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이책  재목이 너무 맘에들어 선듯 이책에 손을 뻗었다. 제목도 맘에들고, 표지 글씨체까지도 내맘을 쏙 끌어당겼다.   우리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이 앞만보고 달려오지않았을까..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무작정 달려왔는지는 다양할것이다. 부를위해, 명예를위해,내가세운 목표를위해,그러나 이 앞만보고 달릴때 우리는 사소하다고 생각하는것은 그냥 지나치면서,
"[서평]" 내용보기

이책  재목이 너무 맘에들어 선듯 이책에 손을 뻗었다.

제목도 맘에들고, 표지 글씨체까지도 내맘을 쏙 끌어당겼다.

 

우리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이 앞만보고 달려오지않았을까..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무작정 달려왔는지는 다양할것이다.

부를위해, 명예를위해,내가세운 목표를위해,그러나 이 앞만보고 달릴때 우리는 사소하다고 생각하는것은 그냥 지나치면서, 내가 목표로하는것만을 소중하고 귀하다 는 생각을 하면서 그 목표로 달려왔을것이다.

그러다 문득 내가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면 ,얼마나 내가 바보같이 달려왔는지 후회를 하번쯤 해봤을것이다.

내가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시는 되돌릴수없는 얼마나 귀한것들인지를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사소한것들은 없다 .

매 순간순간이 귀한것임을, 삶자체가 귀함인것을 지금 다시한번 발견하고 있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것들" 이 책의 저자는 앨런 코헨이라는 분으로 미국에서 유명한 자기개발 연사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베스트셀러들을 여러나라 언어로 번역 출간해서 ,독자층이  전세계적이라한다.

 이 책은 4part로 나뉘어져있다.

1 에서는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

2 잠시 숨을 고르다

3간절히 소망하고 미움은 내려 놓다.

4내 안에서 행복을 찾다

 

part마다 이렇게 큰 제목이 있고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는데.. 큰제목만 읽어도 내 가슴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끔한다 .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든고비를 겪을때마다 이 고비를 긍정적으로 이해를 하면 잘 극복할수 있음을 ..우리 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주 사소한 일도 귀히 여기며 살아가야겠다

각 소제목마다 명언들이 들어가 있어 더 좋았던것 같다.

k*****2 2011.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에세이]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서평/에세이]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저자에 대한 인식 없이, 제목과 표지가 인상적이라 보게 된 책이다.  베스트셀러였으며 스테디셀러인『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이 책은 그 공동저자 앨런 코헨이 펴낸 책이다. (도대체 공동저자가 몇 명입니까?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영.닭.수>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읽었던 것 같다. 어렸지만 그 당시에도 재미있게 읽은 책 같다. 책 제목을 본 지가 오
"[서평/에세이]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저자에 대한 인식 없이, 제목과 표지가 인상적이라 보게 된 책이다.

 베스트셀러였으며 스테디셀러인『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이 책은 그 공동저자 앨런 코헨이 펴낸 책이다. (도대체 공동저자가 몇 명입니까?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영.닭.수>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읽었던 것 같다. 어렸지만 그 당시에도 재미있게 읽은 책 같다. 책 제목을 본 지가 오래됐는데도 그 표지가 눈앞에 아른거릴 정도니까 말이다. (사실, 아른거리는 건 개정판이지만) 어릴 때, 제 2의 직업으로는 동화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영.닭.수>는 어른스러운 동화라 생각했다. 그리고 신기했다.

 '어쩜 이렇게 좋은 이야기가 산타의 선물 보자기처럼 막 쏟아져나올 수 있을까?'   

 그땐 그런 생각에 이 책은 무지하게 많은 부랑자들이 세계를 함께 여행하면서 들은 얘기들을 모아 떼로 만든 것이라 상상했다. (지금도 우리집에는『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가 꽂혀있다.)

 

 어쨌던 추억은 꺼낸 것은 이 책 또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좋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 이야기는 주로 자기 주변과 주변사람들에게 일어난 일로 시작해서 그 이야기의 주제를 단단히 각인시킬만한 영화나 애깃거리를 더해 1장을 이루고 있다.

 '어째서 이 사람 주변에는 이렇게 삶에 대한 진국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일들이 만은거야? 나도 이 사람처럼 많은 체험을 못해서 이런 사실들을 미처 못 깨달았어, 믿을 수도 없고! '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역시나 자기주변의 것에 관심이란 관찰을 그치지 않고 지긋이 무언가를 응시하는 사람만이 주변의 많은 것을 마음으로 교감함으로써 이런 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번거로운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서 더욱 이야기꺼리가 많을 수 있는 거다.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지만, 그는 개와 앵무새를 기른다. 그들에게 감정이입을해서 그들에게서 본받을 점을 찾고 있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자세이지 않은가.) 그리고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그들의 고민과 문제을 진지하게 경청하는 자세를 지녔다. 사실 삶에대한 삼층적이며 구체적인 대화를 옮겨담은 에피소드를 보면, 이거 청취록을 따로 적은 거 아냐? 란 생각이 들 정도였다. 

 

1.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

2. 잠시 숨을 고르다

3. 간절히 소망하고, 미움은 내려놓다 

4. 내 안에서 행복을 찾다.

 

차례는 위와 같다. 책을 간결하게 4장으로 나누고 있지만 모두 삶에 대한 현명한 내면(의식) 강화가 핵심이다. 삶에 큰 힘이 되는 어떤 진실을 전하기 위해 그는 유명인사들의 한마디를 본문 위에 먼저 싣고 본문 마지막에 하고픈 말을 다시 적고 있다.     

 

이 책 표지에는 제목과 함께 사막 위에 꽃힌 작은 바람개비 이미지 아래에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에게' 라는 한 구절이 있다. 그런데 정작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벌니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진 않다.

 그치만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된다. '그랬던 모든 것들'은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 탓이다. 그래서 결국 저자는 자신과 주변을 지긋이 응시하는 법과 긍정적으로 자기 내면을 단단히하는 습관만이 지난 모든 것들을 후회로 돌리지 않는 것임을 많은 얘기를 통해 에두르고 있다.  

 

최근에 <영.닭.수>의 저자로 책에 이름이 박혔던 '잭 캔필드'가 <세도나 메서드>라책을 강력 추천하는 글을 썼다. 그리고 여러 세미나를 다니며 이 책을 통해 삶을 바꿀 수 있는 실질적인 기적의 수련법을 전수하기도 한 것 같다. <세도나 메서드>는 '마음과 평화와 감정의 자유, 영원한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길'을 펴냈다. 이는 실질적인 수련법이기에 단순히 에두르는 얘기로 작심삼일, 마음이 정화되지 않는다 하는 사람은 이 책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o****o 2011.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와 그 한계점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와 그 한계점" 내용보기
앨런 코헨(Alan H. Cohen)의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자기계발서를 지속적으로 접해 온 나에게 너무 친숙한 이야기들이었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저자 앨런이 시중에 떠도는 자기계발우화의 정수를 이 책에 한데 모아놓았거나, 아니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3류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앨런 코헨의 이 책을 열심히 베꼈거나, 둘중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와 그 한계점" 내용보기

앨런 코헨(Alan H. Cohen)의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자기계발서를 지속적으로 접해 온 나에게 너무 친숙한 이야기들이었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저자 앨런이 시중에 떠도는 자기계발우화의 정수를 이 책에 한데 모아놓았거나, 아니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3류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앨런 코헨의 이 책을 열심히 베꼈거나, 둘중 하나라는 것이었다. 그 만큼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유명하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주제를 구분하고 있다.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 잠시 숨을 고르다. 간절히 소망하고, 미움은 내려놓다. 내 안에서 행복을 찾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자기계발서를 읽는 수많은 이유 가운데 가장 많은 이유 네 가지를 꼽는다면 바로 이 책의 테마로 정한 이 네 가지가 아닐까 싶다. 사실 서점에서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들은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문제는 현재 보통사람들이 너무나 큰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기업 경영진들과 정부고관은 이런 자기계발서들을 읽지 않는데 그럴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이들은 가난이나 자존감의 박탈과 같은 문제를 겪지 않는다. 자기계발서를 통해 소박한 삶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자족의 태도와 긍정적인 마음의 효과를 다시금 상기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잠시나마 훈훈하게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은 바로 우리들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자포자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럴 때 저자가 들려주는 다음의 사례를 잊지말기를 바란다.

 

"많은 위대한 사람들 역시 명성을 남기기 전에 거절을 당했다. 아인슈타인은 수학에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 베토벤의 바이올린 선생은 베토벤이 작곡가로서 희망이 없다고 단언했고, 조각가 로댕은 세 번이나 예술학교 입학 자격 시험에서 떨어졌다. 그 유명한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은 출판되기 전에 무려 열여덟 군데의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했고, 월트 디즈니는 기획력 부족으로 신문사에서 해고당했다. 첫 앨범을 내기 전에 비틀즈는 여러 레코드사로부터 거절을 당했는데, 한 프로듀서는 그들의 음악을 촌스럽다고 평가하기도 했다."(37쪽)

 

이 책을 덮으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자기계발서도 약발이 다하는 시점이 있다는 생각이다. 단지 평범한 사람들간의 담백한 정신적 교류가 우리의 삶을 잠시나마 경쾌하게 할 수 있지만 전체 사회가 여전히 부조리하고 탁하고 부패해 있다면 자기계발서는 그저 가짜약 효과 정도로 끝날 수 있다. 개인의 심리적 치유 이전에 사회적 구조의 문제에 좀더 관심을 갖고 사회 전체를 맑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갖기를 바란다.  

z***a 2011.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내용보기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이 바로 그것이다.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라. 일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해주면 안 되는 이유를 또 찾아냅니다.반면에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내용보기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이 바로 그것이다.


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라.

일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해주면 안 되는 이유를 또 찾아냅니다.

반면에,

안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방해물이 생기면 반드시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결국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해내는 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도 해내지 못합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 앨런 코헨 (Alan Cohen) 의 글 중에서

t***o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쉬워서
"너무 쉬워서"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놓치는 것들이 무얼까? 글쎄 곰곰히 생각해 본 기억이 없는듯 한데요 이 책을 펼쳐보다 보니 정말 수없이 많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네요. 너무 쉬워서 그냥 잊어버리고 돌아서버리는 것들도 물론 있을것이고 또 어떨때는 힘들것 같아서 미리 포기해 버리고 돌아서는 경우도 있었을것인데요 이렇게 인생이란 작은 시계바늘이 끊임없이 돌고 돌아가듯이 그렇게 아무도
"너무 쉬워서"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놓치는 것들이 무얼까? 글쎄 곰곰히 생각해 본 기억이 없는듯 한데요 이 책을 펼쳐보다 보니 정말 수없이 많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네요. 너무 쉬워서 그냥 잊어버리고 돌아서버리는 것들도 물론 있을것이고 또 어떨때는 힘들것 같아서 미리 포기해 버리고 돌아서는 경우도 있었을것인데요 이렇게 인생이란 작은 시계바늘이 끊임없이 돌고 돌아가듯이 그렇게 아무도 기다려주지는 않지요 그런데도 우리는 마냥 청춘인양 또 시계가 나만은 기다려줄것 같다는 착각속에서 허우적 거릴때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성의있게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아쉬움만 남기고 흐지부지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요. 지나고 나면 아깝고 후회되는 삶을 살지는 말아야 하는데요 어쩌다 보니 인생을 알만한 나이가 되었다 싶으면 그땐 이미 늦은감이 없지 않아서 더욱 안타까워요.

 

이 책에서는 이제라도 제대로 인생을 정비하고 잘 준비할수 있는 좋은 글들을 그리고 조언들을 담고 있어요 각종 사례들을 통해서 쉽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면서 그 안에서 우리에게 주고 싶은 교훈들을 찾아내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어두운 과거는 전혀 도움이 안 되니 일찌감치 버리라는 말도 그렇고 인생을 살면서 힘들어도 더 앞으로 잘 될거라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지혜의 말들과 글들 역시나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조용히 앉아서 글을 읽노라면 새겨둘 말들과 내용들이 너무나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친구와의 관계도 그리고 성공하려면 어떤 노하우가 필요하고 어떤 지혜가 필요한지를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무작정 앞만보고 달려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의 고단한 삶속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거나 지나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젠 살펴보면서 때로는 천천히 걸어가는 시간도 그리고 때로는 가만히 앉아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가 이젠 좀 조용히 생각을 하면서 깊이있는 행동도 하면서 그렇게 현명하게 인생을 준비하고 또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면 억만금을 얻은 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바로 이 책이 저에게는 이런 소중한 책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제게 진정 필요한 말들과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 고마운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불러오게 했습니다.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계속 마음을 다스리고 싶고 생각도 깊이있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s****2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떤 책을 읽을까? 하고 고르는 기준은 각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나는 주로 제목에 의해 이끌려 읽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요새 졸업을 앞두고 내 진로에 대해서 하루하루 고민도 많고, 나름 스트레스 속에 살다보니 삶에 여유가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책 한권 읽는 시간조차 나에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떤 책을 읽을까? 하고 고르는 기준은 각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나는 주로 제목에 의해 이끌려 읽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요새 졸업을 앞두고 내 진로에 대해서 하루하루 고민도 많고, 나름 스트레스 속에 살다보니 삶에 여유가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책 한권 읽는 시간조차 나에게 사치라는 생각까지 들었기 때문이다. 그럴 때 우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선 '혹시 내가 놓쳐버리거나 포기해버린 것'이 있지 않을까? 내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다. 혹시 위안이나 내가 살아가는데 한결 편안하게 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책의 두께가 참으로 적당한 것 같았다. 사실 제목과 다르게 독자에게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고 싶은 나머지 무거운 책을 몇 번 읽어본 적이 있다. 내용이 아무리 실하더라도 무게가 좀 나가면 외출할 때 읽기에 부담으로 다가온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읽기가 귀찮아지기까지한다.이렇게 되면 제목과는 어찌보면 모순이지 않을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외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내적인 면에서도 굉장히 알차다(?)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세상에 치여살다보면 가끔은 잊고 살아가는 것들을 PART4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따. 큰 주제에 따라 소제목이 부여되어 있고, 그에 따라 또다시 소소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을 일깨워 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 그 어떤 것도 늦지 않았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라면 위로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취업에 두려움을 갖게 된 것도 일반적인 친구들보다 늦게 취업시장에 뛰어들게 되면서 너무 늦었다라는 생각에 주저하고 두려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또한 생각이 차이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것이었다. '힐데가드'의 말처럼 더 늦기 전에 지금 행동해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라고 느껴졌다. 그리고 과거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부분에 있어서 특히 더 공감이 갔다.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나도 얼마 전에 깨달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보다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현대 사회는 과거보다 부쩍 경쟁도 치열하고 그 때문에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 수 밖에 없다. 오죽하면 워커홀릭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이다. 자신의 일을 위해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산다는 것이 반드시 나쁘다고는 할 수없다. 하지만 그 이면에 내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인간관계, 감정 등은 없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하루에 한 소제목씩 읽으면서 조금은 삶에 여유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시간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너무 쉬어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 그렇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쉬었던 것도 있고 또 힘들었던 일들도 있다. 어쩌면 일반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대한 비유로서 매우 적정한 표현이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쉬운 일들도 한번쯤 되돌아보고 또 힘든일에 대해서는 극복해내야 한다. 지나고 나서
"시간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너무 쉬어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
그렇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쉬었던 것도 있고 또 힘들었던 일들도 있다. 어쩌면 일반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대한 비유로서 매우 적정한 표현이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쉬운 일들도 한번쯤 되돌아보고 또 힘든일에 대해서는 극복해내야 한다.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어쩌면 쉬운 것들과 힘든 것들이 모두 하나였음을 깨닫게 되니 말이다.

고민해본다.
책을 통해서 내가 깨닫고 얻은 것은 무엇일까?
먼저 책을 통해서 시간의 관념을 제대로 깨닫게 되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시간의 관념은 보편적인 것이다. 흐름이 있는 것이며 그 흐름속에서 낙오가 되지 않기 위해서 뛰어야 하는 것이 바로 '시간'의 정의였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시간의 흐름이 일정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즉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고 행동하는 가에 따라서 시간은 빨리 흘러갈수도 또 늦게 흘러갈수도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시간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 내가 시간을 지배하는 인성을 쌓는 노력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러한 이치를 깨닫고 느낀다면 그 시간을 지배하고 내가 지배한 시간의 조율을 통해서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깨달음은 행복 = 마음 이라는 정의이다.
행복과 동일하게 정의되는 것은 무엇일까? 돈, 명예, 사랑 아마도 모든 것이 정답이다. 인간 개개인 스스로 행복에 대한 정의는 달라진다. 내가 아무리 남에게 돈이 행복의 절대적 평가 기준이라 해도 남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는 정답이 아니다. 단지 나에게만 정답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이렇듯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책에서는 '마음'이라는 정의를 내려준다. 즉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가에 따라서 행복의 기준은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그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이상의 것 즉 만족도가 어떻게 달라지는 가 하는 것이다. 즉 돈, 명예, 사랑등 자기 스스로의 행복의 기준이 되는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다가갈수 있는 가에 대한 문제가 만족도의 문제이다. 만족도가 없는 삶은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는 멀어지는 삶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가가 바로 행복의 기준이 되며 만족도에 도달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다.

어느새 수십년동안 그렇게 빨리 흘러가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모습을 보게된다. 또한 내가 그렇게 갈구하던 행복의 기준이 부질없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행복의 기준 즉 매일매일 만족도를 100%로 할 수 있는 기준을 찾게 되었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하는데 하는 불안감을 갖는다. 하지만 한편으로 희망도 갖는다. 내 마음이 흔들리고 나를 앞서가는 시간을 만나거든 다시금 본 책 '너무 쉬어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을 가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a******m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우리는 평소 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그로 인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또 잊혀지고 또 그러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 같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이란 이 책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우리의 삶은 너무 쉬워서 그냥 지나쳤던, 그리고 너무 힘들것이란 생각해 시도조차도 해보지 못했던 그러한 삶의 반복이 지속되고 있는지 모른다. 이
"[서평]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우리는 평소 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그로 인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또 잊혀지고 또 그러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 같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이란 이 책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우리의 삶은 너무 쉬워서 그냥 지나쳤던, 그리고 너무 힘들것이란 생각해 시도조차도 해보지 못했던 그러한 삶의 반복이 지속되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새롭게 변화시켜주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part .1 -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

part .2 - 잠시 숨을 고르다

part .3 - 간절히 소망하고, 미움음 내려놓다

part .4 - 내 안에서 행복을 찾다

 

이 책은 주로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일화들을 중심으로 그 속에서 우리에게 작지만 너무나 소중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삶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유명한 위인들의 전하는 명언들과 함께 자신이 직접 겪었던 일화들을 전달하고 있는데 때문에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책이다.

 

끝으로 책의 본문 중에서 '자신을 위한 가장 멋진 일'이란 내용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이 생각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신 자신을 기쁘게 하는 일에 소홀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에 걸친 사랑의 시작이다." - 오스카 와일드 (p.141)

 

s*****0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누구나 힘든 시기, 위기의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나의 경우를 이야기해 보자면 나는 대부분 나와 같은 위기에 있을 다른 사람을 생각해본다. 지금의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몇 명쯤은 있겠지...그들도 나처럼 많이 괴롭겠지...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이유 없이 동질감을 느끼고 나와 같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누구나 힘든 시기, 위기의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나의 경우를 이야기해 보자면 나는 대부분 나와 같은 위기에 있을 다른 사람을 생각해본다. 지금의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몇 명쯤은 있겠지...그들도 나처럼 많이 괴롭겠지...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이유 없이 동질감을 느끼고 나와 같은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거란 생각만으로도 크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와 같은 그런 힘든 상황을 겪는 존재가 내 가까운 주변에 있다면 더 많이 위안이 될 것이고 덜 외롭고, 훨씬 더 쉽게 그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서로간에 힘이 되어줄 수도 있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위로가 되는, 또 힘이 되는 존재가 있으란 법은 없다. 그래서 스스로 이겨내는 힘이 필요하다.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기쁜 일이다. 그런 기쁨이 내게 없다면 가끔은 실망할 수도 어느 순간에는 슬플 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주변에는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나에게 힘을 주는 존재가 있다. 애완동물이 그것일 수도 있고, 취미 생활이나 음악이나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면서 다양하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책이 그런 존재로 나타날 때가 많다.

 

요즘 많이 읽는 책 중 한 가지가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들이다. 그동안 사십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쌓였던 또 묵혔던 상처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또 올 여름 너무나 많이 내린 비 때문인지는 몰라도 늘상 기분이, 컨디션이 다운되어 있어서 생활에 활기도 없고 계속 가라앉아 있는 상태여서 그랬는지 그런 내 상태를 같이 공감해 주면서 그러한 공감만으로도 무거워진 분위기를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주는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 같다. 때마침 옆에 있던 책들이 그런 내게 친구 이상의 역할을 해주어서 나는 수월하게 그런 상태를 벗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 이 책을 읽으면서는 순간순간 나와 같다는 생각에 계속 공감하면서 누구나 나와 비슷하구나, 사람들은 어느 면에서는 많이 다르지 않구나 생각했다. 어쩌면 지금까지 내가 힘들고 외롭고 상처 받았던 부분은 틀리다 내지는 다르다 이런 것이 아니었나 싶다. 엄밀하게 보면 사람이 다 같지 않다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그렇게 다르다는 점 때문에 상처를 받을 수도 있었다. 요즘 말로 쿨하게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이 더 쉽게 풀릴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날카롭게 왜 다른지만 따지고들 있다. 그래서 생길 수 있는 상처와 아픔은 무시한채...책을 읽다보니 나만 그런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항상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 생각은 그렇지만 그렇게 살고 있는지는 늘 의문이다. 매 순간마다 감정에 충실하고 내 감정 뿐만 아니라 나를 둘러싼 다른 것들까지도 언제나 배려하고 마음 쓰는 내가 되고 싶다. 이 책에는 내가 살면서 만나게 될 수 있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면 현명한 결과가 나오는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을 열심히 읽고 그 구절구절마다에 내가 공감을 하고 있다면 나는 앞으로는 실천함에 있어서 시행착오를 덜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책을 읽는 동안의 공감이 얼마나 오랜 여운으로 남아있을지...그것이 문제로다. 제목처럼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린 것들이 점점 줄어가길 희망해본다.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자유로운 행위 속에서 밝은 미래를 열어갑니다."

n****n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 내용보기
은근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글을 쓸 때마다 보면 꼭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라면서 뻔한 내용의 책임을 적어놓는다. 이전의 모든 글들이 그랬고, 앞으로 읽게될 책들 또한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행복해지고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좀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생각을 하고, 올바른 것을 행하며 나쁜 것을 하지 않고..
"너무 쉬워서 놓쳐버린 것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 버린 것들" 내용보기

은근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글을 쓸 때마다 보면 꼭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라면서 뻔한 내용의 책임을 적어놓는다.


이전의 모든 글들이 그랬고, 앞으로 읽게될 책들 또한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행복해지고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좀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생각을 하고, 올바른 것을 행하며 나쁜 것을 하지 않고..


책의 내용들은 대부분이 이런 것이지 않은가.


베스트셀러든 몇 권 팔리지 않고 금방 들어가버린 책이든


대부분의 것들이 크게 보면 다 같은 내용이다.


번역가가 말한 책의 제목ㅡ원제는 이렇게 길지 않다. 심지어 스펠링도 이보다 적다ㅡ처럼 


행동으로 옮기기 쉽다. 하지만 어렵게 느낄 뿐이다.


쉽기 때문에 다 알거라고 믿고 안하는 것이고


어렵고 힘들어보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포기해버리는 수많은 것들.


책을 읽어보면 정말 당연한 말들처럼 보이지만


정작 자신을 돌아보자.


과연 그만큼의 행동을 했는지, 생각을 그렇게 잡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결국 책이 말하는 것은 한가지일 뿐이다.


자신의 삶을 살라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어렵지 않다는 것.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준비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a**********6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