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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완성"시리즈와 유사한 맛보기 서적
""21일 완성"시리즈와 유사한 맛보기 서적" 내용보기
프로그램을 해본 30대 중후반 사람들이라면 "~~ 21일만에 완성"시리즈 책을 기억할 겁입니다. 이 책들은 신입 프로그래머들에게는 가히 선풍적인 인기를 끈 책이었습니다. 깊지 않은 주제로 초보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없애주기도 했었죠. 본 서적을 사고 그냥 훑어보고 처음 든 느낌이 "21일" 시리즈와 너무 닮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안드
""21일 완성"시리즈와 유사한 맛보기 서적" 내용보기

프로그램을 해본 30 중후반 사람들이라면 "~~ 21일만에 완성"시리즈 책을 기억할 겁입니다. 책들은 신입 프로그래머들에게는 가히 선풍적인 인기를 책이었습니다. 깊지 않은 주제로 초보자들에게 프로그래밍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없애주기도 했었죠.

서적을 사고 그냥 훑어보고 처음 느낌이 "21" 시리즈와 너무 닮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책은 안드로이드 웹앱에 대한 전적인 초보자용 서적입니다. 초보자용이라기 보다는 맛보기용이라고 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내용은 개의 페이지로 이루어진 모바일 웹사이트를 만들고, 이를 PhoneGap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어플로 변환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 모바일 웹앱은 이렇게 만들 있구나, PhoneGap 이런 거구나"까지가 책이 다루는 내용 전부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전적인 맛보기 내용입니다.

 

책을 읽고는 '이런 내용으로도 출판을 있구나'라는 깨달음도 얻었네요 ^^;;;

책의 내용 분량은 블로그로 봤을 3~4 포스트 정도의 분량일 같네요.

 

모바일 웹앱과 jQuery, PhoneGap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쪼오끔"이라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책을 보셔야 합니다. ^^;;;

 

서적은 쌍으로 존재하는 책입니다. "iPhone Apps 개발하기 : HTML, CSS, JavaScript로"라는 번역서가 짝이죠. 책은 같은 저자, 같은 내용(너무나 판박이) 다루고 있습니다. 번역한 회사와 책의 말미인 안드로이드, 아이폰 관련 내용만 "쪼오금" 다릅니다.

d****s 2011.10.17. 신고 공감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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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안드로이드 웹앱
"[서평] 안드로이드 웹앱" 내용보기
기존의 단순한 UI의 모바일 서비스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보다 세밀하고 다양하며 실용적이고 화려한 서비스로 발전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을 통한 두 플랫폼의 대결구도가 플랫폼의 표준을 정할 수 없다는 단점은 존재하지만, 한편으로 경쟁을 통해서 서비스의 질과 기술발전에 속도를 높이는 장점이 되기도 했다.개인적으로 자바관련 실무에 종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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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단순한 UI의 모바일 서비스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보다 세밀하고 다양하며 실용적이고 화려한 서비스로 발전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을 통한 두 플랫폼의 대결구도가 플랫폼의 표준을 정할 수 없다는 단점은 존재하지만, 한편으로 경쟁을 통해서 서비스의 질과 기술발전에 속도를 높이는 장점이 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자바관련 실무에 종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iOS보다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익숙하다. 앞으로의 모바일 발전 방향이 웹기술과 비례하여 상호보완 내지 융합관계를 유지하리라 보기에 앞으로 활용성이 늘어나리라 예상한다. 또한 HTML5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결합이 초급 개발자도 모바일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 구글이 지향하는 대로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가 무료라는 점과 높은 상호운영성을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웹앱은 콘텐츠보다는 웹 표준 기술을 사용한 UI를 적용하고, 로그인 절차를 밟아서 URL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반영하여 최적화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에 따로 설치하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필요도 없고, 자바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반면에 네이티브앱은 자바로 작성하고, 안드로이드폰에 설치되어 있는 다양한 하드웨어 주변장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흥미롭게도 온라인 상태인 안드로이드폰에서 웹앱과 네이티브앱의 경계는 모호하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웹앱을 이용할 수 있고, 폰갭 등을 이용하여 웹앱을 안드로이드나 다른 모바일 기기의 네이티브앱처럼 패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이 다양한 네이티브앱과 웹앱을 멋지게 넘나들 수 있는 특별한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가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 jQuery 등의 기술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기술되었다. 이 책의 예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텍스트 에디터와 최신 버전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만이 활용된다. 웹앱을 네이티브앱으로 변환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가능한 안드로이드 SDK 사용을 피했다.
1장에서는 웹앱과 네이티브 앱을 비교분석하고, 웹 프로그래밍의 기본 요소인 HTML에 대해서 다룬다. 2장에서는 기술적인 기본 스타일을, 3장에서는 고급 스타일링 기술을 다룬다. 4장에서는 애니메이션 기술, 5장에서는 클라이언트 측 데이터 저장소인 웹스토리지 설정 및 데이터베이스 생성, 웹 데이터베이스 에러 코드 레퍼런스를 다루고, 6장에서는 오프라인에서 동작하기 위한 설정 및 생성, 디버깅을 다룬다. 7장에서는 네이티브앱으로 패킹하는 설정과 과정 및 제어법을 다루고, 8장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앱을 올리는 과정을 설명한다. 부록으로 WURFL 브라우저에 대해서 다룬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용 웹페이지 만들기에서부터 JQuery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동작 추가하기, 간단하면서 다양한 고급 부가 기능 구현, JQTouch로 애니메이션 구현과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는 앱을 개발하기, 웹앱의 단점인 디바이스 활용의 부재를 폰갭을 활용하여 가속도계, GPS, 카메라 등의 하드웨어를 제어하기, 웹에서 앱을 테스트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기 등에 이르기까지 강력하고 유연한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간결하고 핵심적인 테크닉을 안내하고 있다.

현재 자신이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 관련 실무자이거나 안드로이드 개발에 기본적인 과정을 숙지하고 있는 학습자라면 이 책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웹앱 개발을 위한 실무기술을 익히고 배우는데 무리가 없으리라 본다. 프로그래밍 서적들이 전반적으로 많은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 책은 안드로이드 웹앱에 특화되어 개발에서부터 구현 및 배포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사항을 190여 페이지로 구성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부담 없이 따라하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s*****n 2011.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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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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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의 세월이 훨씬 지났을 무렵 군대를 갓 전역하고 컴퓨터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는 인터넷의 보급화가 시작된 시기로 지금과 같이 인터넷 광풍이 몰아쳤다. 그 분위기에 휩쓸려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도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관련 서적은 물론 학원들도 즐비하여 인터넷과 관련된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에서 도태될 것만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나 역시 이런 분위기에 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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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의 세월이 훨씬 지났을 무렵 군대를 갓 전역하고 컴퓨터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는 인터넷의 보급화가 시작된 시기로 지금과 같이 인터넷 광풍이 몰아쳤다. 그 분위기에 휩쓸려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도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관련 서적은 물론 학원들도 즐비하여 인터넷과 관련된 것을 알지 못하면 세상에서 도태될 것만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나 역시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 HTML, 플래시, Photoshop, 자바스크립트 등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과목을 배운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은 HTML 문법도 가물거리지만 그 때 접했던 프로그래밍 언어는 내 삶의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또한 내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기쁨에 세상을 앞서 나가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까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그 시절의 커리큘럼이나 지금이나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서 변화는 거의 없다. 단지 그 때는 인터넷 열풍으로 컴퓨터에서 부각되었던 것이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필두로 한 제2의 인터넷 열풍이 불고 있는 차이다.

 

이 책은 HTML의 설명을 필두로 JAVA SCRIPT, CSS 등 웹앱을 작성하기 위한 전반의 언어들을 다루며 설명한다. HTML이나 웹 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해가 쉽지 않겠지만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데 크게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각 언어의 문법 설명에 치우치기 보다는 스마트폰에서 구동을 위한 광범위한 흐름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보다는 기초적인 문법의 쓰임새를 익힌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물론 처음 한다고 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내용은 아니다. 어차피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이 죽도록 코딩하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 하니 이 책에서 설명하는 부분을 차근차근 반복한다면 한결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웹앱을 만드는데 특화되어 설명을 한다. 스마트폰에서 웹앱이 구동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여서 웹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입문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발휘할 것으로 판단된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설명하는 책을 보면 시작도 하기 전에 책의 두께에 질려버리는데 이 책은 적당한(?) 두께로 알차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보니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내가 두꺼운 책을 싫어해서 그런지 얇은 이 책의 분량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을 실습하는데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그저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기 정도만 있으면 실습하는데 지장이 없다. 물론 이 부분은 책에 설명이 되어 있다.

 

요즘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관련 산업이 부흥기를 맞고 있다. 특히 앱이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개인들이 뛰어든 상황이다. 웹을 만드는 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 하나는 네이티브앱과 여기서 설명하는 웹앱이다. 네이티브 앱은 자바 등을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고, 웹앱은 그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딩방법이다. 웹을 기반으로 동작하기에 이 둘의 장단점은 분명 존재할 것이다. 만약 개발자가 되려 한다면 하나에 편중되는 것보다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다양한 언어를 접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듯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1.08.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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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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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고나 무언가 있을 법한(?) 심벌이 주로 표지에 등장하는 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희고 여린 분홍색의 배와 가슴을 가진 멸종위기의 동물 말레오가 표지주인공이어서 조금 생소하기까지 합니다. (이 말레오가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어 처음 볼때는 조금 못생긴 닭인줄 알았습니다. ^^;) 또다른 특징중의 하나로는 책의 두께를 꼽을 수 있는데요. 많은 책들이 수 많은 소스코드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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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고나 무언가 있을 법한(?) 심벌이 주로 표지에 등장하는 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희고 여린 분홍색의 배와 가슴을 가진 멸종위기의 동물 말레오가 표지주인공이어서 조금 생소하기까지 합니다. (이 말레오가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어 처음 볼때는 조금 못생긴 닭인줄 알았습니다. ^^;) 또다른 특징중의 하나로는 책의 두께를 꼽을 수 있는데요. 많은 책들이 수 많은 소스코드를 포함하고 있어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지만 옮긴이의 말처럼 많지 않은 분량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설명해서 시간과 지구력이 조금 부족한 사람(저 같은 사람 말입니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드로이드 마켓에 개발한 앱을 올리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특화한 웹사이트로 웹앱을 정의하는 필자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 기술에 대해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설명한다고 하지만 수박 겉핡기 식으로 띄엄띄엄 익힌 저도 알수 있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특히 아래의 사진과 같이 가장 큰 특징은 숫자로 표시해 하나한 설명해 코드에 대한 설명이 어려운 코드를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숫자로 표시한 코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비록 분량이 많지 않은 관계로 앱을 다양한 예제가 부족한 한계가 있지만, 자바 없이 오픈 소스 웹 표준으로 안드로이드앱을 개발고 디자인하며 네이티브 안드로이드앱으로 변화하는 등 웬만한 것은 다 해볼수 있어 시간대비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y********a 201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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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에 입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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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라면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 호한성을 테스트하며 개발하는 여러움을 누구나 알겁니다모바일 환경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아마 더 다양하고 어려울겁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면 그 기법을 사용하세요'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기존 웹기술에서 찾습니다표준 웹기술을 이용하여 웹앱을 개발하고 필요에 따라 폰갭을 이용하여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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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라면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 호한성을 테스트하며 개발하는 여러움을 누구나 알겁니다
모바일 환경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아마 더 다양하고 어려울겁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면 그 기법을 사용하세요'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기존 웹기술에서 찾습니다
표준 웹기술을 이용하여 웹앱을 개발하고 필요에 따라 폰갭을 이용하여 네이브트앱으로 변환한후 마켓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이책은 이런한 방법에 대한 입문서입니다
html, css, jquery에 대한 지식이 있는 웹개발자가 자바를 공부하지 않고도 안드로이드개발을 할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1장
간단 몸풀기용 페이지입니다
웹앱과 네이티브앱을 비교 설명하는 두세페이지를 제외하고 불필요한 장입니다
가뜩이나 얇은 책에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간략설명은 정말 지면낭비로 보입니다
2장
웹앱의 기본스타일 맛보기입니다
기존 웹사이트를 안드로이드에 맞게 디자인합니다
css 기술로 안드로이드앱처럼 UI를 디자인합니다
코너를 라운딩처리하고 텍스트에 그림자를 입히는 등 짧은 소스임에도 단지 몇줄만으로 안드로이드앱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진도가 나가는건 아니고 예제 따라하기 식으로 하나의 소스를 보여주는데 그침니다
이런 방식은 이책 부피를 고려했을때 당연히 예상한데로 일겁니다
3장
Ajax를 이용해서 사이트 전체를 페이지 이동없이 원페이지 앱으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jquery load()를 이용해서 헤더, 풋터를 제외한 나머지를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기타 좀더 css 를 다듬고 로딩중 이미지를 보여주며 백버튼까지 추가하여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예제입니다
소스에 번호를 매긴 후 각 번호마다 추가설명하는 방식으로 이어가는데 너무 설명이 자세한듯합니다
단순 변수선언도 설명을 해주고 기초 자바스크립트 문법조차도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장
좀더 실용적인 장입니다
jQTouch 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이전 예제보다 훨씬 복잡한 예제를 더 쉽게 개발합니다
태그에 단지 몇가지 class 를 지정하는것 만으로 간단한  html 페이지를 앱처럼 둔갑시켜줍니다
또한 모양뿐만 아니라 슬라이딩방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네이티브앱과 같은 동작을 보여줍니다
이런 동작도 클래스지정만으로 이루지며 방향에 따라 준비된 클래스를 사용하기만 하면됩니다
개인적으로 예상보다 이장이 너무 짧아 좀 실망했습니다
5,6장
html5 의 웹스토리지와 오프라인캐시에 대한 장입니다
이미 html5를 접한 분이라면 익히 아는 내용일겁니다
7,8장
폰갭을 이용하여 네이티브앱을 만든 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는 과정입니다
폰갭은 오픈소스개발툴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우모바일 등을 지원합니다
개발환경을 구축한후 네이티브 디바이스에 접근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모든게 가능하지는 안지만 위치정보, 진동, 가속도계 등을 간단하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앱개발을 하기위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개발팀을 새로 세팅하는 경우를 여럿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경우 대부분은 웹앱으로 가능한 수준의 개발이었습니다
이책을 통해 기존의 웹개발능력을 사용하여 더 유연하고 빠른 개발방법을 이용할 수 있기 바랍니다

t****h 2011.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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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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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 폰 열풍으로 저마다 어플 개발자로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모바일앱 즉, 안드로이드는 java를 필수로, 아이폰은 object-c를 필수로 배운 뒤 개발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바일 접속 환경이 개선 되면서 웹앱 과 모바일앱의 경계가 거의 사라 져갔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서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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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 폰 열풍으로 저마다 어플 개발자로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모바일앱 즉, 안드로이드는 java를 필수로, 아이폰은 object-c를 필수로 배운 뒤 개발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바일 접속 환경이 개선 되면서 웹앱 과 모바일앱의 경계가 거의 사라 져갔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원하는 앱을 만들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서적이라고 생각된다. 웹앱을 이용한 개발은 네이티브앱 개발 보다 웹개발 환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웹 디자인 및 기술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웹브라우저만 지원한다면 대부분의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유지보수를 생각한다면 네이티브앱은 개발, 컴파일, 배포, 재개발 등을 포함해 개발 주기가 길지만, 웹앱은 개발 주기가 빠르기 때문에 생산성이 매우 뛰어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작성된 책이라 앞서 말한 부분은 가볍게 다루고 진행되고 있다. 그 외, 안드로이드 스타일의 CSS 추가 방법 및 애니메이션 활용 기법, 클라이언트 측 데이터 저장소 사용 방법,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을 때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는 방법, 그리고 네이티브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폰갭 프레임워크 사용법, 최종적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앱을 올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최근 다양한 모바일 웹 프레임워크가 제공되고 있는 지만,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드물다. 이러한 가운데, jQtouch 와 폰갭(phoneGap)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웹앱 개발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g*****2 2011.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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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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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 이것은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역시 우리나라가 IT쪽 관련해서는 앞서간다는 것을 입증한 것 같다. 이렇게 스마트폰사용자수가 증가할수록 앱의 관심도가 증가할 것이다. 현재 크게 안드로이드 와 ios로 나늬어 진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ios용 앱을 사용할 수 없고 아이폰 사용자들도 안드로이드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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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 이것은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역시 우리나라가 IT쪽 관련해서는 앞서간다는 것을 입증한 것 같다. 이렇게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증가할수록 앱의 관심도가 증가할 것이다. 현재 크게 안드로이드 와 ios로 나늬어 진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ios용 앱을 사용할 수 없고 아이폰 사용자들도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점점 하이브리드 앱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결국 개발자입장에서 안드로이드용 앱과 ios용 앱을 따로 개발 하지 않고 웹에서 앱을 구현하는 것이 대세가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웹앱의 기본인 HTML, CSS, 자바스크립트는 물론, 이런 웹 기반 기술을 토대로 개발한 웹앱을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실행 가능한 앱으로 만들기 위한 폰갭 같은 오픈 소스까지 설명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 자신의 앱을 선보이고 싶은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html5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결합은 초급개발자도 전세계 사람의 삶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현재 너무도 다ㅣ양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출시되었다. 이는 개발자에게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다. 디바이스가 많아지는 것은 시장이 크다는 뜻이지만, 그만큼 플랫폼의 분열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다른 모바일 분야처럼 안드로이드의 혼란스러운 상황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앱을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 책은 예제중심으로 되어 있고 html을 어느정도 해본 분들이라면 쉽게 따라올수 있을것 같다.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차근차근 읽다보면 이해가 될것이다. 다만 아직 html과 css와 자바스크립트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먼저 이것들부터 공부한 다음에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강력하고 유연한 앱 만드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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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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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년전에 Object-C 혹은 Cocoa 없이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 도전했었다. 바로 조나단 스타크에 HTML, CSS, JAvaScript로 iPhone Apps 개발하기라는 책을 통해서 ...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안드로이드 웹앱이 나왔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조나단 스타크였다. 이제 모바일웹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터넷 접속수가 데스크톱에서의 접속수를 능가하면서 더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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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년전에 Object-C 혹은 Cocoa 없이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 도전했었다.
바로 조나단 스타크에 HTML, CSS, JAvaScript로 iPhone Apps 개발하기라는 책을 통해서 ...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안드로이드 웹앱이 나왔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조나단 스타크였다.
이제 모바일웹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터넷 접속수가 데스크톱에서의
접속수를 능가하면서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빠르게 모바일 웹앱을 만들고 앱스토어에 올려 판매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 이를 위해 폰갭 프로젝트 유틸리티와 현대적인 모바일웹 개발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제 초보자다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쓸 줄 안다면, 이미 안드로이드앱 개발을 위한 능력을 갖춘 것이다.
이 책은 자바 없이 오픈 소스 웹 표준으로 안드로이드앱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하루에 2시간씩 투자하여 차근차근 따라 간다면
당신은 1주일이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웹앱을 만들고,
폰갭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앱으로 변환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 본인의 앱을 올릴 수 있다.
소스 역시 가장 중요한 2장, 3장, 4장이 제공되기에 시간이 없는 분들도
쉽게 개발완료를 할 수 있다.
HTML로 앱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정말 깜짝 놀랄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자바스크립트로 비프, 진동, 경고, 위치 정보, 가속도계등 폰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전하는 자 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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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웹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
"안드로이드 웹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 내용보기
이전에 학교에서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는데모바일 네이티브 앱을 만들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사전에 알고 있던 웹 개발을 이용하여 모바일 웹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일반 PC에서 접속하는 웹과 모바일에서 접속하는 웹은 로직이라던가기타 Server side에서 돌아가는 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아 문제는 없었지만사용자에게 보여지는 View Layer에서
"안드로이드 웹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 내용보기

이전에 학교에서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였는데
모바일 네이티브 앱을 만들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사전에 알고 있던 웹 개발을 이용하여 모바일 웹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반 PC에서 접속하는 웹과 모바일에서 접속하는 웹은 로직이라던가
기타 Server side에서 돌아가는 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아 문제는 없었지만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View Layer에서의 작업은 다른 점이 제법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느라
고생 꽤나 했었습니다. ^^;

그 이후에 이 책이 나온걸 보고 관련해서 다시 정리해보고,
제가 개발했던 모바일 웹과 어떻게 다른 기술을 이용했는지 보기위해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처음 모바일 웹을 개발해야 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될 분들에게는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껍지 않은 분량에 View layer에서 구현할수 있는 기술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데이타 저장과 관련해서 한챕터 정도 할애하여 소개하기도 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하여 웹 앱을 개발하여 폰갭을 이용한 네이티브 앱 전환까지 소개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처럼 한번쯤 모바일 웹을 개발해 보았던 사람에게는 큰 감흥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매우 기초적인 HTML, CSS, JavaScript를 소개하는데 상당한 분량을 사용합니다.
물론 네이티브 앱과 비슷한 U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스타일링 지침이나 JQTouch를 소개하는건
좋습니다만 아무래도 이 책을 읽고 '나도 웹 앱을 하나 개발할 수 있겠다.'라고 말할 수 있는 독자는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책 분량이 적기 때문에 아무래도 개략적인 내용만 담고 있기도 하고 챕터마다 이전챕터에 대해서 이어지지 않고 기술을 설명하기 위한 매 기능을 구현하는것을 보여주니 제가 보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차라리 하나의 웹앱 주제를 선택하고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책의 구성을 나아갔으면 조금더 나았을지 모르겠습니다. ^^;

결론적으론 모바일 웹 앱을 처음 개발하고자 하는분께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며
어느 정도 경험이 있으시다면 자신이 알고 있은 모바일 웹 기술과 한번 비교하면서 보셔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분량에 비해 책값이 높게 책정된것 같지만 부담스런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h******6 201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스런 책
"실망스런 책" 내용보기
정말 oreilly 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 이전부터 오렐리 책 질이 떨어진다고 많이들 지적했는데, 간만에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책의 저자가 jQtouch 유지 보수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어째 책은 이렇게 썼는지... 일단, 한빛미디어의 책의 편집, 번역자의 번역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이다. 그러나, 책 자체의 내용과 예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예제를 실행하면 기대와는 다
"실망스런 책" 내용보기
 정말 oreilly 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


 이전부터 오렐리 책 질이 떨어진다고 많이들 지적했는데, 간만에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책의 저자가 jQtouch 유지 보수를 책임지는 사람인데, 어째 책은 이렇게 썼는지...


 일단, 한빛미디어의 책의 편집, 번역자의 번역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이다.


 그러나, 책 자체의 내용과 예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예제를 실행하면 기대와는 다르게 동작된다.


 오죽 답답했으면 아마존과 오렐리까지 가서 서평을 직접 살펴봤다.


 yes24 서평과는 완전 반대다.

 

 저자가 무엇을 설명하려는지, 어떤 개념을 알려주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단순히 예제와 그에 대한 설명이 끝이다.

 거의 블로그 몇 페이지의 내용을 그냥 html5와 jquery를 적당히 버무렸다.


 

i******r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