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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재 투자자문사에 근무하지만, 과거에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주식시장의 거시적 흐름을 여러 번 정확하게 맞춰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의 제목처럼 향후 2,3년내에 주가지수 3,000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그 주장에 대한 여러 가지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있는데, 선진국인 G7외에 Next 13으로의 경제적 헤게모니 이동, 즉, 인구구조로 볼 때 성장 안정화 및 노후화된 G7의 구조상 과거처럼 드라마틱한 경제성장은 꿈꾸기 힘들다는 것이며, 거시적 측면으로 볼 때 일리있는 주장인 것 같다. 과연 그 시기가 언제쯤 도래하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기후 변화와 신 에너지, 재생에너지 사업, 제일모직이나 현대중공업을 예시로든 산업간 기업간 컨버전스 등을 통해 앞으로는 새로운 경제구조와 기업의 전통적인 사업구조가 변할것이며, 변하고 있다는 사실은 향후 경제구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사람이나 ETF에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주가지수와 개별기업의 주가는 상관관계가 적을 수 도 있으므로, 의미가 적다고 생각되지만, 대세 상승장에서는 누가나 낙관적으로 기업의 주가를 예상하기 때문에, 개별기업의 주가도 동반 상승할 수 있는 흐름이 올 수도 있을꺼라 생각된다. 단순히 통계적, 수학적 기법만을 사용하지 않고, 주식시장에서 겪어왔던 대세를 판단하는 저자의 시각을 통해서 향후 주가지수 3,000이 도달할때쯤 가장성공 가능성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주식투자 방법중의 하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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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기업과 함께가라. 저자는 9.11 테러 및 2005년의 주가 상승 등 여러 차례 주가 예측을 정확하게 맞추었다. 그리고 3년 이내에 주가가 3000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메가트렌드 5는 아래와 같다. 1) Next13으로의 헤게모니 이전 2) 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 3) 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4) 산업 간의 컨버전스 5) 따뜻한 자본주의로 구조 변혁 중국과 한국과 같은 나라들이 앞으로 세계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그러나 주가를 쉽게 예측을 하는건 참으로 위험한 발상처럼 느껴졌다. 물론 저자는 지난 몇 년간 수 차례 주가 상승과 하락을 족집게처럼 맞추었다. 물론 이번에도 주가가 3000이 될지 2-3년후에 지켜보면 되겠지만 지속적인 상승만 있지 않는 이 살아 움직이는 주식 시장을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오류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저자의 메가트렌드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이슈이며 급변하는 세계 경제를 주목하고 큰 그림을 본다면 반드시 부의 변화는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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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처음과 끝 부분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반복해 인용한다.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되는 존재이다. 따라서 탁월함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라고..
나도 이 말을.. 앞으로 좋아하기로 했다..
이 책은 군더더기가 없다..20년간 주식시장을 분석 정리도 해주며 왜 코스피 3000의 시대가 오는지..앞으로 10년..어떤 조건을 목표로 투자를 해야만 하는지..그리고 최근 주식시장의 흐름..가령 랩 어카운트같은..(나도 랩을 하나 갖고 있긴 한데..수익률 완죤 저조하다..역시 주식판에서 믿을 건 자신밖에 없는 듯 ㅠㅠㅠㅠㅠㅠ) 것도 그리고 미래 투자를 좌우할 5대 메가 트렌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2006년이 생각난다. 수개념 없던 내가..경제에 대해 무지했던 내가.. 경제 관련 서적들과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마구 읽기 시작했었다..아이들의 수가 늘어나니..과외 수입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 때 읽었던 재테크 서적 중 한권에선 신문을 읽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섹션별로 나눠 주제와 중심내용 요약을 1년 간만 하면 경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3년만 같은 작업을 하면..경제 흐름을 혼자 예측 할 수 있다고했었다.
난..시키는 대로 했었고..정말 1년이 지나자.. 예전엔..이해는 안 됐지만 요약했던 내용들이 무슨 의미인지 서서히 파악되기 시작했었다.. 그렇게 시작됐던 해외투자와 국내 투자들~~
그런데 작년엔 투자를 아예 쉬었었다...그냥 중소형주에..돈을 뭍어두었었는데.. 100%이상 났던 수익이..지금은 마이너스니까 ㅠㅠㅠㅠㅠ 수익실현을 안했으니..참 나도 미련퉁이다 ㅠㅠ 수익실현은 참 중요한데..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는 건 필요한데..
난..저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반복인용했던 부분들을 보며..몇년간의 나의 투자에 대해 반성하게 됐었다..
어제 기사에..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CEO를 은퇴한다는 기사가 났다.. 사람들은 그럼..삼성전자에 호재라는 둥 말이 많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현대차의 경우엔.. 계속해 실력을 키우고 성장해..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일본의 도요타 리콜사태와 지진이란 두가지 기회가 왔을 때..이 기회를 잡아 우뚝 솟을 수 있었다..
그런데..삼성전자..어떠한가? 애플의 디자인 등을 넘어설 준비가.. 진정 준비가 돼 있는 기업인가? 아직은 아닌것 같단 생각이 든다..
난..이 책으로 인해..꾸준함과 준비 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꾸준히..성장하자.. 그리고 꾸준히 준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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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서 ‘성공한 기업’이라는 평가는 변한다. 고도성장기에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를 받았고, 고도성장 단계를 넘어선 시기에는 발전을 거듭한 좋은 기업들은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세계금융위기를 시작으로 경제불황기를 맞고 있는 지금, 위대한 기업이라 불리며 영원할 것만 같았던 글로벌 거대 기업들은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고 있으며, 그 중에는 이미 파산의 위기를 맞고 있는 기업들도 몇몇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더 이상 ‘글로벌 기업’이라는 명성만으로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없다. 소비자들에게 끊임없는 감동을 주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충족시켜 소비자를 만족시켜 소비자 스스로 선택하는 기업이야말로 경제 위기 시대에 진정으로 성공한 기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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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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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 년 넘게 경제연구소나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경제분석가와 투자전략가로 일해 온 저자 김영익을 따라 다니는 수식어는 많다. '2001 화제의 금융인', '2004, 올해의 애널리스트', '2005 매경증권인' 등 그는 주가 예측의 쪽집개로 통하는 인물이다. 2001년 9월 11일 미국 무역센터가 테러를 당하면서 글로벌 주식시장은 급락세를 보였다. 비관론이 난무하던 이때 그가 급등을 예측하고 펀드매니저와 일반인들에게 '매수'를 외치자 시장에서는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급박했던 당시로 돌아가보자. KOSPI지수가 470선을 움직일 때 그는 '매수'를 외쳤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30만 원대에서 12만 원까지 폭락했다. 누구나 기업의 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하락했다고 인정하면서 선뜻 매수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앞으로 전개될 세계경제의 흐름을 예상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공중파 방송국 기자에게 주저없이 말했다. 그리고, 그의 예측은 정확했다. 2001년 말 지수는 693포인트로 마감했다.
"연말에 주가가 7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으니 지금 주식을 사야 한다" (20 쪽)
그는 경상수지와 유가가 왜 주가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서 움직이지는지 오랫 동안 연구해 왔다. 경상수지가 흑자이면 달러가 국내로 들어온다. 이 달러는 원화로 환전되어 사용된다. 당연히 시중에 돈이 많아진다. 시중의 유동성이 늘어나고 경제주체는 소비와 투자를 늘린다. 증권가에 유동성이 넘쳐나면서 주식을 사들이게 된다.
경상수지 흑자로 국내 외환시장에 달러가 많아져서 달러 가치는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원화의 가치가 높아진다. 원화의 가치가 상승하면 국외로부터 원자재와 완제품 등의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으므로 기업의 경영에 도움이 되고 물가도 안정된다. 물가가 떨어지면 금리도 하락한다.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은 저축보다 오히려 수익률이 더 좋은 투자처를 찾는다. 주식의 매수세는 결국 주가를 띄우는데 일조하는 현상이 생긴다.
2010년 12월부터 그는 한국창의투자자문 리서치 대표로 재직중이다.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에서 개인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뛰어난 기관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즉 좋은 기업을 골라 장기 보유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피터 린치'나 '워렌 버핏'이 항상 강조하는 장기투자이다.
그렇다고 아무 주식이나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이 장기투자가 아니다. 장기간 믿고서 투자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을 발굴해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우리의 경제가 과거의 고도 성장기에서 안정 성장기로 접어들었기에 투자에 적합한 우량 기업을 찾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다. 1970~1996년 간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8%였지만, 1997년 말 IMF 위기후 2010년까지 연평균 4.6%로 성장률이 하락했기에 장기 생존력을 지닌 기업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2010년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5조원이 넘는 배당금과 함께 막대한 시세차익까지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강세장 잔치에서 번번이 소외되어 왔다. 최근의 미국발 국가신용등급 하락이라는 악재가 없었다면 연말지수가 2500, 향후 3년 내 3000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하지만 개인들은 마치 남의 집 잔치를 바라보는 기분이 들 것이다. 주식투자란 기업의 미래가치를 사는 행위이다. 따라서, 성장스토리를 보유한 대형우량주에 주목해야 한다.
메가트렌드 1. 넥스트13으로의 헤게모니 이전 메가트렌드 2. 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 메가트렌드 3. 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메가트렌드 4. 산업 간의 컨버전스 메가트렌드 5. 따뜻한 자본주의로 구조 변혁
미래의 이기는 기업은 이 책 5장(미래투자를 좌우할 5대 메가트렌드)에 잘 정리되어 있다. 메가트렌드란 시대를 이끌어 가는 거대한 흐름이다. 세계 경제는 벌써 중국이 향후 자본주의를 구제할 나라로까지 인식하고 있다. 이제까지의 선진국들은 세계 경제의 성장을 이끌고 갈 능력이 없다. 미래는 중국, 인도, 한국 등 '넥스트13'국가들이 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기후 변화와 대체에너지 산업은 이제 거역할 수 없는 흐름이다. 최근 미국 미주리 주에서 60년 만에 최악의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수백 명이 사망했다. 일본은 최악의 쓰나미로 수만 명이 죽는 등 지구촌은 자연재해로 공포에 휩싸였다. 지구 온난화로 환경 보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농축산물 가격이 상승하는 애그플레이션도 경험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등 대체에너지는 주목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인구 구조의 거대한 변화, 산업 간의 컨버전스, 따뜻한 자본주의로의 구조 변혁이라는 메가트렌드에도 주목하자. 선진국들은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넥스트13 국가의 인구 중 60% 이상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고있는 경제활동인구(15~64세)이다. 제일모직은 이제 IT 담당 애널리스트가 분석하고 전망한다. 이 회사는 섬유, 화학, IT로 융합하면서 변신했기에 아직도 생존하고 있다. 직원들을 부품처럼 인식하고 효율성 때문에 인간성을 외면했던 차가운 자본주의는 이제 버려야 할 때이다. 또한, 대주주의 도덕성이 강조되는 '착한' 기업의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코스피가 180포인트 이상 폭락하며 1,700선 밑으로 하락한 8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1,700선이 깨진 것은 지난해 7월 8일(1,698.64) 이후 13개월 만이다.
주식시장을 분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주가엔 기업의 가치, 거시경제의 변화, 전치 사회적 모멘텀 등이 복합적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이해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공부해야 할 것이다. 게으른 투자자가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분야가 결코 아니다. 투자에서 이기려면 남보다 더 노력해야 한다.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되는 존재다. 따라서 탁월함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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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담스러운 얼굴?ㅋ 책의 저자 분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증권 시황 설명을 할 때 가끔 들어본 이름입니다. 제가 들어볼 정도면 꽤나(?) 유명하신 분이 맞을 겁니다. TV는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꽤 나 오래 전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만, 그만큼 시세와 시황 쪽에 일가견이 있어서 오래 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번에 실수를 시청자들은 절대 용납하지 않으니까요. 투자 방법에 대한 책은 다른 여러 가지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대표적으로 주식과 부동산 책으로 양분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기도 하구요.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의 성과가 결코 나쁘지 않았다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그만큼 두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았다는 이야기 겠지요. 하지만 각각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쓰는 저서에는 꼭 비교가 되고, 서로가 자랑하는 부분의 통계만을 사용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두 책을 동시에 읽다보면 도대체 어떤 통계가 맞는 것인지 알 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의 좀 다른 점은, 자세한 통계자료가 많다는 것이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더 낫다는 이야기이지만, 세분화된 자료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다만 부동산의 경우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연적으로 장기투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여건이나 주식의 경우 언제든지 넣고 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투자의 고수들이 3년 5년을 보라고 해도 당장 오르거나 내리는 것에 일희일비 하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어떤 기업이 이기는 기업일까요? 최근 어떤 투자전문가든 간에 추천하는 나라는 인도와 중국입니다. 소위 친디아라고 불리는 이 두 나라는 금융위기 직전에 100% 이상의 수익을 갖게 해준 나라들입니다. 여전히 앞으로의 전망도 어마어마하게 좋은 편이구요. 수출을 안해도 될만큼 충분한 인구가 존재하며, 성장속도도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이들 나라에서 가장 원하는 것을 수출하는 기업이 이기는 기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실제로 터키나 인도에서 발전소 부족으로 인해 전력 공급을 태양광으로 진행하기를 원해서 태양광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성장한 이력이 있지요) 그리고 자본주의가 점차 안정화 됨에 따라 무조건 적인 생산이 아닌 사회적 기업에 많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를 만들더라도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장차 더 큰 기업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한국에도 대표적으로 '유한킴벌리' 가 있지요. 특별히 광고는 많이 안해도 '참 선한 기업이구나' 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는 이미지가 어마어마한 가치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코스피 3000 주장은 최근에는 잠깐 주춤해 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받은 뒤 얼마뒤에 200포인트가 넘게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을 했기 때문이지요. 미국 시장의 불황, 유럽 위기 등등, 다시 위기가 도래하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 얼마 전까지 정말 지나칠 정도로 빠르게 오른 감이 없지 않고, 이번 기회에 아픈 곳을 해결하고 가지 않으면 더 큰 상처를 남기게 되게 말테니까요. 주식이라는 것이 어떻게 본다면 허가된 도박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그 기업에 애정을 가지고 연구한다면 그만큼의 결실은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자의 생각에 동감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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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애널리스트의 경우는 자주 책에서 접했기 때문에 두달의 시간이었지만 우리나라뿐 아니라 그만큼 앞으로를 예상하는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지난 과거를 참고하면 어느정도는 짐작 할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얼마전 골드만삭스의 말처럼 그만큼 우리민족에게는 저력이 있다고 믿는다. ㅎㅎ 이야기가 삼천포로 가는것 같은데 어찌되었건 인구의 트랜드를 알고 기후의 변화를 느끼며 특히 중국을 많이 언급하는데 미국의 힘이 기울고 있는 현시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