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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해본 30대 중후반 사람들이라면 "~~ 21일만에 완성"시리즈 책을 기억할 겁입니다. 이 책들은 신입 프로그래머들에게는 가히 선풍적인 인기를 끈 책이었습니다. 깊지 않은 주제로 초보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없애주기도 했었죠. 본 서적을 사고 그냥 훑어보고 처음 든 느낌이 "21일" 시리즈와 너무 닮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안드로이드 웹앱에 대한 전적인 초보자용 서적입니다. 초보자용이라기 보다는 맛보기용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듯합니다. 내용은 몇 개의 페이지로 이루어진 모바일 웹사이트를 만들고, 이를 PhoneGap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로 변환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 모바일 웹앱은 이렇게 만들 수 있구나, PhoneGap이 이런 거구나"까지가 이 책이 다루는 내용 전부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전적인 맛보기 내용입니다.
책을 다 읽고는 '이런 내용으로도 출판을 할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도 얻었네요 ^^;;; 책의 내용 분량은 블로그로 봤을 때 3~4개 포스트 정도의 분량일 것 같네요.
모바일 웹앱과 jQuery, PhoneGap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쪼오끔"이라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책을 보셔야 합니다. ^^;;;
본 서적은 쌍으로 존재하는 책입니다. "iPhone Apps 개발하기 : HTML, CSS, JavaScript로"라는 번역서가 짝이죠. 두 책은 같은 저자, 같은 내용(너무나 판박이)을 다루고 있습니다. 번역한 회사와 책의 말미인 안드로이드, 아이폰 관련 내용만 "쪼오금"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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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단순한 UI의 모바일 서비스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보다 세밀하고 다양하며 실용적이고 화려한 서비스로 발전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을 통한 두 플랫폼의 대결구도가 플랫폼의 표준을 정할 수 없다는 단점은 존재하지만, 한편으로 경쟁을 통해서 서비스의 질과 기술발전에 속도를 높이는 장점이 되기도 했다. 웹앱은 콘텐츠보다는 웹 표준 기술을 사용한 UI를 적용하고, 로그인 절차를 밟아서 URL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반영하여 최적화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에 따로 설치하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필요도 없고, 자바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은 독자가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 jQuery 등의 기술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기술되었다. 이 책의 예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텍스트 에디터와 최신 버전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만이 활용된다. 웹앱을 네이티브앱으로 변환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가능한 안드로이드 SDK 사용을 피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용 웹페이지 만들기에서부터 JQuery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동작 추가하기, 간단하면서 다양한 고급 부가 기능 구현, JQTouch로 애니메이션 구현과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는 앱을 개발하기, 웹앱의 단점인 디바이스 활용의 부재를 폰갭을 활용하여 가속도계, GPS, 카메라 등의 하드웨어를 제어하기, 웹에서 앱을 테스트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기 등에 이르기까지 강력하고 유연한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간결하고 핵심적인 테크닉을 안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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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의 세월이 훨씬 지났을 무렵 군대를 갓 전역하고 컴퓨터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는 인터넷의 보급화가 시작된 시기로 지금과 같이 인터넷 광풍이 몰아쳤다. 그 분위기에 휩쓸려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도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관련 서적은 물론 학원들도 즐비하여 인터넷과 관련된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에서 도태될 것만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나 역시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 HTML, 플래시, Photoshop, 자바스크립트 등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과목을 배운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은 HTML 문법도 가물거리지만 그 때 접했던 프로그래밍 언어는 내 삶의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또한 내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기쁨에 세상을 앞서 나가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까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그 시절의 커리큘럼이나 지금이나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서 변화는 거의 없다. 단지 그 때는 인터넷 열풍으로 컴퓨터에서 부각되었던 것이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필두로 한 제2의 인터넷 열풍이 불고 있는 차이다. 이 책은 HTML의 설명을 필두로 JAVA SCRIPT, CSS 등 웹앱을 작성하기 위한 전반의 언어들을 다루며 설명한다. HTML이나 웹 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해가 쉽지 않겠지만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데 크게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각 언어의 문법 설명에 치우치기 보다는 스마트폰에서 구동을 위한 광범위한 흐름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보다는 기초적인 문법의 쓰임새를 익힌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물론 처음 한다고 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내용은 아니다. 어차피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이 죽도록 코딩하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 하니 이 책에서 설명하는 부분을 차근차근 반복한다면 한결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웹앱을 만드는데 특화되어 설명을 한다. 스마트폰에서 웹앱이 구동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여서 웹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입문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발휘할 것으로 판단된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설명하는 책을 보면 시작도 하기 전에 책의 두께에 질려버리는데 이 책은 적당한(?) 두께로 알차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보니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내가 두꺼운 책을 싫어해서 그런지 얇은 이 책의 분량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을 실습하는데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그저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기 정도만 있으면 실습하는데 지장이 없다. 물론 이 부분은 책에 설명이 되어 있다. 요즘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관련 산업이 부흥기를 맞고 있다. 특히 앱이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개인들이 뛰어든 상황이다. 웹을 만드는 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 하나는 네이티브앱과 여기서 설명하는 웹앱이다. 네이티브 앱은 자바 등을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고, 웹앱은 그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딩방법이다. 웹을 기반으로 동작하기에 이 둘의 장단점은 분명 존재할 것이다. 만약 개발자가 되려 한다면 하나에 편중되는 것보다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다양한 언어를 접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듯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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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고나 무언가 있을 법한(?) 심벌이 주로 표지에 등장하는 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희고 여린 분홍색의 배와 가슴을 가진 멸종위기의 동물 말레오가 표지주인공이어서 조금 생소하기까지 합니다. (이 말레오가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어 처음 볼때는 조금 못생긴 닭인줄 알았습니다. ^^;) 또다른 특징중의 하나로는 책의 두께를 꼽을 수 있는데요. 많은 책들이 수 많은 소스코드를 포함하고 있어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지만 옮긴이의 말처럼 많지 않은 분량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설명해서 시간과 지구력이 조금 부족한 사람(저 같은 사람 말입니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드로이드 마켓에 개발한 앱을 올리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록 분량이 많지 않은 관계로 앱을 다양한 예제가 부족한 한계가 있지만, 자바 없이 오픈 소스 웹 표준으로 안드로이드앱을 개발고 디자인하며 네이티브 안드로이드앱으로 변화하는 등 웬만한 것은 다 해볼수 있어 시간대비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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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라면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 호한성을 테스트하며 개발하는 여러움을 누구나 알겁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면 그 기법을 사용하세요'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기존 웹기술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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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 폰 열풍으로 저마다 어플 개발자로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모바일앱 즉, 안드로이드는 java를 필수로, 아이폰은 object-c를 필수로 배운 뒤 개발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바일 접속 환경이 개선 되면서 웹앱 과 모바일앱의 경계가 거의 사라 져갔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서적이라고 생각된다. 웹앱을 이용한 개발은 네이티브앱 개발 보다 웹개발 환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웹 디자인 및 기술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만 지원한다면 대부분의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유지보수를 생각한다면 네이티브앱은 개발, 컴파일, 배포, 재개발 등을 포함해 개발 주기가 길지만, 웹앱은 개발 주기가 빠르기 때문에 생산성이 매우 뛰어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작성된 책이라 앞서 말한 부분은 가볍게 다루고 진행되고 있다. 그 외, 안드로이드 스타일의 CSS 추가 방법 및 애니메이션 활용 기법, 클라이언트 측 데이터 저장소 사용 방법,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을 때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는 방법, 그리고 네이티브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폰갭 프레임워크 사용법, 최종적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앱을 올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최근 다양한 모바일 웹 프레임워크가 제공되고 있는 지만,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드물다. 이러한 가운데, jQtouch 와 폰갭(phoneGap)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웹앱 개발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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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 이것은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역시 우리나라가 IT쪽 관련해서는 앞서간다는 것을 입증한 것 같다. 이렇게 스마트폰
이 책은 웹앱의 기본인 HTML, CSS, 자바스크립트는 물론, 이런 웹 기반 기술을 토대로 개발한 웹앱을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실행 가능한 앱으로 만들기 위한 폰갭 같은 오픈 소스까지 설명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 자신의 앱을 선보이고 싶은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html5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결합은 초급개발자도 전세계 사람의 삶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현재 너무도 다ㅣ양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출시되었다. 이는 개발자에게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다. 디바이스가 많아지는 것은 시장이 크다는 뜻이지만, 그만큼 플랫폼의 분열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다른 모바일 분야처럼 안드로이드의 혼란스러운 상황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앱을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 책은 예제중심으로 되어 있고 html을 어느정도 해본 분들이라면 쉽게 따라올수 있을것 같다.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차근차근 읽다보면 이해가 될것이다. 다만 아직 html과 css와 자바스크립트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먼저 이것들부터 공부한 다음에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강력하고 유연한 앱 만드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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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년전에 Object-C 혹은 Cocoa 없이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 도전했었다.
바로 조나단 스타크에 HTML, CSS, JAvaScript로 iPhone Apps 개발하기라는 책을 통해서 ...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안드로이드 웹앱이 나왔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조나단 스타크였다.
이제 모바일웹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터넷 접속수가 데스크톱에서의
접속수를 능가하면서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빠르게 모바일 웹앱을 만들고 앱스토어에 올려 판매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 이를 위해 폰갭 프로젝트 유틸리티와 현대적인 모바일웹 개발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제 초보자다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쓸 줄 안다면, 이미 안드로이드앱 개발을 위한 능력을 갖춘 것이다.
이 책은 자바 없이 오픈 소스 웹 표준으로 안드로이드앱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하루에 2시간씩 투자하여 차근차근 따라 간다면
당신은 1주일이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웹앱을 만들고,
폰갭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앱으로 변환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 본인의 앱을 올릴 수 있다.
소스 역시 가장 중요한 2장, 3장, 4장이 제공되기에 시간이 없는 분들도
쉽게 개발완료를 할 수 있다.
HTML로 앱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정말 깜짝 놀랄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자바스크립트로 비프, 진동, 경고, 위치 정보, 가속도계등 폰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전하는 자 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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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학교에서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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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oreilly 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 이전부터 오렐리 책 질이 떨어진다고 많이들 지적했는데, 간만에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책의 저자가 jQtouch 유지 보수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어째 책은 이렇게 썼는지... 일단, 한빛미디어의 책의 편집, 번역자의 번역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이다. 그러나, 책 자체의 내용과 예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예제를 실행하면 기대와는 다르게 동작된다. 오죽 답답했으면 아마존과 오렐리까지 가서 서평을 직접 살펴봤다. yes24 서평과는 완전 반대다.
저자가 무엇을 설명하려는지, 어떤 개념을 알려주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단순히 예제와 그에 대한 설명이 끝이다. 거의 블로그 몇 페이지의 내용을 그냥 html5와 jquery를 적당히 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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