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희곡을 좋아하지 않아서 망설였지만 괴테라는 이름 하나 만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역시 세익스피어를 좋아하는 대가 답게 희곡으로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주었습니다. 그시대 그감정을 그대로 온전히 느낄 수 없는 것 같아 많이 아쉬울 뿐입니다. 또 다른 괴테의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
| 괴테가 쓴 희곡 여러 편을 싣고 있는 책인 이피게니에.스텔라를 읽었습니다. 특히 이피게니에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이자 고대 그리스 비극으로도 유명한 이피게네이아의 이야기를 괴테가 재창작한 대목 등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작가님의 '이피게니에.스텔라' 에 대한 리뷰예요. 5작품 연인의 변덕, 피장파장, 스텔라, 타우리스의 이피게니에, 에피메니케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화체의 희곡집들이네요. 고전 희극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