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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깊어진 성장, 진정한 행복을 향한 여정 안나라수마나라 2권은 1권의 감동을 이어받으며 윤아이의 성장과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 1권에서 안나라수마나라에 발을 들인 윤아이는 2권에서 더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수'라는 늑대 소년과의 만남은 윤아이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 수를 통해 윤아이는 진정한 용기와 우정의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어두운 그림자와 내면의 갈등 하지만 안나라수마나라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합니다. '달의 마을'의 비밀과 리을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윤아이는 새로운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또한, 윤아이는 자신 안에 숨겨진 어두운 면과 마주하게 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더욱 깊어진 스토리 안나라수마나라 2권은 1권보다 더욱 아름다운 그림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스토리는 더욱 깊어지고 복잡해져 독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성장과 용기, 그리고 진정한 행복 안나라수마나라 2권은 성장과 용기, 그리고 진정한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윤아이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용기를 배우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또한, 진정한 행복은 욕망을 채우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연령대에게 추천하는 작품 안나라수마나라 2권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꿈과 희망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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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이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지창욱님이 주연하신 드라마를 잠깐 보고 원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웹툰이나 드라마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지만은 않은 만화라 작품성도 어느 정도 있고,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볼 수 있는 건전한 내용입니다. 우리 일상에 부족한 것이 마법 한 스푼과 상상력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보석같은 만화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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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라수마나라 2권을 읽었습니다. 이제는 이용하지 않는 놀이공원에서 수수께끼의 마술사와 만나 그 때만큼은 자신의 현실을 잊고 정말 마술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 듯한 윤아이는 그를 종종 만나며 마술을 배웁니다. 한편 반에서 1등이고 부모님도 평판 좋은 직업을 가진 '모범생' 나일등은 그런 윤아이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요,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을 보며 점차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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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 작품이다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접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성공적이다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다 마술을 좋아했지만 현실은 지독히도 가난하기에 좋아하는걸 포기하려는 윤아이에게 마술을 가르쳐주는 ㄹ 윤아이로 인해 변화하는 나일등 앵무새 미녀는 정말 생각하며 말하는것 같다 그리고 마술사의 정체는 무엇인지 완전 궁금해하며 봤다 하일권 작가는 뭔가 마음을 울리는 능력이 있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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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3권의 표지가 모두 같으나 색깔만 1편은 붉은색, 2편은 푸른색, 3편은 노란색으로 되어 있다. 표지 색깔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2편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안나라 수마나라의 뜻이 궁금했다. 웹툰에서 읽을 때도 이 뜻이 궁금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를 떠올리면서 유심히 읽었는데,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 다만 마술사 ㄹ이 마술을 걸때마다 외우는 주문이 ‘안나라 수마나라’라는 것만 확인했을 뿐이다. 과연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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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누군가 그 뜻이“아이(윤아이)를 사랑해 마술을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안나라 수마나라’가 어떻게 해서 그런 뜻으로 해석이 된다는 것일까? 둘째, 나일등이 아스팔트 위를 달리고 있다는 ㄹ의 지적이 인상적이었다. 나일등은 전교 수석에 수려한 용모(만화에서는 기이한 형상으로 그렸는데 나일등의 심리상태를 그렇게 표현한 듯)를 지녔고, 가정 역시 부유하다. 전국의 학생 0.01%에 충분이 들어가는 엄친아인 것이다. 그런 나일등을 향해 맨발로 아스팔트 위를 달리고 있다니……? “쭉 뻗은 아스팔트를 달리면 그 끝에 무엇이 있어?(170쪽)”라는 ㄹ의 물음에 나일등은 “밝은 미래”를 떠올린다. 그러나 그 길은 끝이 없고, 쓰러질 때까지 무한질주를 해야 하는 곳이다.
문득 외국 유학 중에 의문의 자살을 했던 우리나라 최고 재벌의 딸이 떠올랐다. 겉으로 보면 부러울 것이 아무것도 없을 듯한 환경의 그녀지만, 나름의 아스팔트를 달리는 것이 힘겨웠던 것일까? 하기는 우리 모두 어떤 형태로든 아스팔트 위를 맨발로 달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가도가도 종점이 없는 그저 달려야만 하는 경쟁 사회로……. 셋째,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ㄹ을 찾아온 미모의 여성, 더구나 임신까지 한 그녀를 보면서 아이는 미묘한 감정을 느낀다. 환상이 깨지는 듯한 아픔, 그러나 믿고 싶지 않은 기대……. 우리 삶도 그런 것이 아닐까? 아름다운 환상이 수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도 새로운 환상을 바라보면서 힘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ㄹ과 그녀의 관계는 어렴푸시나마 생각난다. 그러나 상세한 상황은 떠오르지 않으니 역시 건망증은 좋은가 보다. 마지막 3편도 기대를 갖고 책을 펼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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