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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의 로망 중의 하나 바로 영어일기 쓰기이다. 보통은 영유의 경우 6세 후반기부터 영어일기를 쓰게한다. 그런데 연우 같은 경우는 7살인 지금도 쓰기를 그닥 강조하지 않았다. 그결과 쓰기가 확실히 부족함을 느꼈다.
그러다가 어떻게 쓰기를 향상시킬까 엄마는 고민을 했고, 여러 교재중에 지금 딱 맞는 교재를 선택했다.
따라 써봐! 영어일기 삼성출판사에서 발간한 책으로 작가가 백선엽씨라 맘놓고 선택했다. 백선엽씨를 알게 된건.. 아마 박경림씨의 책 때문으로 기억한다. 유학후 낸 그녀의 책을 보면서 어쩜 이리 글을 잘 썼나했는데, 그녀와 함께 공동저자에 백선엽씨가 있었고, 그후로 백선엽씨의 다른 책을 보았는데, 역시나 탁월한 글솜씨에 반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 책은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일기, 특별일기, 학습일기, 만화일기, 카드 형식등.. 다양한 형태의 일기 쓰기 방법이 제공된다.
그리고 실제 일기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깔끔한 팁이 소개된다.
그리고 일기 쓰기의 예가 나온다. 영어바로 옆에 작은 글씨로 우리말 뜻이 적혀있는게 특징이다.
먼저 일기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소리내서 읽어보게한다. 그리고 일기를 보고 베껴쓰게 한다. 무식한 방법일지는 몰라도 효과는 있다. 글을 카피를 하되, 그림은 나름대로 창작하여 그리라고 한다. 그리하여 탄생한 연우양의 첫 영어일기다. 쓴 글을 보고 다시 읽어보게 한다. 이 때 우리말 부분도 읽어보게 한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우리말로 하면 그 파트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시켜본다.
그리고 밤에 자며서 오늘 쓴 일기를 다시한번 외워보게했다.
오늘은 영어일기를 이렇게 해서 처음 써봤는데, 백선엽선생님이 제시한 모든 일기를 이렇게 일주일에 두세개만이라도 꾸준히 연습한다면 영어쓰기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될듯하다. 우리집에 있는 영어일기책만해도 3~4권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책꽂이에 장식용으로 비치되어 있다. 그에 비해 이번에 마련한 백선엽선생님의 이 일기책은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올해 남은 4개월간 꾸준히 이 책을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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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받아쓰기와 일기 이지요
그중 일기는 주제 선정도 그렇고 아이가 맨날 뭐 쓰냐고 물어보기도 하지요
그래서 다양한 일기쓰는 방법들이 소개가 되었는데 그중의 하나도 영어 일기 입니다..
어떻게 일기를 영어로 쓰냐며 영어 유치원에 영어 학원도 많이 다닌지 알지만 사실 책의 힘을 빌려 쓰는것이 많지요
기존의 사용 했던 책에서 이번에 만난 따라써봐 영어 일기는 좀 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나온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책이 부담 없어보이네요 그림도 그렇고 설명도 그렇고..
거기에 책 앞부분에 활용한 아이들의 사례도 있어서 먼저 그것들을 보고 나도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어 일기를 쓰다보면 영어 어휘력은 물론 이고 생각하는 힘...영어 문법도 익힐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다양한 일기쓰기의 즐거움 까지 느낄수 있지요
실생활에 쓰임새가 많은 단어들을 소개하고 영어로 쓰는 생활일기 특별한 날 일기 학습 일기등 표현 못 하는것이 없을정도로의 영어 표현을 익혀서 일기로 쓸수 있도록 소개 하고 있네요^^
영어 카드 ,영어 편지..표현 사전등 다양한 활용기 가능한 따라써봐 영어 일기..
영어 일기에 습관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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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써 봐! 영어일기
초등학교 1학년 우리 딸은 그동안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영어공부를 해 왔어요. 집에서 영어책 읽기, 다양한 영어 매체 보고 듣기, 따라 말하기를 거듭 반복하면서 영어 공부를 해 오고 있는데요. 이제 파닉스는 어느 정도 되었구요. 뭐 그래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슬~ 영어 쓰기도 시작하고 싶은데 엄마의 욕심만 앞섰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가 막막하더라구요. 짧은 영어 문장 한 줄이라도 쓰기를 매일 하는게 좋다고 하는게 그 한줄도 시작이 어렵네요. 아이의 영어 공부는 주로 아빠가 맡아서 하고 있는데요. 가끔 영어동화책을 읽어보고 영어 동화책에 나오는 영어 문장을 그대로 베꺼쓰기를 하고 있는데요, 쓰기에 재미를 못 붙이더라구요. 영어로 매일 일기를 쓰는 방법이 영어 학습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여서 이번 여름 방학에 영어 일기 쓰기에 도전을 해 볼려구요. 근데, 막상 영어 일기 쓰기를 어떻게 할지 막막했는데, 삼성출판사에서 좋은 책이 나왔더라구요. < 따라써 봐! 영어 일기 > 제목 만으로도 벌써 눈길이 가더라구요. < 따라써 봐! 영어 일기 >에는 초등 영어학원에 다니는 상위 10% 아이들이 직접 쓴 일기 수백 편을 검토 해 70가지 주제를 선정한 다음, 그 주제를 5갈래로 분류해 영어권 아이들이 쓰는 방식의 영어 일기 예문이 담겨 있어요.
부록편에는 영어 일기가 쉬워지는 표현 사전이 수록 되어 있는데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영어 일기 쓰는 요령도 배우구요. 다양한 주제, 상황, 장소 .. 등에 맞추어서 표현을 예문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아이들이 쓰고 싶은 문장을 찾아서 적는 재미도 좋았네요. 처음에 찾아서 적다보니 어느새 내 일기로 만들어 가는 거 같아요. 꾸준히 영어 일기 쓰기 해서 영어 실력 쑥쑥 높일 수 있겠어요.
매일 한줄에서 두줄로 늘어나는 영어 일기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 책에는 70가지나 되는 다양한 주제의 영어 일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비슷한 상황의 일기를 적용해서 단어만 바꿔가면서도 쓸 수 있으면서 점점 내 문장으로 만들어 지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영어 실력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정말 이 책 너무 좋아서 매일 저두 아이랑 함께 보고 또 보고 그리고 같이 일기 쓰면서 고치고, 따라 쓰고, 바꿔쓰고 재미를 붙여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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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쓴다는 것! 바로 자신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인데... 다양한 언어로 구사해서 쓴다면 더욱 소중하고 멋진 추억이 될거라고 믿어요.
영어공부하는데, 왠만큼 괘도에 오르면 영어일기 도전이 눈앞에 선해집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쉽지 않은 영어 일기쓰기~
하루 한편씩 따라쓰기 훈련으로... 영어 일기 습관 만들기가 코앞에 다가온다니, 마음이 설레여지네요.
일기 쓸 때, 어쩜 제일 먼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단어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날씨" 같아요.
정말 많은 내용이 올라와서 살짝놀랐네요, 이렇게 다양하다니..
제목도 나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멋지게 표현이 가능합니다.
짧은 한문장을 계속 연습하다보면, 긴문장의 표현도 어렵지 않고 술술 가능하겠죠?
본격적인 일기쓰기 전에 워밍업처럼 문법을 살짝 다뤄져서 전 맘에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영어도 언어이기에 문법을 완전 알고 글을쓰기에는 무리지만,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수 있겠죠.
이참에 과거 동사도 다시 복습겸 공부해봅니다.
본격적으로 어떻게 일기를 쓰면 될지 간단하게 내용이 나오고, 잘 설명되어 인지하기에 편하네요.
앵두도 살짝 맘에 찔린 내용. ^^;; 손톱을 가끔 물어뜯는 경향이 있어서 꾸중을 듣거든요.
요건 정말 가지고 싶어하는 핸드폰 이야기...
주변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다녀서 사달라고 조르는데... 6학년때 시험 잘보면 사준다고 못을 박았더니, 첨에 찡얼거리다가... 울 이쁜딸 이해해주고, 올백 화이팅! 하면서 다짐을 하네요.
자기맘에 관련된 내용이라 더욱 솔깃한가봐요.
생일 일기도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죠. 너무나 행복한 하루 일과
[ 영어일기 쓰는 중인 앵두 ]
나름대로 어떤 것을 일기로 쓸까 타켓을 잡더니.....
오늘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놀이한 것을 일기로 써내려갑니다.
시제면은 조금 수정을 해주었지만, 나름대로 잘 표현해서 칭찬을 듬뿍 주었더니, 의기양양~
담에도 또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네요.
[ 독서중인 앵두 ]
자기에게 맞는 이야기와 친구들의 즐거운 내용이 담겨 부담없이 즐겁게 보고 배우는 영어일기책~
정말 따라써보면 실력이 조금씩 일취월장하리라 믿어요! 앵두 영어일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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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초등2학년이랍니다. 영어공부 너무 일찍 시키지 말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일찍시키지 않아서 그런지 영어를 거부하더군요. 영어노래나 cd를 틀어놓으면 시끄럽다고 끄기 일쑤였구요 영어책 읽어준다면 재미없다며 다른책 읽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작년 11월경 도저히 이대로 두어선 안되겠다 싶어 아이에게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영어 학원과 집에서 엄마가 시키는대로 하는것중 한가지를 택하라고.. 학원가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 엄마랑 집에서 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엄마를 택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11월부터 영어 듣기에 돌입했습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cd갈아 주는것도 영어책 골라주며 하루에 20분남짓 집중 듣기 시키는것까지...그렇게 4개월을 열심히 하다가 나이도 있고해서 아주 쉬운 수준의 영어책을 읽히기 했습니다. 매일 원하는 만큼...처음엔 한두권씩 읽더니 몇권읽으면 선물 준다고 했더니 하루에 꾸준히 5권씩 읽더니 지금은 몇줄정도의 문장은 천천히라도 읽게 되더군요. 내년 3학년부터 영어과목이 있다는데 쓰기도 걱정이 되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 걱정이었습니다. 아직 쓰기는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하루에 조금씩 영어일기를 써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과 함께 또 다시 정말 그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사실 저도 영어에는 문외한 이라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나 틀린부분을 교정도 해줘야 하는데 저도 모르니 그것도 난감해서 아직 시도해보지 못했는데 "따라써봐! 영어일기"를 받아보고는 약간의 용기가 생겼습니다.
영어일기 실천 사례들을 읽어보니 꾸준히 하다보면 나의 아이도 저렇게 영어로 일기를 쓰는 날이 올거라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영어 일기를 쓰면 왜 좋은지도 알려주셔서 영어일기를 써야겠다는 다짐도 생겼구요. 솔직히 영어 일기를 쓰게 하려고 해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망설이게 될텐데 날짜 쓰는법 부터 시작해 날씨, 제목쓰기, 내용을 어떻게 써야하는지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생각보다 쉽게 영어일기 쓰기를 시작할수 있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쉬운 문장들로 써져 있어서 필요한 단어만 찾아서 바꾸어가며 따라 쓰니 아이도 쉽게 받아들여 금새 영어일기 쓰는 재미에 빠져들수 있겠어요..
제가 원래 영어에 문외한인지라 어순부터 단어까지 어떻게 써야할지 몰랐 는데 어순과 꼭 필요한 간단한 문법과 문장들까지 알려줘서 정말 이대로 따라쓰다보면 아이가 자유롭게 영어일기를 쓸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날을 위해서 하루 한편 따라쓰기로 영어일기 습관을 만들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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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할인해서 어떤 책일지 관심이 갔는데, 미리보기로 책내용을 보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문장은 짧지만, 내용은 정말 알찬 그런 글들을 모아놨더군요. 우리 아이 지금 7살인데, 나중에 본격적으로 영어 시작하면 함께 공부하며 참고해서 영어일기도 써보게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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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사전을 찾듯이 나온 영어일기 관련도서와 달리 이 책은 일단 함 따라써볼 것을 권해서.. 그 방법면에서 맘에 듭니다.
일기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초등학생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주제라서
따라써보기도 좋구요.. 따라서 활동하기도 좋네요...
소장가치가 완전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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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영어를 배우지만 정작 자신만을 글을 영어로 쓴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일이였답니다. 학교에서도 초등학생이라 이렇다할 영어 글쓰기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여서 아이들의 영어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나기란 쉽지 않았었습니다. 스스로 영어글쓰기 기회를 찾아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영어일기쓰기를 위해 그 방법을 찾아 써보기 위해 '따라써 봐 영어일기'의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흔쾌히 보게 된것은 책이 어렵지 않고 영어일기를 즐기며 쓸수 있는 구성이였답니다. 영어로 쓰는 생활일기, 특별한 날의 읽기, 학습일기, 만화일기, 가족일기, 카드&편지, 표현사전까지 영어일기의 소스를 모두 담은 일기로 110여편의 많은 예시일기가 풍성하여 따로 모르는 단어들을 일일이 찾지 않고서도 따라써봐 영어일기 속의 단어만 있으면 모두 쓸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 책이였답니다. 엄마 이 책 정말 잘 골랐다며 칭찬해 주고 관심을 갖는 아이가 고마울 지경이랍니다.
110여편의 일기지만 초등학생의 눈에서 본 적절한 그림도 아이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오고 영어만 써 있는 것이아니라 한글해석도 볼 수 있어 바로바로 자신이 원하는 표현을 골라 쓸 수 있어 편한한 영어일기쓰기 사전이였답니다. 짧은 영어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긴글을 쓰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일기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하루에 단 몇줄만이라도 꾸준히 쓰는 연습을 해서 영어일기를 통해 영어작문을 꽉 잡을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격려를 해줘야겠습니다.
일기쓰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어표현들이 정말 많이 있어서 처음 영어일기쓰기에 도전하는 우리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영어일기 이제 어렵지 않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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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써 봐! 일단 이 책 참 괜찮다. 엄마 기준으로 참 쉽고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영어일기 쓰기 시작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 내 아이의 영어 실력을 잘 파악한 뒤에 말이다. 영어에 반감을 마니 가지고 있으면서도 친구들의 영어 실력을 엄청나게 부러워하기도 하고 영어 학원에서 방과후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과연 아이가 영어 배우기를 원하는 건지 아님... 영어학원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원하는 건지 파악되지 않아서 마니 고민스러워하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갈팡 질팡인 현재로써 이 책은 가뭄에 단비처럼.. 그래..이렇게 시작해보는 거야 하는 생각에 기뻤었는데... 아이가 이 책 서두에 있는 영어일기 실천사례를 먼저 읽어보더니.. 질색한다.. ㅠㅠ 1학년 또래 아이들의 성공사례를 읽고 나더니만.... 우리도 한번 해보자고 했더니만.. 엄마 혼자 하라면서 짜증스럽게 퉁퉁 거린다.. 다른 친구들은 저렇게 잘쓰는데... 나는... 뭐야.. 싶기도 하고.. 뭐 하여간.. 맘에 들지 않았나보다.. 엄마의 새로운 의욕에 불씨가 되어준 참 기특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협조를 해 주지 않는다.. ㅠㅠ 녀석 잘 설득해서... 내 기필코.. 성공해보리라... 차라리 5살짜리 소희를 데리고 시도 해볼까 싶은데 소희는 아직 한글도 제대로 쓸 줄 몰라서 의욕만 앞설듯 싶다.. 엄마를 마암이라고 적어놓고.. 자기 엄마 적었다고 보라고 말하는 녀석인데 말이다.. ㅎㅎ
각설하고.. 참 괜찮은 이 책을 한번 살펴 보기로 하자..
일단 영어 일기를 처음 쓰기위한 기본 적인 내용들이 처음에 실려 있다. 날짜쓰는 방법,월.요일을 영어로 가르쳐주고 날씨와 제목을 쓰는 요령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영어 일기를 쉽게 쓸수 있도록 기본 적인 영문법에 쓰이는 품사 8가지에 대한 설명과 문장 쓰는 순서와 방법, 그리고 Be동사,일반동사,조동사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주어의 형태에 따라서 동사가 어떻게 변하는지. 동사의 과거형쓰는 법가지 잘 설명되어 있다. ![]()
본문안에 생활일기는 꽤나 흥미롭다. 아이에게 영어로 일기 써보자 하고 말을 하며 쓰기보다. 아이가 써놓은 일기를 영어로 바꾸어보는 방법도 좋을 성 싶다. 막상 영어로 일기써보는 건 어때? 하면서 이야기해서 실타래를 풀어나가면 아이는 좀 막막해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아이의 일기를 함께 영어로 바꾸어보는 방법도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적게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일기로 전환시켜보는 방법을 가르쳐줄수 있지 않을까? 마침.. 감기에 걸린 소윤이 덕에 Achoo! I have a cold 일기가 무척이나 쉽게 와 닿는 눈치였으나. 역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김소윤 덕에. 그냥 함께 훑어보기로만 한다. 그날 있었던 비슷한 주제를 찾아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을 적당히 따라써보다보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등을 배울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단어들에 각주를 달아서 그 뜻을 해석해주어서 손쉽게 단어의 의미를 알수 있어서 그것 역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하루에 한편씩 따라쓰기 훈련으로 영어일기 습관 만들기 엄마가 먼저 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서 오늘부터 미니 홈피에 일기장에 실천해볼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