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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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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리뷰를 통해서 이 책 꼭 읽고서 나도 주말을 이용하여 여행 다녀야지 생각을 하면서 구입 한 '금토일 해외여행' 책을 아끼고 아껴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사실은 추위를 많이 타는 탓에 겨울내둥 방콕하며 지낸데다 미세먼지도 없어지고 나니 어디론가 휭~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여행 가이드북 금토일 해외여행을 꺼냈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마음대로 쉽게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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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리뷰를 통해서 이 책 꼭 읽고서 나도 주말을 이용하여 여행 다녀야지 생각을 하면서 구입 한 '금토일 해외여행' 책을 아끼고 아껴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사실은 추위를 많이 타는 탓에 겨울내둥 방콕하며 지낸데다 미세먼지도 없어지고 나니 어디론가 휭~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여행 가이드북 금토일 해외여행을 꺼냈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마음대로 쉽게 할 수 없는 것이 여행이다. 먹고사는 것에 쫓겨 한 번 여행계획을 세우면 이왕이면 좀 더 멀리, 다시 가기 힘든 곳을 골라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은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허나 살다보니 먼 나라는 고사하고 가까운 일본, 중국도 여행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절도 든다. 헌데 책에서는 계절, 달, 주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여행지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여행을 떠날 때 알아야 할 정보들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처음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큰 부담감을 갖지 않고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나라, 도시마다 최고로 아름답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친구가 이야기도 했고 사진으로 보고나서 무척이나 가보고 싶은 곳이 일본의 북해도(홋카이도)의 넓게 피어 있는 라벤더 꽃밭이다. 책에서도 이야기하듯 훗카이도하면 삿포로와 함께 설경과 온천만 떠올렸다. 헌데 보라색 물결이 일렁이는 라벤더는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그 광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고 빨리 가장 여행하기 좋은 7월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요즘은 일본을 가는데 저가 항공이 많이 생겨 비행기 값보다 이동수단이 워낙 비싸 부담스러운 나라다. 작년에 친구들과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여행길에서도 교통비로 경비의 삼분의 일을 써서 그냥 패키지로 여행을 한 걸 하는 후회를 했었다. 일본어를 하는 친구도 일본에 살 때 자동차를 이용해서 교통비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시행착오를 했던 것이다. 헌데 이런 교통비에 대한 부담을 덜 가져도 되는 '훗카이도 레이패스'가 있다는 것을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다소 부담스런 가격의 레일패스지만 이것을 사용하면 기타의 경비가 절약되니 북해도 여행을 계획하는 나로서는 꼭 기억해두고 구입 할 생각이다. 이외에도 항공권, 숙소, 옷과 신발, 준비물, 환율, 필요한 물품, 경비 등에 정보가 적지만 상세하게 담겨 있어 가이드북으로 딱이다.

 

금토일... 2박 3일이나 2박 4일을 잡아도 무리가 되지 않는 여행지라 큰 부담감을 갖지 않고 여행길에 올라도 좋다. 여행초보자를 위해 지금... 3월 한 달간 여행하기 좋은 곳이 소개되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특히나 여자들이 좋아하는 홍콩과 일본의 밤도깨비 여행은 저도 무척이나 끌린다. 홍콩하면 야경과 쇼핑이 먼저 떠오르지만 홍콩 시내를 돌아다니며 홍콩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여행일정도 멋지다. 여기에 밤도깨비 항공권을 이용해 도쿄를 1박 3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니..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충분히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도쿄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차게 느껴진다.

 

나의 경우만 해도 금토일 주말은 평소처럼 방콕하며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오락프로그램을 보는 게 전부다. 꽃피는 3월에는 이런 방콕 모드에서 벗어나 주말을 이용해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 책에 소개된 여행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한 곳 한 곳 찾아가며 시간, 경제적 여유가 생길 때마다 다녀 볼 생각이다. 여행이란 게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해봐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부담이 경제적인 면이다. 헌데 금토일 해외여행은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색다르고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라 여러 면에서 다른 여행보다 부담이 적다. 다양한 주제로 나누어진 알찬 가이드북... 금토일 해외여행 이 책 한 권이면 당장 주말여행을 떠나고 된다.  



q******5 2014.03.03.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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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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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마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르겠지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다가올 내일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는 점은 큰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떠나려고 마음먹기는 쉽지가 않다.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는 일을 한다든지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 말이다. 물론 국내여행이라면 주말, 휴일 이용해 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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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마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르겠지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다가올 내일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는 점은 큰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떠나려고 마음먹기는 쉽지가 않다.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는 일을 한다든지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 말이다. 물론 국내여행이라면 주말, 휴일 이용해 할 수도 있겠지만 해외여행이라면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면 일년에 한번있는 휴가라든지 아니면 간혹 찾아오는 긴 연휴를 기다려야만 하는걸까? 꼭 그런것은 아닌거 같다. 주위를 보면 휴가를 내지 않더라도 금요일 저녁에 떠나 일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일본이나 중국을 다녀오는 모습을 봤다. 물론 만족할 만큼을 즐기지는 못하겠지만 나름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그러한 여행을 소개해주는거 같았다.

 

 

이 책은 1년 열두 달을 4주로 나누어 총 48개의 해외여행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각 시기에 따라 즐길수 있는 최상의 계획을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책 제목대로 짧은 일정의 경우를 고려했기에 오가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유럽이나 미주 지역이 아닌 아시아 지역을 선택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필리핀, 태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최근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지역들을 여행지로 선택하고 있다. 각 여행지를 선택한 후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예산은 얼마를 예상하고 어떤 일정으로 즐길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었다. 물론 금토일 일정의 여행만 제시하는 것은 아니고 또한 자신의 일정에 맞춰서 얼마든지 조정을 할 수 있는 것이기에 필요한 정보만 잘 추려서 이용하면 될거 같아 보였다.

 

 

다만 내가 처음 생각했던대로 금토일 여행이 금요일 밤에 출발하는 것이 아닌 금요일 아침에 출발하는 일정이라 금요일 하루는 휴가를 써야 가능한 모습이었고, 낯선 곳을 다닐때 도움이 될만한 지도가 수록되 있지않아 좀 아쉬웠다. 하지만 3,4일 정도의 휴일은 의외로 자주 찾아오기도 하기에 긴 휴가를 써야하는 부담없이 낯선 세상을 만나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는 반가운 책이었다. 이 책을 보다보니 언제 3,4일 일정을 만들수 있을지 달력을 쳐다보게 된다. 10월 3일 개천절이 월요일이어서 최소 3일간의 시간이 가능할거 같다. 그 시기의 여행지를 살펴보니 오사카-고베 미각여행인데 마침 2박 3일 일정으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로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한데 이 책을 본 사람들이 이곳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울거 같기에 마주칠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책을 보며 다양한 여행 계획을 세워보면서 즐거운 상상을 해보게 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5 2011.09.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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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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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다녀왔다.^^필자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었고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싶어서 이책을 접하게되었다.실제로 나는 이책을 통해서 여행을 떠났고 이책에서 여행장소 로드맵과 동선을 그렸다.실질적으로 지도도 어느정도 내포되었으면 좀더 알기쉬웠을텐데 방대한 자료이다보니 그럴수없는 한계점이 드러나는게 단점이다. 간혹 비용계산이라던지 교통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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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다녀왔다.^^
필자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었고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싶어서 이책을 접하게되었다.
실제로 나는 이책을 통해서 여행을 떠났고 이책에서 여행장소 로드맵과 동선을 그렸다.
실질적으로 지도도 어느정도 내포되었으면 좀더 알기쉬웠을텐데 방대한 자료이다보니 그럴수없는 한계점이 드러나는게 단점이다. 간혹 비용계산이라던지 교통의 동선 이동 동선등 약도나 간략한 지도와 함께 하루 지출비용도 표에 딱맞게 만들었으면 좀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필자는 태국에 맛집과 왕궁 그리고 파타야에서 여행을 보냈으며 금토일만해도 충분히 해외여행을 만끽할수있을정도로 알찬여행을 즐기다왔다. 이책에서도 맛집여행 그리고 관광여행등 구성이 잘되어있으며 특히나 계절별로 여행지를 선정해놓은것이 좀더 명확하게 구성되어있는면을 볼수가 있다. 직장인인 나로써는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또는 소개되는 곳만 둘러보아도 충분한 해외여행을 만끽할수있다. 여기서 소개된곳을 다 둘러보고 유럽쪽으로 이제 발걸음을 옮겨야겠다.

h******d 2011.09.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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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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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1년 어느 때나 편하게 떠날 수 있다1년 열두 달, 모든 주말여행을 위한 최상의 여행서!출발, 도착 시간, 예상 경비, 숙소, 음식점과 관광, 쇼핑까지짧지만 알찬 주말 해외여행을 위한 꼼꼼하고 친절한 가이드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상사의 눈치 보며 휴가 신청을 하지 않고도 주말을 이용해서 멋진 해외여행을 하고 싶다면? 공항과 여행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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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1년 어느 때나 편하게 떠날 수 있다
1년 열두 달, 모든 주말여행을 위한 최상의 여행서!


출발, 도착 시간, 예상 경비, 숙소, 음식점과 관광, 쇼핑까지
짧지만 알찬 주말 해외여행을 위한 꼼꼼하고 친절한 가이드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상사의 눈치 보며 휴가 신청을 하지 않고도 주말을 이용해서 멋진 해외여행을 하고 싶다면? 공항과 여행지에 인파가 북적이는 여름 성수기를 피하고 싶다면? 인터넷에 넘쳐나는 여행 정보가 오히려 부담스럽고 어렵다면?
이번에 예담에서 출간한 [금토일 해외여행]은 이러한 고민과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최상의 해결책을 제시할 여행서이다. 수십 개국을 여행한 윤영주, 정숙영, 두 명의 베테랑 여행작가가 각 계절, 월, 주별 기후, 계절별 변화, 성수기 여부, 각 나라의 이벤트 등을 고려하여 그 주에 떠날 수 있는 베스트 플랜 48주치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짧은 2박 3일 동안 최대한 길고 알차게 즐기는 해외여행 노하우을 담고 있다. 게다가 일정과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묵을 것인가, 장소별 예상 이동 시간과 예상 경비까지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1년 내내 곁에 두고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직도 휴가는 여름에만?
모든 주말이 최고의 여행 시즌이 될 수 있는
1년 48주 완벽한 '금토일' 여행 플랜


[금토일 해외여행]은 주말여행, 짧은 휴가를 이용한 여행, 설과 추석 같은 연휴 등에 즐길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여행지를 모았다. 예를 들어 올 여름 휴가 성수기를 피해 9월쯤 늦은 휴가를 즐긴다면 이 책의 9월 셋째주 추천 여행지 중국 상하이는 어떨까? 중국의 전통적인 매력을 간직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세련된 멋을 풍기는 멋진 곳들을 콕 집어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여유 있는 여행을 즐기는 데 그만이다.
이 밖에도 매월 휴식, 다양한 해양 스포츠, 산책, 역사와 유물, 가족 여행, 쇼핑 등 다양한 테마도 제시하고 있어서 입맛과 취향이 까다로운 경험자도, 해외여행이 처음인 초보자도 자신에 맞는 여행 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다.



 

t****4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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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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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자이다. 주5일 근무제가 되면서 3일 짧은 시간 동안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추석이나 설날 명절, 연휴 등을 맞아 어디론가 가고 싶은데 막상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3일 여행의 스케쥴에 맞추어 나와있지만 굳이 3일이 아닐 수도 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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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자이다. 주5일 근무제가 되면서 3일 짧은 시간 동안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추석이나 설날 명절, 연휴 등을 맞아 어디론가 가고 싶은데 막상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3일 여행의 스케쥴에 맞추어 나와있지만 굳이 3일이 아닐 수도 있다. 이 책의 정보로 배낭여행이나 장기 여행에도 충분히 참고가 될 만큼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항공편이나 숙소와 교통편, 준비물, 세세한 예산까지 안내해주는 친절한 책이다. (2인 기준 예산) 항공평세어 인천 공항 기준으로 직항으로 갈 수 있는 항공사와 각국의 도시들의 설명도 나와있는데, 참고해서 비행기 예약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이 책은 계절별로 이루어져 있다. 1월 , 즉 겨울에 가기 좋은 나라부터 설명이 나온다. 겨울이라서 더 좋은 필리핀 마닐라, 일본의 유후인 + 벳부, 태국의 꼬따오 다이빙 등 아는 곳도 있고, 모르는 곳도 있었다. 하얼빈의 빙등제도 1월에 열린다고 하는데,이런 축제의 정보들을 알아두면 유용할 것 같다. (물론 계절별로 제일 좋은 도시에 가기 위해서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되겠지만, 기왕 가는 해외여행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

 

대부분 소개되는 나라들은 일본, 태국, 홍콩,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도시들이다. 각 도시마다 고유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잘 드러내어 책에 흥미롭게 빠져들게 한다. 보통 3일의 시간을 내어 여행을 간다고 하면 두 개의 도시를 둘러보기는 시간상 어려운 점이 많다. 그래서 한 도시를 파헤치면서 그 도시의 매력을 속속들이 가르쳐 주는 식으로 되어 있다.이 책 한권으로도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에서 헤매지않도록 친절한 설명이 많다. 우선 교통편이 아주 자세하다. 버스며 택시, 기차 등 도시의 교통수단으로서 이용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과 시간표들이 친절했다. 예산을 짜는 것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에 대한 개념을 세우기 어려워하는 관광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모르고 빼놓았던 예산들도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끝으로 칼라풀한 책이기 때문에 여행가기 전에 앞으로 여행할 곳에 대한 두근두근한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h****4 2011.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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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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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떠난다' 시간과 비용 부담때문에 1년에 고작 일주일 정도의 휴가기간에만 해외여행을 갈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에게 이 멀마나 멋진 말인가. 이 책은 해외여행을 길게 떠나야 좋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다. 물론 긴 휴가는 누구나 바라는 것이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면 짫은 휴가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법!   우선 휴가는 여름에만 떠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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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떠난다' 시간과 비용 부담때문에 1년에 고작 일주일 정도의 휴가기간에만 해외여행을 갈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에게 이 멀마나 멋진 말인가. 이 책은 해외여행을 길게 떠나야 좋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다. 물론 긴 휴가는 누구나 바라는 것이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면 짫은 휴가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법!

 

우선 휴가는 여름에만 떠난다는 생각을 버려보자. 금,토,일을 이용해 주말을 이용해서 갈 수도 있고 짧은 휴가나 명절을 이용해 떠날 수 있는 여행에 일정이 최적화되어 있다.

총 12장에 걸쳐 필리핀, 중국, 일본, 세부, 태국, 홍콩, 괌, 사이판같이 짧은 일정안에 다녀올 수 있는 나라의 정보를 담고 있는데, 이 책의 가장 좋은 장점은 여행지를 소개할 때 나라나 도시 위주가 아닌 1월부터 12월에 걸쳐 여행지를 방문하기에 좋은 달별로 구분지어져 있어 그동안 잊고 있던 다양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리고 다른 가이드북에서 잘 다루지 않는 여행경비에 꼬꼼한 정보와 모든 가격이 2인 기준으로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여행계획에 일정 만큼 중요한 것이 경비인만큼 항공권을 비롯해 숙소와 음식점 가격정보는 총 예상 경비를 꼼꼼하고 세울 수 있는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알뜰족을 위해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하지만 보다 상세한 설명이 겉들어졌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또한 많은 여행지 정보를 담고 있다보니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여행자들은 추가적인 정보를 별도로 찾아야 한다는 것과 널리 잘 알려진 명소위주로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녀본 여행자보다는 처음 해외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적격인 책으로 보인다.

이 책만으로 완벽한 여행준비를 하기에는 부족한감이 있지만 여행의 큰 방향을 잡기에는 좋은 가이드북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d****a 2011.09.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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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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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국내도 아닌 해외여행을 꿈꾸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매인 몸이니 시간을 내는 것이 더 어렵기도 하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밤도깨비 여행이라는 상품이 하나의 트렌드처럼 생겨났다. '그래, 이런 방법이 있구나' 싶기도 했지만 '여행에 관한 정보들은 또 어떻게 알아보나'하는 고민도 생겨났다. 이 책 [금*토*일 해외여행]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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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국내도 아닌 해외여행을 꿈꾸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매인 몸이니 시간을 내는 것이 더 어렵기도 하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밤도깨비 여행이라는 상품이 하나의 트렌드처럼 생겨났다.

'그래, 이런 방법이 있구나' 싶기도 했지만 '여행에 관한 정보들은 또 어떻게 알아보나'하는 고민도 생겨났다.

이 책 [금*토*일 해외여행]은 그런 고민의 시간을 단축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일 년 열두 달 48주를 겨울이라 더 좋은 곳, 초보 여행자에게 좋은 곳, 한 발 앞서 떠나는 여름휴가, 천고마비 맛집 여행 등 각각의 테마로 나누어 일본, 중국, 홍콩, 태국, 필리핀 등 우리나라와 가깝게 있는 나라들을 소개하고 있다.

짧게는 1박 3일부터 길게는 4박 6일까지 다양한 일정과 여행지 중에서 각자에게 적합한 시간과 장소를 골라서 떠나면 된다.

각각의 여행지마다 항공편, 숙소, 환전, 준비물과 여행경비, 그리고 적당한 여행플랜이 제시되어 있다.

말도 안 통하는 낯선 곳에서의 여행 중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교통이다. 동네 여행도 아니고 마냥 걸어 다닐 수만은 없지 않은가.

그리고 여행 중 먹은 음식은 여행지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한다.

이 책은 여행지를 이동할 때 어떤 교통편을 이용하는 게 저렴한지, 이동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어느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지 까지 알려준다.

곳곳에 여행을 경제적이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팁들을 제시한다.

책을 읽는 내내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이 느껴졌다.

자, 이제 떠나볼까.

s****5 2011.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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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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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해서 책을 구매했는데, 책 내용을 보면 2박3일의 해외여행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3박4일 이상이다. 그리고 책 구성자체도 너무나 허섭해서 차라리 블로그를 참고 하는 것이 나을듯하다. 지금까지 본 여행 책 중에서 Worst 2에 들어갈 정도로 최악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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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해서 책을 구매했는데,

책 내용을 보면 2박3일의 해외여행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3박4일 이상이다.

그리고 책 구성자체도 너무나 허섭해서 차라리 블로그를 참고 하는 것이 나을듯하다.

지금까지 본 여행 책 중에서 Worst 2에 들어갈 정도로 최악의 책

h***e 2015.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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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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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그럼 돈을 버는 목적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쇼핑이 될 수도 있고, 여행이 될 수도 있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감을 즐기며,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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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그럼 돈을 버는 목적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쇼핑이 될 수도 있고, 여행이 될 수도 있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감을 즐기며,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까? 주5일 근무가 법적으로 시행된 지 꽤 되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주말에 가까운 해외여행도 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어디가 좋을까?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금토일 주말을 활용하여 해외여행 떠나기라는 주제에 맞추어 가까운 곳을 소개해준다.

 

생각보다 여행 장소가 다양하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과 일본부터 동남아의 여러 휴양지와 대서양의 섬들까지 고르는 재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계절별로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들을 꼽아 두었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매력적인 곳이다.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휴양지부터 눈 구경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있고, 봄과 가을에는 가족들과 함께 자연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는 곳과 여름에는 휴가를 즐기기 좋은 곳들이 등장한다.

 

솔직히 주말에 해외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정보를 찾고 계획을 세우는 일들이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책에 웬만한 정보는 물론이고 대략적인 코스가 세워져 있어서 항공권과 호텔 예약만 되면 바로 떠날 수가 있다.

 

매번 똑같은 일상에 지치고, 삶에 활력이 필요하다면 주말을 이용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길 권한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각을 충전하고 돌아온다면 좀 더 기운차려 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열심히 일 한 자, 모두 떠나라!

 

 

e****4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을 떠난 짧은 휴식같은 여행
"일상을 떠난 짧은 휴식같은 여행" 내용보기
예전에는 여행 그중에서도 해외여행이라면 신혼여행을 제외하면 오랫세월 벼루고 별러서 가는 패키지 여행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의 여행의 형태는 실로 다양하다. 한동안 대학생을 중심으로 배낭여행이 유행했던가 하면 묵을곳과 비행기편을 먼저 정해주고 나머진 자유롭게 여행하는 형태인 자유여행 그리고 요즘은 그야말로 스스로 플랜을 짜고 모든걸 계획하는 여행에다 이제는 주말
"일상을 떠난 짧은 휴식같은 여행" 내용보기

예전에는 여행 그중에서도 해외여행이라면 신혼여행을 제외하면 오랫세월 벼루고 별러서 가는 패키지 여행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의 여행의 형태는 실로 다양하다.

한동안 대학생을 중심으로 배낭여행이 유행했던가 하면 묵을곳과 비행기편을 먼저 정해주고 나머진 자유롭게 여행하는 형태인 자유여행 그리고 요즘은 그야말로 스스로 플랜을 짜고 모든걸 계획하는 여행에다 이제는 주말을 이용해서 잠깐 갔다오는 밤도깨비여행까지 점차로 다양한 여행법으로 발전해왔다.물론 아직도 패키지 여행을 하는 사람도 많지만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스로 계획을 짜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주말에 훌쩍 떠났다가 잠깐 동안 충전하여 월요일이면 또다시 일터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짧은 여행일정인 탓에 멀리 가는건 불가능하지만 우리나라 주변의 가깝고도 좋은 여행지도 무궁무진한 탓인지 앞으로도 이런 여행의 형태가 늘어나지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 `금토일 해외여행`은 그런 추세에 아주 적절하게 맞춰 나온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하고 여자도 예전과 달리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치안상의 문제도 그렇고 혼자서 여행계획을 짜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있기에 나같이 자유여행을 떠나고는 싶은데 섣불리 용기가 안나는 사람에겐 엄청 도움이 되는 책임엔 틀림없다

 

 

이 책에는 주로 3일간의 짧은 여행일정으로 고려한 여행지로 한정되어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지가 일본이나 중국 혹은 동남아 위주로 되어있지만 그럼에도 계절에 따라 가장 적합한 여행지를 추천해서 알차고 실속있는 여행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봄여행,나만의 홀로 갈수 있는 추천 여행지,미각 여행,초보여행지 코스,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여행코스를 추천하고 있는데...어느곳을 먼저 봐도 상관없는 구조라는 것도 맘에 든다.

이밖에도 환전하는 법이나 경비 산출하는 법,알아두면 유용한 팁 같은걸 준비해뒀다.

 

 

나같은 경우엔 아주 오래전에 가봤던 일본 그중에서도 도쿄를 꼭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은 마음에 일본편을 특히 관심있게 읽었는데..

필요한 예산 경비에서부터 필요한 준비물을 비롯하여 여행일정까지 세부적인 사항들을 조목조목 조사해서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놓은 꼼꼼함이 특히 맘에 든다.

물론 여기에서 나온 일정 그대로를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나같이 초보인 사람들은 한두번은 일정을 따라 하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특히 일본 여행에 꼭 필요한 패쓰권을 끊는것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있어 그야말로 알짜 여행정보책인것 같다

 

 

이 밖에도 쇼핑을 위한 팁이나 곧 다가올 여름 휴가를 대비해서 강추하는 여행지인 발리나 괌에 대한 정보도 아주 맘에 든다.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성수기엔 여행경비가 배 가까이 오른다는 점을 감안하면 남들 다 가는 여름 휴가를 살 짝 피하는것도 알뜰 여행엔 좋은 방법이 아닐까한다.

 

요즘엔 주변을 봐도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뭐든 첫걸음이 힘들다고 생각하기에 살짝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이렇게 좋은 정보를 담은 여행책자가 있기에 자유여행에도 왠지 두려움이 좀 가시고 용기가 생기는것 같다.

어쩌면 빠른 시일에 훌쩍 떠날지도 모르겠다.이 책을 보는 내내 혼자만의 여행을 상상하며 웃음짓곤 하는 내 모습을 보면...

일상에 지친 내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그동안 수고했다는 포상의 의미로 짧은 혼자만의 여행을 꿈꿔본다

그땐 아마도 이 책도 함께 가지않을까 생각한다.

 

 

y******0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