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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1등 성공신화 - 카페베네가 토종기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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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토종기업이 그 유명하다는 스타벅스를 제치고 커피전문점 체인점 분야에서 1등으로 끌어올린 ’카페베네’의 성공이야기를 다룬 책을 만났다. ’카페베네’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이미 30개가 넘는 체인점이 들어섰다지만 내가 주로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는 아쉽게도 여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매장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카페베네’는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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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토종기업이 그 유명하다는 스타벅스를 제치고 커피전문점 체인점 분야에서 1등으로 끌어올린 ’카페베네’의 성공이야기를 다룬 책을 만났다. ’카페베네’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이미 30개가 넘는 체인점이 들어섰다지만 내가 주로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는 아쉽게도 여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매장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카페베네’는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아직 ’카페베네’에서 차 한잔 마셔본 적은 없지만 과연 ’카페베네’는 타 커피전문점에 비해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무척 궁금해 지는 책이었다. 

사실 나는 평소에도 성공담을 다룬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처음에는 ’카페베네’가 외국계 브랜드도 아니요, 그렇다고 타브랜드와 같이 대기업 계열의 브랜드도 아니라 10여년 정도 3가지의 전혀 다른 국내 프렌차이즈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한 젊은 경영인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감탄하고 또 감탄하고 놀라운 마음으로 열심히 책장을 넘긴 책이었다. 

성공이 있기까지에는 언제나 ’꿈’이 함께한다. 성공경영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다보면 그들에게서 공통점으로 발견하게 되는 점은 그들의 꿈은 일반인과 비교할 때 ’원대한 꿈’이라는 점이 다른 듯 하다. 카페베네 창업주 역시 그는 국내브랜드에 머물지 않고 처음부터 ’글로벌’을 꿈꾸었고, 커피농장과 직접 계약을 맺고, 국내에 로스팅 공장을 차리며, 타브랜드와는 차별화해서 한국적 커피 전문점의 특징을 담아 문화를 파는 콘셉의 발상, 과감한 광고와 협찬이라는 마케팅을 펼친점 등은 하나같이 성공요인에서 배제할 수 없는 그 만의 성공비법이자 전략이 되었다. 

이렇게 한 권의 책을 통해 ’카페베네’에 대해 상세히 알고 나면 성공신화를 엿본 것에 그치지 않고, 카페베네를 떠올릴 때마다 카페베네에 대한 특별함과 신뢰감에 더 친근한 느낌이 든다. 지금처럼 많은 커피전문점이 등장하고 또 덩치 큰 기업에서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 경영자가 자신만의 전략으로 3여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전국 500호점 이상의 프랜차이점으로 국내 1위의 최고의 커피전문점으로 우뚝 솟은 그는 진정한 챔피언이 아닐까 생각된다. 더 놀라운 건 지금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의 목표 또한 뚜렷하고 발전하기 위해 현재도 열심히 앞을 향해 뛰고 있는 그의 열정에 다시금 감동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c****1 2011.05.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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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1등 성공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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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뛰어 넘어 세계로 진출!!회사 생활을 하면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나와 같이 20대 중반의 여성이라면 대부분의 약속은 커피숍에서 잡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커피숍에 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커피전문집이 생겼고 일부러 찾아서 가기도 한다. 너무 자주 커피를 마시고 자주 커피숍에 들르다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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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뛰어 넘어 세계로 진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나와 같이 20대 중반의 여성이라면 대부분의 약속은 커피숍에서 잡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커피숍에 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커피전문집이 생겼고 일부러 찾아서 가기도 한다. 너무 자주 커피를 마시고 자주 커피숍에 들르다보니깐 자연스럽게 커피전문점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그러던 중에 요즈음 주위를 둘러보면 많이 있는 카페베네의 성공신화에 관한 책이 있다고 해서 관심깊게 읽게 되었다.  카페베네가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인기 연예인 한예슬과  최다니엘이 나와서 관심을 끌었는데 이것 외에도 전국에 많은 매장을 보유하게 된 성공신화의 비밀이 이책에 나와있다.

이책을 통해서 내가 가는 카페베네의 새로운 점들과 역사, 현재 진행중인 카페베네의 성공신화의 바탕 등등을 알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길을 다니다보면 얼마 눈에 띄이지 않는 곳에 가끔 보아왔던 카페베네과 최근에는 정말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비해서 눈에 띄는 곳이 많이 진 것 같다. 최근 1~2년사이에 매장이 정말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카페베네의 김선권 대표가 커피 전문점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자체가 글로벌 브랜드를 키워보고 싶다는 욕망에서 비롯되었고, 그의 큰 목표가 매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커피를 비롯한 메뉴 구성, 카페 콘셉트 등 세부적인 전략에서 다른 방법론을 낳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고 한다. 카페베네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에서 더 나가 차별적인 복합문화공간이 되겠다’는 것에서 성공을 이루어 나갔다. 

카페베네가 이렇게 까지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다른 커피전문점과 다른 차별화를 두어서 경쟁력에 있어서 우위에 있게된 뛰어난 김선권대표의 경영능력까지 보면서 처음에 가지고 있었던 카페베네의 성공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풀렸고 그냥 가서 커피를 마시던 때와는 달리 카페베네가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았다. 그속에 숨어 있는 한국인의 한국적인 모습을 배려하는 것들을 보면서 왜 세계 굴지의 커피전문점들을 누르고서 전국 최대매장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외에도 잠깐 쉬어가는 코너를 통해서 카페베네의 로고, 문화 마케팅, 멤버십, 카페베네 해외청년봉사단등 카페베네의 전반적인 모습들까지 볼수 있어서 좋았다. 직접 본인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들도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카페베네는 커피의 맛과 품질에 대해 깐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질 좋은 생두를 확보하기 위해서 2010년 6월 브라질의 단일 커피 농장으로 최대 규모의 계약을 맺었고, 서울 중곡동에 연간 24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로스팅 공장도 준공했다. 단순히 매장의 성장에만 크지지 않고 지속적이며 끊임없이 투자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김선권 대표의 뛰어난 비지니스 능력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이책을 보면서 나는 카페베네가 그냥 탄생되지 않았고 보통의 커피전문점과 다른 점도 많이 발견할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앞으로더 카페베네만 이용할 것 같다.

x******0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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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이성으로...카페베네 1등성공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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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할 당시에는 별 기대를 안했던거 같다. 특정 기업 및 정치인에 대한 책들은 주로 그들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그 회사의 향후 미래에 대한 철저한 분석없이 그저 현재의 성공에 대한 자화 자찬에 지나지 않을까 해서였다. 물론 이 책이 나온 배경에 마케팅 전략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수많은 커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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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할 당시에는 별 기대를 안했던거 같다. 특정 기업 및 정치인에 대한 책들은 주로 그들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그 회사의 향후 미래에 대한 철저한 분석없이 그저 현재의 성공에 대한 자화 자찬에 지나지 않을까 해서였다. 물론 이 책이 나온 배경에 마케팅 전략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수많은 커피 전문점가운데 어느 커피 전문점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는 복잡한 시장구조속에서 예단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스쿠치, 커피진, 투썸 플레이스, 엔제리너스, 스타벅스 등 쟁쟁한 글로벌 브랜드와 대기업 브랜드 속에서 고작 3년 남짓 지난 토종 브랜드 '카페베네'가 승승장구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유발된 것 또한 사실이다. '뭔가 다른 차별화 전략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이 그리고 젊은 사업가의 이야기가 그저 회사에서 주는 봉급으로 경제적 재원을 마련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다. 더군다나,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가 아닌 기자의 눈으로 바라 본 카페베네 이야기라면 조금 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물론 한 사업가에 대한 책이라면, 당연히 긍정적인 요소를 많이 드러내겠지만, 이 책에 나타난 김선권 대표의 사업 수완 능력과 사업에 대한 미래 예측능력은 놀라웠다. 기존 커피 전문점이 커피 맛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는 전략을 선택한 대신, 커피맛보다는 문화 복합공간으로서의 커피전문점을 타깃으로 한다는 점은 신선한 발상이었다. 사업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원칙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이다. 그러나 김대표는 이러한 진리에 반기를 들고,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렸다. 커피 맛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누군가와의 약속에서 기다리고 있을때, 편하게 자기 할 일을 가볍게 하면서, 커피맛도 즐길 수있는 공간으로서의 카페베네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사업의 문어발식 경영을 비난하고 있는 요즘, 대중들과 친숙해 지기 위해 누구나 눈을 돌리면 찾을  있는 카페베네를 위해 가능한 한 많은 가맹점을 개설하는 발상은 신선하다는 발상을 넘어, 기존 사업의 공식에 반기를 든 도박에 가까울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카페베네가 지속적 성장으로 향후 몇년안의 승부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거라는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 되기 마련이다. 한 젊은 사업가의 카페베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이성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미래의 카페베네 성공여부와는 상관없이 한 젊은 사업가 김선권 대표의 계속되는 도전은 많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또한 이 책은 카페베네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알아두면 재미있고 유용한 커피의 지식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커피와 역사, 다이어트, 혈압, 암, 뇌졸증, 임신 등이다.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염려와는 달리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그리고, 평소 미국경제나 언론등 다소 무거운 사회과학 서적을 다룬 저자였는데, 이번의 변신은 산뜻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많은 유익한 책을 발간하리라 기대해 본다.

 

참고로, 이 책을 집필한 저자와의 동영상 인터뷰를 링크한다. 이 동영상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음이 되리라 생각한다.

 

 

 

 http://youtu.be/YNuiVNzG8jQ



 

 

 http://youtu.be/ObdElkiMnRk

 

http://youtu.be/HeqM03ZgHQA

 

                                 http://youtu.be/xWoD6OAlw4Y

 



j*******6 201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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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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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했습니다. 혹시 카페 창업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유익했을 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고, 업종을 카페로 생각하고 있더 차여서 이 책이 참 반가웠습니다. 사실 지금 카페 창업을 시작하기에는 이제 카페가 최고조에 달해 더 생길 곳이 없을 정도로 여겨지기에 망설임이 많습니다. 많아질대로 많아졌는데 승산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책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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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했습니다. 혹시 카페 창업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유익했을 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고, 업종을 카페로 생각하고 있더 차여서 이 책이 참 반가웠습니다. 사실 지금 카페 창업을 시작하기에는 이제 카페가 최고조에 달해 더 생길 곳이 없을 정도로 여겨지기에 망설임이 많습니다. 많아질대로 많아졌는데 승산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책에 의하면 카페베네가 생길 그 당시에도 같은 생각이 있었다고 하니, 참 앞 일은 정말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너무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인상깊은 것은 카페를 하면서 승산을 볼 때, 커피 '맛'에 중점을 두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커피맛으로 성공여부를 가리지 않겠냐고 생각할텐데, 오히려 맛은 거기서 거기고 (그렇다고 맛을 아주 무시한 건 아니었으니까요.) 더 중요한 요인을 정확히 찾아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얼마전 현직 유명한 바리스타한테 카페 성공 요인을 물은 적이 있었는데, 서비스와 커피맛을 들었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한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이미 스타벅스라고 하는 도저히 무너질 것 같지 않은 골리앗이 있음에도 도전하려는 생각 자체도 놀라웠습니다. 즉 블로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었는데 성공한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찾으라고 강조하는데, 카페베네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레드오션에 승부했고,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성공요인은 블로오션이냐, 레드오션이냐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황기나 불경기냐도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바라본대로 정말 '꿈의 크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카페베네 대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서울경제신문 기자에 의해 쓰여졌는데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것처럼 매우 정확하게 파헤쳐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정확한지 아무도 알 순 없겠지만, 글만 읽을 때는 매우 정확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카페베네 이야기와 더불어 커피에 대한 상식과 커피와 관련되어 알고자 하는 많은 지식들이 함께 공유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고 아주 유익했습니다. 어떻게 창업하는 것이 좋을지 아직도 정확하게 대안이 서지는 않지만, 카페 관련해서 많은 유익함이 있었기에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c******5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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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1등 성공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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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도 등장하는 바로 저 문구. 스타벅스를 뛰어 넘어 세계로 진출! 같은 한국인끼리 응원해줘도 모자를 판국에 나를 비롯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못마땅해했다. 점포수만 많으면 이긴거냐고. 연예인을 앞장세운 마케팅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읽고 싶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멀다고 생겨나는 새 지점, 분명 이유는 있을것이다. 나역시 카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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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도 등장하는 바로 저 문구.

스타벅스를 뛰어 넘어 세계로 진출! 같은 한국인끼리 응원해줘도 모자를 판국에 나를 비롯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못마땅해했다.

점포수만 많으면 이긴거냐고. 연예인을 앞장세운 마케팅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읽고 싶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멀다고 생겨나는 새 지점, 분명 이유는 있을것이다. 나역시 카페베네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관련 포스팅도 몇번 했을 만큼 좋아하는 브랜드였고 나름 아늑하고 편안한 실내가 좋았고 어쨌든 국산브랜드이지 않은가. 하지만 타 브랜드를 이겼다는 식의 간접 광고가 좋지 않았던 것뿐이다. 마치 정치인들이 선거유세를 할 때 상대의 단점만 찾아내려고 하는 모습이 느껴졌다고나 할까.

 

책을 읽기 시작하고 30분도 안지나서 읽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저자 이상훈씨의 시각이 보통의 소비자가 삐딱선으로 보면서도 대체 마케팅 비법이 뭘까 궁금해했던 이중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때문에 저자의 오해가 풀리고, 김선권 대표의 '코이'와 비유되는 꿈의 크기를 알게 될 수록 책의 대한 몰입은 커져갔다. 저자가 앞서 말했듯 커피 한 브랜드의 대한 성공사례로만 생각지 말고 좀 더 큰 시각으로 읽어주길 바란다는 의미를 깨닫게 된 것이다. 우선 사업을 하려고 할 때 지난 몇년간 블루오션에 우리는 주목해왔다. 포화상태의 업종은 망하는 지름길이고 기왕 뛰어들려면 제대로 승부해야 하는데 그것이 커피사업일 경우에는 '커피 맛, 혹은 원두의 등급'에만 집중했던 것이다. 서른이 되기전부터 사업가적 기질이 뛰어난 김대표는 나와 같은 이들과는 확실히 달랐다. 단순히 내사업을 확장시키고 성공시킨다는 1차원적이고 주관적인 꿈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알리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사람이었다. 3년 이상의 연구끝에 커피사업에 있어 '맛'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소비자의 실태를 파악,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를 늘리고 테이크아웃 위주인 해외와 달리 '장소, 휴식, 만남 등'의 부차적인 것에 더 반응한다는 것을 간파해낸 것이다.

 

이렇게 리뷰를 적으면 아마도 카페베네의 상술에 또 넘어갔구나 싶은 부정적인 견해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역시 카페베네와 관련된 도서가 이 책외에 타 출판사에서도 같은 시기에 출판된 것을 보고 참 마케팅 대단하다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를 서두에 밝힌 것 같이 오해는 없어야 한다. 단순히 연예인으로 홍보해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란 것, 성공한 사람들이 늘 하는 '다르게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커피와 관련된 상식이나 재미난 에피소드, 사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건네는 저자의 조언등도 이 책이 단순히 특정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출판된 것이 아니라는 것에 확신을 준다. 다필요없이 부록만 봐도 좋은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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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베네 1등 성공 신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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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베네 1등 성공 신화』를 읽고 내 자신은 솔직히 커피를 좋아하지 않은 편이다. 그래서 그 옛날 다방이나 지금의 커피 전문점 등에 거의 가지 않는 편이다. 벌써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으니 더더구나 수많은 종류의 커피 등의 이름조차도 거의 낯설기 때문이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도 한 요인이다. 월급쟁이 월급을 받고서는 너무 고가인 커피 전문점이 부담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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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베네 1등 성공 신화』를 읽고

내 자신은 솔직히 커피를 좋아하지 않은 편이다. 그래서 그 옛날 다방이나 지금의 커피 전문점 등에 거의 가지 않는 편이다. 벌써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으니 더더구나 수많은 종류의 커피 등의 이름조차도 거의 낯설기 때문이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도 한 요인이다. 월급쟁이 월급을 받고서는 너무 고가인 커피 전문점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점이 더 많은 것도 안다. 일단 분위기나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고, 시간 제약 없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층이 바로 대학생이라고 한다. 대학생이 학교 부근이나 교내 식당에서 먹는 한 끼 음식보다도 더 고가인 커피가 많은데도 자주 간가는 점이다. 우리 집 두 딸들도 대학교 4학년과 1학년인데 친구들 모임 등 각종 행사시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어쨌든 가끔씩 들어가 보는 커피전문점이지만 이제는 하도 많아서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다. 커피 맛을 포함하여 분위기 등을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피 매니어들은 그 방면으로 도사들이기 때문에 따라 가보면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 그런데 얼마 전 서울에 갈 기회가 있어 딸이 공부하고 있는 서울 한 지역의 카페 베네를 들려서 딸과 함께 오랜만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다. 커피나 기타 메뉴를 통한 맛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내 자신이 평가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닌 것 같고, 다만 가장 편안한 집이 아닌 또 다른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하거나 대화를 나누는 등 분위기 좋은 다용도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공간의 여러 모습들을 보아도 많은 젊은 대학생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대화 또는 책을 보거나, 노트북을 통해서 열심히 작업하는 것을 보았다. 마치 대학교 도서관 등을 연상케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많이 선호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런 카페 베네가 500호 점을 넘기면서 우리나라 커피 전문점 시장에 일찍 진출한 스타벅스 등을 물리치고 가장 앞장서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40대 초반 사업가, 추풍령감자탕을 성공시킨 장본인으로서 열정적인 의지와 도전 정신으로 오늘의 성공을 이룬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커피 맛보다도 더 좋은 공간의 분위기 조성. 토종 한국 커피브랜드로써 차근차근 세계진출로 이어가는 꿈의 실천, 고객의 소리에 귀를 가장 기울이고, 직원들의 복지시설에 최고 투자를 하는 등의 나름대로 소신 있는 사업 추진의 성과라고 생각을 한다. 해외 대자본의 커피전문점을 앞지르고 있는 카페 베네의 무궁한 발전을 확신해본다. 바로 우리나라의 자랑으로 말이다.

m***3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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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는 토종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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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매장을 현재의 두배 수준으로 늘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아마 카페베네 때문에 자극 받지 않았을까 싶다. 토종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를 구분한다는 게 요즘같은 때 조금은 촌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카페베네 아닐까 싶다. 기자로서의 순발력이 드러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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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매장을 현재의 두배 수준으로 늘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아마 카페베네 때문에 자극 받지 않았을까 싶다. 토종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를 구분한다는 게 요즘같은 때 조금은 촌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카페베네 아닐까 싶다. 기자로서의 순발력이 드러난 책이다.

j******7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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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 베네 1등 성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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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DNA로 스타벅스를 제친 1등 토종 기업!  최근 카페붐이 불고 있어 너도 나도 카페 창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 생기는 거겠지만 심한 곳은 이렇게 카페가 밀집되어있으면 모두 장사가 될까하고 생각되기도 한다. 밥보다 더 비싼 커피를 마신다는 요즘 젊은 세대의 풍토를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치열한 전쟁 속에서 후발주자로 늦게 출발해서 승승장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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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DNA로 스타벅스를 제친 1등 토종 기업!

  최근 카페붐이 불고 있어 너도 나도 카페 창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 생기는 거겠지만 심한 곳은 이렇게 카페가 밀집되어있으면 모두 장사가 될까하고 생각되기도 한다. 밥보다 더 비싼 커피를 마신다는 요즘 젊은 세대의 풍토를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치열한 전쟁 속에서 후발주자로 늦게 출발해서 승승장구를 하고 스타벅스 매장수를 추월한 카페베네. 그 성공신화는 무엇일까?

  먼저 책에서 카페베네의 성공은 창업자의 ‘준비성’에 있기보다는 ‘꿈의 웅대함’에 있었다고 한다. 누구나 창업자는 준비를 철저히 한다. 하지만 준비만 할 뿐이지 카페베네처럼 커피 브랜드를 세워서 외국으로 역수출 하는 발상과 그런 원대함 꿈을 꾼 우리나라 커피 브랜드들이 있는가? 이런 생각의 차이가 카페베네 성공신화를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던킨도너츠가 2년 연속 1등으로 나왔지만, 커피를 마시기 위해 던킨도너츠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다른 커피 브랜드의 매장으로 향한다. 브랜드의 인지도나 매장의 편의성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지, 단순히 커피 맛에 소비자는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또한 커피 전문점의 커피는 문화를 마시는 이 시대에 잘 나가는 브랜드를 만끽하는 느낌을 갖게 해 준다.

  또한 커피 형태별 음용 상황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커피믹스, 캔 커피의 경우는 식사 후 디저트나 졸음이 올 때 주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커피 전문점의 커피는 친구나 손님 등 누군가와 대화할 때 주로 마신다는 비율이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비싸고 맛있는 커피를 즐기기 위해 커피 전문점을 간다기 보다는, 누군가를 만나는 장소로서의 기능이 더욱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이 한국인만의 독특한 커피 전문점 문화인 셈이다. 80~90년대 다방, 빵집이 하던 역할을 커피 전문점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점에 카페베네는 주목해서 더욱 친근한 내부 인테리어와 안락한 가구등을 사용해 한국인의 커피 전문점 문화에 맞는 적합한 매장을 만듦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환원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또한 이미지가 좋아서 비슷한 수준의 커피 전문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카페베네로 향하지 않을까. 나도 물론 카페 베네를 가보았지만, 커피의 맛보다는, 편안함과 특히 학교근처에서는 다른 어느 카페보다 자신의 문서작업, 웹서핑, 공부 등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것을 정확히 파악한 김선권대표의 안목에 감탄 할 수 밖에 없다.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2014년까지 이미 커피 전문점은 포화 상태에 이른다고 한다. 예전의 빵집이 그렇듯이 많은 유수 브랜드들 사이에 파리 바게트와 뚜레쥬르만이 살아남아있다. 2014년 이후 3%성장대를 기록하면서 커피전문점도 3-4개 정도를 제외하면 합병이나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제 3년정도 후의 일이다. 다음 2차 생존 경쟁에서 살아 남을 카페베네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p*******5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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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의 폭풍 성장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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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가운데 카페베네 만큼 뜬 브랜드가 있을까. 지나갈 때마다 '저기는 어떻게 저렇게 갑자기 많이 생겼을까'하는 의문이 적지 않았다. 이 책을 보고 이런 질문에 그런대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재미도 있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괜찮은 거 같다. 다만 카페베네의 좋은 점만 부각했다는 느낌도 있다. 어찌됐던 잘 나가는 브랜드에 대한 선의적 해석치곤 괜찮은 작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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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가운데 카페베네 만큼 뜬 브랜드가 있을까. 지나갈 때마다 '저기는 어떻게 저렇게 갑자기 많이 생겼을까'하는 의문이 적지 않았다. 이 책을 보고 이런 질문에 그런대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재미도 있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괜찮은 거 같다. 다만 카페베네의 좋은 점만 부각했다는 느낌도 있다. 어찌됐던 잘 나가는 브랜드에 대한 선의적 해석치곤 괜찮은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b******x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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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특성에 잘맞춘 전략이 들어맞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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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나 기업이 성공을 하면 그에 따른 분석을 하는 것이 유행을 한다. 스타벅스가 그랬듯이 카페베네도 최근 성장세에 눈길이 간다.   이 책은 기자가 카페베네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것으로 카페베네에게만 유리한 글을 적지는 않고 직영점이 적다는 약점을 서술하는 등 그나마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한 점이 장점이다.   카페베네는 솔직히 커피맛이 뛰어나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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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나 기업이 성공을 하면 그에 따른 분석을 하는 것이 유행을 한다.

스타벅스가 그랬듯이 카페베네도 최근 성장세에 눈길이 간다.

 

이 책은 기자가 카페베네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것으로 카페베네에게만 유리한 글을 적지는 않고

직영점이 적다는 약점을 서술하는 등 그나마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한 점이 장점이다.

 

카페베네는 솔직히 커피맛이 뛰어나지는 않는다.

책에 나온 사례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할때 던킨앤 도너츠가 1위를 할 정도로 월등한 1등이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158698

 

이 기사에도 나왔듯이 소비자 만족도는 1위인데 맛은 다른 브랜드가 1위인 것처럼

카페베네의 성공요인은 다른 곳에 있다.

 

책에서도 지적하듯이 분위기 편리성 즉 소문과 광고 정보이다.

(저자는 이 부분은 약간 부정적으로 보지만 개인적으로 마케팅의 성공이 절반 이상이라고 본다.)

 

한예슬 마케팅이 절반의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광고는 정보를 양산하고

 

(그 정보가 좋은 정보인지는 별론으로 한다.)

그 브랜드를 마신다.

 

커피전문점을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누구일까?

20대나 30대 여성이 많고 그들은 분위기를 따진다

 

그들을 타켓으로 커피 맛 같은 정확성보다는

매장 환경에 따른 분위기 조성 무드 같은 것을 중요시한 전략은 지금 상황에서는 성공을 거두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유별난 명품열풍처럼 어떠한 마케팅을 할려고 해도

그 소비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들의 니즈를 정확히 알고 운이 따라준다면

성공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카페베네는 길게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한때 마케팅 전문가조차도 어렵다고 하는 스타벅스의 벽을 일단 넘었다고 평가된다.

 

정치권에서 갑자기 부는 안철수 현상처럼 어떠한 분위기는 그만큼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식에서 테마주가 극성인 것처럼 그러한 경향이 유행처럼 번진다.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사람의 외모도 능력인 것처럼

그것도 결과와 성공만 한정한다면 냉정한 현실이다.

 

책은  그냥 보면 카페베네를 홍보하는 글처럼 보이겠지만

내용을 보면 카페베네가 롱런하기는 아직은 갈길이 멀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러한 점에서 일독할만한 가치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