인줄도 모르고 덥석 잡았다.. 구성을 보니 교과연계가 표시 되어 있고.. 차례에 세마당이 각 학교 과목과 연관되어 제시되고 있었다. 놀이인줄 알지만.. 요녀석.. 공부를 하게 된걸 아는지..ㅋㅋ
첫째날, 둘째날, 세쨋날..은 글을 읽어요..의 구성..
가벼운 동화형식의 글이 제시되는데.. 일기글도 있고.. 형태가 다양... 여기서 어려운 단어가 낱말쏙쏙으로 제시된것이 가장 맘에 들었다.
다음은 독해, 어휘연습의 읽었던 글에 관계된 문제... 제시..
기본적으로 어렵진 않지만 아이가 독해가 잘 되어 있어야하는 부분.. 어휘문제보다 독해가 더 힘들게 느끼는 아들..ㅋㅋ 다시 넘겨보면서 읽 는게 보였다.
각 마당의 끝에는 다지기, 놀이 정보마당이 잇는데.. 놀이를 같이 해 달라고 우겨서.. 초등 누나가 괴롭힘을 당했다. 정보마당이 잘 제시되어 있어 각단원의 정리에 도움이 되어 엄마로서는 학습 마무리가 맘에 든다.
아직도 이것이 공부라는걸 완전히 눈치 채진 못한 녀석... 그저 즐겁게 풀면서 동화를 읽고 놀기까지 해서 좋은듯하다..
이렇게 풀다보면 쌓이는게 많을거란건 당연한 사실.. 문제수가 좀 적은게 아쉽지만.. 쉽게 접하면서 아이들의 습관을 잡기엔 좋은 문제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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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공습국어..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초등학쇼 1학년인 아들에게 1학기 마무리도 할겸 이 책을 아이랑 함께 풀어보앗지요.. 아이의 반응은 너무 좋았답니다.
둘째마당- 다함께 지켜요 둘째 마당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한 여러가지 글을 읽어볼거예요.
부모님께 - 둘째 마당에서 다루고 잇는 다 함꼐지켜요는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바른생활 4단원 대주제인 '차례를 지켜요'와 연관되어 있어요. 이 주제를 통해 아이들은 공공장소에서 규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배우게 됩니다.
마당 길잡이 첫째날~ 다섯째날 교과 영역은 바른생활
이 처러 한 마당이 시작되면 배울 내과 부모님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 교과 영역, 어떻게 주어진 글을 읽어햐 하는지 알려주어요.
첫째날- 글을 읽어요 각 차시별로 문제를 풀기 위해 읽어햐 할 글입니다.
낱말 쏙속- 글에 나온 말 중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 할만한 낱말이나 소리 모양 등을 흉내내는 낱말의 듯을 설명합니다.
독해 연습, 어휘 연습이라서 해서 문제를 풀 수 있어요.
독해 연습은 세부 내용과 전체 내용에 대해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잇는지 글의 주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잇는지등을 물어봅니다. 어희 연습에서는 낱말의 사전적 의미,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 문장안에서 낱말의 쓰임 등과 같은 다양한 어휘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각 마당이 끝날즈음에 다지기 마당이 있어요. 다지기 마당은 이번 마당에서 읽은 글을 다시 한 번 도 읽어 보면서 독해력과 어휘력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놀이 마당과 정보마당에서는 마당의 주제와 관련된 놀이 활동과 유용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해설집과 정답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글은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의 주제와 서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초등 교과목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들은 미리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는 이 책은 아이들의 독해력과 어휘력을 성장시켜 줍니다.
우리아들 이 책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1학기 내용을 복습하고 2학기나 2학년 때 배울 내용에 대해 예습할 수 있어 좋아요. 문제도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아이들이 지겹지 않고 즐겁게 국어공부를 할 수 잇어요. 하루에 글 하나를 일고 문제를 풀 수 있어 아이들 스스로가 꾼준히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어 진 책이라 더욱더 맘에 듭니다.
이 책으로 국어 공부하다보면 우리 아들의 독해력과 어휘력은 쑥숙 자라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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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7살이라 초등준비로 걱정이많답니다. 요즘 아이들은.국어 수학.한문.이것저것.선행을 많이 하는데. 자기자유시간을 많이 갖기를 희망하고 소망하는 아들이기에. 아이의 부탁대로.하던 학습지도.어느정도 하고 그만하였어요. 하지만. 엄마의 불안은 그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서점학습지를 비교분석. 어떤게 좋을까.비교해보고.주문.풀어도 보았죠. 하지만 ..2%로 부족한 마음은 떨쳐버릴수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방문학습지는 만족할만한가. 가격대비..교재가. 문제부분이 획일적이고. 단순반복적이어서. 지루함을 느낄정도였거든요. 그러던 차.. 알게된 예비초등 공습국어` 공습수학의 명성을 익히들었던차. 기대가 무척되네요..
표지엔. 왠지 똑똑해(?)보이는. 거북이 한마리가. 공습국어를 소개하는것같네요.
공습국어. '공습'공부는 습관입니다의 줄임말인데. 초등학교때의 공부습관이 평생을 간다고,진짜실력은 공부습관이 만들며, 공부 습관이 잡히면.공부가 쉬워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엄마들이. 공부습관만들기. 책상에 30분 앉아있게하기.습관만들기에 신경을 곤두 서지요^^ 저도 그중 하나인데..일주일에.. 3일.정도? 엄마가 부지런하지않으면 절대 되지않는.. 그리고 그에맞는 재미있는 교재도 아이의 습관만들기에 한몫하는거 같아요. 공부습관만들기에 적합한 교재는 재미. 자신감과 성취감 신철가능한 시스템을 갖춰야합니다. 교재가 준비되면. 부모님의 역할이 필요하겠죠? 그런의미에서. 전 이책이 맘에 들었어요.
예비초등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초등 교과영역인.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 생활의 활동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 할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다른 서점학습지를 보면.문제를 풀기위한 지문같아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공습국어는 문제를 풀기위한 지문이 아닌. 짧은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어 읽고난 뒤의 여운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어휘들은 설명해놓은 작은 네모박스가 어찌나 고맙던지. 모르는 어휘를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겠더라구요.
문제풀이에서도 단순한 문재풀이가 아닌. 독해연습.어휘연습.다지기마당을 통해 주먹구구식의 풀이가 아니고 체계적인 학습이라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그밖에 문제외. 놀이마당과.정보마당이..공부하고난 아이에게. 즐거운 놀이와.또다른 정보로 호기심을 끌어주는것같같아요. 비싼 여느 학습지보다. 훨씬.배부른 학습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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