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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DNA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DNA개론서를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일러스트로 DNA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재생되어지는 모든 과정을 도서관을 통해 설명해 준답니다. DNA도서관에는 사람의 몸에 대한 정보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도서관의 목적은 책에 적힌 내용으로 단백질이라는 구조물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DNA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는 밤낮으로 일을 한답니다. 사서들은 자신의 임무만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도서관의 책속에서는 단백질을 만드는 구조물을 만드는 레시피가 적힌 책들입니다. 뇌세포에서는 뇌세포에 대한 책만, 피부세포에서는 피부세포에 관한책만, 신경세포에서는 신경세포에 관한 책만 복사할 수 있답니다. 복제된 도서들을 새롭게 도서관을 만들어지게 되고 이런 것들이 모여 피가 되고 살이되어 사람의 모습으로 갖춰지게 된답니다. 이런 유전자들은 양쪽 부모의 DNA의 반반을 자식에게 전해주고 그렇게 부모의 DNA가 포함된 자식이 태어나게 됩니다. 사람은 DNA가 반복적으로 재생이 계속 이루어지며 이 재생이 멈추면 DNA도서관은 더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된답니다.
우리의 몸을 DNA도서관을 통해 배울수 있답니다. 하나하나 이해하는데 약간은 어려운 책이더군요. 딱딱한 설명과 매페이지마다 나오는 일러스트로 하나하나 이해해야하는 책이랍니다. 일러스트로 보는 DNA이야기지만 일러스트로 다 이해하기는 어려운 책이네요. 그만큼 읽기가 어려워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듯하고 중학생이 보면 괜찮을 듯합니다. 몇번은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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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한 DNA 도서관 >>
DNA에 대한 이야기를 좀 색다르게 해놓은 책이에요. 평범한 도서관이 아닌 DNA 도서관에는 생물의 모든 세포 속에 존재하는 작은 세계. 성인 한사람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니 우리 몸 속에 DNA에 관한 60조 개의 도서관을 지니고 있는 셈이라고 하네요. 모든 생물의 유전 정보인 DNA.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정말 여러 매체에서 떠든 사건이 있었는데 덕분에 이런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단백질을 만드는 레시피가 담겨있다니 그런 유전 정보들을 가지고 있는 이 DNA 정보를 도서관이라고 하는 독특한 구조로 알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여기 도서관의 사서는 밤낮으로 일을 하고, 자신의 임무만을 하게 되죠. 각자의 책만... 관련해서 복사할수 있고, 복제된 도서들은 새로운 도서관을 만들어 갑니다. 우리 몸을 이루고 있으면서도 좀 어렵기도 한 이 부분을 생각보다 쉽게 풀어가고, 도서관으로 비유한다는 발상이 참 특이하네요. 일러스트로 이해라수 있게 되어잇어서 우리 몸의 중요한 이 물질을 좀 더 알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DNA의 개론서가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 이런 발상으로 전개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을것 같아요. 늘 딱딱한 분야라고 생각했던 한 부분이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을수 있어서 조금은 궁금증을 풀어갈수 있어서 좋았어요. DNA 도서관도 폐관을 하는데 더는 도서관이 영업할수 없을때 폐관 준비를 하고, 그 자리를 새로운 도서관이 대신한다니 끝까지 도서관이랑 DNA의 내용을 잘 비유되어 설명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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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생명과학이라서 아이들 과학지도에 관심이 많다. 아이들을 위한 과학책이 나오면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갔는지 엄청난 관심과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게 된다. 기묘한 DNA 도서관이라... ‘왜 도서관이지?’ 라는 의문을 품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 와~ 정말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했다. 뭣보다 도서관과 DNA를 연결지어 생각한 발상이 너무도 참신해서 ‘이사람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polymerase는 폴리로 ligase는 리가라는 낯이 익은 이름으로 주인공을 소개 각자의 역할에 대해 얘기 도서관의 주요 목적이 단백질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단백질의 레시피를 복사해야한다는 표현으로 DNA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한다. DNA를 소장한 책에 비교한 점, 도서관에 사람의 염색체처럼 46개의 서가가 있다는 점, A, T, G, C 네가지를 문자로 표현하여 두줄 씩 한쌍을 진열했다 표현을 사용하여 DNA의 기본 구조를 설명한다. 도서관 사서들의 역할은 전사입무인데 그것을 다양한 레시피를 복사한다는 표현으로 바꿔 사용한 것도 인상적이다. 우리가 가진 유전자의 일부분이 사용된다는 걸 대부분의 책이 대출 금지이고 특정 부분만 복사가 가능하다는 말로 표현한 것도 너무 재미있는 발상이었다. 특히 복제부분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인데 엄마한테 물려받은 서가 아빠한테 물려받은 서가라는 표현으로 쉽게 이해되게 설명했고 5’->3’로 복제되는 방향성 때문에 반대쪽 부분은 조각이 나는데 그 연결하는 것을 제본을 한다는 설명으로 바꿔 정말 쉽게 이해됐다. 복사가 가능한 부분은 대출허가증, 복사한 부분을 핵 밖으로 가지고 나가기 위해 퇴관 허가증이 있어야 한다는 점 입관 허가증, 복사의 시작에 책갈피가 끼워져 있다는 표현, 복제 면허증이 있어야 복제가 가능하고 자외선 등으로 손상된 DNA를 고치는 것을 찢어진 책을 복원하는 것으로 표현한 것 등... 딱딱하게 여겨지는 DNA에 대해 너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책이라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이해가 쏙쏙 될 꺼 같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개정에 따라 네이버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카페 서평이벤트 당첨되어 책을 읽고 후기를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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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관이란 단어때문에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 자세히 보니 DNA라는 말이 있어 일반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도서관에 비유를 들어 우리 몸의 DNA를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딸아이가 도서관을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이란 말에 좀 저도 반응이 빨리 오는 편인데 그래서 이 책도 제 눈에 띄었는것 같아요 저학년이 보기엔 그냥 읽을 수는 있지만 내용의 깊이가 좀 있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을것 같아요 책 잘 보는 우리 딸아이도 한번에 못가고......... 덮었다 폈다는 반복하더니 결국 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책이랍니다.^^;; 저 역시 이런 단어에 익숙해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읽으면서 머리로 생각을 하면서 ... 이야기의 전개를 잘 끌고 가야 이해가 될듯하여 다른책 보다는 좀 부담을 안고 읽기 시작했지만 읽다보니 그냥 우리몸에서 DNA가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쭉~~ 읽으면 마음도 편하고 이해도 되는것 같아요 우리몸은 정말 위대한것 같아요 신비롭다고 해야할지.......... 우리 몸은 매일 세포분열을 하고 있지만 성인은 약 60조 개의 세포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일정하게 유지를 시켜주는 대신 불필요한 세포는 기능을 잃고 분해된다고 하네요 필요한 단백질도 만들고 복제도 하고 제본도 만들고 유전도 하고 필요없는것은 분해도 시키고 정말 똑똑한 DNA를 조금은 알게 된 기분이예요 DNA가 정말 가는 실모양을 하고 있고 엄청 길다고 하네요 하나의 핵 속에 들어 있는 DNA의 한 가닥 쭉 늘어놓으면 2m나 된다고 하네요 dna는 히스톤에 빙빙 두번 감기기 때문에 감기는 방향도 언제나 일정하여 엉킬 일이 없다고 하네요 또 여자와 남자의 DNA가 조금 다른데 여자는 모두 상을 이룬 23쌍이 있고 내용도 서로 비슷하지만 남자는 22쌍은 서로 비슷하고 한쌍은 그렇지 않다고 해요 이 다른 한쌍이 성별을 구별한답니다. 이 부분을 읽으니 학교 다닐때 생물시간에 X,Y공부한게 생각이 났습니다. 같은 이야기인데 이 책에서 불어놓은 방식으로 읽으니 새로운 지식을 전달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포분열이란 단어도 오랜만에 다시 접하는 말이라 옛 기억을 더듬어 잠시 중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공부하는 느낌도 살짝 들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LG사이언스홀에 딸아이랑 견학을 갔었는데 인체부분에서 핵이 나오고 염색체가 나오고 X,Y,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아는게 나왔으니 울딸~~~~기뻤겠지요 ㅎㅎ 생각을 바꾸니 같은 내용이자만 다르게 표현이 되고 받아들이기에도 재미가 있었어요 이 책은 그런 느낌으로 보면 또 다른 지식을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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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이나 인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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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DNA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책을 펼치기전에 책과 마주하고선 DNA에 대한 생각을 잠깐해봤다. 고작해야 "모든 생명체가 혈연관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선형의 유전자"라는게 전부다. 그이상 알려고 들지도 않았고 단말마적인 지식으로 족했던 내가 책의 제목을 보게 되자 좀더 체계적인 지식이 알고 싶어졌고 DNA의 정체에 대해더 궁금해졌다.
우리몸에서 단백질의 역활은 중요하다.뼈나 피부, 머리카락과 손톱, 근육등 인간은 바로 그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우리 몸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관여하고 병이 걸리지 않도록 자가발전 항체도 만든다. 소화를 시키는물질대사에 필요한 요소또한 단백질이고 이런 우리 몸에 꼬옥 필요한 단백질을 만드는데 DNA가 사용된다고 한다.
DNA는 아주 중요한 물질로 세포의 핵 속에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고 단백질이 종류만큼 DNA의 종류도 많다.이쯤되면 이 책의 제목이 왜 [기묘한 DNA도서관]인지 알수 있다.따라서 DNA가 책이라면 핵은 도서관이라는말은 지극히 설득력이 있다.
어찌보면 생소한 과학적 기호들이 어린이들에게 다고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지만,그림과 더불어 꼼꼼한 설명은 DNA를 심층있게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것이다.
성인 한 살마은 대략 6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졌다 그러니까 60조개의 도서관을 지니고 있는 샘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도서관처럼 책 즉 세포를 마음데로 빌릴수 없다.일부를 제외하고는 필요한 부분을 마음대로 복사해갈수 있다고 한다.도서관의 대출이 힘든 귀중한 도서의 경우도 필요한 부분을 복사해서 가져올수 있듯이 이렇게 책은 DNA라는 세포에 대해 쉬운 예를 들어 도서관과 책으로 설명해줌으로써 딱딱한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나게 접근시켜려고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이 더 값지게 느껴질것이다.
자,그럼 세포속에 존재하는 DNA 도서관의 100분의 1mm 정도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세계로 들어가볼까.재미나고도 알찬 도서관 탐방이 되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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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일러스트로 보는 과학이야기 랍니다. 아이가 별로 과학에 관심이 없어서 이책을 궈해 보았답니다. 근데 초등 2학년에게는 조금 어려운듯 했어요. 하바 아라사 글, 그림, 김현영 옮김이랍니다. DNA 음,,, 아이가 어떻게 읽을까요? 일반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도서관에 비유를 들어 우리 몸의 DNA를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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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잘 보는 우리 딸아이도 한번에 못가고......... 덮었다 폈다는 반복하더니 결국 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책이랍니다.항체, 저 역시 이런 단어에 익숙해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읽으면서 머리로 생각을 하면서 ... 이야기의 전개를 잘 끌고 가야 케라틴, 유전자, 서가등,, 정말 많은 단어를 찾아 보면서 읽었다지요^^;; 이해가 될듯하여 다른책 보다는 좀 부담을 안고 읽기 시작했지만 읽다보니 그냥 우리몸에서 DNA가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비유하여 읽을 수 있었답니다. 뼈나 피부, 머리카락, 근육 등 인간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고,몸 안에서 여러 일들에 관여하며 병에 걸리면 또 병에 걸리지 말라고 항체를 만드는데, 이 항체 역시 단백질이래요. 소화 효소 등 물질 대사에 필요한 효소 역시 단백질인데 꼭 필요한 단백질을 만드는데 DNA가 이용된다합니다. 세포의 핵속에 소중하고 보관되어 있는 DNA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랍니다.(기묘한 DNA 도서관)은 이 DNA를 도서관에 비유하여재밌는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설명해 주고 있어요. DNA가 유전물질이란걸 알게된게 20세기 들어와서래요. 그전에는 염색체의 단백질 속에 있을 거라 믿었다고 하는데. DNA의 놀라운 이야기를 보통 사람인 저희도 딱딱한 개론서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엄마인 저도 아이랑 보면서 사전 여러번 찾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었어요.
![]() 현진이도 독서록에 내용이 어려웠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생각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아이가 알 고 잇는 도서관을 생각하며 대출 할 수 없다는 점도 아윕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DNA 도서관이 문을 닫은다는글을 아이는 단순하게 정말 문이 닫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독서록을 보면서 다시 설명해 주엇어요. 단순히 도서관이 아니 비유를 한 부분이라고 그리고 우리몸에서 나오는 죽은세포 때를 이용하여 설명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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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머리카락으로 유전자를 감식해서 범인를 잡아낸다든지, 친자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 DNA 검사 하나만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사례를 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되다보니 유전자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DNA라는 용어는 낯설지가 않았다. DNA하면 보통 이중나선 이미지를 제일 먼저 떠올리고, 유명 연예인의 잘난 외모를 두고 타고난 유전자 어쩌구저쩌구, 공부 잘하는 아이를 보면 부모에게 공부 잘하는 유전자를 물려받았나보다~ 이러며 자주 쓰기는 하지만 정작 DNA에 대한 명확한 지식은 없었던게 사실이다.
작가가 연구실에서 직접 체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연구실 보조의 보조 ㅋ) 우리가 도선관에서 책을 빌리고 복사하듯 DNA를 하나의 도서관으로 설정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60조 개의 도서관(DNA)은 모두 같은 책을 소장하고, 그 DNA 도서관에는 그 사람의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책을 구성하는 문자는 4개이고, 도서관의 주요 목적은 단백질이라는 구조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이처럼 하나하나 DNA,도서관, 책을 짚어가며 이해하다보니 조금씩 DNA를 조금 알것 같기도 했다.
일러스트를 곁들였지만 워낙 복잡한 DNA의 세계라서 전문용어가 나오면 턱~~ 막히기도 했다. 하지만 긴 호흡으로 인내심을 갖고 죽 읽어가다보니 흥미로운 이야기가 곳곳에 있어서 숨통이 트이기도 했다. 핵 하나의 지름은 1/100mm인데 그 속에 들어 있는 DNA를 늘어놓으면 약 2m나 된다고 환다. 그리고 우리 몸은 60조 개의 DNA로 이뤄져 있다고 한다. 모두 연결한다면 어느정도 될지 계산이 쉽게 안된다...
6학년, 중3 아이랑 함께 읽어볼 DNA 책으로 선택한 [기묘한 DNA 도서관]은 도서관에 비유한 작가의 상상력에 이끌렸었다. 그리고 쉽고 재밌을거라 내심 기대했는데, 안타깝게도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DNA는 빙산의 일각이었다는 것, 우리몸의 DNA가 그리 만만하고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DNA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지식을 흡수할 필요성을 느낀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시간을 두고 차분히 자료를 찾아가며 읽어야 더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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