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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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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 새록 기억나는 필름 한 조각이 하나 있다.고등학교때인가?  그때는 하이틴 이란 잡지가 있었는데 잡지 모델이나 광고 모델같은 것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그 잡지에 프로필과 사진을 보냈었다.나와 친한 친구 역시도 그 잡지에 사진과 프로필을 보내곤했었는데내 기억으론... 잡지 어느 한 귀퉁이엔가 사진이 실린적은 있었으나...애석하게도...  잡지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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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 새록 기억나는 필름 한 조각이 하나 있다.
고등학교때인가?  그때는 하이틴 이란 잡지가 있었는데 잡지 모델이나 광고 모델같은 것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그 잡지에 프로필과 사진을 보냈었다.
나와 친한 친구 역시도 그 잡지에 사진과 프로필을 보내곤했었는데
내 기억으론... 잡지 어느 한 귀퉁이엔가 사진이 실린적은 있었으나...
애석하게도...  잡지 모델로 발탁되는 행운은 없었다.

지금으로 봐선 촌스러운(?) 방법으로 모델을 발탁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때를 생각하면 싱긋 웃음이 난다.
자신의 사진과 프로필이 잡지에 나올까를 기다리는 친구의 그 간절함 이란...
한달에 한 번 잡지를 사서 보게 되는 절박함과 기다림 그리고 가슴 떨리는 일이다.
그 친구가 조금 더 적극적이고, 더 간절히 바라고, 더 다양한 방법을 알았더라면
지금쯤 유명한 연기자가 탄생했을까?
그때와 지금은...
확실히 가수가 되는 방법도, 가수들을 트레이닝 하는 방법도, 연기자가 되는 방법도 많이 달라진듯 하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획자들이 신인을 발굴하고 그들을 어떻게 트레이닝하고
또 어떻게 기획해서 세상(?)에 내보내는지 그 치열함을 이야기 한다.
한때는 딴따라라고 말하면서 무시(?)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스타가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찾아간다.

큰 아이 반 친구중에도 스타를 꿈꾸는 남자아이가 있다.
한때는 홈쇼핑 모델을 했었고, 또 한때는 아동복 모델을 했었다고 하는데
그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요즈음은...  홈쇼핑에 얼굴 내밀기 조차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최고의 기획자들이 말하는 성공할 수 있는 떡잎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양현석이 말하는 조언은 과히 충격적이다.
(음...  노력하면 될수 있어요 내지는 최선을 다하면 가능해요... 이런 대답일줄 알았다 ㅠㅠ)
"단순히 남들보다 뛰어난 정도로는 안통해요. 월등히 뛰어나거나 아예 레벨이 달라야죠..."
비스트와 포미닛을 키운 홍승성 대표 역시도 이렇게 말한다.
"타고난 재능 외에 참가자의 열정."
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가지고 태어나야만 하는 부분이 있다는것에 동의 하면서도
왠지 교육이나 훈련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은 내 욕심일까?

올해 큰아이가 스케이트 대회를 나가면서 지상훈련을 심하게 했다.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가 하는 것 만큼 강도를 높였는데 아이는 대회가 끝나고 이런 말을 했다.
"엄마 아무래도 저는 공부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지상훈련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들은 뼈를 깍는 아픔이 있었기에 금메달을 딴 것이지 하루 아침에 노력없이 세상에 나오지 않는다.

빙판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면 갑자기 스케이트장이나 피겨 연습장에 사람이 몰리고,
수영에서 금메달을 따면 수영장에 사람이 몰리고,
요즈음 처럼 '나는 가수다'가 유행하면 보컬 수업하는 곳에 사람이 몰린다.
화려하고 돈도 많이 벌것 같은 그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양지만 볼뿐 음지는 보려하지 않으려 한다.
미치도록 하고 싶어서, 미친듯이 노래하고 춤추는 그 모습이 있었기에 그들은 스타가 된 것이다.

단지 얼굴 조금 예쁜것으로, 단지 얼굴 조금 잘 생긴것으로 겉 멋이 잔뜩 들어간,
왜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 없이 스타가 될 수는 없는 것 같다.
주변에 진심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핫'한 스타가 되기 위해 최고의 스타들 만큼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바로 다른 길을 찾아 보심이...

세상에 노력없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직업은 없다.
내가 가지고 태어난 달란트와 노력이 합쳐졌을때, 최고의 힘을 발휘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막연한 동경이나 화려함을 가지고 스타가 되려 하지 말고
내 가슴이 원하는지, 내 마음이 그쪽에서 미친듯이 뛰는지 가만히 들어보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1.08.26. 신고 공감 8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들과 딸아 우선 이 책부터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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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고시(考試)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 10대들의 꿈의 직업이 연예인이 된 것은 요즘 연예계를 아이돌이 주름잡고 있는 모습을 봐도 쉽게 느낄 수 있다.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다 외우기도 버거울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말이다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동경하는 것처럼 ‘스타’가 되는 게 쉽지 않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아이돌 고시(考試)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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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고시(考試)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 10대들의 꿈의 직업이 연예인이 된 것은 요즘 연예계를 아이돌이 주름잡고 있는 모습을 봐도 쉽게 느낄 수 있다.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다 외우기도 버거울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말이다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동경하는 것처럼 ‘스타’가 되는 게 쉽지 않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아이돌 고시(考試)라는 말이 생겨났겠는가. 서울대보다도 더 들어가기 힘들다는 하늘의 별 따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꿈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이때 마침맞은 책이 나왔다. 연예 지망생을 위한 ‘필독서’이자 연예인을 꿈꾸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의 '참고서‘로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기본적으로 스타로 성장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알 수가 있다. 엄청난 경쟁을 통해 오디션에 선발돼도 장기간의 연습생을 거쳐야 하고, 힘들게 데뷔를 한다고 해도 인기를 얻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이기 때문이다. 아이돌 고시 끝에 연예기획사의 ‘연습생’이 되는 것도 경쟁률이 무려 800대 1이라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만만한 숫자는 아니다. 조권과 선예의 경우는 오랜 연습생 시절을 보낸 스타로 유명하다. 그들의 힘든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도 구구절절하지만 그래도 그네들은 축복받은 것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연습생이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데뷔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 포미닛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연습생이 데뷔하는 경우는 30~40%라고 하는데, 이것도 이처럼 대형 기획사에 한하는 경우이지, 다른 곳에서는 더욱 희박해진다는 것이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이 책은 ‘서울신문’과 ‘스포츠 서울’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현직 OSEN 엔터테인먼트 팀장 겸 이사로 재직 중인 손남원 기자가 스타 기획자 9명의 생생한 연예계의 증언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만들게 된 배경에 대해 “요즘 같은 ‘연예인 되기’ 시장에서, 연예 지망생들이 자칫 소모품으로 전락해 희생되거나, 꿈과 재능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좌절하지 않도록 하려면, ‘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가이드가 하나쯤 있어야 하지 않을까?’는 생각에서 이 책을 만들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 책에서는 내로라하는 스타메이커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대형 기획사 연습생이 되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하는 지망생들에게 전하는 지침과 주의사항들이 정리되어 있고 기획자가 바라보는 시각과 재능, 가능성을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길거리 캐스팅에 임하는 올바른 자세는 무엇인지, 연예계 입문과정과 본인의 상품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양현석 대표나 방시혁 대표의 말을 들어보아도 한결같이 결론은 하나이다. 타고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그 타고난 걸 끈기 있게 다듬어 나갈 근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기를 얻으려면 A=B라는 공식이 없으니, 한편으로 서글프기도 한 것은 타고난 재능이 없이 ‘노력형’들은 좀 힘들다는 게 현실이더라. 얼마 전, 불후의 명곡에서 ‘김희철과 홍기’군이 같이 무대를 꾸몄는데, 쟁쟁한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의 비하여 보잘 것 없고, 실수도 많이 하고 해서 주눅이 들었지만, 결과를 보니 그네들이 일등 한 것을 보고 김희철 군이 홍기군에게 전화 상으로 “인생 참 재미있어.”라고 말을 했다. 대중의 공감을 얻거나 인기를 얻는 다는 것이 이처럼 모호하고 쉽지 않는 일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대표적인 가요 기획사들이 밝히는 스타의 자질과 구성 요소를 다루었고 2부에서는 최고의 배우 매니지먼트사의 대표들이 톱배우를 가려내는 방법과 연기 트레이닝 지침에 대해 전달하고 3분에서는 2NE1, 엄정화, 2PM, 하지원, 원빈, 이병헌, 김명민, 황정민 등 최고 스타들이 연예계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확실히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장래희망이 연예인인 아이를 둔 부모님에게는 실제적인 지침서가 되어 줄 것 같다. 연예계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다고 할까. 어린 나이에 연습생이 되어 가는 추세를 보자면,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아이 못지않게 그 부모와 기획사와 사회가 이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주기를 바래본다.

 



l*****2 2011.08.17. 신고 공감 8 댓글 18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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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재능, 노력이 전부라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이 책 읽기 전에는 연예계 꿈도 꾸지 마라! 스타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예비스타를 발굴하고 기획하고 트레이닝시켜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기획자 9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들은 어떤 사람을 어떻게 뽑을까? 스타 지망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어떻게 어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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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재능, 노력이 전부라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이 책 읽기 전에는 연예계 꿈도 꾸지 마라!

스타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예비스타를 발굴하고 기획하고 트레이닝시켜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기획자 9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들은 어떤 사람을 어떻게 뽑을까? 스타 지망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어떻게 어필해야 할까? 양현석, 방시혁, 최준영 등 국내 최고 연예 기획사 대표 9명이 최초로 공개하는 스타입문 필살기! 오디션 합격부터 톱스타 등극까지 가장 ‘핫’한 기획자 9인의 생생한 육성고백이 최초로 공개된다.

책은 9명의 톱 기획자들이 말하는 여러 갈래의 ‘스타 되는 길’을 보여준다. 보컬학원이나 연기학원에서 알려주는 얄팍한 기술이나 스킬이 아닌, 기획자가 바라보는 시각, 스타 제조 시스템에 대한 이해, 연예계 입문과정, 상품성에 대한 고찰 등 연예 지망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귀중한 정보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엮었다. 20년차 연예기자이자, 현직 연예부 데스크인 저자가 연예계의 속살을 생생히 파헤쳐 엮은 컨텐츠로, 오디션 대비용 실용서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진지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들을 모았다.

그 외에도 오디션에서 가능성을 어필하는 법, 자녀를 연예인으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조언, 캐스팅 오디션 백전백승의 비결, 똑똑하게 소속사 선택하는 법, 한류스타를 넘어 글로벌스타로 진출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 등 스타 지망생들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들까지 빼놓지 않고 수록했다. 또한 2NE1, 2PM, 엄정화, 하지원, 원빈, 이병헌, 김명민, 황정민 등 최고 스타들의 연예계 분투기도 수록되어 있어서, 스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 시크릿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중에서..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라는 제목처럼 이책에서는 연예인을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필수적인 필독서라 할수 있다.

 

 

어떤 꿈을 갖고 꼼을 쫓기 위해서는 노력과 방법이 같이 동시 진행이 되어야 한다.

 

노력을 열심히 해도 방법을 모른다면 매범 오디션에서 낙방할것이다.

 

 

연예인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각 엔터테인먼트마다의 대표적 연예인의 대표적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꾸민 이책에서는 연예인이 되기위해서는 재능과 소질또한 동반이 되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꿈이 있으나 소질과 재능이 떨어져서 열심히 노력해도 한계점이 보인다면

 

그꿈은 꿈을 이루기 위한 희망보다는 상처를 더 많이 가져다 줄것이다.

 

 

진정한 현실을 볼수 있는 눈,

 

객관적인 사고력을 갖추고 연예계를 향해서 도전하고 두드린다면

 

 

준비된자의 환희를 맛볼수 있다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많으나 단 1% 사람만이 주목을 받고 연예계에서 생존하는

 

요즘 현실에서는 너무나 냉혹하고 또한 너무나 아프지만 노력과 성숙을 겸비해야 하는

 

많은 과정들이 기다리고 있다.

 

 

오디션에 통과하고 연습생이 되고 또한 연예인이 되어서도 생존을 갖춘 연예인이 되기위해

 

 

외국어 춤, 안무, 연기등을 병행해야 하는 고단한 직업이지만 또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직업이기에 우리는 이책에 눈을 뗄 수 없다.

g*****a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연예인 만들기, 9인의 스타 기획자의 비밀이 있습니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연예인 만들기, 9인의 스타 기획자의 비밀이 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1위는 바로 '연예인'입니다. 예전에는 연예인이 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가진 이들의 특별한 직업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지만, 아이돌 스타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더구나 초, 중, 고 또래의 연예인들이 많이 탄생하고 연예계 입문인 오디션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 등이 많아 연예인이 되는 길이 무척 쉽고 넓게 보이기도 합니다. 부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연예인 만들기, 9인의 스타 기획자의 비밀이 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1위는 바로 '연예인'입니다. 예전에는 연예인이 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가진 이들의 특별한 직업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지만, 아이돌 스타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더구나 초, 중, 고 또래의 연예인들이 많이 탄생하고 연예계 입문인 오디션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 등이 많아 연예인이 되는 길이 무척 쉽고 넓게 보이기도 합니다.

부와 명예, 그리고 대학입시까지 한 방에 해결해주는 모습으로 연예인에 대한 인식이 무척 긍정적으로 변한 요즘입니다.

하지만 연예인이 과연 그렇게 쉽게 될까요? 뛰어난 미모와 본인이 가진 끼만으로도 그리도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는 재능만으로도 연예인이 될까요?

 

'아이돌고시' '서바이벌 오디션' 이라는 말이 이젠 익숙하다는 것은 그만큼 연예인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는 이야기이겠죠.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화려한 것만은 아닙니다. 5년에서 8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무명이나 연습생으로 견뎌내야 하는 것은 정해진 순서이고요, 연예인으로서의 인지도를 가질 때까지 생활고는 당연한 과정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자료로도 설명되는데요, 국세청 조사에 따르면 2009년 연예인 평균 수입은 2,499만 원으로 전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인 2,53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200여만 원의 급여를 버는 거겠죠? 여기에 이런저런 세금 떼고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고 나면 저축할 돈도 빠듯하다는 거죠.

무엇보다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활동하는 시기가 그다지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 직장처럼 정년이 없다고 하지만 일 년 내내,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성공하면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지만, 이는 몇몇 연예인에 한하는 상황이고, 이 또한 나이나 주변 상황, 또는 타이밍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아주 불안한 직업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연예인을 꿈꾸는 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또 연예인을 꿈꾸는 자녀 때문에 뒷받침해줘야 하는 부모님도 많습니다. 때론 부모님의 욕심 때문에 연예인에 자녀를 이끄는 예도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을 위해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는 좀 더 실질적이고 정확한 연예인 만들기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오랜 시간을 기자로서 연예계를 직접 경험하고 바라보고, 또는 취재한 경험을 바탕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기획자 9명이 공개하는 스타입문에 대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경험과 아이디어,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는 연예계를 살펴보면 과연 내가 지금 꿈꾸고 있는, 목표로 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도전해야 하는가를 살펴보게 됩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빅뱅, 2NE1, 강승윤),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비스트, 포미닛, 지나),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2AM, 임정희, 케이윌),

김용범 Mnet 책임 프로듀서(슈퍼스타 K 책임 프로듀서), 

최준영 트로피엔터테인먼트(전 예당엔터테인먼트-김아중, 이정재, 황정민, 김하늘 등), 

변종은 웰메이드스타엠 대표(하지원, 김승우, 김남주, 엄지원, 임창정 등),

손석우 BH엔터테인먼트(이병헌, 고수, 김민희, 홍아름, 배수빈 등),

심정운 심엔터테인먼트 대표(엄정화, 엄태웅, 유해진, 강성진, 김상호 등),

정영범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대표(장동건, 원빈, 한채영, 최강희, 수애, 김남길 등)에게

연예계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각, 기획자로서 스타를 발굴해 내는 날카로운 시선, 오디션에서 자신의 어필하는 노하우, 오랜 시간 대중들의 기억에 남을 스타로서의 자질 등을 들어보게 됩니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는 단순히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달콤함과 화려함 그리고 성공 가도만을 이야기해주는, 결론만 보여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많은 오디션 지망생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그들만의 비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외모와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모두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노력만 한다고 스타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스타가 될 재능과 그것을 어필하는 지망생들의 노력, 그리고 때와 장소의 적당한 타이밍, 그리고 지망생들이 품고 있는 가능성과 열정 모두 한 박자로 맞춰졌을 때 우리가 말하는 '스타'로서 발걸음을 시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스타는 한류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를 향하는 그런 광범위한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기 위해 기획사나 연예 지망생들이 들이는 노력과 시간과 경제적인 투자는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는 단순한 스타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하는 획기적인 기획자의 안목이나 투자에 대한 과감성 등을 충분히 들여다볼 기회가 됩니다. 몇 초의 완벽함과 화려함 뒤에는 몇십 시간의 기획과 투자라는 과감한 경영체제까지 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연예인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꿈의 목표를 달리해서 연예계에 종사하는 매니저나 코디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흔히 듣게 되는 길거리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들여다보게 됩니다. 또는 연예계의 고질적인 문제점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가요?

연예인이 미래의 목표로 정했졌나요?

대중의 인기와 화려한 성공만을 연예인의 제1순위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를 일독하길 바랍니다. 직업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고, 오랜 시간 연예계에 종사하는 삶을 꿈꾼다면 현실적인 이야기를 읽어보고, 실질적인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0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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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내용보기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가이드 북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슈퍼스타K, 코리아갓탤런트, 도전슈퍼모델, 위대한탄생, 나는가수다 등 스타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 많아지고 있고, 그만큼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양현석,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승성, 위대한 탄생의 멘토로 유명한 방시혁,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내용보기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가이드 북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

 

 

 

슈퍼스타K, 코리아갓탤런트, 도전슈퍼모델, 위대한탄생, 나는가수다 등

스타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 많아지고 있고,

그만큼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너의 꿈을 캐스팅하라>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양현석,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승성, 위대한 탄생의 멘토로 유명한 방시혁,

슈퍼스타K 책임 프로듀서 김용범 등 9명의 스타 기획자가 말하는 스타입문의 방법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파트로 나누어져있는데,

Part1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자들이 알려주는 아이돌스타의 조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돌 스타가 되기위해서는 하고싶어하는 마음과 열정도 중요하지만,

아이돌 스타가 될 가능성, 즉 끼와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연습생이 되려고 하기 전에, 자신에게 진정한 스타의 끼가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오디션에서는 성장 가능성을 최대한 어필하라, 끼와 존재감으로 기획자를 감동시켜라,

음악이 곁들여진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라, 열정도 재능이다 등 다양한 충고가 담겨 있다

 

Part2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자들이 알려주는 스타 연기자 되는 법을 말하고 있다

남들보다 조금 잘하는 정도로는 절대 버틸 수 없다, 즉 재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

그 밖에도 오디션보다는 연기 포트폴리오에 더 신경써라, 정말 미친듯이 하는 애가 있다는 소문이 나도록 하라,

한류를 넘어 글로벌 스타를 꿈꿔라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의 충고가 담겨 있다

 

Part3에서는 투에니원, 투피엠, 원빈, 하지원 등 현재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연예계 분투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연예인을 닮고싶어하고,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앞서 나에게 확실한 연예인으로써의 재능과 열정이 있는지 체크해본 후에 도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재능이 있고 끼가 있다

단순한 연예계 스타가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분야에서 노력하는 사람이 진정한 스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b*******1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