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가 2013년이니까 10여 년이 지난 책이라 현재 수능영어의 경향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산 목적이 skill을 배우고자한 것이 아니라서 크게 상관이 없다. 작은 분량에 금방 읽으면서 나름대로 배운 것이 많았다. 그때나 지금이다 영어는 영어일 뿐이지만, 수능영어가 더 황당해 졌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copyright가 2013년이니까 10여 년이 지난 책이라 현재 수능영어의 경향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산 목적이 skill을 배우고자한 것이 아니라서 크게 상관이 없다. 작은 분량에 금방 읽으면서 나름대로 배운 것이 많았다. 그때나 지금이다 영어는 영어일 뿐이지만, 수능영어가 더 황당해 졌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